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학생중 한명인 클량 회원입니다.
사실 법무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알지도 못하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하지만 법무부장관을 접하게 된건 유튜브 쇼츠를 보면서 접했습니다.
그 당시 다른 당원 대표가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를 했고 내용이 (국회의 의견을 존중합니까? )였을겁니다.
그걸보고 어이가 없었고. 당연히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존중한다고 하고. 쇼츠에는 이걸 질문이라고? 이런식으로 자막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진짜 사이다라고 생각을 했었고. 참으로 안타깝다..
한동훈이 진짜 똑똑하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비슷한 경험이 이전에도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준석이 예전에 윤석렬을 지지하기전 쇼츠에 이준석의 사이다 영상이 많이 돌았고 실제로 많은 20대의 지지를 얻었었습니다.
저도 그당시 공감을 했구요.
사실 이준석 내용은 중요한게 아니구요.
사실 그 쇼츠에는 뒷내용이 있더군요.
그 뒷내용은 한동훈 대표였나? 국힘인가? 대통령인가를 공격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쨌든 뒷내용을 보고 앞내용을 보니 이해가 갔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앞부분만 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클량을 안했으면 저는 한동훈이 어떤 사람인지. 어떠한 일을 했을지. 전혀 몰랐을겁니다.
이준석도 마찬가지구요.
쇼츠라는 매체가 생각보다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1분 미만의 컨텐츠이고 좋아요를 하던 안하던 알고리즘에 들든 안들든 어떤사람에게건 무작위로 배포가 됩니다.
그리고 1분미만의 자극적인 내용이다 보니 원하는 시점에 끊기도 너무 좋구요.
또한 그 영상을 본뒤 뒷내용이 나왔다고 한들 사람들은 보지 않습니다.
이미 내가 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플랫폼의 영향력이 어디까지 나의 어디까지 생각을 지배할 수 있는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약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마음을 먹고 원하는 정당을 지지해준다면.
아니면 원하는 정책을 지지한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생각을 해봤는데...
사실 이미 있었더라구요.
유튜브 이전에는 방송으로
방송 이전에는 뉴스로
그냥 세대가 변화하면서 매체만 바뀐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억울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억까다 라고 생각하는측면이 많을것 같다고 생각이됩니다.
진실을 보니 억울한 일이 전혀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사람은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잘 벗어나지 않습니다.
클량을 하는사람이 반대성향인 사이트에 가지 않듯이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커뮤니티를 할 경우 시야가 많이 좁아지는것도 한목하는것 같습니다.
현 대통령과 더불어
현 정권, 각종 주요 인사들 모두
우리나라의 언론
정말 안타깝고 유감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언론은 어떻게 하면 정상화가 될 수 있을까요?
정상화가 되기는 할까요?
다음 대통령이 민주당이더라도 지금까지 싼 모든 이상한 정책들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지금 나온 이상한 정책들은 15년 정도 정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편향된 언론은 벌을 줘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제마음처럼 되지는 않겠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투표는 자유롭지만 과정은 자유롭지 못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나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맞느냐를 검증하려는 개인의 노력이 있느냐 없느냐 그뿐이죠
쇼츠같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인 건 맞지만
거기에 그것만 보고 인식이 좁아지는것은 매체탓이 아닙니다.
개인탓이죠.
사람들은 대부분 공부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쪽으로 공부하는것이면 모르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도덕적 윤리적인 콘텐츠 제작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와 달리 콘텐츠 매체는 점점 발전하고 있고
사람을 어떤 플랫폼에 계속 묶어둘지로 인해여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과연 죽어라 편들라고 만든 영상에 개인이 그걸 파악을 못했다고는 하고싶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해결 방법도 없고. 정답도 없는 난해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그러셨다고 해서 원인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이 공부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그런 사람들이 많아진 결과가
지금의 대한민국인 것입니다.
국민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는 말이 괜히 있겠습니까
글쓴이 님을 탓하는게 아니라 늦더라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바뀌는게 중요한것입니다
정보매체를 탓해서는 바뀌는것은 없으니까요
그 말씀은 현 대통령이 뽑힌것과 한동훈을 지지했던 사람들도.
모두 공부한 결과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윤석열 대표의 대통령 전 발언과 행실은 모두 공개되었으니까요.
다만 어디서 공개되었느냐의 차이죠.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사람들이 공부해서 나온결과가 현 대통령인건가요?
공부 한 사람도다 공부한 사람이 적으면 지금 대통령이죠
전국민이 다 공부 했나요? 아닌데요.
