일본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개인적 고찰에 대해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편협한 사상이나 과학적 사고를 폄하 또는
개인의 언론의 자유를 배제하고자하는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사안에 대해 중립적, 과학적 이성적으로 해결해보는걸
좋아하는 1인일 뿐입니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대해 여러의견들이 난무하고 이게 곧 지구내지 우리 밥상을 더럽힐것이라는 의견도 상당히 많아보이는데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당연한 전제는 태평양은 전세계인의 식탁이라는점.
방사능은 기준치 이상일경우에 인체에 유해하다는점.
말씀드립니다
일단 IAEA다른 공식적 세계적인 집단에서 2015년부터
일본의 방류를 권고했다는점을 볼때 저는 방류하는것이
합리적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IAEA가 직접 실사하는것이 가장 공신력있고
공식적이고 믿을만하며 또 믿을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태평양이 오염될 경우 그 피해는 우리나라에 집중되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만 피해보는것도 아닙니다
모 방송에 출연하는 서울대교수의 발언을 보건데, 방류되면 그것이 태평양에 의해 희석이 되며 인체에 무해해지는 괴정을 거치고 그것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으로 흘러오는것이 아니라 해류의 영향을 보면 아메리카대륙으로 먼저 퍼져나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방류가 정말로 인체에 크게 유해하다면,
가장 반기를 들고 일어나야할 곳은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당연히 그럴 힘도 있고 당위성도 있는 “미국“ 그리고 그 대륙에서 태평양을 맞대고있는 수많은 국가들이겠지요
그렇지만 현실은 그다지 반대하는 목소리가 보이지않는다는점
그래서 이번 방류자체의 위험성이 국내에서 너무나도
과도하게 부풀려졌고 위험포르노로 유포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염수가 무해하면 생수로 마셔라?
이건 말도안되는 소리죠 바로먹어도 안전하다는게 아니라
방사능은 자연도처에 존재하는데 그게 일정이상의 수치가 되어
인체에 유입될 경우 유해한겁니다
오염수를 바로 먹으면 적든 많든 유해하겠죠
단국대교수도 “그 오염수를 희석한다면” 마시겠다
라고 언급한거구요
자, 수년에 걸쳐 방류하는 오염수가 송파구의 석촌호수정도
분량이될거라고 하는데 그걸 태평양바다에 방류하면
과연 몇대 몇의 희석비로 희석될까요?
그렇게 희석되면 인체에 유해할정도의 방사능 수치가 당연히
존재할수가 없을겁니다 그러니까 방류를 하라는거죠
무조건 일본이 오염수를 떠 앉고있는것이 맞다?
라고 주장하는것도 일견 의의는 있으나 IAEA에 따르면
오염수를 완전히 저장하는 설비를 마련하기도 어렵고
지상에 배치하는건 30년이상의 반감기를 요하기에
또다른 환경문제를 낳는다라고 지적합니다
당연히 방류가 맞는거죠
이걸 자꾸 한국 VS 일본, 또는 미운 일본 때리기, 또는 일본에 대한 굴복쯤으로 인식하려하니 이성적 사고가안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원전이 많고 언제든 사고의 위험성을 내포합니다
만약 일본원전과 같은 사고가 국내에서 발생한다면 그때도
해상방류희석 조치가 아닌 지상에 (누군가의 삶의터전인곳)
30년이상의 반감기동안 노출시키면서 저장하라고 주장할 자신 있으신가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그상황이 우리나라에 벌어진다면
당연히 저 뿐만아니라 대다수가 방류결정을 옹호할겁니다
태평양에 희석하면 문제가 없는거니까요
그리고 추가로 IAEA가 해상방류를 종국적으로 안전하다 결론 내린다면 그 것에 기인해 국제법상으로도 더이상 일본산 무역금지조치를 유지할만한 법적근거가 사라집니다
어차피 언제까지고 금지할수도 없고 과거에 승소했다 손들
이제는 어려워지는겁니다
다만, 수입시 국민불안을 해결할만한 방사능 검사가 선행되겠죠
그리고 그도 못믿겠자면 그야말로 개인적 선택으로
일본산 수산물 내지 농산물은 안먹으면 그만입니다.
더 많은 의혹과 비과학적 주장들, 오염수가 안전하면 너나먹어라 라는 글들은 이성적이지도 설득적이지도 않다고 생각됩니다
국제사회와 우리먹거리안전의 측면에서 과학적으로 접근해
수산물에 대한 공포심울 줄이고 국내수산업자분들께
괴담으로써 더이상 피해를 입히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반대를 하시면 반박도 환영합니다
# 많은 토론과 의견교환 저와 다른의견도 존중합니다
방사능은 낮은 농도에서도 유해합니다. 다만 낮은 농도에서는 유해할 가능성이 낮은거죠...
