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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윤석열 정부 2022년 11월 (2/2) 6

12
2022-12-25 11:27:17 수정일 : 2022-12-26 09:08:42 1.♡.221.165
살찐곰팅

(1편에서 이어집니다)


사사로운 인사가 이어집니다

2022-11-01: 한겨레: ‘낙하산 논란’ 이은재 전 의원,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선임
- 건설 관련 경력이 전무해 낙하산 논란이 일었던 이은재 전 국회의원을 전문건설공제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

2022-11-02: KBS: 윤 대통령, 이주호 인사청문보고서 4일까지 재송부 요청
- 이 후보자의 딸 이중국적 문제 등 도덕성 및 이해충돌 논란

2022-11-03: 프레시안: [단독] 윤 정부, 한수원 사외이사는 전문성 필요 없어... '낙점 끝'
- 전문성 없는 모텔 대표가 한수원 사외이사로 내정

2022-11-04: JTBC: 문 정부 알박기 비판하더니... 줄줄이 내려온 '윤석열 캠프'
- 정용기 전 의원을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에 임명, 대선 때 윤석열 캠프에서 상임정무특보를 지냈으나 에너지 분야 경력은 부족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감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상임감사도 캠프 출신
-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가스공사 사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함진규 전 의원과 최연혜 전 의원도 캠프 출신

2022-11-05: 오마이뉴스: 신임 국정원 기조실장, 권성동 '강원랜드 사건' 무혐의 처분 검사 [이슈와 검사]
- 윤석열 대통령, 또 검사 출신 임명... 김남우 전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2022-11-07: 중앙일보: [속보] 尹대통령,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명 재가
- 국회 청문보고서채택없이 임명한 고위직 인사로는 윤석열 정부 들어 14번째
--- 이주호는 ‘김건희 논문표절’ 논란에 대해 추가 검증은 불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2022-11-07: 한겨레: 이주호 장관되자 ‘이해충돌 논란 협회’ 출신 정책보좌관 앉혔다
- 이 장관이 설립한 아시아교육협회는 사교육 업체 에듀테크와 밀접한 금전적 관계 의혹
- 딸은 미래에셋서 2억여원 장학금 혜택
- 전교조, “그가 설계하고 집행한 일제고사, 자사고·특목고 확대로 교육은 지워지고 점수 경쟁만 남는 등 부작용이 속출했다”며 “경쟁 만능주의자로 평가된 이 후보자가 교육부 장관이 되면 교육의 시장화 정책 기조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우려

2022-11-08: 뉴스핌: 尹대통령 출범 6개월 만에 '완전체 내각'
2022-11-10: 경향신문: 가스공사 사장에 최연혜... 윤 대통령 ‘낙하산 차단’ 공약 무색
- 윤석열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공공기관 낙하산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혔으나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장에 관련 경력이 전무한 정치인들을 선임

2022-11-11: JTBC: 자소서 이력에 "플러그 뽑기"... 눈에 안띄는 자리는 더 황당
- 비상임이사처럼 눈에 덜 띄는 자리에는 더 황당한 낙하산 인사들이 임명되고 있어
- 한국전력은 마치 공천 신청서 같은 자기소개서를 낸 인사를 또,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력산업 관련 활동으로 "안 쓰는 플러그 뽑기"를 했다고 쓴 인사를 뽑아

2022-11-16: 경향신문: 나경원, MBC ‘나 혼자 산다’ 지목해 “혼자 사는 게 너무 행복하게 인식돼”
--- 나경원은 지난달 저출산고령사회위 부위원장에 임명된 바 있습니다


여론에 대한 대통령실의 반응이 옹졸합니다

2022-11-03: 세계일보: 전국 중·고교생 1511명 ‘尹 퇴진’ 시국 선언문 발표... “학생까지 정치 탄압”
- 촛불중고생시민연대, 전국중고등학생대표자·학생회협의회 ‘윤석열 퇴진을 요구하는 중고등학생 시국선언’ 공개