그럼 40퍼센트는 공부를 안했다는건데..
국가가 국민의 교육을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의무교육에 역사가 들어가고
편향된 정보에 대한것도 교육과정에 들어가는데요..
정부가 앞장서서 편향된 언론을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비슷하게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규제법안중
편향된 지지성향 추천 알고리즘을 규제하려고 하고 있구요.
저는 개개인이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흥미있어지는것도 흥미없어지는것도 정부와 사회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똑같은 수업을 들어도 시험 백점 받는 사람도 있고 50저 받는 사람도 있죠
같은 사실을 가지고 이해 능력이 다른건 어떻게 해줄수가 없죠. 본인이 자각해야지
2찍은 개개인의 문제가 맞습니다
이미 박근혜때 뭉쳐서 탄핵이 되었고
문재인 대통령님이 당선되었습니다.
윤석열이라고 안될것도 없으며
더욱더 정보의 편향에 대해 엄벌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2찍이라고 무시하고 계속 냅두다보면.
나중에도 똑같이 찍는것이죠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고 성인들은 뉴구나 표를 얻습니다.
박근혜의 탄핵에 국힘지지자들이 참여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보의 편향을 엄벌해야한다는 말씀은 동의하지만
그렇다해도 정보를 검증하는 것은 개인의 몫입니다.
더욱더 정보의 편향에 대해 엄벌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쓰셨는데 무슨뜻인지 모르겠네요?
정보의 편향이 아니라 정치색 없는 중립인척 하는 언론들이 실제로는 편향된 시각으로 제목장사 기사장사를 하는게 문제입니다.
워딩을 정확하게 하세요.
저같으면 잽머니 묻은 매국노들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언론 부역자는 대한민국에서 물리적으로 분리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소속 밝히고 싸우지 않는 것들은 링 밖으로 몰아내야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40881?c=true#14202389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4033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39685CLIEN
엄벌 만능주의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편향된 언론의 기준은 누가 정권을 잡느냐에 따라 바뀌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한쪽의 입을 틀어막는 것이 아니라 자유경쟁에 의해서 드러나야 합니다.
물론 이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개인이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기는 어렵기 때문에 당원들에게 당비를 받는 정당의 홍보팀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승승장구하던 시절에는 손혜원이라는 홍보 전문가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분이 만약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다면 이재명 후보가 0.7% 차이로 지는 일은 없었을 거라고 봅니다.
개인탓 이라는 말을 첫 댓들에서 했군요
탓 이라는 단어 선택이 잘못된것 같네요
정보를 검증하는 것은 개인의 문제라는 말입니다.
세상이 모두 공정하고 검증된 정보만읓 제공하지않으므로
개인이 그 정보를 검증하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그 노력의 결과로 취사선택한 정보에 대해서 개인이 책임을 져야합니다.
물론 윤석열은 그 최소한의 검증도 안한 사람들에 의한 투표의 결과였지만요..
윤석열은 그에게 투표한 사람들이 공부조차 안 해서 생긴 결과죠
사실 민주당의 홍보방식은 아쉬운것이 매우 많았습니다.
저는 이번 투표에서 진게 홍보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야 클량에서 많이봤지만. 밖에서는 시끄러운 선거자동차와, 전단지 밖에 없었어요.
사람들이 자주가는 플랫폼에 있어야했고. 구미를 당기는걸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물론 몰랐지만 저번글에서 예전에 비하면 홍보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고 하더라구요..
사회학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자유경쟁에 의해서 드러나야 하는 이유가 정권에 의해서 움직인다면.
애초에 독립적인 기구를 설치하는것도 의미가 없으려나요?
독립기구의 성향도 결국은 구성원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건 이미 여러가지 전례가 있죠.
작게는 포털뉴스 심의위원회부터 크게는 공수처, 헌법재판소의 사례를 봐도 누가 구성원의 임명권을 쥐고 있느냐에 따라, 그리고 구성원을 돈으로 매수할 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다만 문재인 정부의 공수처는 굉장히 특이한 경우인데,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당시 유리한 인사권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상대방이 항의하자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은 이렇게 할 사람이 아니죠.
자유경쟁은 시민들이 특정 플랫폼에 따른 정보편향을 견재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진실에 다가가려는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 그리고 각 진영의 홍보 전문가의 능력, 이 3가지 모두에 의해서 결과가 달라진다고 봅니다.
2찍한 사람들이 검증하려는 노력을 안했을까요? 검증해봤더니 더욱 더 확실하게 윤석열을 뽑아야겠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도록 '맞춤 여론조작'을 합니다.
