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배가 출출해서 저희동네 만두 집에서 만두를 배달 시켰습니다.
(저희동네 강서구 까치산 역쪽)
배달이 와서 만두를 받고 확인을 해보니까.
아래 처럼 만두가 다 텨져서 와서 쿠팡이츠 리뷰에 별 하나 리뷰를 작성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어제 쿠팡이츠에서 연락이 옵니다.
환불 해 줄테니 리뷰삭제 부탁드립니다.
환불 안받도 된다. 삭제 않하겠다
그 후 오늘 문자가 문자에 나와있는 내용으로 메일을 확인 했는데
조치사유 : 권리침해 게시물 게시중단 요청 접수
아니 리뷰 작성 한게 무슨 권리 침해를 했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고객센터 전화 했습니다.
제가 무슨 권리를 침했는지 그리고 44조 2의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냐.
리뷰 작성은 소비자 권리 이고 이건 쿠팡이츠에서 소비자 권리를 침해 한 문제 아니냐
아무 말을 못하고 계속 앵무새 대답만 합니다.
이후 책임자와 통화를 원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19시에 연락 준다고 하는데.
이거 그냥 넘겨야 하는지 끝까지 한번 해봐야 하는지 고민 되네요.
----------------------------------------------------- 추가 ---------------------------------------------------------------
클리앙에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제가 만두가 텨져서 화가 난게 아닌데 다 만두텨진걸 가지고 별점하나 줄 문제나 하시네요.
글의 요점은 별점과 무관하게 왜 제가 쓴 리뷰를 쿠팡 마음대로 블라인드 처리를 하면서 "업장 의 권리를 침해를 이유를 들어 제글을 블라인드 처리 한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업장의 권리 침해는 문제고, 리뷰를 플랫폼 마음대로 블라인드 처리 한건 소비자의 권리 침해 한거 아니냐를 따질려고 한겁니다.
댓글 쭉읽어 보니 다 만두는 배달하다 털질수 있다 이러시는데
그럼 왜 같은 비닐봉투에 꼭 묶여서 온 고기만두는 왜 안텨지고 왔는지 ㅎㅎ ?
그리고 댓글 중에 참 피곤하게 산다고 하신분
님은 본인 돈 내고 저런식으로 대우 받으면 아 대기업 다 저러니까 그냥 넘어 가야 겠다 이렇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플랫폰 업체에서 중간역할을 해야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일방적으로 플랫폰 업체가 가게 우선으로 저렇게 제 글을 블라인드 처리 한 것에 기분이 나쁜 겁니다.




배달에 문제가있으면 고기만두도 똑 같이 와야 하는데
고기만두는 정상으로 왔네요.
그리고 만두 열개가 다 터져는데요?
서비스 제공업자라면 사용자가 지레짐작 한 부분이 있다면 그 지레짐작한것을 바로잡아야 하는 부분도 해줘야하는데 그건 죽어도 안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글 쓰신분에게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이의 제기 하면 풀어 주나요?
만두만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 입니다.
저 만두 좋아해서 여러군데 많이 사봤어는데 이렇게 숫가락으로 퍼서 먹으라고 다 텨진 만두는 처음이라
가게 주인 입장에서는 잘 보냈는데 클레임 받은 거죠.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 했는데요
그럼 같은 비닐봉지에 묶여서 온 다른 만두는 왜 멀쩡 할까요?
저는 배달 과정에서 절대로 열개가 다 텨졌다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시킨 고미만두는 왜 멀쩡 할까요?
최종적으로 정상적인 제품이 오지않은 것이니 후기단 것과 삭제요청 거부하신 것은 아무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단, 포장하실 때 봤을텐데 라는 문구가 문제가 될 겁니다. 이 내용이 있는 글을 남겨두는 것도 문제가 될 것이구요.
그런데 고기만두하고 김치만두하고 내용물이 다르니 접합력이 다를 수 있죠.
가게에서는 제대로 넣었는데 배달원들이 지그재그 운전하면서 좌우로 압력이 주어져 풀릴 수 있습니다. 배달용기 내에 공간도 영향을 미칠 것이구요.
포장 했을 때 분명히 봤을 것이다가 상당히 주관적인 생각인데 너무 정답을 정해놓고 보시는듯해요.