IAEA는 유의미할정도가 아니다 라는 의견이니 방류권고 한것이겠구요.
인류사회에서 피해를 주기도 피해를 받기도 하며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는거죠
그 잣대는 감정이 아니라 과학적 이성에 근거해야 당위성을 갖출수있다는 말입니다
일본이 자국의 주장만히는거라면 당연히
저도 반대했을겁니다 초기에 국제사회도 우려를 표명했던건 저도 잘 알고있으니까요 그래서 IAEA같은 공신력있는 단체를 통해 국제사회가 과학적 접근을 했고 또 실사를 나가있는겁니다
그런데도 결과에 떠나서 무분별하게 공포를 조성하는것은 불안심리만 증폭시킬뿐이고 선량한 수산업자분들에게 피해를 가중시킬뿐이라는 의견입니다
2. 트리튬 이외의 방사선 물질에 대한 정보 미제공과 윗물만 떠서 검사했다는 점
(이는 일본 국내에서도 이야기가 되는 사항)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질병의 가능성이 소숫점이하의 확률로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이건 반대가 맞는거 같네요.
그리고 다른나라의 국내 문제를 왜 타국 사람들이 피해와 리스크를 감내해야 할까요.
그리고 IAEA 는 방류 찬성은 없네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608
유독가스를 갖힌곳에서 풀면 사람이 죽습니다만, 유독가스를 뻥 뚫린 어마어마하게 큰 공터에 유출된다면 그보다 몇백 km떨어진 곳에서 사망자가 나올수있을까요?
태평양한가운데서 유독가스를 가스통한개분량을 살포한다고해서 과연 우리나라에 유의미한 유해성을 가져올까요?
바꿔말하면 그런 문제죠.
왜 자국의 문제로 해외까지 피해를 봐야할까요? 하루 이틀도 아닌 만년 가까운 세월을요?
찾아보니 장수명 핵종이 존재하는건 맞는데 보통 30년 반감기를 말하는건 인체에 유해성이 큰 핵종을 말하는것이고 그 또한 희석에 의하면 반감기를 떠나 유해성이 자체가 무의미해진다고 합니다.
인체에 유해성이 크다 적다는 당장 눈에 보이는 것과 추적하기 어려울 정도로 파악이 안되는 부분도 있어서 평가된 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 논리대로라면 고준위 핵폐기물은 왜 땅에 묻어요
일본정부나 일본자료를 믿자고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일본의 이익에는 털끝만도 관심없고 이해관계도 당연히없구요.
고준위 핵폐기물은 처리가 된 상태로 정상적인 과정으로 추출된것이고 파괴된 원전과는 다릅니다
설령 님의 주장이 맞다고 하려면 IAEA는 왜 해상방류를 권고했을까요?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요?
일본이 돈을 줘서일까요?
돈을 아낀다면서 일본이 돈을 줬을까요?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주장이십니다.
저는 국제사회와 과학자 그리고 그 선봉에 있는 IAEA의 판단에는 근거가 확실하다 믿는것이고 그것을 수용한 국가들을 볼때 정확적으로 일개국민이 보기에도 믿을만하다 라고 생각한다는겁니다.
그게 땅에 묻는게 더 낫다면 IAEA가 땅에 묻으라 권고했겠죠.
일본은 현재 저 상황에 돈을 팍팍 써가면서 처리할 상황이 안됩니다.
그리고 IAEA는 원전에 대한 이익집단입니다. 위험하다고 내놓을 상황도 안됩니다.
확률은 숫자일 뿐입니다. 자기 인생은 단 한번이고 걸리면 100%인겁니다.
본인은 상관없이 먹고 마시겠다 하시면 그걸 말리진 않습니다.
대신 그로 인한 질병치료를 개인자산에서만 처리하신다면 문제가 안되겠지요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저 숫자 놀음에 휘둘려서 아프거나 할 가능성이 있다면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트리튬이나 탄소-14는 제거를 못했다고 하는데 저게 왜 위험한지는 직접 찾아보세요
그리고 한번 보시라고 뉴스링크도 둡니다. https://stock.mk.co.kr/news/view/88458
2015년 권고한것은 분명한 팩트입니다
이에 대해 비판론도 존재해서 IAEA는 현장실사를 시행, 판단중에 있습니다.
유출위험이 있으니까 그냥 바다에 버려라네요. 안전해서가 아니라...
희석하면 그만큼의 low risk 가 된다 구요..