2022-11-03: 한겨레: 학생집회도 ‘가만히 있으라’…교육부, 세월호 때 판박이
2022-11-16: 국민일보: 어게인 윤석열차?…‘Yuji(유지)’ 풍자만화에 전시 불허
2022-11-22: 프레시안: '윤석열차'부터 '이랑'까지 … "新 블랙리스트 시대 열렸다"
2022-11-22: 경향신문: [이기수 칼럼] 대통령이 참 좀스럽다
- 추워진다. ... 기후·도시형 재난도 잦아질 게다. 그런데도 최고 권력자는 믿음과 울림이 없다. ‘존중받는 나라’를 공약한 취임사는 9월22일 뉴욕에서, ‘국민만 보고 가겠다’는 취임 100일 회견은 10월29일 이태원에서 서버렸다. 그 무참함은 사과도 받지 못한 국민 몫이 됐다.

2022-11-23: MBC: [단독] 촛불집회 중고생 시민단체, '피혐의자'로 수사 받는다
2022-11-24: 오마이뉴스: [단독] 중고생 인터넷신문에 '과태료 폭탄' 내린 서울시


정부가 언론을 통제하려 합니다

2022-11-09: MBC: 대통령실,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허 통보
- 오는 11일부터 4박 6일간 떠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시아 순방과 관련 대통령실이 MBC 취재진의 전용기 탑승을 불허한다고 통보
- 지난 9월 미국 순방에서 빚어진 비속어 논란을 MBC가 최초로 보도했는데, 대통령실은 이를 ‘가짜뉴스’라 규정
- 대통령실의 조치에 대해 MBC는 언론의 취재를 명백히 제약하는 행위라 비판


2022-11-10: 뉴스1: 尹, 이태원 국정조사 '반대'... MBC 탑승 배제에 "국익 중요"(종합)
2022-11-10: 전국언론노동조합: [긴급 공동성명] 윤석열 대통령은 반헌법적 언론탄압 즉각 중단하라
2022-11-10: 오마이뉴스: 외신도 비판 "MBC 안 태운다는 윤석열, 트럼프도 그런 적 없어"
2022-11-11: 한겨레: “MBC 그거는...” 국힘, 전용기 배제 파문에 막말로 기름 붓기

- 김기현(판사출신 국민의힘 울산 지역 국회의원), “MBC 방송 자격 없어” 해체론까지 거론


2022-11-11: 미디어오늘: MBC, '대통령 전용기 탑승 불가'에 헌법소원 예고
2022-11-11: 한겨레: ‘조중동’ 포함 53개 언론사 발행인 “MBC 탑승 제한 철회하라”
2022-11-13: 한겨레: 윤 대통령, 편집된 발언만 공개... 전용기 배제 이어 ‘취재 제한’
2022-11-14: 더팩트: 윤 대통령, 'MBC 전용기 배제' 공수처 고발당해
2022-11-14: 동아일보: [단독]국세청, ‘법인세 누락’ MBC에 520억 추징금
2022-11-14: 미디어스: MBC "세금 탈루한 적 없다"
2022-11-14: 아이뉴스24: '520억 폭탄 MBC 추징금' 보도에 최승호 전 사장이 남긴 말

- 2018년 당시 재임했던 최승호 전 MBC 사장, "제가 재임하던 당시 MBC는 국세청에 사전문의한 결과대로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것" "국세청은 당시 상황과 다른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는데도 다른 판단을 하면서 세금을 추징하겠다고 통보했다"


