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울을 지나는 한강은 비가 안오는 계절에는 강폭이 좁았어요. 장마때 상류에서 비가 많이 오면 급하게 물이 불어서 폭이 넓어지고요. 비가 많이 안오면 강변에 모래사장이 넓게 드리워져 있었다고 하죠. 하상계수가 크다보니 수도 서울이 수해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해에서 안전하게 할 목적으로 강 바닥을 준설하고 잠실이랑 김포에 보 두 개 만들어서 물을 가두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둑으로 삼아서 그 안에 물을 가둬 둔게 현재 한강 입니다.
양쯔강은 수도에 있는 강이 아니죠
잠실섬을 강남쪽 육지에 붙이고 기존에 원류를 막고
다른 쪽의 천을 전부 강으로..
콘크리트로 떡칠을 해놔서리
확장 전 한강은 지금보다 좁았습니다. ㅎㅎ
안된다는것같은데 의외네요 ㅋㅋ
그리고 한강은 서울에만 있는게 아니라
북한강, 남한강으로 가면 정말 바다입니다 ㅋㅋㅋㅋ
이후 60년대에 강남, 강서, 강동 지역까지 모두 서울로 흡수했죠.
한강은 원래 도시권 경계였다가 서울이 확장하면서 도시 중심으로 온거 아닌가요?ㄷㄷㄷㄷ
예전 우기에 가서 봐도 한강 보다 좁아 보이더라구요. 구글 맵 보니 하구 내려와야 1km 정도 되고 대부분 한강보다는 좁은 듯요.
하상계수가 크다보니 수도 서울이 수해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해에서 안전하게 할 목적으로 강 바닥을 준설하고 잠실이랑 김포에 보 두 개 만들어서 물을 가두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둑으로 삼아서 그 안에 물을 가둬 둔게 현재 한강 입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모래사장 있는 한강 왠지 멋져보이지만.. 수해에.시달리는것보다 없애는게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