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결심한 유부입니다.
"자기야, 나 소설을 써 볼까 해"
마누라님: "어떤 이야기?"
"사회적 금기와 한계를 초월하려는 용감한 남자의 이야기지"
마누라님: "어떤 남자인데?"
"20살 어린 부인 3명과 같이 사는 남자"
언제 쓸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올 해 목표입니다.
** 실제 대화가 아닙니다.
글쓰기를 결심한 유부입니다.
"자기야, 나 소설을 써 볼까 해"
마누라님: "어떤 이야기?"
"사회적 금기와 한계를 초월하려는 용감한 남자의 이야기지"
마누라님: "어떤 남자인데?"
"20살 어린 부인 3명과 같이 사는 남자"
언제 쓸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올 해 목표입니다.
** 실제 대화가 아닙니다.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 Director, Augusta Newtype Lab Major, E.F.S.F. Ground Operation Command Captain, The Free Planets Alliance Earth Forces
컨셉 확실히 정착시키셨군요
이미 많지 않나요???
그런류에 이야기는 주인공를 주독자에 연령대에 맞추는게 보통인데 요즘 애들은 하렘물을 안보나 보군요.
소설 첫줄 타이핑도 못하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