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9시 뉴스 근황
제1당 야당 당대표가 금요일(21일)날에 한 러시아 문제와 대만 문제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뉴스는
어제도, 오늘도 공영방송 KBS 9시 뉴스에서는 일체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정권을 견제하고 비판해야 하는 제1당 야당의 당대표 말을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닐 텐데도
KBS는 현정권의 외교실책을 조목조목 비판한 제1야당 당대표의 기자회견은 이를 악물고 뭉개버렸습니다
아예 뉴스에서 언급조차 안 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토요일 9시뉴스에서는 민주당 돈 봉투 건 송영길 기자회견 건은
기자회견이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대대적으로 예고를 하며
특파원까지 불러 저 방송사의 주특기인 자기들끼리 대담하며 설레발을 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게 불리한 기자회견이나 뉴스는 기운이 나고 힘이 샘솟나 봅니다


KBS는 가끔씩 `단독`을 붙여가며 교묘하게 중립 코스프레 하고
또한 기계적 중립을 표방하는 척하지만
9시 뉴스 여자 앵커의 대선 개표 때의 표정관리 안 된 모습처럼... 결정적일 때 티가 다 납니다
뉴스채널이나 조중동, 종편처럼 대놓고 안 하는 게 어디냐 하지만
교묘하게 중립적인 척하니 그 해악은 더더욱 큽니다
국민의 피 같은 수신료로 억대 연봉 쳐묵하면서
언론의 본문을 망각하며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저 행태는 (하늘이 보고 땅이 보고 있거늘) 언젠가는 큰 벌을 받을겁니다
ㅡ 관련 게시:
대선패배의 제1원인은
공정같은거는 호주머니에...
이후, 시청료는 강제납부하나, TV는 보지않고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역사의 죄인들입니다
오늘의 역사가 기록되고 kbs 종사자들이 매국의 부역자였음이 널리 알려지고 기억되며, 반드시 물리적인 분리를 당하길 바랍니다.
사진이 필요할것 같네요..
https://v.daum.net/v/20190511000658333
기사 읽어 보시면 기레기들이 기렉 기렉 거리는걸 볼 수 있습니다.
스브스는 더하죠
MBC는 그나마 전반부는 정부 좀 띄워주다
후반부는 까는기사들이죠
kbs 시청료 내기 싫어
유튜브와 넷플릭스만 보는 이유.
삶의 질이 높아짐
민주당 까는거는 매시간 뉴스마다 녹음기처럼 반복 또 반복합니다
없어져도 타격 1도 없는 방송계의 조썬일보죠.
자기들 잇속 밖에 못 챙기는 것들입니다.
권력쥐고 안쓰니 병X신 취급하며 맘껏 물어뜯는중이죠.
칼질했으면 정권바뀔게 무서워서라도 저런 짓거리는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