그냥 최종적으로 제품에 하자가 있었다에서 끝날 일을 처음부터 봤으면서 담았다고 주장하시면 갑질이고 법정싸움이 벌어질 경우 님이 지실 겁니다.
가게에서 먼저 쿠팡이츠에 환불해 줄테니 글삭제 부탁했다고 하네요
본인 잘못도 아닌데 별점 하나로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잘 알기 때문에 가게 입장이 공감 됩니다
내가 아무리 잘 보내도 배달원이 한번만 삐끗해도
음식 잘못 되는거 허다 하거든요
금방 찐 만두가 배달 과정에서 온도차+흔들림에 의해 터진거겠죠.
자영업이 참 힘든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환불 받고 받은 음식은 그냥 터진건 버리시고 안 터진건 드셨으면 서로 그냥 윈윈 일텐데
약간 피곤하게 사시네요...
저도 한두개 텨졌으면 그래 텨질수도 있지 그런데 고기만두 멀쩡한데 김치만두 열개 다 텨진건 무슨 의미 일까요?
같은 봉지에 있어는데요
님은 일너게 피고한게 사는것 같은가요?
님은 음식 시켜서 음식에 머리카락 있어도 있을수도 있지 하고 그냥 넘어가는지 궁금 하네요.
저는 제가 제돈 주고 정상적인 음식을 먹고싶은 뿐인데요
저라면 배달음식에 머리카락이 나오면 그냥 환불 받고 끝냅니다...
보통은 그런걸 실수라고 하지 이 가게가 일부러???!!!!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가게에서 환불을 안해줬다면 별점 1개 줄수 있지만 환불 해준다는데 굳이 안받으신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소비자는 쿠팡이츠에 음식값을 지불하지, 가게에 직접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고객 불만은 쿠팡이츠에 접수하는것이 맞는 겁니다.
그리고 저 리뷰가 음식점에 영향을 줄지 쿠팡이츠에 영향을 줄지는 쿠팡이츠측에서 플랫폼을 마련해야 하는 거죠.
음식이 맛이 없는 리뷰와 배달 문제를 구별할수 있었으면 고객과 점주사이에 이런 문제가 안생기겠죠.
배달 하시는분도 실수하면 몇번 전화하고 문자 보내면서 사과하는데(전에 돈까스 시켰는데 배송하면서 부딪혔는지 셀러드 부분이 섞임) 업주분도 환불해주겠다고 했는데 고집부리시는건 좀 아닌거같네요.
환불 받고 말고 문제 아닙니다.
환불조건이 글삭제 하면 환불 해준다고 했고요.
그리고 업주분이 연락 왔으면 이러지도 않지요.
직접연락은 불가능합니다
구리고 한두개 텨졌으면 이해를 해요
열개가 다 텨졌어요
이런 만두를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보냈다와 알면서 보냈다는 엄청 큰 차이니까요.
소비자로서 잘못된 제품을 받은 것은 당연히 지켜줘에 할 권리이지만 본인이 갑질하고 있는데 모르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상황적으로 봤을 때 봐주실 수 있는 부분은 한번 정도는 봐주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아주 가끔 쿠팡배달 용돈벌이 삼아 차로하는데... (전기)자전거로 혹은 오토바이로 하는 분들은 내용물 상당히 흔들리겠는데.. 가끔 생각했었네요.
그리고 배달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상호가 노출되게하는건 좀....
쿠팡이츠 등 배달플랫폼의 배달 문제는 온전히 플랫폼의 몫으로 알고 있어요
아마도 매마른 만두피를 사용하면 저럴수 있는게 아닐까...생각해 봅니다.
여기 자영업하시는 분들 많으신가봐요.
거기에다 글은 읽지도 않고 전혀 다른 댓글 쓰는 사람도 있고...
또한 본문의 글쓰는이는 저 행위가 "분노의 표현"이지만 별 한 개 받은 업주는 "생계의 위험"이 될 수 있는 것이 저 별점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의 동정표가 글쓴이가 아닌 업주에게 가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할 수 있죠.
최근에 커뮤니티에 많이 돌았던 별점 테러 진상들 이미지가 많이 남아 있고, 또한 많은 자영업자 분들이 관련 게시글에 자영업의 어려움을 토로한 일이 많이 있기에 쏠리는 것도 있습니다. 무엇이 옳은가라고 단정지어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누가 더 아픈가는 굳이 따져보지 않아도 나오지요.