십년 넘게 각 켜뮤니티에서 선전활동을 해온 조작전문가들, 대중선동을 위한 전문 심리학자들, 막대한 자본력과 오랜 세월동안 만들어온 인력과 인프라, 여기에 원하는대로 기사를 써줄 기자들, 법적인 문제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자문가들까지... 이런 사람들이 모여 매일 여론조작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할 지 회의하고 기술을 개발하고 우익여론조작전문가인재들을 교육 양성까지 합니다.
이들은 얼마든지 여론을 자기 입맛대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인사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철회했다는게 어떤내용인가요?\
고위공무자 범죄수사처 라고 검색하니 나오는데.
범죄수사처의 대표자를 지명했다가 철회한건가요?
그리고 유리한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데 철회한거면 만약 반대가 심할경우 대통령이 억지로 넣어도 안되는건가요?
일반적으로 독립기구의 장과 그 구성원은 인사위원회를 설치해서 임명합니다.
인사위원회는 여당과 야당, 시민단체 등이 각각 추천하는 후보를 올리고 투표로 결정하죠.
그리고 이 투표에서 결국 대통령의 몫이 결과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투표 정족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는 법안을 만들 때는 당연히 의석수를 많이 가진 정당이 자신의 정당에 유리하도록 법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수처가 처음 만들어질 때에도 공수처장 후보를 두고 이런 힘겨루기가 있었다는 이야기죠.
편향된 언론에 의해 한쪽에 불리한 컨텐츠를 훨씬 더 많이 보게되면 깊은 고민 안하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게 사람인데. 그걸 그냥 다 개인 탓으로 돌려버리면 2찍은 영원히 2찍이니 뭐 앞으로 노력할 필요도 없겠네요.
개인탓이라니...전국민이 깨어있으면 이상적이긴 하겠지만 그건 신화속에서만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되구요...
현실 사느라 바쁜 일반인, 시골에서 농사짓는 어르신들까지 제대로 판단할 수 있도록 언론이 애초에 공정하게 정보를 제공했어야 맞는거죠
언론이 매춘언론화 되어있기에 개인이 정보를 검증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좋긴 하겠지만, 전국민 모두가 정치에 관심있는게 아니죠...
검증을 했더니 더욱 더 확실하게 윤석열을 뽑아야겠다고 생각하신 근거는 무엇일까요??
저는 2찍들은 검증을 하지않았고 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민주당이 싫고 모든 문제의 원인을 문재인 정권탓으로 돌린 것이라고 생각하죠
그들은 검증이란걸 하지 않습니다.
이미 선동된 사고가 맞다고 생각하고 그것과 다른 의견도 검증하지않고
무조건 틀리다고하죠 (다르다고하는게 아닙니다)
그 가운데 애초에 정말 무지한 상태에서 검증을 안 하셨던 분들이
무엇인가 깨달아서 생각을 바꾸고 본인 기준에서 검증과 확인을 통해
스스로에게 최선의 판단을 하신거라면 존중해야 하겠죠
그래서 저는 20대 2찍분들은 크게 비판하지 않습니다
몰라서 그럴수도 있죠. ( 그 상태로 계속 성장하여 여타의 2찍이 되면 뭐....)
제가 생각하는 다수의 2찍은 그러지않을거라고 보고
그냥 그 세대 그 2찍들이 수명이 다해 사라지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똑똑한 명문대생이, 유능한 변호사가, 탁월한 기업가가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걸 보면, 그 사람들이 사이비종교에서 하는 말들이 거짓인지 아닌지 검증 안해보는게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이유는 그 사람의 주변을 차단하고, 주변에 이미 짜고 친 사이비종교인들을 계속 포진시키고 접근시키고, 자신들의 논리를 정당화하는 자료들을 장기간에 걸쳐 주입시키면서, 그 사람의 여러가지 감정을 이용하죠.
우리나라 최고의 지식인들과 전문가들이 여론조작을 하는데 조금만 검증해봐도 거짓인게 들통날 만큼 허술하게 조작하지 않는답니다. 이미 사람들이 진실이 맞는지 검증해 볼 것까지 예상하고 조작된 검증자료까지 만들어 둔답니다. 거기에 더해 그 자료가 맞다는 식의 기사까지 만들어두죠.
여기에 감정적인 부분을 양념까지 치죠. 페미니즘, 지역혐오, 남녀혐오, 인종우월주의, 타국민혐오, 약자혐오 등등...
