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분해 하고 원래 실도 살려서 한땀 한땀 다시 꼬매는군요!! ㄷㄷ

이태리 장인의 한땀 한땀이 진짜일수도 있겠네요 ㅎ

다 분해 하고 원래 실도 살려서 한땀 한땀 다시 꼬매는군요!! ㄷㄷ

이태리 장인의 한땀 한땀이 진짜일수도 있겠네요 ㅎ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딱 가격만큼 더 실력이 좋고,
가격은… 가급적 신상이거나 애정이 있는 제품이면 고치는 게 훨씬 낫겠지만,
연식 좀 있는 제품이라면 중고 상태 좋은 제품 사는 것보다 조금 저렴한 정도였어요
비쌉니다.
기본적으로 저렇게까지 수선.복원하는건 해체 후 재조립 하는거라 사실상 제작비 인건비 줘야 하는거라 엥간한 중고급 브랜드 가방값 정도는 줘야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크게 의미가 있거나 아주 아끼는 가방 아니면 굳이...라고 할 정도의 비용이 들긴 합니다.
거기도 저런 분들께 의뢰해서 수선하고 돈은 훨씬 더 비싸게 받으려나요?
루이비통이면 흔하디 흔한 세라필로 알고 있는데.
yo /윤석열탄핵
톤...때문이라고 봐야죠.
아예 새상품급이 아닌 이상 자연스러운 시간에 따른 자연스러운 흐름이 생기게 되는데 같은 종류라고 해도 실을 새거로 바꾸면 확실히 그 부분이 튑니다
고급가방이나 사치재 가방이 맞기는 맞죠
뭐 명품...이라는 말이 딱히 틀린말은 아닌데요. 보통 명품급 이라고 불리는 브랜드 제품들의 클래식 아이템들의 경우 대부분 소재뿐 아니라 제작방식도 거의 대부분 책임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식이 많습니다. 그만큼 소재.만듬새.내구성등 좋은게 사실이니까요. 명품 시계 명품 의류 명품 가구...뭐 딱히 틀린말은 아닙니다.
세상에 비싼데.안좋은건 있지만.
싼데 좋은건 없다고 하죠...
비싼게.. 비싼만큼의. 이유가 있습니다..
비싸니 사치재라는.이야기를.하지만...실제.비싼가방은 그만큼의.인건비와 재료값이 들어가죠..
누구나 만들수 있는데.비싸게.팔면 사치재.가방이라.할수 있지만.
실제..대부분 가격대비.가성비가 안좋지..
비싼가방은은.비싼이유가 있죠.
명품이라 불리는게
..지금은. 돈만 주면 다 살수 있다고 하지만. 그 돈도 비싸서 못사는 경우도 있고
사고 싶어도 돈이 있어서 사치재로 살려고 해도 못사는 가방들이.있습니다.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광고비를 과도하게 집행하다보니, 대체로 근본없는 디자인에다 저렴한 소재, 품질대비 비싼 가격이 특징인지라.
흔히 말하는 '명품'으로 분류되지는 않으나, 멀버리, 빌앰버그 이런 가방 브랜드만 해도 가죽에 대한 이해도도 놓고, 가격에 걸맞는 충분한 품질을 보여주고요. 구두쪽도 처치스, 트리커즈, 알든, CJ 뭐 이런 미들급 브랜드들만 해도 가격에 걸맞는 품질을 보여준다 생각합니다.
저 루이비통의 PVC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에 대해서 꽤 많은 분들이 그저 조악하고 저렴한 합성소재를 비싸게 팔아먹는거다...라는 생각들 하시는데요.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PVC 코팅 캔버스 소재인건 맞지만 막 저렴한...그런 싸구려는 아니에요. 저 코팅 캔버스 소재는 원래 루이비통의 브랜드 기반 제품인 여행용 가방 (트렁크 케이스) 을 위해 더 가벼우면서도 튼튼하도 방수등 기능성을 종합하기 위해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꽤나 독보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소재구요. 프라다의 나일론 캔버스인 포코노 소재와 함께 손꼽히는 대표적인 각 브랜드들의 대표 소재입니다. 실제로 내구성은 엄청나게 좋아서 보통 핸들등 가죽 트림은 오래되면 삭아서 끊어지고 갈라지고 해도 저 캔버스는 훨씬 더 유지가 잘 됩니다. 대충 싸게 만들어서 몇년만 지나면 바스라지고 갈라지는 싸구려 합성 소재와는 질적으로 많이 달라요. 루리비통 외에 비슷한 합성소재 (천연가죽과 PVC 조합) 코팅 캔버스로 유명한 브랜드 중에는 프리마 클라쎄 (고지도 스타일 가방으로 유명한) 정도가 있구요. 더 좋은...소재라는게 저도 가장 좋아하는 천연 가죽등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천연 가죽이 메인 소재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더 안 좋은 소재인가..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루이비통이 에르메스나 벨루티.페라가모등 가죽 제품 기반의 브랜드는 아니라지만 다른 라인들에서 보여주는 가죽 가공 품질도 상당한 수준급이구요.
그리고 명품...이라는 표현은 국적 불명이 아니라 최상급 제품등을 뜻하는 '마스터피스' 의 우리식 표현입니다.
멀버리...정도면 충분히 명품급 브랜드로 분류하는 편입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하이퀄리티 브랜드로 영국 왕실 공식 납품 자격을 받은 브랜드인데요.
루이비통 가방 2백만원대, 샤넬클래식 스몰 4백만원대까지는 가격에 걸맞는 품질이라 생각했었는데. 가격이 두배가 넘게 뛰어서. 구매욕이 제로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가격만큼의 품질을 보여주는 건 오히려 에르메스쪽인 것 같아요.
멀버리는 사실 만듦새는 그리 정교하지 않지만 라이닝 처리 없이 품질 좋은 언라인드 가죽 원단을 그대로 쓰는데 가격도 착한편이라서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브랜드인데...남녀 공용 제품이 별로 없는 것이 안타깝더라고요^^
에르메스…가 가격만큼의 품질 이라고 하기도 사실 참 뭐한게 분명 소재 재질부터 만듬새까지 탑오브 탑 인건 부인할 수 없지만 또 기본적인 모든 제품군의 베이스 코스트부터가 워낙 높이니까요. 그리고 에르메스의 소재.만듬새등 기본기의 엄청난 하이 퀄리티는 백번 인정하지만 또 다른 부분인 디자인의 창의성이나 도전적인 부분에서는 사실 좀 아쉽기도 해요. 클래식 베이스 라인들 외에 좀 더 다양한 실험적 라인이나 디자인이 좀 다양하게 보이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멀버리…말씀처럼 영국의 알아주는 가죽 맛집이죠 ㅋ
말씀처럼 착하다…라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명품급 브랜드들에 비해 가격 정책이 그리 높지 않아서 구매에 좀 덜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죠. 영국 현지 매장들에서 보면 그래도 공용 라인이나 남성용 제품군들도 적지는 않은데 국내에는 거의 안 들어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