자신의 피해보다 오버해서 "너 알고도 일부러 그랬지!!"라는 글을 쓴 것은 차단의 사유가 됩니다. 법적으로 명예훼손으로 걸어도 걸리는 문제이니까요.
저는 플랫폼은 달랐지만 일전에 제가 겪은일과 100% 동일하시군요.
일방적으로 삭제는 아니고, 30일간 블라인드 처리했다가, 복귀 의사를 안밝히시면 그때부터는 영구 삭제처리가 됩니다.
쿠팡 다시 전화하셔서 "30일 이후 다시 복원해달라"라고 하시구요.
저는 너무 빡쳐서 방송국 제보도 했는데, 너무 유사한 사례가 많다고 다루어지진 않았습니다.
네이버카페에 같은 글을 올렸더니 어느 기자분이 녹취록이랑 달라고 하셔서 줬는데 기사회된것 같지도 않네요.
근거없는 댓글에 소상공인 상처받지 말라고 한건 알겠는데, 이쩌다보니 최종 소비자는 그냥 잠재적 블랙컨슈머취급당하고 있어요.
배달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별점을 낮게 주는 이유를 이해 못하는 입장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수지간이라면 이해가 됩니다만.
터진 만두에 대한 항의는 직접 매장으로 하셨으면 어떨까 싶네요.
지금 텨진 만두가지고 제가 글을 쓴거라고 하시는데
저는 쿠팡이츠에서 리뷰쓴글을 소비자가 권리침해를 했다고 해서 쿠팡에 따진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글은 읽어 보셨어요?
별 한개 리뷰를 올리셔서 쿠팡에서 연락온것 아닌가요.
별 한개 리뷰를 올리신 이유는 만두가 터져서 왔기 때문이고요.
저는 터진 만두가 왔을 때 차라리 업장에 연락을 직접 하시는게 어땠을까하는 의견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글은 읽어 봤냐구요?
당연히 읽어 봤습니다. 됐습니까?
심히 공격적으로 느껴지네요.
만두가 터져서 와서 별 한개 리뷰 쓰신 것 아닙니까?
별 한개 리뷰가 시초가 맞으나 제가 쓴 글은 왜 소비자가 쓴 리뷰를 일방적으로 블라인드 처리 한 부분을 말하는겁니다.
글을 전혀 이해 못하시네요 ^^
차라리 리뷰에 별 5개만 입력할 수 있게 하거나 별을 없애거나 하는 식으로 주장항 수는 있을 것 같지만 있는걸 굳이 쓰지 말라는 것도 이해를 못 하는 입장입니다.
매장으로 하든 쿠팡이츠로 하든 리뷰란에 남기든 그건 소비자의 선택이라고 봅니다만..
저는 단지 배달 플랫폼을 이용하는 업주들의 별점테러에 대한 공포가 너무 심한 듯 하여
첫 대응을 업주에게 직접 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하는 의견개진 정도 었습니다.
이리 반응이 날이 서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공감합니다.
저는 단지 음식이 이상하게 왔을 때.
먼저 업장에 연락을 했으면 어떘을까, 의견을 말한것 외에는 없네요. ㅠㅠ
동의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하라고 가이드라인을 제시 한것도 아니고.
그냥 제 입장에서는
업주에게 미리 컨택을 해보는게 어땠을까 하는 의견을 댓글에 달았는데요. 음. 반응이 좀 날이 서있는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플랫폼 업체가 본인들의 책임인 배달에 대한 불만은 받지 않으려고 뒤로 쏙 빠져 있는 행태인거죠. 이 글에는 그런 불만도 많이 담겨 있는것 같은데요.
댓글에 달린 답을 읽다 보니..
자영업자들은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고 보냈다고 주장하실수 있지만 만두파시는분이 얼마나 더번다고 터진만두를 보낼까요? …..
자영업자들의 최소한의 권리 아닐까요? 가게에서 만약 교환이나 환불은 안한다고 했나요? 그런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도 거부하고 그냥 글을 올려두면 영업상에 손해가 많을테니 정지요청은 가능해보입니다.
왜냐하면 만두가 절대로 안벌어지는건 아니잖아요….. 무슨 첨가제를 듬뿍넣지 않는이상
그럼 저럴수있으니까 텨지만두 그냥 먹어라 ? 뭐 이렇게 받아 드릴까요?
