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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윤석열 정부 2022년 11월 (1/2) 2

2
2022-12-25 11:09:50 수정일 : 2022-12-26 09:09:18 1.♡.221.165
살찐곰팅

무도한 세상입니다. 힘 빠지는 소식만 밀려옵니다. 용기를 냅시다. 희망을 포기하지 맙시다.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며 연대합시다.


10.29 참사 희생자를 애도합니다

2022-10-30: 머니투데이: "핼러윈 하루 행복하고팠던, 젊은이들이 무슨 죄... "
- 이태원 참사에, 놀러간 게 잘못인듯 탓하는 일부 여론에 자성(自省) 목소리... "그저 신나는 주말을 보내고 싶었던, 우리 가족이고 친구고 이웃"
- "놀러간 게 죄가 아니라, 놀러간 이들을 못 지켜준 정부, 지자체, 시스템이 죄"

2022-10-30: 김태형 심리학자 페북: 진상규명 없이 애도가 가능할까?
- 아버지가 외출하셨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왜 돌아가셨는지를 알지 못한다면 진정한 애도가 가능할까? 누군가가 죽었는데 그가 왜 죽었느지, 어떻게 죽었는지, 그 죽음이 정말 불가피한 것이었는지 등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진정한 애도는 불가능하다

2022-11-01: 뉴스클레임: [사설] 영정사진도 위패도 없는 조문, 이태원 참사 사과가 먼저다
- 윤 대통령 부부는...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묵념했다. 영정사진, 위패 하나 없는 빈공간에 고개를 숙였다.
- "유가족들은 합동분향소가 어디 있는지 통보도 못 받았는데, 이들보다 먼저 가서 고인을 기리는 대통령은 대체 뭔가"

2022-11-15: 전우용 페북: 이 시대의 중대 문제는, '패륜'이 여론을 주도한다는 점일 겁니다
- 한 명 한 명의 '인격체'들을 수치로 치환해 버리는 것이 패륜입니다
- '거기 간 게 잘못'이라며 희생자들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는 인성파탄자들이 날뛸 때, 그들의 진짜 패륜과 2차 가해를 격렬히 비난한 언론이 없었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외신이 전하는 10.29 참사 소식입니다

2022-10-29: 미국 뉴욕타임스: 대규모 군중 참사가 윤석열 한국 대통령의 또다른 시험대가 되고 있다

2022-10-31: BBC코리아: 이태원 사고는 어떻게 일어났나
- 오후 5시 벌써 거리에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밤 10시 20분 상황이 더욱 끔찍해졌다. 경사면에 있던 많은 시민이 넘어지면서 대규모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 "계단에 서서 이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마지막 숨을 쉬는 것을... 그저 질식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뿐 할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
- 심폐소생술을 나섰지만, 결국 모두 숨을 거뒀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게 너무 트라우마"


2022-10-31: BBC코리아: 이태원 사고 '전조 있었다'
- 배치된 경찰 인력에 비해 몰린 사람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2022-11-01: 미국 워싱턴포스트: 핼러윈 참사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없는 지도자(윤석열)의 시험대가 될 것
2022-11-01: BBC코리아: 이태원 사고: 희생자들에 대하여
- 배우 이지한(24). '프로듀스 101', '오늘도 남현한 하루' 등에 출연.
- 최보성씨는 사건 당일 생일을 축하하던 중.
- 김대희(19)씨의 말레이시아 친구 라우. 사건 당시 김씨와 마지막 통화.
- 호주 시드니 출신의 그레이스 레이치. 24번째 생일을 앞두고 사망.
- "아들아 외출했다면서. 조심하렴." 미국에서 스티브 블레시가 아들 스티븐(20)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
- 미 켄터키주 켄터키대학교의 간호학도였던 앤 기스케(20). "매우 친절하고 활달했던 사람"
- 일본 홋카이도 출신의 토미카와 메이(26). 한국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던 중.
- 카자흐스탄 출신의 마디나 셰르니야조바(26).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과정 밟던 중.


2022-11-02: MBC: 외신 "이태원 참사... 한국 정부의 확연한 실패 드러내"
2022-11-03: 영국 로이터: 서울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묻은 부모의 눈물, 분노
2022-11-03: 영국 로이터: 한국의 핼러윈 파티는 어떻게 재난이 되었는가
2022-11-03: 미국 워싱턴포스트: 서울 참사의 희생자들. 배우. 학생. '삶의 파티'
- Steven Blesi, 20세
- Choi Boseong, 24세
- Grace Rached, 23세
- Lee Ji-han, 24세
- Shin Ae-jin, 24세
- Anne Gieske, 20세
- Madina Sherniyazova, 26세
- Afagh Rastmanesh, 29세
- Stine Roalkvam Evensen, 20세


2022-11-04: BBC코리아: '소명을 다하지 못해 면목 없고 죄송할 뿐' 이태원 현장서 고군분투했던 경찰관
2022-11-05: 경향신문: 워싱턴포스트 “삼풍 참사 27년... 한국,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나”[이태원 핼러윈 참사]
- 삼풍 참사가 한국의 고도 경제성장에 경종을 울렸다면, 이태원 참사는 한국이 문화 중심지로서 전 세계에 존재감을 높이던 중에 발생
- 참사 장소였던 이태원이 한류 문화의 중심지


2022-11-06: 영국 BBC: 핼러윈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집회에 수천명 참석
2022-11-15: 호주 시드니모닝헤럴드: '자유로운 영혼' 서울 이태원 참사 관련 두번째 호주인 사망
- Justina Cho, 28세. 사랑스럽고, 배려심 많고, 현명하고, 창의적이고, 표현력이 풍부하고, 부드럽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기억될 것


2022-11-16: 미국 워싱턴포스트: 결정적 실수가 초래한 서울 골목 구조 지연
- 완전히 막을 수 있던 참사


2022-11-17: 영국 BBC: 슬퍼하는 시간은 끝났다 이제 분노할 시간이다
- 딸을 잃은 송씨는 간절하게 다른 유족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위로를 나누고 싶었다. 하지만 당국이 유족들 사이의 연락을 막았다. 왜 유족들이 고립되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유족들의 행동을 막으려는 것 같다.


