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보면 교촌이 치킨계의 샤넬, 혹은 오리지널 같은 느낌인데
저만 별론가요?
맛 뿐 아니라 특유의 눅눅함, 그리고 패키지 구성까지
전 교촌은 후라이드도 양념도 별로던데...
교촌이 진리인 듯한 이 괴리감이 언제나 당혹스럽더라고요.
내 입맛이 일케 대중과 다른가 해서요.
전 깐부치킨을 가장 선호하고 자주 시켜먹습니다. (일주일에 1~2회)
일산의 경우 라페스타점이 정말 잘해요!!
커뮤니티 보면 교촌이 치킨계의 샤넬, 혹은 오리지널 같은 느낌인데
저만 별론가요?
맛 뿐 아니라 특유의 눅눅함, 그리고 패키지 구성까지
전 교촌은 후라이드도 양념도 별로던데...
교촌이 진리인 듯한 이 괴리감이 언제나 당혹스럽더라고요.
내 입맛이 일케 대중과 다른가 해서요.
전 깐부치킨을 가장 선호하고 자주 시켜먹습니다. (일주일에 1~2회)
일산의 경우 라페스타점이 정말 잘해요!!
닭은 결국 호수를 볼 수 밖에 없는데 이건 제출한 자료니까 넘어간다고 치면 사용한 닭의 크기를 알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그건 알 수 있네요. 나트륨 함량도, 당 함량도 교촌 오리지날이 가장 적다는 거. 자료가 100g당인데 무게도 제일 적으니 확실하게 가장 적겠네요.
저 기준으로 병아리가 아닌 닭을 파는 치킨 프랜차이즈가 있긴 한가요...
아직 흉내낼수있는 프랜차이즈도 없던데요
교촌 후라이드나 양념은 제일 맛없는거 드신겁니다
집사람은 굽네나 이런거 시켜먹는데 맛이 없어서 따로 시켜먹습니다.
전 굽네 순살구이 좋아해요.
잘 시켜먹진 않지만요.
/Vollago
개인적으로 교촌이 너무 짜긴 한데.. 한번씩 생각 나네요.
그리고 교촌은 기름끼가 많아서 그런지 포만감이 엄청나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22364CLIEN
전 이게 맛이 좋은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다른 업체가 왜 흉내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인지라...^^;;
최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뭔가 애매한...
(고급은 아니지만 또 저급은 아닌)
ㅋㅋㅋㅋㅋ
매장별 편차도 크고 같은 매장이라도 주문시간별 편차도 커요.
별로시면 다른 매장이나 방문 한번 해보세요.
맛은 둘째치고 교촌이 눅눅하면 정말 별로인 매장일거 같아요.
아마 짭짤한 튀김옷 덕분일지도..
대신 여러 브랜드를 돌아가며 먹는데 BBQ 만큼 마음에 드는건 없더라고요.
치킨은 일년에 대여섯번쯤 먹으니 빈도가 많지 않은건 다행입니다. 브랜드마다 맛이 어땠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ㅎㅎ
첫번은 그냥 속이 안 좋았나부다. 생각했는데 다음에도 똑같은 증상을 놀러오신 어머니와 같이 겪었더니 내 문제가 아니구나. 하고 그때부터 끊었습니다.
뭔가 식재 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단짠이라 생각되는 거에 비해 나트륨이나 당류 함량이 오리지널의 경우 치킨중에 거의 최저 수준이고요.
bbq와 더불어 종종 시켜먹는 치킨입니다.
저에게 교촌의 유일한 단점은 치킨무입니다. 다른 데는 사카린을 써서 당 걱정 없이 먹는데 교촌은 건강 생각한다고 설탕을 써서 오히려 먹을 수가 없어서요.
저는 자그마치 kfc 오리지널 치킨이 입에 맞는걸요...
60계 은근 맛있습니다.
호랑이 치킨 넘 좋아해요.
사실 교촌은 일반적인 치킨보단 치킨으로써 교촌이라는 치킨 자체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전 치킨 중에선 교촌이 제일 좋고.. 푸라닭이 그다음으로 괜찮더라구요ㅋ
예전 2000년 초반에... 길거리에서 교촌 판촉하는거 처음 먹어보고 반했던 기억이 있네요..
식어도 맛있는 치킨이라니 하고.
교촌 허니콤보 달달한맛이 좋아 자주 먹었었는데.. 이젠 좀 물리는감이 있어 안시키고 있어요
일단 제가 생각하는 깐부의 시그니쳐 메뉴는 순살 크리스피 입니다.
그 외 바삭한식스팩, 깐부 전기구이,
양념은 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지만 고추간장 순살치킨, 파닭 순살치킨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 자주 먹는 메뉴로 깐부 골뱅이 무침 강춥니다.
저희 동네는 별로 ㅠㅠ
개인적으론 푸라닭이나 자담을 주로 먹습니다 ㅋ 후라이드로다가...
전 교촌레드만 먹습니다. 가끔 2마리시킬땐 +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