태평양은 충분히 넓고 깊으니까요
no risk 랑 low risk랑 같다는 사람 첨보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에 입으로 오겠죠
궤변도 적당히 해야 이야기할 가치가 있을거 같네요
많이 드시고 응원 하세요
일로 인식하고 주장하는 글입니다 저도 일본 자체를 좋아할 이유도 없거니와 침략역사는 당연히 일본이 사죄해야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우리도 과학적으로 접근할뿐이고 전세계 국제사회도 과학적으로 접근할겁니다
그리고 일본도 과학적으로 접근할수있도록 우리가 과거에 이성적으로 대처했던 예시를 거론할수도 있을겁니다 외교는 기본적으로 상호주의이니까요. 전 이 문제를 일본과 우리나라의 기싸움으로 볼 이유도 없고 일본이 방류한다고 우리가 지는 싸움따위도 아니라고 봅니다.
국제사회가 과학이라는 도구로써 합리적이고 지구를 살릴수있는 방안을 강구해야하는것일 뿐이죠.
태평양은 전세계인의 식탁이니까요.
그리고 대부분의 국제사회는 IAEA의 입장을 수용했다는 점이지요.
그렇게 국제기구 결과에 대해 신뢰하시는 분들 주로 지난 정권에 반대하신 분들인데 그 당시에는 왜 WHO와 FDA가 승인한 백신에 대해 왜 의심을 하는 것인지도 의문이네요.
하지만 그 참치가 사는 태평양 바다의 수은 농도는 기준치 이하랍니다.
기준치 이하라도 축적되면 문제가 발생한다는거죠.
유의미한 문제는 없다고 보았고, 그것이 소금이든, 참치든, 우럭이든, 소고기든, 뭐든 적정량이상으로 소비하면 각종 성인병내지 부작용이 있다는점과 무엇이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석촌호수 담수량이 640만톤입니다?
일본이 석촌호수 1/5만한 오염수 양도 감당할 수 없는 그지 찌그래기 국가인가요?
진짜 저거 감당할 돈과 능력이 없어서 방류하는거 맞아요?
우리가 오염수 방류로 얻는 이득이 대체 뭐길래 일본의 방류를 이해해주고 찬성해야 하는겁니까?
일본이 이득본다고 제가 좋아질것도 없고 일본이 더 좋아지라고 고사지내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에 펼쳐졌을때도 과연 방류금지 조치를 주장할수 있느냐? 라는 전인류적 관점에서 보자는겁니다
그 오염수 2차 냉각계통의 냉각수가 아닙니다. 노심하고 직접 닿았던 물이에요.
그리고, 일본 방류 찬성했으니 한국도 비슷한 사고 났을때 방류하게 해줄거다?
이거 너무 순진하신거 아닙니까.
반대하고 우리나라에서 그러한 유사사고가 터지면 일본이 더 적극적으로 용인해줄까요? 그것도 아니지않나요?
일본이 미운건 사실이래도 과학적 근거와 국제단체의 의견을 통하여 사안에 접근해야 역으로 우리가 양해를 구할때도 그들이 과학적으로 접근해야할 당위성을 제공합니다
이건 국제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국가에게 적용되는 논리이자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도 주변이웃과의 관계에서 적용하고있는 논리이므로 과장됐거나 비이성적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자력을 장려하는데서 원자력을 위험하다고 이야기할수 있을까요? 그걸 또 믿으신다구요?
IAEA가 일본단체도 아니잖아요?
막말로 뭐가 이뻐서 일본만 예외로 해줄까요?
돈을 줘서요?
만약 해상방류가 그렇게 유해하다면 과연 그들의 식탁에는 영원히 태평양산 해양수산물이 오르지않을까요? 태평양은 한국인과 일본인만의 밥상이 아니라 전지구적 인류의 밥상입니다.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 중에 하나라는걸 모르는 건가...
1. 정제되서 방사성 물질이 없다면 그걸 왜 원자로에 부어서 냉각수로 재사용 하지 않고 굳이 바다에 버리나?
2. 재사용 하지 않더라도 문제가 없는 물이라면 그냥 저수지 파서 저장해두면 되지 왜 바다에 버릴려고 하나?
3. 희석되면 농도가 낮아서 괜찮다? 동위원소는 중금속이라서 바다 생물이 섭취해서 더 큰 생물로 점점 생물 농축이 일어납니다. 희석된 채로 바다에 그냥 녹아있지 않습니다. 바닷물 자체는 농도가 낮을지 모르나, 거기서 자란 물고기는 농축됩니다.
4. 이 방류는 1회성이 아닙니다. 매일 100톤 이상의 오염수를 적어도 28년 이상 계속해서 방류합니다. 언제까지? 원자로에 있는 망가진 핵연료봉을 제거할 때까지...
5. 일본 정부와 수산물 업자들이 검사를 잘 할 것이다. 가라 장부의 원조가 일본입니다.
6. 정 불안하면 일본산 안 먹으면 된다. 업자들이 절대 원산지를 속이지 않을 것이라는 신용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또한 가공 식품(핫바, 오뎅등)은 원산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희석비로 희석되기에 그것에 노출되는 해양생물에도 집중적인 피폭이 일어나지않기에 무해한겁니다.
