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명작 칼럼(?) 간장 두 종지는 클리앙에 모르는 분이 없으실 겁니다.
그런데 그 후속작이 올해 초에 나왔다는건 모르시는 분도 많더라구오. 한번 읽어보시길 아주 조...주옥 같습니다.
조선일보 기자들이 그래도 글은 잘쓴다구요 ㅋㅋ? 글쎄요 ㅋㅋㅋ
읽다보면 사고방식 자체가 일반인과는 다르다는게 느껴집니다 ㅋㅋ
캡쳐가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한 참고링크(조선 주의)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01/22/GJDBZVY5T5CJVBEXUTXBILAY4U/?outputType=amp
덧: 이미지가 하단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yo
‘깨끗이 씻으라’는 말을 ‘대가리는 떼내고 뿌리는 다듬고 찬물에 살살 흔들어 씻으라’라는 말로 질질 늘려서 얘기하는 것인데요 ㅎㅎㅎ
저딴 글 쓰고도 동종업계 최고 억대 연봉 받아가는 신문사 기자라니.. ㅎㅎ 상팔자가 따로 없네요
기본적으로 조선일보의 모든 구성원들은 ‘아동틱’ 한 인간들이라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ㅎ
참 같잖은 것들이죠 ㅎㅎㅎ
+100
그가 쓴 영화 1987 감상문도 읽어 보십셔. ~ㅎ
뉴스) 조선일보 문화부장의 쏘쿨한 '영화 1987' 감상기 (2018-01-07)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632643CLIEN
..."1987년을 겪은 이들에게 영화 '1987'은 후련함과 통쾌함을 선사하지 않는다.
30년 전 서울시청 광장과 똑같은 풍경이 작년에도 벌어지지 않았는가?
1987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에 가슴이 무겁고 답답하다...
광장(廣場)은 절대선일 수 없다.
우리는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쟁취했지만, 무책임한 선동으로도 얼마든지 광장이
들끓을 수 있음을 목격했다.
광장에서 권력에 맞섰던 사람이 권력을 얻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있다"...
시험보고 조선일보 입사해서 남들에게 자랑하고 그랬을텐데 글은 진짜 못쓰네요...
아~~ 자신이 얼마나 요리를 못하는 사람이고 남탓을 잘하는 사람인지를 상대벙에게 알리고자 했다면 글은 잘 쓴거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