아무리 검증해 봐도 아무리 자료를 찾아봐도 주변 댓글들을 봐도 이재명은 악마이고 문재인은 재앙이고 민주당은 페미정당이라는 기사와 자료와 댓글들밖에 없으니 2찍을 하게 되고 민주당에게 분노하게 되는거죠... ㅠㅠ
그래서 살아온 궤적을 봐야하는거죠
공감합니다.
누구나 말은 그럴듯 하게 할수 있죠.
그러한 말과 달리 자신이 살아온 궤적은 쉽게 바꾸기 힘듭니다.
여러번의 그럴싸한 말보다
그 사람의 지나온 인생은 그 사람을 잘 보여줍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려면 그 사람의 지나온 발자취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정치인을 판단 함에 있어서 그것은 가장 중요합니다.
환경, 그리고 개인의 성향의 차이 모든 것들이 정치적 의사 결정에 영향을 이루죠.
사람에 대한 신뢰의 문제, 인간의 본성을 바라보는 기준의 문제의 차이 이러한 종합적인 차이도 한 몫을 하죠.
본문의 글보니 환경의 탓으로 말하는 것 같은데 네, 환경의 문제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 기저에 깔린 가장 큰 문제의 차이는 그러한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 하며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과 아무런 노력 없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의 개인의 차가 더 큰 몫을 하는 것이죠.
언론 탓, 환경탓 자신이 2찍이 된 이유를 아무리 어느 탓으로 내세워도
어떤이는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보이는 대로 믿으려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그러한 환경에서도 자신의 안목에 오류가 설마 있을까 하며 계속해서 깨어 있고 어떠한 사안에 대한 진실을 추구하기 위해 스스로 알아보는 노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지는 편향적인 언론 지형을 개선해야 하는 그 당위성은 분명합니다.
교육을 통한 인식의 개선 또한 분명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이러한 환경의 요구에도
깨어 있으려는 자신의 노력 없이는 그져 허울 뿐인 것이 됩니다.
정말 고 김대중 대통령이 말씀 하신 그 말씀이 명문 입니다.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는 그 말씀은 세상의 진실에 눈을 뜨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분단과 혐오의 아이콘 이승만이 가짜뉴스로 국민을 속인 이후로 이익집단은 자기이익에 충실했습니다.
살아남은 시민은 독립운동가와 같이 시대에 가슴앓이를 합니다.
개돼지 35%, 생존자 30%, 일년에 만오천이 스스로 떠나는 전장이 되어버린 일상에 지쳐 숙인 고개를 들 수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35% 가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개돼지는 혐오의 단어가 아닙니다. 이익단체의 나팔소리에 속고 속아도 속은 줄 모르는 이웃을 일컫는 말입니다.
아니, 이익앞에 성실하게 세밀하게 외쳐되며 나라가 망해도 살아남을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알고리즘에 갇히게 되는거죠.
좋은 컨텐츠는 상관없겠지만, 악의적인 컨텐츠에 갇히면 다른 검색어를 자발적으로 넣기 전까지는 빠져나오기 힘들잖아요.
저는 중국영상 다 싫어요 누르고..
뉴스, 정치는 유튜브로 안봐서 다 싫어요 누르는데도..
추천동영상은 하나도 안뜨는데 쇼츠만 주구장창 뜹니다..
짜증납니다..
뭔가 꼬인것 같기는한데..
선동의 위험성도 배웠습니다.
1학년때 교수님께 배운게 선동과 가짜뉴스관련이었습니다.
한쪽으로 편향된 사람들이 많이있으면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는것이 정상이며 처음 시작을 잘 잡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편향된 집단에 들어가면 본인이 제한된 정보라는것을 인지 못합니다.
그래서 편향된쪽으로 가지 않는방법을 알려주셨죠.
저는 쇼츠 하나하나가 한쪽으로 편향된 정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댓글또한 지지자가 많구요.
'나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정보는 가공된 것이다'
글쓴분들처럼 깨닳고 변화 한다면 너무 고맙죠.
1찍으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는 윤석열 찍은적 없는데요.??
한동훈도 대선 이후 얼마전에 알았어요..
?? 이쥰석을 좋다고 생각했는데 2를 찍지 않았다구요? 제가 아는 이준석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랑 달라던 신기하네요. 그렇다면 사과 드립니다
제 글한번 보세요.
이준석도 쇼츠로 인해서 뜬 동일한 상황을 적은겁니다.
또한 한때 잠깐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죠.
제 전글이라도 한번 보시고 오시겠어요?