말씀하셨듯 모든 수산물이 원산지를 따지기도 어렵겠죠 그 태평양 수산물은 유럽, 미주, 동남아 어디든 팔려나갈거고 IAEA든 뭐든
전세계인이 섭취할겁니다 정말로 과학적 사실에 의한 유의미하고 위험할정도의 결과를
낳는다면 왜 다수의 국가들은 반대하지않을까요? 왜 IAEA는 해상방류를 권고할까요?
왜 힘있는 유럽국가나 미국은 반대하지않을까요?
그들은 햄버거만 먹기 때문일까요?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일본의 오염수 방류는 과연 과학적 판단일까요, 정치적 판단일까요? 님께서는 철저한 과학적 판단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잘아시겠지만 태평양은 무지막지할정도로 크고 넓고 깊습니다.
더불어 일본을 신뢰한다고 말씀드린적은 1도 없습니다 국제사회가 수용한 공신력있는 단체인 IAEA의 판단과 결정을 신뢰합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그 수용한 국가들, 영향권 국가들의 입장을 보면 정황상으로도 신뢰된다 라고 봅니다
그리구요, 굳이 좋지도 않은 걸 바다에 버려야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이걸 바다에 버려야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일본이 그냥 돈 아끼려고 버리는 거 아닙니까? 그걸 굳이 태평양에 물이 많아서 괜찮다는 억지 논리를 들이대면서 방어해 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님께서도 일본 정부로 부터 무슨 의뢰를 받고 이런 댓글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이미 많은 학자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고,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방류가 시작되면 드러나는 사실들을 막을 수는 없을 겁니다. 돈 받고 일하시는 거 아니시면, 위험할 가능성이 높은 일에 앞장서서 일본 정부를 위해 뭘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걸 굳이 바다에 버려야 하는 어떤 사명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굳이 그걸 옹호해야 할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논리적으로 그렇다는게 제 생각이라는것이고
제의견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논리적 토론을 해보는게 좋겠다 생각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해상방류기 더 낫다 라는 발언이 국제학계에서 더 크니 방류가 결정되었고 각 국가들도 수용했을것이다 라는
상식적 근거에 기인한거구요.
제가 느끼기로는 님께서는 클리앙이 편향되어 있고, 클리앙의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이 중도적 입장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계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하구요.
다시 한번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만약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저는 분명히 일본에게 박수를 쳐 줄 의향이 있습니다. 저도 5년간 일본에 거주하면서 학위를 일본에서 받았던 사람이고, 일본어도 일본에서 일본어로 직장생활 하면서 밥 먹고 살 정도는 구사할 줄 압니다. 제 아들 둘도 모두 일본에서 낳았구요. 제가 일본에 대해 악한 감정이 있어서 이 일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드린 말씀입니다.
저는 일본이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먹이사슬로 오염물질이 들어가면, 쌓여나가는 일이 문제 될거라 생각합니다.
어제 우럭에서도 180배 달하는 세슘이 나왔죠 2년 전에는 5배였습니다.
일본은 바다에 그물 망을 쳐서 막겠다고하고있고요
희석하면 된다고요? 무거워서 가라 앉고 한군데 쌓인다면서요. 그걸 해조류가 다 먹으면요? 후쿠시마에 사는 식물들 다 방사능 뿜어내고있습니다, 어제 고양이뉴스가 다녀왔어요.
그걸 벌레들이 먹고, 새들이 먹겠죠?
저나 님이나 사는데 큰일 없을 겁니다.
문제가 되는건 우리다 죽고나서일꺼에요.
그러니까 IAEA도 바다에 버리라고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자연속으로 큰 곳에들어가면 나쁜것은 작게 만들어지니깐요
오염수 방류는 이익은 사유화하고 손실은 사회화하는 주가조작과 다름없는 행위입니다
결국 유해성은 희석뿐만아니라 반감기를 거쳐 더욱 사라집니다 쌓인다고 생각하실게 아닙니다 고등어나 참치, 연어등등 중금속이 나온다는 말이있는데 섭취하지않으십니까? 또는 섭취후 중금속 중독을 겪어보셨나요?
원자로에 핵연료봉이 다없어지는데까지 얼마나 많은양의 방사능물질이나오고, 그게 다 없어지려면 몇년이 걸리는지 공개된 자료가있나요? 반감기 말씀하셨는데, 통계적으로 계산해주시죠. 그게 확실하게 나오지않으면 반감 되더라도 쌓이는게 맞습니다, 우리가 주식 수익율이 안좋아도 월급으로 살아가는것과 같은 이치 아닐까요?