2022-11-17: 영국 BBC: 이태원 참사 유족들이 책임자 규명을 요구하다
2022-11-17: BBC코리아: 이태원이 '제2의 고향'인 외국인들에게 '이태원 참사'가 남긴 트라우마
-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158명(16일 기준)의 젊은이들이 사망
- 매년 즐기던 핼러윈, 올해 비극 상상도 못해
- 미국인 크리스틴 핌리(27) "이태원은 제2의 고향, 상처 극복할 수 있기를"


윤석열 정부가 질서 유지보다 마약 검거에 골몰했던 정황이 있습니다

2022-10-13: TV조선: 한동훈 "마약·민생침해 범죄와 전쟁" 지시

2022-10-24: 세계일보: ‘마약과의 전쟁’ PI로 밀고 가는 尹... ‘검사 출신’ 이미지에 부합 판단
- 대통령실은 마약 근절이 윤 대통령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보고 ‘대통령 PI(President Identity)’ 중 하나로 만들어


2022-10-30: 한겨레: “이태원 검색 폭증”이라더니... ‘안전사고 방지’에 경찰은 없었다
- 경찰, 핼러윈데이 주말 안전 관리 경력은 한 명도 추가 배치 않고 마약 단속에만 200여명 투입
2022-11-03: 노컷뉴스: [단독]용산서, 참사당일 '마약단속' 주력... 이태원에 사복형사 집중 배치
- 이태원 압사 참사 당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태원에 총 137명을 배치, 그중 약 40%가 형사 부서
- 교통·통행 관리보다 마약사범 등 수사에 집중이 됐을 것으로 보이는 대목

2022-11-04: 노컷뉴스: [단독]안전보다 마약실적 챙긴 경찰... 尹 발언후 서울청장 판 키웠다
-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마약과의 전쟁" 선포가 경찰 판단에 영향을 미친 듯

2022-11-04: 민중의소리: 윤석열·한동훈 앞장선 마약 드라이브로 이태원 안전망 구멍 뚫렸다
- 핼러윈 앞두고 인파 안전망 확보는 뒷전, ‘마약 단속’ 보여주기식 수사에 치중
- 인파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와 관련 투입된 경찰 인원은 사실상 전무
- 반면 형사과는 무려 50명이나 투입. 형사과는 마약·절도·폭행·살인 등 강력범죄를 주로 담당

2022-11-05: 시사인: 참사 당일 경찰, 마약단속팀 계획보다 3배 투입한 이유
- 참사 하루 전인 10월28일, 서울경찰청은 ‘핼러윈 데이 대비 마약류범죄 예방·단속을 위한 특별형사활동 계획’을 용산서에 하달
- 이태원에 투입된 전체 경찰관 중 약 40%가 서울경찰청장 명령으로 마약 단속 수사에 배치
- 정작 마약류 범죄 단속 실적은 ‘0’건
---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윤석열 외할머니와 인연이 있는 무유 승려의 조카
--- 무유 승려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VVIP급으로 초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챙겼다고
--- [손가락칼럼] 무유 승려 조카의 초고속 서울경찰청장 승진 가볍게 볼일인가

2022-11-06: YTN: 참사 당일 마약 단속 대거 투입했지만 실적은 '0건'
2022-11-07: 연합뉴스TV: 김어준 "참사 경찰력 부족 마약전쟁 탓" 발언 고발돼
- 이종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이 김 씨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

2022-11-20: 연합뉴스: 핼러윈 10만 인파 예측한 용산서... 참사 당일 출근인원 평소대로
- 주말 출근직원 83명, 1주전보다 겨우 5명 많아 "마약단속 계획만... 아무런 대책 없었다"

2022-11-21: 노컷뉴스: [단독]경찰, 마약 단속 집중 배경에 국무총리 지시 있었다
-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달 초 경찰에 '마약 관련 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
- 윤석열 대통령 또한 '마약과의 전쟁'을 언급하며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어


윤석열 정부는 책임자가 아닌 실무자를 수사하고 유족을 고립시킵니다

2022-10-30: 뉴스1: 이태원 한복판 대규모 압사사고... "사상자 100명 이상 추정"(종합2보)
2022-10-31: SBS: [단독] 참사 당일, 경찰 인력 운용계획서에서 '이태원'은 빠졌다
2022-11-05: 노컷뉴스: [단독]참사 당일 尹관저 지킨 경찰... 지원 불가했나
2022-11-06: MBC: 행안부·서울시·용산구 모두 '늑장 대응'
2022-11-07: 이투데이: 이태원 참사 당일 이상민 장관만 '동선 미공개'... 9일째 "정리 중"
2022-11-08: 뉴스1: 이상민·윤희근 '책임 수습'에 방점?... '문책 인사' 제외 가능성 솔솔
2022-11-09: 파이낸셜뉴스: [단독]尹대통령, 소극적 與지도부에 열 받아... 친윤에 불만 토로
- 尹대통령 "당이 왜 이렇게 매가리가 없나, 장관 한명 방어 못하나"
- 이태원 참사 공세 방어 못하는 것에 서운함 토로