2022-11-15: 한겨레: 세계 60만 언론인 단체 “전용기 배제는 윤석열 정부 겁박”
2022-11-15: 머니투데이: TBS 존폐 기로... 서울시 2024년부터 예산 지원 중단한다
2022-11-16: PD저널: TBS PD협회 “32년 노력 단 두줄로 구긴 시의원 72명 기억할 것”
2022-11-17: 노컷뉴스: 외신 "보수언론이 지배한 한국... 언론자유 우려 커"
2022-11-17: 오마이뉴스: 삼성 겨냥해 "MBC에 광고 넣지 말라"는 국민의힘
2022-11-17: 한겨레: 국힘, 이젠 '광고 탄압'?... 김상훈 "삼성, MBC에 광고 중단하라"
2022-11-18: 미디어오늘: 가디언 “한국의 한 인기 방송사가 시 지원금을 잃게 될 전망”
2022-11-18: 부산일보: 윤 대통령 “MBC 전용기 배제, 헌법수호”
2022-11-18: 아이뉴스24: MBC 기자-대통령실 관계자, 대통령 도어스테핑 후 언성 높여 싸웠다

- 윤석열 대통령의 18일 '도어스테핑' 후 MBC 기자와 이기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이 언성을 높이며 싸우는 일이 발생
- 윤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MBC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를 두고 "악의적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언급
- 윤 대통령이 약식 회견을 마치고 MBC 기자가 "MBC가 뭐가 악의적이라는 거냐"고 소리치자 홍보기획비서관이 "기자가 뒤에다 대고 그러면 예의가 아니지"라며 설전이 시작
--- MBC 기자와 언쟁을 벌인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이기정은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으로 채용된 사람입니다
--- 2022-08-04: 조선일보: 홍보기획비서관에 이기정 임명… 김건희 여사 친분 인사와 활동


2022-11-18: 뉴스핌: MBC "뭐가 악의적이냐" 질문에…'10가지 이유' 꺼내든 대통령실
2022-11-20: 부산일보: 대통령실 "MBC 기자-비서관 설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
2022-11-21: 조선일보: 尹, 오늘부터 도어스테핑 중단... MBC기자·비서관 설전 여파
2022-11-21: YTN: [이앤피] 언론학자“尹 ‘이래도 된다’는 심리가 더 무서워”

- 대통령‘헌법수호’발언, 이걸로 끝나지 않겠다는 신호
- 언론길들이기? 더 우려되는 것은 ‘이렇게 해도 된다’는 마인드


2022-11-21: 영국 로이터: 한국의 윤대통령, 제재 방송사와의 설전 이후 언론 브리핑 중단
2022-11-22: 민중의소리: [사설] 윤 대통령의 반헌법적 언론관 드러낸 도어스테핑 중단 사태

- 정부와 언론 사이에 관계가 틀어지는 일은 자주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강압적이고 졸렬한 방법으로 대처하는 경우는 없었다


2022-11-22: 민중의소리: [기자수첩] 도어스테핑도, 대통령실 이전도 대통령의 은혜인가
2022-11-22: 한국일보: 도어스테핑 중단에 김종인 "尹 성격 즉흥적…주변에 말리는 사람 없는 듯"
2022-11-23: 한겨레: “MBC기자 테러 협박, 대통령실에 책임 있다” 언론단체 공동성명
2022-11-28: 미디어오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6개월 MBC 시청률 상승세 심상찮다


중요한 건 술자리 여부가 아니라 윤석열 정부와 김앤장 법무법인의 밀월입니다

2022-11-03: 오마이뉴스: "나도 '윤 대통령 술자리' 이야기 들었다"
- "자기가 연주한 자리에 윤 대통령이 와서 봤고, 늦게까지 있었다고 했다."
- "김앤장만 별도로 얘기하진 않았지만 '김앤장 같은 잘 나가는 변호사들도 있었다'고 했다."

2022-11-06: MBN: '청담동 의혹' 제보자 "더 많은 증거"... 앞서 한동훈은 "갔던 적 없다"
2022-11-13: 국민일보: [단독] ‘청담동 술자리 의혹’ 경찰, ‘허위’ 가닥
2022-11-24: 조선일보: [단독] 청담동 술자리는 없었다... 첼리스트 “남친 속이려 거짓말” 진술
2022-11-27: 동아일보: 尹 “5시 일어나 조간신문 보는데... 3시까지 청담동서 술 마시겠나”


