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동남아에서 머드크랩이라고 불리는 톱날꽃게입니다. 부산에서는 청게라고 불리는데 화물선을 통해 들어와서 부산에 정착해서 낙동강 하구에서 잡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른 게보다 큰 집게발이 인상적인데 맛도 좋다고 합니다. 크기가 작으면 포획을 제한할 정도로 부산에서도 밀고 있는 수산물입니다.
번식이 잘되어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
돈만되면 뭐든 하는 세상입니다
한쪽에서는 세금들여서 멸종위기종 보호하고
한쪽에서는 새금들여서 외래종 방류하고 완전 코메디
상선들 평형수 관리가 개판이라 별별게 다들어오고 나가긴한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