2022-11-10: JTBC: "이상민, 참사 당시 자택에"... 화살 비켜가는 '무풍' 행안부
2022-11-12: 한국일보: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용산서 간부 극단 선택... '곁가지'만 훑는 특수본
2022-11-14: 오마이뉴스: [오마이포토] 이재명 "폼나게 사표? 이상민 장관 즉각 파면해야"
2022-11-14: 민들레: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합니다
- '158'이라는 숫자만 존재... 추모 대상을 익명으로 추상화
- 참사 발생 16일 만에 이름 공개, 진정한 애도 계기 되길

2022-11-15: 뉴시스: 정의구현사제단, 추모미사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이름 호명
2022-11-15: 직접민주주의뉴스: "이태원 참사로 숨져 간 젊은이들 앞에서 참회하오니 "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추모미사 참회문 중에서 발췌
  "우리가 닦아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여럿이 함께 가는 그 길에서 어떤 삶을 추구할 것인지 그것부터 분명하게 정합시다. 잘못 뽑아 놓고 그래서 우리 삶이 통째로 뽑혀 버리는 어이없는 실책을 다시는 범하지 않기로 합시다. 그래야만 충분히 울어 주지도 못하고 떠나보낸 세월호 아이들, 영정도 위패도 없는 기괴한 조문으로 모독당하는 젊은이들의 죽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습니다."
  "낙담하거나 체념하지 않도록 합시다... 잘 될 것입니다. 모든 일이 결국 다 잘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불의가 득세하는 때라도 기죽거나 움츠리지 않고 오히려 더 큰 사랑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2022-11-16: 중앙일보: 尹,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 마중 나온 이상민에 "고생 많았다"
2022-11-18: 아이뉴스24: 이태원 참사 유족, 현장 CCTV·경찰 무전 증거보전 신청
2022-11-19: YTN: '이태원 참사 책임자 처벌' 대규모 촛불 집회... "20만 명 이상 모였다"
2022-11-21: 연합뉴스: 특수본, 이임재 前용산서장·최성범 소방서장 소환(종합)
2022-11-21: KBS: 與 만난 이태원 유족 “정부 간접살인... 이상민부터 물러나야”
- "참사가 아닌 정부의 '간접 살인'이다", "대통령실 바로 앞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나"
- 유족들은 비공개 간담회에서 제대로 된 분향소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국민의힘에 전달
- "(유족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없고,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답답하다"고 호소

2022-11-22: 한겨레21: 이태원 참사 유가족 “영정사진도 없는 사람 만들지 말라”
- 참사 17일 만에 수소문 끝에 겨우 만난 유족들, 첫 공개 기자회견
-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윤석열 대통령 공식 사과 등 요구
- 6가지 요구안을 발표 △참사의 책임이 피해자가 아닌 정부와 지자체, 경찰에 있다는 명확한 입장 발표 및 사과 △모든 책임자에 대한, 빠짐없고 엄격한 조사 약속 △피해자 참여를 보장하는 참사 전후의 투명한 진상규명 △유가족과 생존자를 포함한 모든 참사 피해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 보장 △희생자 이름 공개에 대한 유족 의사 확인 및 추모 대책 마련 △2차 가해에 반대한다는 명확한 입장 표명 및 방지 대책 마련이다.

2022-11-23: 연합뉴스: 특수본, 前용산서 상황실장·서울청 정보부장 등 9명 입건(종합)
2022-11-24: 노컷뉴스: [인터뷰]'이태원' 유족 "눈 뜨는 것이 고통.. 함께 모일 때 가장 큰 위로"
- 이태원 참사 후, 가족의 삶 송두리째 바뀌어
- 지금도 고립된 채 혼자 속앓는 유가족 많아, 유족들 모여 서로 위안받고 도움 받았으면
- 윤 대통령에 진심 어린 '대국민 사과' 원해, 공식 사과문 발표해야 경찰수사도 믿을 것

2022-11-25: 이데일리: 유족 "윤석열 이름 대문짝만한 근조화환 미치는 줄 알았다"
- 이태원 참사 희생자 노류영 씨의 어머니 A씨 인터뷰
-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분이 장례식에 화한을 보냈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문구는) 전혀 없었다” “자기 이름만 대문짝만하게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해서 왔다. 미치는 줄 알았다” “조계종에서 한 공식적인 (사과는) 다른 국민들 들으라고 한 거밖에 더 되는가. 유족들에게 한 것은 아니었다”
- “이상민 장관은 (유가족이) 같이 만나자고 하니 개개인한테 전화해서 혼자만 만나자고 했다. 유가족들한테 전화해서 상담하자고 그렇게 했다더라” “그건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회유하자는 그런 정도로밖에 안 느껴진다”

2022-11-27: 노컷뉴스: [단독]참사 유족들 증언 "다른 가족들과 소통 원했지만 정부가 묵살"
2022-11-28: 뉴스1: 이태원 참사 한 달... 딸 잃은 아버지의 일상복귀는 아직
- "곧 49재... 진상 밝혀야 마음 편히 보내줄 수 있어"
- "정부, 여전히 책임 떠넘기고 진상 파악조차 못해"

2022-11-29: MBC: 참사 한 달, 유족들 나섰다‥"그동안 정부 뭐 했나"
- "왜 윗선은 수사를 하지 않는 거예요. 아랫사람만 다 잘못한 건가요? 관리 못 한 윗사람은 책임이 없나요?"
- "행안부 장관 뒤에 대통령이 지키고 있다는 얘기인가? 어깨를 두드려야 되는 곳은 우리 유가족들의 어깨가 아닌가요?"
- "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유족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은 왜 참사 24일이 넘도록 안 해 주는 겁니까?"