그리고, 반감기가 30년이라 하는데, 오염수 방류도 30년 동안 한답니다 ㅎㅎ
가지고 있는 태평양에 희석해 무해하게 된다는것이고 그것 뿐 아니라 더불어 반감기도 갖는다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일단 희석을 하려면 태명량 물에 오염수 을 섞고 내보내야됩니다. 물리적으로 그게 가능한가요? 해류가 다돌때까지 결국 한군데 뭉쳐 있을거 같은데요? 그렇게 희석을 한다고하면 내보내는 오염수보다 들어가는 바닷물의 양이 많을것 같은데요..?
이 모든 것이 충분히 '과학'적으로 실험하고 계산 할수 있음에도 계산되어있는지, 그런 자료를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바다는 강이나
호수와 다릅니다 일본근해의 해류에 의해 미국 잎바다가까지 해류가 당도하는게 9~18일이 걸린답니다 생각보다 빠른 유속이죠 해류는 굉장히 빠르고 급격합니다 그렇기에 효과적으로 희석되는거구요
해류가 빠르다고 하시는거에서 생각났는데요. 비행기타면 하루안에 가자나요, 왜 제트엔진으로 바닷물 퍼올려서 섞는건 안할까요? 왜 그냥 바다에 버린데요? 결국 돈이고 비용 아닐까요?
미국 웨스팅하우스쪽애서 정화 비용 비싸게 불러서 도쿄전력이라는 사기업이 사적 이익을 위해 영구동토같은 해법을 제시하더니 이모양 이꼴 난거라 생각합니다.
돈의 관점에서 다시말씀드리면 후쿠시마 오염수를 방류하는건 제가 살아가는데 사회적인 비용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반대합니다. 글쓴이께서는 방류하면 본인께 무엇이 좋아지길래 찬성 하시나요?
설마 국제사회가 논문이나 근거없이 해상방류를
권고하고 수용했다는 논지는 아니시겠죠?
다시한번 여쭙겠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글쓴이께 어떤 이득이 되시나요?
IAEA는 안전을 위한 단체가 아니네요
국제단체인 IAEA결정을 신뢰한다고 말씀드린것이고 미국이 과연 어떤점으로 IAEA에 책을
잡혀서 일본에서 방류된 오염수가 해류에 의하면 미주대륙으로 제일먼저 희석되어 닿게된다는데 과연 해산물도 좋아하고 그 크고 힘있는나라가 어떤 책을 잡혀 전국민이 해산물 섭취시 피복되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오염수를 감내할수있다는건지 저로선 이해가 잘안되고 그 주장이
오히려 제 주장보다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IAEA같은 국제단체가 없이 일본만의 입장으로 방류했다면 저도 반대했을겁니다.
일본을 굳이 믿을이유도 없는 저도 그냥 평범한 한국인이니까요.
그리고 상호주의원칙에 의해 그것이 일본에서 또 터지든 한국에서 터지는 중국에서 터지든 공신력있는 국제단체에 과학적 검증에 의하여 방류가 권고된다면 응당 그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상방류에 대해서도 오히려 오염수 해류를 보면 우리나라는 직접 영향권 조차 아닙니다 해류는 동쪽으로 흐르니까요.
물론 태평양 수산물은 우리도 섭취한다는점에서 자유롭지야 않지만 어떤 레버리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국제사회가 수용한건을 우리만 레버리지로서 어떤것을 얻어내야하는가?
모르겠네요 수산물 수입조치에서 방사능검출수치를 의무 고지하게 하던지, 해당원전 근해에서 양식한 어종은 제한적으로 금수조치하든지 그런 조치야 당연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소한
일본 수산물과 일본 동북지역 농축산물 영원히 수입금지 + 한국영해에서 기준치 초과 수산물 잡히면 손해배상 정도는 받아내야죠..
이미 일본산 멍게 참돔이 국내 유통되는데(그리맛나면 지들이 먹던가) 이거부터 막을수있게 하잖거잖아요
그리고 일본산 수산물수입은 당연히 IAEA에 결정에 근거해서 금수조치만 한다면 국제법상 당연히 위배될겁니다
그것에 대한 방사능 수치를 고지하게 하고 일정한 원전 최근접지의 어획 수산물등을 제한하는
구역을 주장할수도 있겠지요.
맛나면 니들이나 먹던가라는 논리도
맞습니다 그래도 걱적되시면 일본산 안드시면 됩니다. 그것은 당연히 개인의 자유니까요.
그리고 아무도 먹으라고 강요하지않으니꺄요.
너무 나가셨습니다. 바나나에도 방사선이 존재하고 고등어에도 자연적으로 존재합니다.
국가는 악마가 아니고 사람도 악마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모든건 상식선에서 이루어집니다
일본이 한국인이 죽었으면 하는 나라라고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피폭량이 넘쳐흐르는 수산물을
굳이 한국에 팔아먹었다가 한개라도 적정치를 벗어난다면 금수조치까지 운운될텐데 과연 그게 일본에게 이득이될까? 부터 생각해보시면 합리적 판단이되실겁니다
일본이 검역을 핑계로 한국산 수산물을 어떻게 막는가에 대한 보도였습니다.
