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혹시 이게 직업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과)
써봤는데 아 역시 난 재능이 없다 하고 종이를 찢으셨거나…
재능과 상관없이 순수 취미 및 재미로 소설을 쓰고 계신 분 계실까요??
저도 늦은 나이에 써보고 싶은데 재능은 당연히 없지만
뭔가 창작하는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어서요.
취미로.. (혹시 이게 직업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과)
써봤는데 아 역시 난 재능이 없다 하고 종이를 찢으셨거나…
재능과 상관없이 순수 취미 및 재미로 소설을 쓰고 계신 분 계실까요??
저도 늦은 나이에 써보고 싶은데 재능은 당연히 없지만
뭔가 창작하는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어서요.
실력이 클수있게되고
그런겁니다
재미없음 클량인들은 물어뜯기보단 그냥 관심안주니까 괜찮아요 ㅋㅋ
목차하고 설정 만들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판단과 선택이 결국 나 자신의 한계임을 느끼며 글쓰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용납되지 않더라고요. ㅋㅋ (그 이후로 그냥 좋아하는 작품, 손으로 필사하고 있습니다)
(모티브 정도가 아닌) 어디선가 본듯한 플롯이라거나, 전개의 무리수가 보인다거나, 중2병의 오글거림이 있다 등을 깨달아 종이는 안찢고, 파일을 봉인해버리곤 합니다;
특히 손가락이 너무 아파요 ㅋㅋㅋ
필받아서 후다다닥 쓰다보면 손가락에 쥐납니다
그래서 웹소설좀 해보다 포기했습니다. 마감을 지킬수 없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