2022-11-30: 연합뉴스: [속보] 민주, '이상민 해임 건의' 尹 거부시 탄핵소추 발의


정부의 진심은 돈을 쓰는 곳과 쓰지 않는 곳에서 드러납니다

2022-11-02: 경향신문: 맞벌이 자녀 돌봄 프로그램도 “애도하라”며 중단시킨 용산구
2022-11-03: KBS: 민주당 “안전 관련 예산도 1조 이상 감액돼... 증액 추진”
2022-11-06: 노컷뉴스: [단독]참사 땐 재난응급이 핵심인데... CPR 예산 등 줄줄이 삭감
2022-11-06: 경향신문: 명색이 청와대인데···청소·경비인력 ‘민영화’로 고용불안 우려
2022-11-08: 한겨레: [단독] 책 읽지 말고 공부해라?... 마포구, 작은도서관 9곳 없앤다
2022-11-09: 뉴스1: "만족도 99.4%인데... 중구직영돌봄, 그대로 유지해야"
2022-11-11: 뉴스1: 野 "尹대통령실 예산 모범 보여라" 추경호 "文정부 운영 너무 타이트"
- 대통령실 예산 대통령실 이전 관련 최소 1305억원 정도 소요


2022-11-14: 한겨레: [단독] 이번엔 15억... 윤석열표 '국민제안' 웹주소 바꾸는 데 쓴다
- 멀쩡한 도메인 놔두고 이중 구축


2022-11-15: 경향신문: 정부, 내년 청년 예산 2조원 삭감한다···노인·보육 예산도 큰 폭 ‘칼질’
2022-11-15: KBS: ‘약자 복지’ 한다더니, 소아 재활 인건비 예산은 0원
2022-11-15: 한겨레: 디지털성범죄 예방 예산 1억→0원 돼도... 증액 뜻 없는 김현숙
2022-11-15: 뉴스1: 은행도 배달·유통업 진출 길 열린다... 정부 '금산분리' 손질 공식화(종합)
2022-11-18: 강원일보: 코로나 영웅이라더니... 강원도, 내년 의료원 출연금 전액 삭감
2022-11-20: 부산일보: 부산 예산안 역대 최대인데...  장애인 사업은 줄줄이 삭감
2022-11-23: 한겨레: [단독] '과학경호' 내건 대통령실, 고액후원자 회사와 '로봇개' 계약
2022-11-23: 한겨레: [단독] 검증 안 된 '로봇개' 예산 8억... "대통령 경호엔 시기상조"
2022-11-24: YTN: [단독] 80억 코로나 방역 사업에 무더기 '쪼개기' 수의계약
2022-11-25: 쿠키뉴스: [단독] “월드컵 보느라 늦게 자”...서울시의회 與, 상임위 연기 일방 통보
- 與보건복지위원장, 개회 정족수 충족에도 예산심사 회의 연기


2022-11-28: 연합뉴스: 대통령실 "'인력 30% 축소' 尹공약 정말 지키기 어렵다"


김진태가 일으킨 레고랜드 사태의 여파로 한국 경제가 불안합니다

2022-10-30: 김빙삼 페북: <어쩌면 억울한(?) 김진태>
- 김진태가 레고랜드 부도를 무릅쓰고 채권 보증을 거절한 이유는 윤석열의 뜻일지도
- 레고랜드가 부도날 경우 이를 인수하게 될 회사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인 유암코(연합자산관리)
- 윤석열은 지난 8월 코드인사 논란에도 불구하고 도이치모터스 감사였던 이상돈을 유암코 사장으로 임명

2022-11-01: UPI뉴스: 2000억 안 갚은 대가가 200조로... 계속 부푸는 '김진태 청구서'
2022-11-02: 이데일리: '채권 콜옵션 미이행'한 흥국생명... 시간벌어 준 금융당국
2022-11-03: 서울파이낸스: 흥국 이어 DB생명 '콜옵션' 연기···레고랜드 후폭풍, 금융권으로 번지나
2022-11-03: 연합뉴스: 외환보유액, 환율 방어에 석 달 연속 감소... 10월 27.6억달러↓
2022-11-03: 연합인포맥스: 10월 외환보유액 28억 달러 감소... 국민연금과 스와프 시작
2022-11-03: 한국경제TV: 원달러 환율, '매파 연준'에 10원 넘게 상승
2022-11-04: 머니투데이: 9% 눈앞... 레고랜드 불똥 내 신용대출에 옮겨붙었다
2022-11-04: 연합인포맥스: 韓 CDS 프리미엄 75.61bp로 급등... 6년9개월만에 최고
- 국가신용도의 위험 수준을 보여주는 CDS 프리미엄은 국제금융시장에서 대외신인도를 측정하는 지표
- 이 지표가 높을수록 채권을 발행한 국가나 기관의 신용위험이 크다는 것을 의미

2022-11-06: 디지털타임스: 레고랜드발 공기업 `도미노 회사채 유찰`... 한전 3년간 0건이던 회사채 유찰 잇따라
2022-11-06: 연합뉴스: 보험사 조기상환 불발 여파로 한국물 거래 끊기고 가격급락
2022-11-07: 머니투데이: 레고랜드가 터트리고 흥국생명 기름 붓고... 속 타는 채권시장
2022-11-07: 인포맥스: 흥국생명, 5억弗 영구채 상환한다... 시중은행 내일 RP 매입(종합 2보)
--- 금융당국(이복현 금감원장?)의 일관성 없는 지시가 문제입니다

2022-11-10: 인베스트조선: 한달 새 1조 투입... 롯데그룹 유동성 블랙홀 된 롯데건설
2022-11-11: MBN: [속보] 美,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또 지정... 중·일 포함 7개국
2022-11-11: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 장중 50원 급락... 장중 1,320원대로
2022-11-13: 연합뉴스: 전문가 절반 "韓경제, 2008년 금융위기 비슷하거나 더 어려워"
2022-11-15: 머니투데이: "연 5% 준다" 은행에만 뭉칫돈... 금융당국 "예금금리 인상 자제를"
--- 금융당국이 자꾸 개입하면 안되는 일에 개입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2022-11-15: 한국경제: 한 달 새 13배 뛴 어음부도율, 5년 만에 최고치... 왜? [조미현의 외환·금융 워치]
- 지난 9월 전국 어음부도율이 한 달 사이 13배 급등
- 강원도의 레고랜드 채무불이행으로 어음부도액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