대통령 경호처가 군과 경찰을 지휘하겠다고 합니다

2022-11-15: 이데일리: [단독]대통령경호처가 군·경찰까지 지휘한다
- 대통령경호법 개정시행령에 경호처, 군경 지휘감독권 담겨
- 군경 지휘감독권, 경호처에 인정되기는 건국 이래 처음

2022-11-15: MBC: 대통령 경호처, 군·경 직접 지휘 논란‥野 "차지철 꿈꾸나" 반발
- 대통령 경호처가 대통령 경호에 투입된 군인과 경찰을 직접 지휘하는 방안을 추진
- 더불어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김용현 경호처장이 차지철 경호실장 시대로의 회귀를 꿈꾸는 것이냐"며 "시행령 개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반발

2022-11-17: MBC: [단독] 군·경찰, 대통령경호처 '군·경 지휘권'에 반대‥"헌법 배치"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2022-11-04: 노컷뉴스: '도이치 주가조작' 권오수 "계좌 일임받아 관리... 이익 전부 김건희母에 귀속"
- 주가조작 혐의를 받는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씨의 증권계좌가 차명계좌라고 했던 진술을 법정에서 번복
- "차명은 내용으로 따지면 내 것이지만, 위임은 그렇지 않다. (해당 계좌에서) 손해나 이익이 나는 것도 전부 다 최씨에게 귀속됐다" "최씨 외에 다른 사람 계좌를 관리한 적은 없다"

2022-11-19: 한겨레21: 김건희 여사 ‘사진 한장’이 드러낸 사실
- “다른 이의 곤궁·취약 이용한 이기적 행위… 인권 감수성 낮아”

2022-11-20: 파이낸셜뉴스: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환아 방문시 조명 사용 안해..책임 묻겠다"
2022-11-22: 머니투데이: [속보]대통령실, '김건희 조명' 장경태에 허위사실 형사고발 결정
2022-11-22: 민들레: 김만배, 김건희 이름 적힌 공범진술서 들고 권오수 찾아갔다

-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2011년 김건희 씨의 실명이 기재된 주가조작 공범 진술서를 들고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을 찾아가
- 김만배 씨는 대통령 출마가 거론되던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치명타를 가할 카드를 자신이 갖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
- 이복현 금감원장 임명은 도이치모터스 사건 덮기 위한 전략? 이복현 원장은 윤석열 사단으로 분류되는 검찰 출신 최초의 금융감독원장

2022-11-24: 내외일보: "김건희 여사 비호하는데 왜 대통령실 예산 쓰나" 김진애 '일갈'
- 김진애 전 의원,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에게 '빈곤포르노', '조명 사용' 등을 주장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을 고발한 것을 두고 "국민이 김건희를 선출했나"라며 "비선출 김건희 사안을 왜 대통령실에서 다루나"라고 비판

2022-11-25: 아이뉴스24: 민주당 부대변인 "김건희, 여사인가 대통령인가"
- 김성회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대통령실이 김 여사 문제만 나오면 이성을 잃는 것 같다"
- "김 여사와 관련된 '쥴리 논쟁'을 했던 언론사가 대표까지 포함해 압수수색을 당했다" "언론사에 대한 압수수색이 성공한 사례는 33년만"

2022-11-29: 중앙일보: 장경태 또 "소년 수술 예정됐던 것... 김건희 '숟가락 얹기' 의혹"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 있습니다/ 한동훈 장관

2022-11-15: 뉴스타파: [현장에서] 정보공개청구 ‘달인’과 ‘정부 2인자’의 대결
- 하승수 변호사, 한동훈 미국 출장비 증빙자료 공개소송 제기
- 한동훈 장관, 미국 출장 경비 4,840만 원 사용 내역 공개 거부
- 출장 내역 공개할 경우, ‘국방 등 국익 침해’ 우려 주장

2022-11-16: 시사인: [단독] ‘표절 논란’ 불거졌던 한동훈 장관 장녀 기고문 삭제 확인
-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장녀가 국제전기전자기술자학회(IEEE)에 제출한 기고문 홈페이지에서 삭제