제가 다른 사람 전 글까지 뒤져서 판단해야 할거 같지는 않고 이준석이 똑똑해 보였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쇼트 보실때 그 사람 과거 행적도 살펴보고 판단 하시지 그러셨어요? 왜 다른 사람에게는
과거 글까지 판단해서 이야기 하라고 하시는 건가요 ㅎㅎ
본인의 반응이 내로남뷸이죠? ㅎㅎ
안보셔도 됩니다.
제가 말한문제를 바로 보여주셨으니까요.
사람은 선동되기 쉬운 사람이고
제한된 정보가 무섭다라는게 바로 댓글에서 보여주셨어요.
제가 위에서 한말이 그래서 쇼츠라는 파급력이 강하며 다른사람들이 쉽게 현혹 된다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의 개혁과 그러항 부분의 교육이 강화되어야 하구요.
민주당이 한 정책들.
현재 언론에서는 윤석열이 한것처럼 올라오는데.
지금처럼 이걸 따로 찾아보는사람들만 찾아보지 보통은 안찾아봅니다.
과연 개개인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다수가 이러한 분위기면 정책과 정부 사회가 문제이지 않을까요?
그러니깐요 그걸 아시면 이제부터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옳바른 판단하기를 기원하면 이만 물러갑니다 ㅎㅎ
저는 아쉽게도 쇼트 선동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겁니다.
쇼츠 선동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얘기하는건데
이상하게 이분만 국힘을 지지하는글이 이라고 오해하시는것 같네요.
제가 배운것에서는
글보다는 음성
음성보다는 시각
시각보다는 영상
이렇게 사람의 마음이 움직인다고 교수님이 그랬습니다.
제글에서도 이렇다는것은 영상은 정보의 편향이 더욱 심하게 일어나는것이죠.
그건 님의 목적이 선동일 경우에 그렇죠? 아닌가요?
세상이 이분법적은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우리나라의 선동은 의미없는 말부터 시작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냥 내생각을 말하다가 어느순간 선동이 되는것이죠.
글에서 부터 파악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선동인지도 모르고 그냥 받아들이는거죠.
하지만 쇼츠 플랫폼은
글쓰는것보다 영상으로 넘어갔고
긴 10분 영상이 바쁘거나 힘들어서 1분 영상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쇼츠의 경우 더 쉽게 진실이 외곡되고의심없이 받아들여지는것 같구요.
사람들은 가면갈수록 긴 영상과 복잡한 내용에 피로감을 쉽게 느끼는데.
만약 계속간다면 지금이 문제가 아닌 미래에는 더 심한일도 날것같아요
인지적으로 편안한 자극을 더 신뢰하거나, 알아보기 어려운 자극은 무시하거나.. 하는 방향으로 사람 행동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교수님이 일베를 예를 들어주셔서 설명해주셨었어요..
상대를 잘 모를 땐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살아온 궤적이 어떠했는지를 알아야 하듯이 당도 그 전신이 무엇이었냐가 기레기의 가짜뉴스 속에서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되죠.
전혀 생각을 안해봤던 내용입니다.
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87894CLIEN
이전글도 그렇고 이번글도 그렇고 "사람을 낚는건" 잘 하시는 듯 합니다.
이 정도면 정치 얘기를 좋아하시는게 맞는거고요.
흥미롭네요 ㅎㅎ
전 글에도 말했지만 정치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건 오프라인입니다.
저번글에서도 답변을 달았어요..
또한 여기서 답변이 끊긴건.. 9시에 편의점 근무가 끝나고 집와서 빨래널고 샤워하느라 그렇습니다..
7시에 글쓴걸 8시에 답변안달린다고 하면...
클량에 상주하지 않습니다..
요즘 시험기간이라 할게 좀 있어요..
무엇을 답하는지 저번글 이번글 둘다 나와있습니다.
저번글은 무조건 비난이 아닌 설득으로 움직여야 한다.
이번글의 경우 편향된 언론을 처벌로 다스려야한다.
쇼츠를 무시할 수준이 아니다.
또한 HOT게시글 같은 경우 자신의 댓글비중이 높으면 내려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댓글 어느정도 달면서 바로 HOT게시글 내려간걸 보면 맞습니다.(전부터 계속 HOT 게에서 제댓글수 많으면 내려가더라구요)
그걸 알면서 바로바로 댓글 달았습니다.
HOT게시글 얘기가 나온게 지금 글고 HOT게 올라갔군요...
그리고 HOT게 간다고 해서 뽐뿌처럼 포인트 주는것도 아니고...
