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두분 신부님, 수녀님은 그만 둬야 하나요?
목회자 길 걷는다고 하셨는데 오잉
역시 사랑의 힘은 강합니다.
저도 첫눈에 반해서...(살려주세요 뜻 아님)

그럼 두분 신부님, 수녀님은 그만 둬야 하나요?
목회자 길 걷는다고 하셨는데 오잉
역시 사랑의 힘은 강합니다.
저도 첫눈에 반해서...(살려주세요 뜻 아님)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같은 하숙집에 묵는,,, 유학온 한국인 여자와 정분이 나서 결혼하신 분입니다.
우스개로, "신부 되라고 보냈는데, 신랑이 되었네."라고 말한다고 하네요.
(광고) 아닙니다. 어쩌구 저쩌구~~
아무튼 두 분 행복하게 살면 좋겠네요
ㅎㅎㅎ
그러고보면 신부님과 신부님이군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함께 따뜻하게 걸어갈 수 있다면
분명 하느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성당에서 알던 수녀님들 중 결혼 등으로 환속하신 분들도 꽤 많고요
수사 과정에서 결혼해서 가게 운영하는 분도 있어요.
누가 칼들고 결혼하지 말라고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가톨릭쪽은 제가 본 경험상 간단합니다. 결혼하려면 그냥 하던거 관두면 됩니다. 오히려 결혼하면서 성직자 하면 이래저래 돈들어가는 것 때문에 문제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지라... 전 개인적으로 종교인들은 독신이 맞다고 봅니다. 아니면 종교를 돈벌이로 이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고 봐요. (혼자 살면 진짜 수입이 없이도 어떻게든 되지만.. 가족이 있는데 돈이 없다? 이건 정말 힘드니 말입니다)
/Vollago
저 케이스도 아마도 성공회이시거나 성공회로 개종한 케이스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