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여기서 보면 가관도 아니더라구요. ~ㅎ
이제 고인이 되신 DJ가 인터뷰를 하고 나면 기자들이 녹음을 다시 틀어보며 깜짝 놀랐다고 하죠.
기사로 옮기는데 더 이상의 가감삭제, 수정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거죠.
이건 영어 처음 배운 겉멋만 든 할배도 아니고...ㅉㅉ
저는 우리 말, 우리 문장을 명료하게 구사하는 사람이 더 똑똑해 보입니다.
지금은 자기 현학에 눈이 멀어 국가와 청년의 미래를 망치면서
자화자찬하고 있는 늙은이...일 뿐으로 보이네요.
조선말 이완용이 저런 식으로 말을 하지 않았을까요...
영어 단어 대신 일본어 단어를 써가면서요...
부끄럽지도 않나요
'덕수바지체’ 휴~ 저 사람이 주미대사였다니 국격이 녹아내립니다.
대통령은 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