뽐쿠폰주는것도 아닌데.. 올라가면 뭐 있나요.. ㅠㅠ
주면 열심히 매일 글이라도 적지...
두분이서 뭐가 흥미로운지 모르겠네요.
궁금한거 있으면 저는 찔러보고
매사 사회에 불만이 많으며
쉽게 화나고
쉽게 궁금할 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03596CLIEN
정보는 물론 개인이 더 찾아보면 됩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지 않나요. 일반인이 보통 뉴스라고 접근하는 매체들(특히 포털 뉴스)만 봐도 완벽하게 기울어진 운동장이란 걸요.
흔히 중도층으로 분류되는 이들은 성별과 연령대 무관하게 정치 저관여층이 많습니다. 그들을 잡고 설득하기 위해 뉴 미디어의 방법론으로 대응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일입니다.
쇼츠가 요즘 생긴것 같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어떤때는 친목회장의 말이었고 어떤때는 후보가 내미는 돈봉투였고 어떤때는 공짜로가는 온천여행이었지요.
그 모든것들에 ' 왜? ' 라는 의문을 던져보냐 아니냐로 2찍과 1찍이 나늰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누가 가르쳐줄수도없고 가르쳐줘도
소귀에 경읽기죠.
왜라는 이유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스스로의 선택의 문제입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바꾸기가 쉽던가요?
우리보다 선진국이고 먼저 민주주의를 실행한 나라들도 해결못한 문제를 설득으로 해결하실수가 있으신가요?
쇼츠를 만들고 안만들고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뜻으로 댓을 달았습니다만..
우리가 들고있는 진실의 파편을 몇조각을 들고 서로 맞춰봐야죠.
그런의미면 평생을 가도 우리나라는 민주당이 집권하는 날 못옵니다.
다수쪽을 끌어와야지 배척하면 얻는것도 없고 오히려 잃는날만 다가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바뀌면 바뀔 환경을 조성해야죠.
말씀하신대로 평생 윤석열 뽑은사람이 윤석열을 뽑는다면 다른사람들은 출마도 안하겠죠.
저는 그사람들도 바뀐다에 한표 겁니다.
애초에 상황이 닥치니까 민심도 많이 이동하고 있구요.
돌아갈 필요가 없어요.
이미 결론이 난 문제입니다.
정책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옳고 그름이 있어서 그름을 없애면 되는거에요.
언론이 편향되었는데 큰 부분은 종편이고 종편에 평점 잘못줬다고 난리치면서 민주당한테 언론탄압한다고 뭐라하는게 똥묻는 국민의힘이죠.
왜곡을 일삼고 그걸 덮기위해서 사람을 죽이는 정당을 놔두고 멀리서 보고자 하는 나이브한 생각입니다.
또다른 새누리당, 또다른 자유한국당 또다른 국민의 힘
이름만 바뀌어서 등장하는거 아닐까요?
그렇기 위해서 사회가 바뀌고 정책이 올바르게 수립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름바꾸고 등장하더라도 진실을 비춰줄 등대가 있어야죠.
사회가 바뀌고 정책이 올바르게 수립되어야 하지 않을까 같은 이야기 하시기 전에 현재 나라 팔아먹는 국민의힘과 법을 마음대로 이용하는 법권력(검찰 법원)과 그 둘에 붙어먹는 언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매국노 쳐죽이면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과격하다고 하기 전에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나 사적 이익을 취하는 공공이 있기때문에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재정의해봤자 소용없어요.
그럼 한동훈이 멋있는줄 알았는데 지금은 어때요? 검찰청장 마누라와 연락하는 건 죄가 아닐까요? 간통이면 지금은 죄가 아니지만 수사에 대한걸 말했으면 당연히 감찰 및 필요시(뻔하지만) 기소대상이죠.
정책이 없어서 안하는거에요 죄가 아니어서 아닌거에요 아니면 수사를 안하니까 아닌거에요?
글쓴님이 얘기하는 언론의 정상화는 어불성설입니다. 언론 정치 사법의(국민의힘이 90% 이상이죠) 카르텔만 부수면 됩니다. 새로운 현상 아니고요. 글쓴님이 말하는 정책이면 더탐사가 민들레가 철퇴맞고 왜곡하는 주체인 조선일보 이하 매국노들은 살아남을걸요. 왜냐? 그걸 집행하는 법, 그리고 방통위가 국민의힘 편이면 어떡하죠? 작년말에 티비에스 압박해서 눈엣가시인 뉴스공장 쳐내는거 뻔히 보면서도 이러시면 순진하다고 해야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봐야하는겁니까
추가로, 그러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권력을 잡았을 때 어떻게 다릅니까? 국민의힘은 상대와 함께 살 생각이 없어서 상대를 죽이고 더불어민주당은 최소한 상대를 정당으로 인정하죠.