원산지 속이는거야 개인의 일탈이지만, 검역상 구멍은 시스템 미비죠..
우리가 일본같은 시스템 유지할 능력 안된다니, 이참에 막아버리자는거죠..
명분도 있고 실리도 있는데 왜 안하죠?
그리고 왜 자꾸 일본 편을 드시는지..
일본은 러시아가 폐기물 투기할때 어떻게 한지는 아시죠??
모든건 국익에 따라 움직이면 되는겁니다.
논리니 과학이니는 대학교 실험실에서나 하시죠..
마약을 못막으니 무역자체를 금지해야하나요?
제가 말하는건 검역 시스템 이야기입니다.
뉴스에서 지적한건 검역소에는 들르지만 검역 안받아도 시간 지나면 그대로 시장에 유통되는 시스템말입니다..
그리고 줄거주고 받을것도 받잖 이야긴데
자꾸 과학이니 검역이 문제없니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시는..
뭘 받아내야한다는게 더 이상하군요..
넘어서지않는다 라는과학적 결론에 도달했으니 국제사회가 수용했겠죠?
더불어 반감기도 존재한다는겁니다
비과학적 공포심이란건 태평양에 방류하면 앞으로 태평양산 모든 수산물을 먹으면 암에걸린다 라는지, 수만년이상 존재한다던지, 이제 수산물은 절대못먹게 된다 라든지, 그런것들이겠죠
다만 영향권인 다른 선진국이나 미국같은 힘있는 국가들도 그 IAEA의 결정을 수용하는 마당에 그것이 어떤 더 큰 유해한 인자가 있는지는 무턱댄 공포심이 아니라 학자적 논문으로 밝혀져야죠
IAEA는 실사검증과 과학적 자료를 쏟아내고있는데 반대하는 측은 합당한 논문을
제시하면 됩니다 그러면 IAEA측에도 발송할수있겠구요. 일본을 설득할 이유없어요
국제사회가 수용한 국제단체인 IAEA가 받아들일만한 유해성 자료라면 IAEA가 방류를 철회하던지 금지하던지 유예하겠지요?
공포심 조장보다는 그편이 합리적일것같다고 봅니다.
문제가 없으니까 방류하는건데 문제가 있으니 이성과 양심을 갖으라는게 어폐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땅에 머금어 둔다고해도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로 반감기에 의한 해소만 생각해야하는데 그것이 일본내로 스며들고 또 어떤 농축산물에 희석조차 되지않은 채로 피폭될까요?
영원히 방사능을 가둬둘수있는 시설은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원전을 가동하는 국가입니다
우리에게도 닥칠수있는 일이예요
우리원전이 터져서 국제사회가 해상방류하는게 전지구적 환경을 위해 맞으니 방류권고를 내려도
일본이 무작정 싫다 안된다 막아라 니들이 먹어라라고 한다면 과연 그건 갑질로 안느끼실건가요?
일본을 두둔하는게 아니라 국제사회의 의견과 입장, 그리고 과학을 두둔하는겁니다
빠가 까를 만든다고 이런글 쓸다고 아무런 효과없지요ㅎㅎ
방사능이라는 물질이 위험하고 좋지 않다는건
상식적인 현대 문명인이라면 기본 상식인데
뭔 희석이 된다라거나
석촌호수에 방류할 정도의 양이라거나
말같지도 않은 말장난으로 별 문제 없다는
대충 지나가려는식의 글을 쓰셨네요
룬두창은 욕처먹는 이유는 일본이 자국의 원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바다에 해양 쓰레기 투척하는 사태에 대해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보다 일본 쉴드 치는 현정부의 태도 때문에
더욱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이지요.
일본 앞바다에서 잡힌 물고기가 세슘 몇배가 더 많다는
뉴스를 보고도 안전하다는 뇌피셜은 뭔 생각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바다 생물들은 먹이사슬로 연결되고
방사능 물질은 누적되어 결국 인간이 수산물을 먹게되면
조금이라도 흡입할 확률이 높아지는데
걱정되면 수산물 먹지말라는건 쓰레기같은 인접국때문에
왜 다른 나라 사람들이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피해를 받아야하는지?
잘못을 했으면 그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하지요
결국 사필귀정입니다
'이걸 자꾸 한국 VS 일본, 또는 미운 일본 때리기, 또는 일본에 대한 굴복쯤으로 인식하려하니 이성적 사고가안되는거 같습니다'
먼저 이성적 사고를 안하고 글을 작성하셨지요.
