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고급진 박스가 배달오더라구요.
애플류에서 요즘 많이 보는 뜯는 실링으로 되어 있고..
이걸 뜯으면 우편봉투에 들어오는 카드랑 다르지 않겠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뜨든!

부직포 파우치가 고무밴드로 정갈하게 끼워져 있군요.
그리고 파우치를 열고보니

또 정갈한 책자? 카드?? 같은 것이 두쪽 나옵니다.
그 중 하나를 열면 제 카드랑 가족카드가 이쁘게 끼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카드 모양 스티커도 주네요 ㅋㅋㅋ
아.. 진짜 고급 카드는 더 멋지게 오는건가?? 상상해보고 있어요.
디자인이나 패키지는 정말 현대카드만큼 고급진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