조금 안타깝습니다.
말미에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로 끝나는 글들이 있습니다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면 됩니다 ㅎㅎㅎ
오히려 대학생이면 오히려 객관적인 답변이 나와서 대학생이라고 했습니다.
예전 전기차, NFT 등등 강좌글에 글을쓸때도.
대학생이라 잘 모른다 하면.
자세하게 알려주신분들이 있으니까요.
그때도 많이 배웠습니다.
음... 예전영상은 못찾겠어서..
그냥 유튜브에 한동훈 사이다 라고만 검색해봤습니다.ㅏ
그때 제목도 무슨무슨 사이다였던걸로 기억해서요.
중요한건 쇼츠는 본인이 좋아요를 하지 않아도.
랜덤으로 쇼츠를 올려줍니다.
또한 싫어요를 눌러도 올라옵니다.
이런 영상 1분 미만짜리가 수십개 수백개가 나옵니다.
이런 편향된 정보를 처음 접하면 누구나 그렇게 되죠.
애초에 저는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인지 쇼츠보면서 알았습니다.
흠.. 학생증이라도 증명해드릴까요?
쪽지주시면 학생증과 LMS 종정시 다 보여드릴 수는 있습니다만..
하지만 멍청하다고 표가 없는게 아닙니다.
멍청하다고 표가 없는게 아닙니다.
이거 100% 동감입니다만 클리앙 대세 의견은 멍청하니까 포기하자더라고요 ㅎㅎ
전공에 따라 글쓰기가 중요하고 그건 논리적인 사고를 표현하는 방법이기 때문이겠지요. 유튜브 쇼츠를 봐서는 논리적 사고 대신 알고리즘 속에서 하이퍼링크의 비선형적 사고만 하게 됩니다. 쇼츠같은 지엽적이고 말초적인 팡숀에 의지할 것이 아니라 소 돼지 잡을
수 있을만큼의 설득적 글쓰기에 관심 갖는
것이 안농운을 알고 모르고 보다 우선 순위가 아닐까 싶네요.
저는 IT 학과랑 디컨 학과입니다.
1학년 전필에서 배웠습니다.
그때 여러가지 배웠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게 선동이었습니다.
한국은 선동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다.
매국노 -> 빨갱이 -> 각족 사소한 갈등.
사실 여기서 나쁜사람은 거의 없었다.
피해본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정확히는 선동은 사회의 전반적을 나타내주는 단어였습니다.
안농운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글쓰는 전공이 아니다 보니..../
흠... 뭘 못알아 들었을까요?
추가하자면 거기서 정확한 시야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가 도로를 침범해서 더러워지면 나라에서 가지치기를 해주듯이..
언론도 날조로 나오면 가지치기 및 신고할 수단을 마련해줬으면 하네요.
일본언론이 제가 알기로는 무책임의 끝판왕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사를 넣을때 익명으로 넣고 그렇다보니 실제 가치있는 정보를 찾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고.
그렇다보니 일본사람은 부수적인 내용들도 많지만 정치에 관심이 없게된다 라구요.
그사람에게 지식을 밀어넣는것이 아닌.
이것은 독초다. 라고 말은 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왜 화가났는지 적혀있습니다.
한번 틀리는것보다 두번 묻는것이 낫다.
라는 두마디를 전해드리고 싶네요.
커뮤니티에서도 이런현상이 나타나죠
디시 펨코 보면 조직적으로 관리하고 정부 여당에
유리한 자료만 올리고 불리한건 없애죠
본인이 특정 정보에 갇혀 사육당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커뮤니티 규모 1,2위 커뮤에서 그런짓을
하고있고요
뭐 저도 전향자이긴 한데 20대는 포기했습니다 70대노인하고 이미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서
시간이 흘러 2019년에 일본 경재보복이 일어나고, 한국의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일본편을 드는걸 보고. 뭐지??? 이상한데??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그날부터 정치에 관한 자료 유투브 뉴스 찾아보기 시작햇고, 지금은 하루의 대부분을 정치에 관심을 쏟고 잇죠. 제가 직접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기 시작하고 1달 만에 내가 생각햇던 모든게 바뀌고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삶이 바뀌었습니다. 처음 든 생각은 속고 살앗구나... 정말 아무생각 없이 살앗구나... 후회가 밀려오고 지금도 노무현 세글자만 봐도 죄송하고 고맙고 눈물이 나는 상태가 되엇죠.
