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크랩, 청게 , 맹그로브크랩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부산 낙동강하구쪽에서 많이 서식하지만 신안. 무안등 남해안및 서해안까지도 서식지를 넓히고 있으며, 맛은 특유의 맛이 있고 살집과 맛도 우수한편이라 아는 사람들은 즐겨 찾고, 유입은 유생이 대형화물선등의 평형수에 실려왔을 가능성이 가장크며 수출입 항구를 주변으로 수온과 서식환경이 맞다면 토착화될 가능성은 매우 크며. 교란종이라기 보다는 새로운종으로 어민소득증대와 맛있는 수산물로 사ㄹ....
와 너무 걱정되서 입에서 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뭘해도 맛있습니다.
큰놈은 작은 랍스터 대체가 가능한 수준입니다.
필리핀에가면 이거 버터로 구워주는데 엄청 맛있죠 ㅠㅠㅠㅠ
제발 누명씌워서 박멸하지말고 사이좋게 나눠 먹기를 바랍니다.

청개 라면


살이 실한 청게...ㅠㅠ
츄릅..
이미 예전 일이네요~ ^^;;;;
벌써 치게를 방류까지 하고있습니다...
이정도면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봐도 ㄷㄷㄷ
어서오게~~
필리핀가면 순삭하고요. 칠리크랩, 페퍼크랩 만나면 뭐 하늘로 날라가고 맥주는 몇 리터 순삭하게 하죠.
제 생각엔 이거 그냥 특산물로 만드는게 나을정도.
상품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배스나 불루길, 황소개구리처럼 맛있다고 해서 양식종으로 도입되어도 뭔가 맞지 않으면 생태계 위해종이 되는데,
저절로 유입된 손님이라도 아다리가 맞으면 맛있는 식재료로 대접받음.
머드크랩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크기도 크더라구요.
이놈으로 뿌 팟퐁커리 만들면 죽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