2022-11-29: 머니투데이: 경찰, 한동훈 장관·가족 '신변보호 조치'... 집 앞 생중계 고발에
- 경찰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들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에 나서, 고발장이 접수된 지 하루 만

2022-11-29: 한국일보: 윤 대통령, 한동훈 집 찾아간 더탐사에 "고통 보여줘야"
- 국무회의 비공개 자리서 발언
- 윤석열 대통령, ‘시민언론 더탐사’가 최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을 찾아가 물의를 일으킨 것을 두고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어떤 고통이 따르는지 보여줘야 하지 않느냐”고 언급


2022-11-30: 오마이뉴스: 현직 검사의 한동훈 장관 강력 비판 "휴대폰 묵비... 사과하라"
- 독직폭행 무죄 대법 판결...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수사 담당 이정현 검사장 입장 발표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 있습니다/ 이상민 장관

022-11-16: 더팩트: 이재명, 이상민 재난대책수립TF단장 내정에 "국민과 끝까지 싸워보겠다는 태도"
2022-11-27: 한겨레: 군주의 시대... 참사 책임보다 무거운 불경죄
- 김영태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MBC 기자와 대통령실의 충돌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퇴
- 158명이 숨진 이태원 참사에도 주무 장관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사퇴는커녕 “고생했다”는 격려까지 받았지만, ‘기자 관리’에 실패해 대통령 심기를 불편하게 한 비서관은 직을 내놓아야 했다
- 결과만 놓고 보자면, 불경죄가 참사 책임을 압도한 모양새. 심각한 민심 역주행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 있습니다/ 장제원 의원

2022-11-15: 머니투데이: [사진]장제원 의원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수상


기억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조국 전장관

2022-11-01: 서울경제: [속보] '허리디스크' 정경심, 형집행정지 1개월 연장
- 정 전 교수 측은 치료를 위해 3개월 더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심의위는 1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판단

2022-11-16: 뉴스1: 조국 "정경심, 전신마취 수술 두차례 회복 더뎌... 한동훈은 언급 않는 게"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두차례 큰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중이지만 회복속도가 늦다고 밝혀
- 조 전 장관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6개월을 평가해 달라'는 물음엔 "언급하지 않는 게 좋겠다"며 평가를 유보

2022-11-16: 오마이뉴스: 조국 "죽음 같은 고통을 견디며, 목에 칼을 찬 채 이 책을 썼다"
- 최근 <조국의 법고전 산책>을 펴낸 조국 교수가 <오마이뉴스TV>에 출연해 "죽음 같은 고통을 견디며 목에 칼을 찬 채 이 책을 썼다"고 밝혀

2022-11-16: 오마이뉴스: 조국 "소로, '정부의 무능도 저항의 대상' 주장"
- "대통령 탄핵이 최초로 출발한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불법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무능하다면 탄핵 대상이 됩니다"

2022-11-16: 디지털타임스: 조국, '아무리 죽이려 해도 죽일 수 없는 이유' 묻자 꺼낸말
- "비운이 계속되고 있지만, '너를 죽일 수 없는 것이 결국 너를 더 강하게 할 것이다'라는 니체의 말을 믿으며 견딘다"

2022-11-18: 연합뉴스: 검찰, '아들 입시비리' 정경심에 징역 2년 구형
--- 검사가 부부 모두를 재판정에 세워 망신주기 위해 "쪼개기 기소"라는 기술을 시전했습니다

2022-11-23: 민들레: "허위 기소·허위 증거·허위 보도"…조지워싱턴대 퀴즈시험의 진실
- 조국 전 장관 일가에 퍼부어진 많은 혐의 중에서 소위 '표창장 사건' 이외에 가장 크게 화제가 되면서 전국민적인 조롱의 대상이 된 사건이 '조지워싱턴대 퀴즈 시험'
- 그러나 이 사건은 검찰이 피고인들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고 망신을 줄 목적으로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을 알면서 제기한 허위 기소이며, 공판에서 대담한 허위 증거 제시까지 자행하고, 이에 부화뇌동한 언론의 허위 보도가 어우러진 전대미문의 반(反)사법적 사건

