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 정당을 지지하냐 여부를 떠나서
법을 이런식으로 감정에 휩쓸려 아무렇게나 만들면
어떤 부작용이 나오는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로 남을것 같습니다
법이란건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돼야지
무조건 위험하니까 기준을 비상식적인 수준까지 전부 낮춰서
카메라 단속을 한다는건
그냥 차는 위험한 물건이니까 더이상 운전을 금지한다는거랑
크게 차이가 없어보였는데 결국 사라지는군요
어느쪽 정당을 지지하냐 여부를 떠나서
법을 이런식으로 감정에 휩쓸려 아무렇게나 만들면
어떤 부작용이 나오는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로 남을것 같습니다
법이란건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돼야지
무조건 위험하니까 기준을 비상식적인 수준까지 전부 낮춰서
카메라 단속을 한다는건
그냥 차는 위험한 물건이니까 더이상 운전을 금지한다는거랑
크게 차이가 없어보였는데 결국 사라지는군요
간선 50은 그냥 행정 편의주의구요..
이제 몇명 더죽기는 하겠네요
하긴 차가 달리기 위해서라면 값싼 사람은 좀 죽어도 되는거겠죠..
감정적으로 글을 쓰시는건지...
다 통계, 데이터로 만든건데요?
뭐 가증스럽게 대의적인 포장말고 그냥 난 좋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남이 죽건 말건 난 좋은데 욕은 먹기 싫고, 참 편하죠.
그리고 차가 위험한게 아니라 "그런 차를 운전하는 인간"들이 위험한거에요
내가 불편한거 = 다른 사람 살리는거
저는 불편해도 사람 살리는 쪽으로 가렵니다
이걸 감정적이나 이념적으로 했다고 보는건 너무 단편적 시각 아닌가요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한거죠. 그 효율적 구간설정은 좀더 논의해 봐야 하지만
속도하향은 옳바른 방향이라고 봅니다.
하도 사고율이 높아가니까 궁여지책으로 나온거 아닙니까
도대체 인명을 어떻게 생각하기에 나만 편하게 가면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무슨 감정을 갖고 만들었다는건가요? 진심 궁금하네요.
순수하게 묻습니다.
수퍼카 급에 해당하는 차도 보행자가 횡단보도 발 하나만 올려도 멈춥니다. 독일이 자동차 후진국이라서 그러는거죠?
이런 마인드를 가지신 분은 운전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귀한줄 모르는 나라 특징이죠.
머가 그리 급하길래??
이러니 교통문화후진국이죠.
선진국?? 택도 없습니다 ㅋ
근데 감정이 천천히 달리는걸 못 받아들이는거 뿐이지요.
근데 진짜 등하교 하는 어린이들 안전보다 자동차의 주행권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496791CLIEN
/Vollago
근거를 가지고 만든 법이 효과까지 탁월했는데요
/Vollago
그렇게 줄여놨는지 너무 답답 했네요. 그리고 행정 편의 때문에 일괄적용한 이후 결과를 보고 중간에 보완은 왜 안한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Vollago
그렇게 치면 10/20으로 제한하면 사망자 더 줄어들텐데요
윗 댓글 덧붙입니다.
"사망율만 고려한 게 아니라, 주요 선진국 속도제한 및 시내 평균 소모시간 비교도 해서 나온 결론이 5030입니다."
단순하게 속도늦추자가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