2022-11-16: 이데일리: 부동산 PF 도미노 공포 '와르르'... 건설 업황 악화 1위
2022-11-16: 파이낸셜뉴스: 주담대 금리 이젠 8% 임박.. 코픽스 금리 3.98% 사상최고
2022-11-16: 뉴시스: 갚아도 불어나는 이자... 대출금리 8%대 눈앞
2022-11-16: 머니투데이: "금리 2번만 더 올리면 끝?"... 한은, 다음주 0.25%p 인상할듯
2022-11-20: 조선일보: 세계 집값 급락... 닛케이 “한국 빚 가장 위험”
2022-11-20: 세계일보: “국가 담보도 못 믿겠다”...  정치가 빚은 ‘나비효과’ [뉴스 인사이드 - 레고랜드發 자금시장 쇼크]
- 김진태 강원도지사, 깜짝 디폴트 발언. 신뢰 저버린 지자체 결정에 시장 패닉
- 흥국생명 사태에 금융당국 대응 논란. 2금융권 전체 유동성 위기 우려 높아
- 원·달러 환율 오르고 주가·집값 하락. 글로벌금융위기 초입과 비슷한 징후. “정부, 시장 안정 대책 마련 서둘러야”

2022-11-24: 연합뉴스TV: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연3.0→3.25%
- 한은 사상 첫 6회 연속 기준금리 인상

2022-11-24: 뉴시스: 대기업 직원 5명 중 1명 "현재 구조조정 진행중"
2022-11-25: 뉴시스: 한·미 금리 차 더 벌어진다... 자본유출 가능성 커질 수도
2022-11-28: 인포맥스: [인포맥스 POLL] 11월 수출 11%↓... 무역적자 8개월 지속 전망
2022-11-29: 머니S: '연 5%' 예금상품 사라졌다... 관치금융에 우는 금리노마드족
2022-11-29: 경남도민일보: 경남 중견 건설업체 '동원건설 부도'
2022-11-30: 서울경제: 경남 18위 건설업체 부도···PF발 도미노 파산 시작되나


세계의 찬사를 받던 방역이 무너졌습니다

2022-11-07: 더팩트: [단독] "친누이가 질병청장"... 백경란 남동생, 가족 지위 이용 '논란'
2022-11-07: 머니투데이: '남동생 누나찬스' 백경란 청장 "사인은 위조된 것... 논란은 사과"
2022-11-08: 아시아경제: 방역당국은 "제발 접종 좀"... 고위험층도, 젊은층도 백신 외면 왜?
2022-11-11: KBS: 백경란, ‘이해충돌 논란’에 “충분히 소명... 주식 거래는 사적 영역”
2022-11-14: 동아사이언스: 한국, 인구 대비 코로나 확진자수 가장 많은 국가 됐다
2022-11-14: SBS: 코로나 확진자 세계 1위는 한국... "접종률 우려 수준"


화물연대의 파업을 법치를 내세운 폭력으로 진압합니다

2022-11-25: KBS: 파업배경엔 공공기관 구조조정... “효율화” vs “안전 위협”
2022-11-25: 오마이뉴스: "지금 이게 2022년, 한 국가의 대통령이 쓸 글인가"
-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4일 밤 본인 페이스북에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물류 시스템을 볼모로 잡는 행위는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 "지역별 운송거부, 운송방해 등의 모든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혀
- 이에 대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 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는 헌법 33조 1항을 거론하면서 윤 대통령의 글을 비판. "노동자의 파업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노동자가 사측과의 협상을 위해 취하는 최소한의 대항권" "윤 대통령이 아무리 기업 편이라고 할지라도, 이것은 너무도 노골적이다" "윤 대통령에게 파업은 옳지 않은 것이냐? 파업을 바라보는 윤 대통령의 시각이 심히 우려스럽다" "게다가 (대통령의) 페북글에 화물연대본부의 파업이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인 약속 파기로부터 시작됐다는 말은 왜 빠졌나"라며 "(정부는) 지난 6월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과 품목확대 논의'를 합의해놓고, 일몰 한 달을 앞두고 '3년 연장'이라는 후퇴한 대안을 내놓았다. 그것이 이번 파업의 시작이 된 것"

2022-11-27: MBC: [속보] 화물연대 파업관련 "윤 대통령, 내일 국무회의에서 업무개시명령 심의"
2022-11-28: 헤럴드경제: 정부 중대본 “화물연대 총파업, 극소수 강성 귀족노조의 이기적 집단행위”
2022-11-28: 뉴스1: 尹대통령, 화물연대 파업 초강경 대응... 내일 업무개시명령 예고
2022-11-28: 경향신문: 정부는 “고임금”이라지만... 철강화물 운송 노동자 월급 명세표 보니
- 철강화물 운송 노동자 인터뷰, “아침은 커녕 점심도 제대로 챙겨먹을 시간이 없다”
- 16시간 노동의 대가로 300만~400만원을 손에 쥐는 것

2022-11-29: 연합뉴스: 尹대통령 "오늘 시멘트 분야 운송거부자 업무개시명령 발동"
2022-11-29: 파이낸셜뉴스: [속보]대통령실 "업무개시명령, 말 그대로 명령... 수용 여부 사안 아냐"
2022-11-29: 뉴시스: '업무개시명령' 첫 발동... 화물연대 "노동 계엄령" 반발
- 화물연대는 '도로 위의 최저임금제'로 불리는 안전운임제의 지속과 품목 확대를 요구하며 지난 24일 총파업 개시
- 대통령의 업무개시명령을 거부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면허는 정지 또는 취소