2022-11-27: 민들레: 사모펀드 의혹의 시작과 끝, '75억 약정' 실체
- 사모펀드 의혹, ‘75억 약정’ 단독 보도로 촉발
- 판결서 드러난 진실, 약정액은 조국 부부와 무관
- 서울경제 최초 보도, 정황상 검찰 소스 의심

2022-11-29: 아시아투데이: 검찰, ‘허리디스크 파열’ 정경심 전 교수 형집행정지 연장 불허(속보)
2022-11-29: 부산일보: 검찰, 정경심 형집행정지 연장 불허…다음 달 4일 재수감


기억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손혜원 전의원

2022-11-17: 목포MBC: 손혜원 전 의원, 부패방지법 '무죄'..'부동산 투기 아니다'
-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기소된 손혜원 전 국회의원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를 확정


그밖에 못다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2022-11-05: 중앙일보: 이재명, 봉화광산 구조에 "염원이 만든 기적"…野 "가족 품 돌아와 감사"
2022-11-06: 미국 AP통신: 한국 광부들 생환, 갇힌 동안 커피와 물로 생존
2022-11-08: 중앙일보: [단독] 생존 광부 "업체, 광산 폐기물에 물 섞어 갱도에 버렸다"

- 광미는 원칙적으로 지정된 장소(광미장)에 야적해야

2022-11-11: 채널A: [단독]민주, ‘尹정부 핵심 사업’ 원자력·용산공원 예산 전액 삭감
2022-11-11: 경향신문: 정부, YTN 지분 31% 민간에 넘긴다... 야 “사실상 민영화 시도, 반드시 막을 것”
2022-11-11: YTN: 이재명 "정부, YTN 민영화 시도 시작... 철저히 막을 것"
2022-11-14: 매일경제: 中관광객, 배 타고 여의도로 입국... 2026년 ‘서울항’ 만든다

- 서울시 ‘세계로 향하는 서해뱃길’ 계획
- 2023년 여의도 선착장 확장, 2026년 서울항 개항 국제선 운항
- 면세점, 수상호텔도 마련 계획

2022-11-18: 한겨레: 근로시간 ‘1주 52시간→최대 69시간’ 바뀌나
2022-11-20: 서울신문: [포착] "尹 퇴진" 대규모 촛불…대통령실 에워싸기
2022-11-22: 미디어오늘: '尹 퇴진' 촛불집회 40만명 YTN보도에 국힘 "MBC 전철 밟나"
2022-11-23: 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이재명 "진상규명 방해하면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것"
2022-11-29: 연합뉴스: [1보]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결렬
2022-11-30: BBC코리아: 서울 지하철 파업: 6년만의 총파업…쟁점과 교통 영향은?

- 서울지하철 파업 쟁점은 만성 적자로 인한 인원 감축
-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실제 파업에 돌입한 건 2016년 9월 이후 6년 만
- 노조는 최근 일련의 사고로 임직원과 승객의 안전이 한층 더 중요해진 상황에서 인력 감축을 요구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


어느덧 12월입니다. 며칠 있다가 12월 이야기를 또 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같이 버팁시다.


살찐곰팅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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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
hhj2848
IP 182.♡.83.96
12-25 2022-12-25 11:28:56 / 수정일: 2022-12-25 11:29:06
·
정보 감사합니다
살찐곰팅
IP 1.♡.221.165
12-25 2022-12-25 11:36:35
·
@울이울이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픈수
IP 106.♡.65.188
12-25 2022-12-25 11:38:46
·
스크랩 해둡니다. 감사합니다🙇.
살찐곰팅
IP 1.♡.221.165
12-25 2022-12-25 11:47:15
·
@슬픈수님 감사합니다.
어대명2027
IP 182.♡.228.167
12-26 2022-12-26 02:45:50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살찐곰팅
IP 1.♡.221.165
12-26 2022-12-26 09:07:03
·
@어대명2027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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