이성적 사고를 못하는 원인은 오염수 투척에 대한 반대여론을 이미 정치적으로 보고 글을 작성하셨네요
1일본정부의 잘못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것 팩트
2우리나라 국민들이 오염수 투척에 대한 우려를
무조건 괜찮다 일본쉴드에 대한 두창이의 태도 문제 팩트
그런 이유에서 걱정된다면 먹지말라는게 말이에요 막걸리에요.
위험한걸 위험하다 우려된다 말하는걸 뭔 정치적이란말이 나와요.
이미 정치적인 생각으로 글을 썻고 룬두창이 나라말아먹고
자국민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태도에 일본 해양 쓰레기 투척에 여론 안좋아지는것도 한몫하고 있지요.
이걸 자꾸 한국 VS 일본, 또는 미운 일본 때리기, 또는 일본에 대한 굴복쯤으로 인식하려하니 이성적 사고가안되는거 같습니다'
이게 정치적인거고 바다에 없으면 없을수록 더욱 좋은 신체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해양 쓰레기 오염수를 일본이 피해를 주며 투척하는 행동은 전혀 도움 되지않는 불필요한 짓거리이지요.
태평양에 희석되면 유의미할 정도로 인체에 해가 없다는건 곧 무해하다는 뜻이죠
유독가스도 트인 야외에서 살포되면 정화되듯요
저는 사안에 대해 중립적, 과학적 이성적으로 해결해보는걸
좋아하는 1인일 뿐입니다
라고 쓰셨는데.
나는 너희들과는 다르다 라는 어설픈 선민의식도 보이고요.
방사능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모르나.
쓰신 글로 보았을 때는 과학적인 부분은 전혀 설득력도 없고
더욱이 내용도 없네요.
지금 일본이 오염수를 방류하려는 목적은. 물론 방류하는게
돈을 아끼는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만.
그와 더불어 방류가 시작 되면 바로 다음 수순이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압박을 하기 위함 입니다.
님께서 말씀 하신 태평양 희석이니 뭐니는 나중 문제고요.
바로 우리는 후쿠시마 수산물을 수입해야 한다고요.
뉴스에 나온 세슘 180배 우럭이 우리나라 수산시장에
바로 들어온다는 말이죠.
드실 수 있으세요?
먹을 수 있다 없다! 딱 답 하십시요. 양심과 가족을 걸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평양에 뿌리는 오염수 당연히 위험 합니다.
님이 생각 하시는 것 보다 훨씬 더 위험 합니다.
그러나 더 위험한건 오염수 방류 즉후 우리가 받아야할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압박 입니다.
설마 지금 호구 정권이 수산물 수입 막을거라 생각 하시는건
아니시죠?
그리고 과학적으로 검증됐으며 무해하다는 공식적 결론이없는 상태로 금수조치하는건 국제법위반사항으로 어느나라도 그런식의 조치는 취할수없습니다
오염수 방류가 시작 된다는 것은, IAEA 의 승인 혹은 묵인이 이미 있었다는 걸 전제합니다.
바로 님께서 주장하시는 국제적, 과학적으로 검증이 이미 끝났다는 겁니다.
이해 되시는 지요.
과학적 국제적으로 검증이 다 되었는데 일본이 병신도 아니고 다음 수순은 당연히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압박이죠.
이건 이미 우리나라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내용이기도 하고요.
무슨 태평양 희석이니 뭐니 잘 아시지도 못하는 말씀만 하시는데.
자 대답해 보세요.
세슘 180배 우럭, 님 식탁에서 가족들과 회쳐서 드실수 있으세요? 왜 대답을 못하십니까.
저는 절대 안먹습니다.
그래서 오염수 방류 반대합니다.
그리고 안먹겠다 하시면 당연히 안드셔도 됩니다 아무도 안먹으면 당연히 수입도 안되겠죠.
어려운 주장이 아니지않나요?
오염수 방류는 국제적 과학적 승인이 있기 때문에 방류하는 겁니다. 이거 요약하지면 님 의견 맞지요?
오염수 방류가 되면 이미 국제적 과학적인 검증이 끝난 것이 때문에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압박을 바로 한다고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더불어 해당원전 근해에 양식하는 우럭에 대해서는 이미 세슘검출이 됐으니 금수조치나 전량 검사조치를 요구할수있겠지요?
라고 쓰쎴는데 순진하신 건지, 아니면 알고도 외면 하시는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시는건지, 저는 모르곘지만.
고작 후쿠시마 인근 수산물에서 방사능 나왔다고 일본이 수입 압박을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시는 지요?
혹시 평소에 순진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시는지요?
그리고 그 해상방류를 막는다면 일본산 수산물에 금수조치가 더 쉬워지나요?
이건 오염이 됐느냐 안됐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농축된 오염수의 처리에 관한 방법론적 문제인데요? 전혀관련이 없죠.