2022-11-29: 경향신문: 노동자 아니랄 땐 언제고··· ‘불법 딱지’ 붙여 ‘법대로’ 하자는 윤석열 정부의 ‘자가당착’
- 노동조합법은 공인된 노조가 쟁의에 돌입하는 경우에만 ‘합법 파업’으로 인정, 하지만 화물연대는 노동조합으로 인정받지 못한 상태, 이것이 정부가 화물연대의 파업을 ‘불법’으로 보는 이유
- 즉 정부는 화물연대 운송노동자들을 노동자가 아닌 개인 사업자로 보는 것, 그런데 이 논리에 따르면 ‘개인 사업자’가 자신의 사업을 하지 않는 행위는 쟁의가 아님
- 사업을 할지, 그만둘지, 쉴지는 헌법이 보장하는 사업자의 자유, 법조계 일각에서도 정부의 ‘모순’ 지적


국민 안전에 비용을 쓰지 않으니 안전사고가 빈발합니다

2022-06-27: 민중의소리: [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원전업계에 “안전 중시 버려라”는 윤 대통령, 정녕 돌았나?
2022-09-20: 연합뉴스: "서울시 안전담당 공무원 감축에 재난대응 난항... 충원 필요"
2022-10-31: 강원도민일보: [속보] 강원 양구지역 군부대서 폭발물 터져 병사 2명 부상
2022-11-03: 민중의소리: 안전예산 줄이고 대통령실 생일축하 예산 늘린 정부
2022-11-06: 뉴스핌: [속보] 코레일 직원 1명 기관차에 치여 사망
2022-11-06: MBC: 화물열차에 깔려 숨졌다‥코레일 올해만 4번째 '산재 사망'
2022-11-06: SBS: [속보] 서울 영등포역에서 무궁화호 탈선... 30명 부상
2022-11-09: 서울신문: "열차 수십대가 오빠를 밟고... " 오봉역 사망사고 유족의 호소
2022-11-11: 경향신문: 원희룡 “오봉역 사망사고 원인은 노조”, 야당 “책임회피하고 노동자탓” 설전
- 야당 의원들은 오봉역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국토부가 안전인력을 확충하고, 예산도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


2022-11-12: SBS: 이재명, 오봉역 사고 언급 "얼마나 더 죽어야 바뀌나"
2022-11-12: 연합뉴스: 호우에 서울시내 도로 곳곳 침수... 낙엽이 하수구 막아
2022-11-13: 머니투데이: 또 배수구 막혀 '침수'... 늦가을 기습폭우에 아찔했던 밤
2022-11-16: JTBC: '전시관 지뢰 폭발' 피해 장병 부모 "예견된 사고, 책임자도 없어"
2022-11-16: 경향신문: 대구 LPG 충전소 폭발로 8명 부상... 경찰·소방 17일 합동감식
2022-11-17: 국민일보: "불기둥 치솟아"... 대구 LPG 충전소 폭발 상황 [영상]
2022-11-17: 매일경제: "이상한 냄새가 나요" 인천 한 구청에만 민원 수백건... 악취의 정체는
2022-11-18: MBC: 퇴근길 멈춰서더니 출근길도 운행 중단‥불안한 신림선
2022-11-20: 경향신문: 공군 전투기 강원도에서 추락... 조종사는 비상탈출
2022-11-22: 노컷뉴스: "낙엽 핑계가 말이 되나"... 포항, 14㎜ 비에 도로 곳곳 침수
2022-11-22: 더팩트: "태풍피해 복구도 더딘데"... 포항 호우특보 발효, 침수피해 잇따라[TF사진관]
2022-11-22: JTBC: [단독] 2주간 '114시간 야근'... SPC 끼임사 노동자 '과로' 흔적
2022-11-24: 이데일리: (영상)"안 닫혀요"... 문 열고 달린 7호선, 한강까지 건넜다
2022-11-29: 시사인: 또 철로 위에서 숨졌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 11월5일 오봉역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장 아무개씨가 열차에 치여 숨져
- 코레일 측은 선로전환기가 고장 난 사실이 없다고 책임을 회피, 동료들은 사고 책임을 개인에게 떠넘길 수 없다고 반박
- "... 만약에, 정말 만약에 장씨가 착각해서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고 치자.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렇다고 버튼 하나 누르는 걸 깜빡했다는 이유로 사람이 죽어야 하나? 설령 사람이 실수를 해도 바로잡으라고 시스템이 있는 것 아닌가.” 사람의 실수든 기계의 오작동이든, 열차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더라도 사람이 다치지 않는 시스템을 회사가 마련했어야 한다


우리 곁을 뜨는 이웃의 소식이 잦습니다

2022-11-07: 연합뉴스: 에너지 가격 급등에 겨울한파 더 매섭다... 올해 열요금 38% 폭등
2022-11-11: MBC: "남은 건 라면 5개"‥멈춰버린 긴급 복지
2022-11-25: 경향신문: 가스 사용량 0, 현관엔 퇴거 요청서···‘또’ 모녀가 사각지대에서 스러졌다
2022-11-26: 경향신문: 인천 빌라에서 10대 형제 사망, 부모는 뇌사···유서 발견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통령 부부의 대외 활동이 두렵습니다