제 삶에서 돌아보면서 느끼는건 언론개혁 가장 중요 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교육에서의 근현대사 교육과 정치에대한 교육이 중시되지 않는 한 또 같은 일들이 반복 될거라 봅니다. 정치가 내 삶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연결되어있는지 깨닫는게 정말 중요해요.
지지자들이 진짜 멋있다고 생각해서 ‘한동훈 멋있다’그리 얘기하는 걸까요? 아니에요.
본인의 잘못된 선택에 대한 반성이 없기때문에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는겁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이 지지했던 정당과 그 대통령은 다 죄짓고 교도소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문재인 이재명을 팩트 다 무시하고 깜빵부터 보내려고 개지랄들 하는 겁니다.
나이 먹을수록 자기 반성이 없는데 요즘은 젊은 세대도 자기 반성이 없는 것 같아 참 안타깝네요. 우리나라 미래가 걱정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이렇습니다.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통해 이용자의 성향에 맞게 영상들이 제공됩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보고있는 유튜브 영상들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을 하게되죠.
이런 문제가 요즘 6,7,80대의 문제입니다.
그럼 20대의 문제는 뭘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게으른겁니다.
게임 할 시간에 현실의 문제늘 생각할 기회가 없는거죠.
그냥 게임에 올인하는 인생입니다.
앞으로 현실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괸심이 없죠.
그냥 제 생각입니다.
국정이 운영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면 그 나라는 망해야죠 ㅠㅠ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포털 제목으로 문제삼는 것도 그런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매체들이 중립을 말하지만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편향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중립을 표방하면서 조작과 선동으로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속이죠. 언론을 배포하는 그 과정이 공정하지 못한것이죠. 그리고 그런 매체들이 지금 너무 많습니다. 조중동은 말할 것도 없구요.
그리고 님과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 클리앙에서 고장난스피커라는 아이디로 활동하는 황희두님입니다. 그분도 과거 이명박을 좋아했다가 본인이 조작된 언론에 속았다는 것을 깨달은 후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분입니다.
그분의 활동을 한 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대의 어떤 사람들은 짧은 영상 몇 개만 보고 멋있다고 생각해서 그쪽을 지지하거나 그럴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한 글인데,
그래서 '그럴 수 있구나, 그러면 좀 더 대중미디어에 원하는 메시지를 심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혹은 '그때에는 그럴 수 있으니, 정치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그들도 제대로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로 이해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의 행동에 대해선 개인이 책임을 지는것이 기본적으로는 맞습니다. 하지만 이건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의 배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죠. 일부만 내린다든가 일부만 다른곳으로 움직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똑똑하든 멍청하든 하나의 표를 갖고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죠. 그러면 그 똑똑한 머리를 정치적으로 어떤것이 옳은지 판단하는 데 사용하는 것 뿐 아니라, 그들이 우리쪽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고민하는 데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에서 비난만 한다고 상황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이 글 작성자 분의 의견이 생각해볼 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직적으로 릴스 엄청 올리는 거 같습니다
인스타가 설마 이걸 일부러 보여주는거 같진 않고..
예전에 페북에서 각종 레카 계정에서 하나같이 정치글 올리던 그 방식 그대로 하는 중이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땡전뉴스 시절과 다르게, 언론의 편파성, 왜곡성, 광고성의 폐해는 많이 알려졌어요. 물론 이 시대에도 언론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2찍하는 이대남들 솔직히 정치 상황 돌아가는거 모르고 2찍하시는 분들이 한 80퍼는 될겁니다. 단지 젊은 세대들이 이용하는 커뮤에서 민주당은 위선이고 페미당이다 .. 이러니 그런줄 아는거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근데 살아보면서 돌아가는 상황 좀더 알게 되면 왜 내가 2찍 했을까 하면서 이불킥 하는거임
이상 저의 경험담 이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그게 더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는 사실을 전하면서 진실을 감추는 가장 좋은 수단이지요...
아주 약간의 사실 또는 처음부터 조작해낸 사건들이 기레기들의 존재이유입니다...
투표일에 어디 찍으실 건지 만 잘 판단 하시고 멘탈이 튼튼하시긴 하겠지만 온라인에서는 설전도 자제 하시구요 ㅎㅎㅎ
다수 획득되었는 데 제목만 보는 클량분들에겐 쇼킹한 느낌의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