일본산 근해에서 잡힌 어종은 방류와 별개로 당연히 방사능검사를 받게될거고 이미 기 확인된 지역을 금수조치하는건 당연히 문제될게 없죠.
수산물 수입의 투명함을 믿고 싶습니다.
진심 입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댓글 달고 그만 하겠습니다.
의견도 존중합니다 수산물 원산지를 속이는 범죄가 없어지길 기원하고 국제적 먹거리문제에 좀더 명명백백한 대책이 수립되어 불안감이 해소되길 빕니다.
국제단체가 검증해서 문제없디고 했으면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다른 나라들도 태평양에서 어획하는데 그나라들이 바보라서? 일본에게 돈을
빚져서? 그런 결정을 그냥 수용할린 없을테니까요.
과학적 지식을 갖을수 없기에 국제단체가 존재하는것이고 공신력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그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이 제 철학입니다.
다수의 선택과 과학은 틀리지않아요
그리고 그것이 틀린다면 현재인류의 한계이니까요.
무턱대고 안된다라는것보다 그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비단 일본의 문제이니 일본인이 다 먹어서 없애라 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국제사회가 과학적 접근을 한 이상 우리도 동참해야한다는 것 뿐입니다.
과학적근거가 없는 주장은 국제법상 위법한 사항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다수가 지지하는 의견은 해양방류가 가장 적합하다라는것이구요.
역사문제라면 일본역사왜곡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당연히 잘못됐다 말하겠지만
이건 원전이라는 우리에게도 일어날수있는
일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최선의 방법론을
찾는 문제라 뭐가 양심있다고 말하긴 어려울것같네요. 지상에 저류한다고 다른 문제가 안생기는게
아닙니다 또 다른 사고, 해양방류희석보다 더큰 환경참사가 예견되기에 해양방류를 택한것이죠 IAEA도 경우의 수 중에 해양방류가 가장 환경적합적이다 라는 결론이구요.
안전하다면 반감기 드립을 왜해요 걍 방류하면 되지요ㅋㅋ
바나나에도 존재하고 고등어에도 존재합니다
그게 적정수준 이상이냐? 그게문제인것이죠
희석이되면 문제가 없다는게
맞습니다 인터넷에 방사능검사 제품 많습니다
걱정되면 사서 직접해보세요 저도 한개 갖고있습니다. 재미삼아요.
재밌는건 두루말이 화장지에도 방사능이 검출되더군요.
그렇게 안전하면 그냥 일본이 생활 용수로 쓰면 되는거고
굳이 바다에 폐기물을 버릴이유가 없다는것도 상식이지요.
희석비로 희석되니까 문제가 “0”에 수렴할 정도로 안전해지니 방류하는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바다에 오줌을 눈다고 바다가 노래집니까?
'IAEA가 그렇다는데요'라는 식은 IAEA홍보팀에서 할 소리입니다. 전문적이라도 좋으니 과학적인 근거를 가져와보세요.
방류할꺼면 일본이 전세계에 대고 죄송합니다. 전세계에 민폐 좀 끼치겠습니다. 하고 대가리는 박아야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4489#home
하물며 일본 국민들도 반대하는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옹호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지지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정부가 서면으로 수집한 국민 의견에서도 70%가 “처리수 방출은 신체에 위험하고 유해하다”고 우려했다"
이건 어민이 아니라 일본 국민 70%인데요?
도대체 이런 글을 써서 얻는 이득이 뭐길래 이런 글을 쓰는건가요?
그러니까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님에게 1이라도 도움이 되는 뭔가가 있는거냐구요?
이런걸 고찰이니, 과학적이니, 이성적이니 하면서 왜 실드를 치는지요?
우리나라도 원전사고가 발생할수있는데 그때도 과학적으로 방출하겠다 라고 말할 껀덕지도 생기구요.
우리가 비과학적으로 나가면 나중에 우리가 양해를 구할때 똑같이 당하는거죠. 결국 국익에는 이성적 과학적 판단이 더 옳습니다.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만들어서 반박의 논리로 삼는 궤변은 늘어놓지 마시죠?
실사단이 가서 따로 조사도 못하게 하는 게 과학적이라고 믿으니 참담하네요.
국익은 역사가 증명해주겠죠.
그리고 타국의 문제해결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건 당연히 국제사회의 컨센서스구요
비과학적 주장을 하다보면 언제 어떤것으로든 우리도 국제사회에 양해를 구할일이 생길텐데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온다는거죠
감정보단 이성, 그리고 과학에 근거한 해결책 그것이 전부입니다.
madeinkorea78님도 한국인 아닌가요?
한국인이라고 다 같은 한국인은 아니니까요.
큰 불안감을 갖을 이유도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2543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25770CLIEN
이런 글은 개무시가 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