2022-11-02: 보도채널 파불라: [천공방송요약-1]천공은 윤석열과 주 2~3회 통화하는 사이였다.
2022-11-06: 매일경제: [단독] 北탓에 韓中 냉랭 ...  G20서 정상회담 난항
2022-11-06: 연합뉴스: 기시다 총리, '욱일기' 이즈모함서 관함식 사열... 한국 해군 경례
2022-11-06: 민중의소리: 결국 욱일기 단 일본 해상자위대에 거수경례한 한국 해군
2022-11-07: 이데일리: "일본 극우들 조롱하기 시작해"... 서경덕, '욱일기 경례' 개탄
2022-11-11: 뉴시스: 尹, 아세안·G20 4박6일 순방 돌입... 이상민·주호영 등 환송
2022-11-12: 한겨레: 김건희 여사, 심장병 아동 만난 사진만 제공... ‘비공개 일정’ 왜
2022-11-13: 세계일보: 김건희 여사, 앙코르와트 관광 대신 심장병 환아 찾았다
2022-11-13: 김진애 트위터: 이 기사의 제목은 "김건희 여사는 정상배우자 프로그램에 불참하고 별도 개인 일정에 나섰다'가 맞습니다. 대통령 배우자의 공식일정을 거부한 게 외교 현장에서 가당합니까? 무슨 사진을 이렇게 많이 뿌립니까? 영부인은 공적 신분이지 셀럽이 아닙니다.


2022-11-13: 서울경제: 바이든 팔짱 낀 김건희, 尹 활짝 웃었다... 갈라 만찬 현장[포토]
2022-11-13: MBC: 윤 대통령, 중·러 면전에서 "우크라 침공은 국제법 위반‥남중국해도 국제법 따라야"
2022-11-13: YTN: 한일→한미→한미일 연쇄회담... 尹 외교 '슈퍼 선데이'
2022-11-13: 디지털타임스: [속보]한미일 정상회담 10분만에 종료
2022-11-14: 오마이뉴스: 이번엔 기자 없는 비공개 정상회담 "윤 대통령, 뭘 그렇게 숨기나"
2022-11-14: K트랜디뉴스: 윤 대통령, 기시다 총리와 강제징용 해결 방안 '한국 재단이 대신 갚는 방안 기준' 으로
2022-11-14: 한겨레: 윤 대통령, 이번엔 전용기서 친분 있는 기자만 따로 만났다
2022-11-14: 서울신문: "김건희 여사 사진, 왜 뿌리나" "오드리 헵번 코스프레" vs "해도 너무 하다"
2022-11-14: 디지털타임스: 민주당, 김건희 여사에 "빈곤포르노 외교참사" 직격
2022-11-14: 부산일보: 윤 대통령 캄보디아 방문으로 다시 조명된 '부산저축은행 사태'
- 윤 대통령은 2011년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 수사 당시 대검찰청 주임검사
- 부산저축은행은 '대장동 개발사업'에도 1000억 원을 대출해준 바 있어 야당이 윤 대통령을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라고 지목하기도

2022-11-15: 영국 더텔레그래프: 한국 영부인, '오드리햅번 흉내'로 '빈곤 포르노' 논란
2022-11-15: 매일신문: [속보] 尹-시진핑, 발리서 첫 한중정상회담... "10분여만에 종료"
--- 기사 입력 후 30분만에 "10여분만에 종료"라는 기사 제목이 "25분만에 종료"라고 바뀌었습니다. 창피했나 봅니다.

2022-11-16: 아이뉴스24: '나가 나가' G20만찬서 윤 대통령 등 떠미는 김건희 여사 [영상]
2022-11-17: 굿모닝충청: 尹, G20 회담 하일라이트 일정 ‘생략’ 외교 결례...  “한숨”
- 윤석열 대통령,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G20 회담에서 중요한 일정을 생략하고 서둘러 귀국
- G20 회담 주최국인 인도네시아가 일정의 하일라이트로 준비한 맹그로브 모종 식수행사를 거르고 귀국, 외교상 결례라는 지적

2022-11-17: 조세일보: 김건희 '나가'라는 듯 손짓, 윤 대통령 '멀뚱멀뚱'... G20 환영만찬 영상 '짤'
- "누가 대통령인가?" "대통령이 김건희 지시에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왜 대통령 부부는 다른 정상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지 않는가"

2022-11-18: 중앙일보: 이번에도 순방효과 없었다... 尹 지지율 1%p 하락해 29% [갤럽]
2022-11-28: 한국일보: [단독] RE100 대표, 윤 대통령에 "재생에너지 목표 역주행.. 경제 잠재력 저해" 항의 서한
- 글로벌 RE100 캠페인을 주관하는 비영리단체 클라이밋그룹이 대표 명의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서한
- RE100 캠페인에 동참한 국내외 기업들을 대변해 한국 정부의 재생에너지 목표 후퇴를 강력히 항의하는 내용
- 기업들이 정부의 재생에너지 축소 정책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음을 드러내


이제 북한의 도발이 일상입니다

2022-11-03: 연합뉴스: 北, 이틀째 탄도미사일... 단 분리 '중장거리 이상' 추정(종합)
2022-11-05: 연합뉴스: [1보] 합참 "북, 단거리탄도미사일 4발 서해상으로 발사 포착"
2022-11-09: 연합뉴스: 北, 나흘만에 탄도미사일 발사... 美중간선거 맞춰 도발 재개(종합)
2022-11-17: KBS: 북한, 8일 만에 탄도미사일 발사... 비행거리 240km·고도 47km
2022-11-18: KBS: 합참 “북, 동쪽 방향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ICBM 추정
2022-11-24: 경향신문: 김여정 “윤석열 천치 바보들···문재인 땐 서울이 과녁 아니었다”
2022-11-24: 아시아경제: 김여정 "문재인 땐 적어도 서울이 과녁은 아니었어"(종합)
2022-11-28: 뉴시스: 美 아인혼, 韓에 경고 "NPT탈퇴·핵실험시 대가 치를 것"
- 국민의힘이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 한시적 핵무장 등의 대응 방안을 정부에 제안키로 한 데 대해 미국 전직 고위 관리들이 우려
- 한국이 핵무장을 추구하고 자체 핵무기를 개발하면 "실질적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지적
- 로버트 아인혼 전 국무부 비확산·군축담당 특보가 27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의소리(VOA) 인터뷰에서 밝혀