제가 쓴 글 이해도 못하시고 댓글 다시는데.
제가 만두가 텨져서 지금 이 글을쓴게 아닌데요.
다들 만두는 텨질수있다 이런 댓글만 다시네요. ㅎㅎ
글쓴님도 댓글들 이해 못하시는 건 마찬가지 같은데..
만두가 터질 수 있으니 그냥 먹어라 라고 하는 사람들도 아무도 없는 것 같아요
만두가 터질 수 있으니 환불을 받아들일 수도 있는 거고
만두가 터질 수 있으니 별 한개는 심했다 생각할 수도 있는 거죠
리뷰 주는 건 소비자 권리라는 데는 저도 동의합니다만
일부러 터진 만두 포장해서 준 게 아니라고 한다면
1점 주는 건 거진 테러에 가까운 별점 인플레 상황에서 좀 가혹하시다는 의견인거죠
비대면 비대면 좋은데요 그래도 서로 묻고 답하는 기본단계를 건너버리신거 아닌가요???
알바 딱 10명만 고용해도 저런식의
댓글 몇개써서 가게이미지 망치는게 가능한 세상이라 최서한의 방어권을 배달어플들에서 제공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자영업 난의도를 정말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초밥집들도 100에 한건씩 무조건 배달사고 나서 도저히 힘들어서 배달 포기하고 포장만하는 가게 배달포장하는거 다 촬영하는 가게가 늘어난다는것도 이해가 되는 글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합의하고 만두 값이라도 남기시는게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이득이라고 봅니다.
내가 손해 보는 건 못 참고 사시는 분들이 있으시죠...
어디 다친 것도 아닌데 만두 터진 정도야 좋게 좋게 넘어 갈만한 항목 아닐까요?
이러니 자영업이 힘들다느니 왜 글쓴이가 비아냥거리가 되어야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만두가 터졌고 터진 사실에 대한 후기를 남겼으나 리뷰 단 사람의 동의 없이 리뷰가 게시중단된 사실을 내용으로 말하고 있는데
다수는 가게를 옹호하며 글쓴이에게 자중과 이해를 강요하네요.
중요한건 게시자의 동의 없이 리뷰게시를 중지한 이츠와 가게측의 대응 아닌가요..?
이거 글쓴이가 이해하고 안하고는 글쓴이의 마음이지 이해하지 않았다고 글쓴이가 좀스럽거나 나쁜 사람으로 몰리는건 심각하게 잘못된거 아닌가요..?
대체..
물론 쿠팡하고 해결 해야겠지요.
다만 리뷰나 별점은 소비자의 권리이지만
저기서 팩트는 터진 만두 받았다는 것 뿐인데
마치 일부러 보낸거처럼 쓴 부분은 권리가 아니죠.
전 네이버에서 먹거리 주문한 것 리뷰를 올리고 컴플레인 넣었더니 환불 문자가 옵니다. 묻지도 않고 처리되고 나서는 해당리뷰는 바로 숨김처리 되어있더군요.
과메기에서 비닐 조각조각들이 중간에 나왔었거든요. 말라있는 과메기에 붙어서.. 나쁜 놈들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전 그냥 넘어갑니다.. 정말 뭐하다 싶으면 판매 당사자에게 확인을 요하거나요..
법과 정의 도덕에 관련된거 아니면 걍 어쩔땐 적당히 넘어가는게 좋을때도 있더라구요.
리뷰작성이후 다음날 전화면 매장도 분명 인지하고 시간이 있엇을텐데 굳이 쿠팡이츠로?
뭐가 자영업자가 힘든 이유인지 모르겟습니다
돈받고 파는 음식이 저리 되어 리뷰를 보고도 소비자가 아닌 쿠팡이츠로 대응이 더 아쉽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렇게 터진 만두를 보기는 처음인데 명장만두라는 이름이 아깝네요
리뷰에 별하나 주는건 본인의 권리라고만 주장하시는데
현재 플랫폼의 구조상 별하나를 받은 업체의 피해가 막중하고, 글쓴이님도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가게의 피해가 막중할걸 예상할 수 있을 겁니다.
사람들이 가게의 편을 많이 드는건 글쓴이님의 이런 배려없음에 공감하기 힘들어서 인것 같습니다.
