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일 꽤 많이 일어나죠.
아마 자기 주변에도 20대랑 40대랑 사귀는 것보고 저렇게 시도하시는 분들이 계신대..
진짜 미친듯이 20대 분이 들이대야 될까 말까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20대 여자분이 들이대도
남자분들이 부담스러워서 고민 많이 하는 경우도 많구요.
근데 그걸 보고 설마 나도..? 라면서 시도하면..
그것도 결혼과 자식도 있는 경우에도 저런 시도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
여러 얘기 듣다보면 참 이상한 사람들 많더라구요.
[밭갈러가자고 대놓고 이야기하는거 신기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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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혐오만들기 시작인건지
나이를 40대로 먹고도 철이 없군요.
드라마만 보던 사람들이 갑자기 우리 사귀자!! 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말이죠.
저 여자분이 회사를 그만뒀다잖아요. 그냥 나이먹은 사람이 싫어서 잘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는 꼰대녀셨을까요???
회사 밖에서 동등한 관계로 만난다면 아무 문제되지 않습니다 ㅎ
특히 회사라면 회사 밖에서 사적으로 데이트하며 자연스레 손을 잡았다 그럼 고백 타이밍입니다.
일하면서 받은 호의는 아무것도 아닌 그냥 사회생활입니다.
30후반이 20대초반에게 접근한 경우가 있기는 하더군요.바로 고백을 한 것은 아니고
모르는 것 있어도 다른 직원들은 자세히 가르쳐 주지도 않고 못한다고
화를 내는데 반해 한직원은 매우 자세히 친절히 가르쳐 주고 바쁠 때는
대중교통이 끊기는 시간까지 야근이 많은 회사라 그때마다 집근처까지 차로 태워줬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나 지인에게 그 직원을 이상한 아저씨가 있다고 하면서
자기에게 다른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기분 나쁘다고 말해오더니 나중에 결혼을 했어요.
결혼도 빨리 할 생각이 없었는데 남자 나이가 많다보니
24살 때 결혼을 하더군요.
여자의 마음은 변하게 했는데 2차관문이 여자쪽 부모님이 나이 많다고 반대해서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집앞에서 각종 수모을 다 겪은 다음 부모 마음을 여는데 성공했더군요.
결혼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자가 나이가 어려도 파워가 휠씬 세서 남자가 꼼작을 못하는
듯 해요. 남자의 외모는 평범하고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것도 아니고 머리가 약간 벗겨져서
도리어 나이들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참 좋은 형님인데 이거 하나가 에러네요.
이제 50을 향해 달려가시는데
또 이상형은 한결같이 청순가련이들…
근데 본인은 나이드시면서 대시하는 여자는 30대에 머무르는 건지…
진짜 선하고 배려있고 좋은 선배인데 후배주제에 이게 참 말해주기도 그렇고 친한 동기나 선배가 자중시켰음 좋겠네요.
다 큰 성인이면 어느 누구와도 사랑할 권리가 있습니다. 남의 연애에 지나친 개독교적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범죄가 아닌이상 누구든 자유입니다.
미성년자 아니면 알아서 하게 냅두면 됩니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면 되는거구요.
성범죄와는 구분지어 생각 해야죠.
남자는 잠재적 성 범죄자다와 뭐가 다른가요
거절을 하면 받아들이고 물러서는게 정상이구요.
가해자가 있으면 처벌을 하고 재발 방지하는게 올바른 사회죠.
계단 오르다가 누가 넘어지면 계단 없애고, 다리 무너지면 다리 없애고.. 이러는게 올바른 사회인지 님이 말씀 하시는거를 토대로 생각해보세요
세상이 변하려면 맞서 싸우고, 불합리함을 없애야죠.
누가 알아요? 평생을 함께할 연인이 직장 상사일지? ㅎㅎ
무슨뜻인지 잘알자나요. 저도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