정적 제거를 위한 압수수색과 구속수사에 몰두합니다

2022-11-08: 연합뉴스: [1보] '서해 피격' 서욱 前국방장관 석방... 구속적부심 인용
2022-11-09: 뉴스1: 검찰, 민주당사 진입... 정진상 관련 압수수색 시작(상보)
2022-11-09: 매일경제: [속보]檢 ‘한동훈 사단’, 10시간 대기 끝 국회의사당 압수수색 착수
2022-11-13: 매일신문: 민주당 "검찰, 정영학 녹취록 내용 뒤집어, 바뀐 주장 물증 제시해야"
2022-11-13: 한겨레: ‘이재명 겨냥’ 특수검사들, 공안사건 수사방식을 쓰고 있다
2022-11-14: 민주당: [김현정 대변인 브리핑] 뇌물 준 사람과 이유가 수시로 바뀌는 희대의 횡설수설 수사
2022-11-16: 연합뉴스: [1보] 검찰,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영장
2022-11-16: 한겨레: 검찰, 민주 노웅래 의원 사무실 2곳 압수수색... 뇌물수수 혐의
2022-11-17: 뉴스1: 野 "정진상, 李 사무장 일한 적 없어... 영장 '나무위키' 인용 의심"
2022-11-18: 한겨레: 유동규, 검찰과 ‘거래 시도’ 드러나... 왜 자백했나 뜯어봤다
2022-11-18: 한겨레: ‘윤석열사단’ 특수부 3곳 다 야당 ‘올인’... 최소 균형도 없다
2022-11-19: 연합뉴스: [1보]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 "증거 인멸·도망 우려"
2022-11-19: 굿모닝충청: 전석진 “김세용 판사의 '정진상 구속', 억지 영장 발부다”
2022-11-19: 뉴스핌: 정진상 구속 여부 결정할 김세용 판사는 누구... 김용 영장 발부
2022-11-20: 뉴스1: 대통령실, 尹-여야대표 회동 추진 전면중단... 대치 전선 확대
2022-11-21: 경향신문: 이재명 “민주당은 검찰 독재정권 탄압에 흔들림 없다”
2022-11-24: 연합뉴스: 검찰, 이재명 계좌 추적... 대장동 일당 연루 단서 확보 시도
2022-11-24: 뉴시스: 석방된 김만배, '폭로전' 남욱·유동규와 입장차... 향후 법정 발언 주목
2022-11-25: 이데일리: 이재명 "내 계좌 털다 닳아 없어져... 檢, 쇼하지 말고 수사하라" 직언
2022-11-25: 민중의소리: 이재명, 검찰 질타 “수사해야지, 쇼하면 되냐...언제든 털어보라”
2022-11-29: MBN: [속보] 검찰, `서해 피격` 서훈 전 안보실장 구속영장
2022-11-30: 경향신문: 임종석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주장은 정치적 망상”


공정하지 못한 수사와 판결이 이어집니다

2022-11-04: 데일리안: 문재인-트럼프 통화 누설 외교관... 법원, 파면 취소 결정
2022-11-07: 한겨레: 최문순 전 강원지사, ‘알펜시아 입찰 방해 혐의’ 검찰 송치
2022-11-11: 헤럴드경제: “독립운동가 비하 아니다”... 만화가 윤서인,후손들이 낸 소송서 승소
2022-11-15: 아이뉴스24: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제기... 尹대통령 장모 옛 동업자, 검찰 송치
2022-11-15: 채널A: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정대택 씨 검찰 송치
2022-11-15: 뉴스핌: [종합]법원 "인권위, 박원순 성희롱 인정 결정 타당"... 유족 측 "깊은 유감"
2022-11-16: 뉴시스: [속보]김기춘, '세월호 보고 조작 혐의' 파기환송심서 무죄
2022-11-16: 뉴스1: '세월호 보고시간 조작' 김기춘, 파기환송심서 무죄
2022-11-21: 더팩트: [단독] 경찰, '허위 잔고증명서 사기미수' 尹 장모 불송치
2022-11-22: 허프포스트코리아: 100억 원 달하는 허위 잔고증명서 제출해 고발당한 윤석열 대통령 장모에 대해 경찰은 '혐의·공소권없음'으로 판단했다
2022-11-23: 한국일보: [사설] 검찰, 50억 클럽 수사는 왜 안 하나
2022-11-23: 조선일보: 송영길 ‘선거법 위반’ 검찰 송치.. 허위 사실 공표 혐의
2022-11-24: 세계일보: 내달 1일 출국하는데...  송영길, 국민의힘 고발 취소에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2022-11-24: 노컷뉴스: '대장동 키맨' 김만배 석방
2022-11-24: 국민일보: ‘아동 성적학대 전과자 임용제한’ 국가공무원법 헌법불합치
2022-11-27: 민중의소리: [하승수의 직격] ‘윤핵관’ 장제원 등 부산 국민의힘 의원 수사가 지지부진한 까닭은?
2022-11-29: TV조선: [단독] 檢, '추미애 아들 휴가 미복귀 의혹' 2년여 만에 재수사


(2편으로 이어집니다)

살찐곰팅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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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rEver
IP 125.♡.18.12
12-25 2022-12-25 11:26:54 / 수정일: 2022-12-25 11:27:05
·
감사합니다. 기록은 소중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살찐곰팅
IP 1.♡.221.165
12-25 2022-12-25 11:27:54
·
@WiserEver님 편안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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