글쓴이님은 배려가 없는 성숙하지 못한 시민으로 매도하는걸로 시작하시는데 리뷰는 말 그대로 리뷰를 하는곳이며 별점을 주는것은 플랫폼에서 만들어놓은 하나의 제도로 보아야겟죠
그 리뷰란에 별하나를 주든 5개를 주든 그건 소비자의 생각이고 권리이겟죠
피해가 막중하다 ? 자영업중이신가요?
장사를 하다보면 실수가 있고 그로인해 별점이 낮아 질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리뷰를 보고 평가하는것도 보는 소비자들입니다
" 만두가 터져서 왓네요 "별 하나 리뷰를 보고 이렇게 많은 의견들이 나뉘는데 무조건적으로 매장에 피해가 갈만한 행동이라고 생각할것이라는건 별점을 보고 평가하는 사람들의 수준도 매장에 심각한 영향을 줄만큼 배려없고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로 다 매도하시는건가요?
만약에 업장이 정말 제대로 포장해서 보냈는데, 배달과정에서 저렇게 되었고 그로인해 부정적인 리뷰를 받아서 손해가 발생한다면 억울하다고 생각하겠죠.
환불도 한다고 하는게, 업장은 저렇게 되었지만 그래도 음식을 제공했고 값까지 환불하려고 한건, 이 리뷰로 인해 그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걸 걱정해서 그런거겠고요.
다른 리뷰 사진에서 김치만두가 어떻게 포장되어 왔는지 보면 알 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터진건 둘째치고 저렇게 막무가내로 담겨서 왔는지요.
차라리 모든 배달앱에 리뷰를 없애는게 서로에게 좋을거같네요
예전에 네비도 없고 그럴때 도미노 알바 하다가 자빠지고 그랬는데..
주택가라 길은 모르겠고.. 30분 룰은 있고... 길바닥에서 지도 펼쳐보고..
암튼 그래도 이해해주고 별 클레임 안거시던게 기억이 나네요
상호 평가제도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고객-배달원-점주
겨우겨우 성적순 지옥에서 벗어났나 싶다가도…
이런일 생길때마다… 꼭 이런식으로뿐이 평가 못할까 ? 싶네요
만약 업자가 직접 연락오면 그건 그거대로 피곤하구요.
어떤 이유로든 터졌는데 아무말 없고 모르겠다 하면 별 한개가 맞는데.. 저렇게 환불해준다고 했으면 별 한개 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기만두 대비 김치만두가 수분이 많아서 접착부가 약해졌을 것 같아요. 굳이 욕먹으려고 저렇게 보냈을리가요..
솔직히 사람들 주문할떄 99%도 아니고 100% 리뷰수랑 주문수 별점만보고 주문합니다.
손에 들다가 종종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김치만두만 떨꿧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물론 진실은 누구도 알수 없지만..
확률적으로는 그러합니다
실수에 대한 피해가 과연 적정한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시스템의 미비라고는 생각하는데, 결국 그 시스템 부족함을 사람이 채워나가는거죠.
물론 그렇다고 이 시스템을 방치해서는 안되겠지만요.
자전거나 킥이면 확률이 더 올라갑니다..
그냥 서비스 중개 업자들의 쓰레기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데 좋게 좋게 넘어가라는 댓글들에 어이가 없네요 ㅎㅎ 이걸 카카오나 배민이 했어도 좋게 좋게 넘어가라는 혹은 직접 가게에 항의하라는 댓글이 달릴지 의문입니다 ㅎㅎㄹ
요즘 별점 악평은 너무너무 잔인해요
본인의 식사시간 망친것도 많이 아쉽겟습니다만 누군가에겐 폐업의 위기를 겪을 수도 잇습니다..
음식점이 저런 선택을 한게 너무 이해가 갑니다.
한번은 머리카락, 한번은 날파리...
둘다 바로 고객센터 톡 해서 첨은 부분 환불.
두번째는 전체 환불 하고 그냥 끝냈습니다..
클레임 해서 개선을 바란다면 그런 식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자영업자 입장에서 저렇게 박제하는건 저주나 다름 없을겁니다.
그럼 가게에 전화해서 만두개 터졌으니 다시 보내달라
못 믿겠으면 사진봐라 이렇게 시작했으면 다시 보내주고 그러다보면 네네 하고 끝났겠는데요
글 쓰신 분도 결국 나 이런 거 당했다
하소연하긴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당사자와 당사자끼리 처리를 해야지 왜
웹사이트에 나 이거 당했는데 억울해 이렇게 뿐이 안 보입니다
물론 한 개가 타격은 크겠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면 여기가 별점 낮은 사람이 더 적다 = 시켜도 되겠다 이런식으로 연결되게 해야지
별점 낮은 거 전부 블라 처리 해버리면 별점제도 자체에 의미가 있나요? 어차피 전부 4.x일텐데
그게 없이 임시조치하고 환불하면 끝이라는 태도는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진상고객 취급받는단 느낌이 들 수 있을 듯 합니다.
가게측 잘못이 있든 없든 저런 식의 일처리는 오해 부르기 십상이죠.
원만히 잘 해결하시길.
환불도 해준다고 하면 좋게 마무리하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하는건 좀 그러네요
화가 나면서도 황당하고 그러셨겠죠.
그런데 리뷰를 쓰실 때 잘못 쓰신 내용이 있긴 하네요.
업체에서 만두가 터진 걸 알고 포장하진 않았을거거든요.
저는 보통 이런 경우에 업체에 따로 연락해서 환불을 받던지 제품을 다시 받던지 합니다.
저였음 환불받고 끝낼 것 같아요.
리뷰때문에 가게 망하면 어떡해요...
배달과정에서 잘못됐던거면 업체입장에선 짜증나죠. .
글쓴분의 권리도 중요하지만 업체입장에선 별점 1점받으면 스트레스 많이받을겁니다
업체에서 환불 해주신다는데 환불받아주시지..
글쓴분의 갑질이 좀 있네요
나 만두 받았는데 기분나쁘니까 별점 케러 좀 해야겠네.
아 나는 기분이 나쁘니까 환불도 필요없고 니들이 터진만두 배송한거니까
별점 테러 당해봐.
그냥 이거랑 별 다를거 없는데
별점이라는게 가게에 타격이 심한데,
일반적으로 생각해봐도 배송전부터
저런만두를 만들어 보낼 순 없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거겠죠.
별점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권리는 맞지만,
그 별점이라는게 생각보다 엄청 리스크를 주는 평가 행위니까요.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터진 만두를 만들지 않았는데
별점 1점 테러당하면서 터진만두 만드는
업체로 낙인을 찍어버리는거거든요.
이런 내용은 당연히 업체에서
쿠팡이츠에 연락해서 지울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진짜 서비스업이 피곤한 일이네여..ㅋㅋ
뭐 엄청난 잘못도 아닌데 민감하게 대응하면 서로 피곤하고 힘들기만 하죠.
오늘 만두 포장 주문이 들어와서
만두를 포장해 보냈는데 잘 포장해서 보냈는데 배달상의 이유인지 몰라도
손님에게 터진 만두가 갔고..
별점을 1점을 주셨길래 자영업하는데 타격이 크니 터진만두를 만들어 보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환불요청을 드렸는데
그거 가지고 꼭 올리겠다고 컴플레인을 거는 고객을 만났다..
이거야 말로 사실 갑질고객이 아닐런지..
이렇게 리뷰에 추측이 들어간 문장을 쓰면 대게 권리침해로 제재가 들어가는 것 같더라구요.
손님 입장에서는 추측이지만 업주 입장에서는 비방이나 허위 사실이 되니깐요.
리뷰 쓰실 때 최대한 사실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라는것까지 소비자가 이해해줄 필요가 있나요?
배달하는 과정에서도 안터지도록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모든 만두가게가 다 저렇다고 이해해야 하나요?
많은분들이 가게입장을 좀 과하게 이해하시는듯 합니다
다만 그렇더라도 별점 하나주는것보다는
가게에 전화해서 먼저 해결하는게
서로서로 좋은듯 싶어요
별점제도는 그러라고 있는거긴하지만
피해도 상당하기 때문에요
일부러 시스템을 악용한 것도 아닌데 그런 사람 취급받다니 글 쓴 분이 불쌍해 보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별은 존재하는가.
이렇게 쓰면 갑질이라고 규정 댓글 쓰신 분들이 내가 왜 갑질이냐 할걸요?
애초에 소비자는 잘못한게 없는 사건이고 업체가 잘못이든 배달원이 잘못이든 그건 시스템 내에서 정당하게 댓가를 지불한 소비자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예요.
그리고 고객 글을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지우면서 이 사태가 난거죠.
생각들이 저와 다르신분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