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73698CLIEN
오늘 보도는 어제 10월 30일 보도에서 이어집니다.
어제 보도에 이어, 굥의 "조작된 10시간" 일정을 공개합니다.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이어, 참담합니다...

<1> 이태원 참사. YTN의 거짓보도. 힌남노 재활용
1) 더탐사는 어제 보도에서 이태원 참사에 대한 YTN의 보도에 의문점을 제기했습니다.
YTN은 마치 라이브 방송인 것처럼 볼 수밖에 없는 화면을 내보내면서,
마치 굥이 그 새벽에 비상회의를 주재하는 영상인 것처럼 보도를 했습니다.
2) 더탐사에서는 특히 그 영상의 "시계"가 10시쯤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라이브 영상이 아니라 언젠가 방송했던 재활용 영상일 것이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3) 방송 직후 많은 시민 분들이 그 영상이 "태풍 힌남노" 당시의 보도영상임을 확힌해 주셨고,
결국 YTN은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역시 시민 여러분이 언론보도 현명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이 조작(YTN은 역시나 실수인 것처럼 언급했지만)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P0EQS-RwAk
*바뀐 YTN 보도영상. 동영상이 아닌 사진 편집으로 방송한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조작방송으로 볼 수밖에 없는 원래 방송영상은 더탐사에 남았습니다.
<2> 계속되는 굥 정부의 거짓말과 책임회피
1. 희생자 303명. 투입된 경찰은 137명. 엉뚱한 곳에는 475명
1) 지금의 라이브 방송 직전까지 확인한 이번 참사 희생자는 303명입니다.
무슨 우연인지 세월호 희생자 수와 같습니다...(주 : 방송 직후 304명으로 늘어났지요...)
2) 그에 반해, 이날 이태원에 투입된 것으로 확인된 경찰은 그나마 처음에 알려졌던
200명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137명에 불과합니다.
-> 용산경찰서 경찰관이 약 700여명입니다...
3) 그런데 지금, 굥정부 경찰이 CCTV 52개를 뒤지고, 참사현장 주변 가게를 뒤져서
"처음에 밀기 시작한 자를 찾겠다"며 투입한 경찰은 무려 475명입니다...

2. 우리나라 참사인데 가장 늦은 담화 발표. 그나마도 시간 거짓말
1) 굥이 TV에 나와 대국민담화를 발표하면서 "애도의 시간을 갖자"고 말한 시각은
"오전 9시 50분경"입니다. 우리 시각으로 새벽부터 애도를 표한 외국 정상들과 참 비교되지요.
2) 그런데 굥 측에서는 그나마 이 늦은 발표 시각마저 마사지를 해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KTV가 굥의 이 발표를 "9시"로 기록하는 따위의...


<3> 굥통령실의 주장대로라면? "사라진 10시간"의 의문
1. 굥통령실이 주장하고 언론이 전한 굥의 10시간 타임라인
(참고 : 저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동명이인입니다)

2. 1시간 반이나 지나서 나온 굥 측의 첫 서면 브리핑
1) 굥통령실의 서면 브리핑으로 시작된 반응은 위와 같습니다. 신고된 직후 굥에게 첫 보고를 했다고 하는데,
겨우 3문장짜리 공식 1차 서면 브리핑이 나온 게 사고 발생 후 1시간 반 정도가 지난 11시 36분입니다.
1차 서면 브리핑에서는 행안부장관(이상민)에게, 2차 브리핑에서는 복지부장관에게 지시를 합니다.
-> 포인트는, 이 시각 즉 자정이 넘도록 "굥이 어디에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Q. 굥은 이 토요일 밤에 어디 있었을까요?
(1) 아크로비스타
(2) 용산 굥와대
(3) 관저
(4) 그 외 다른 장소(....)
3. 0시 58분. 언론보도 "카더라"로만 나온 굥통령실 회의 소식과 뒷북 지시
1) 이 시각에 "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라는 언론보도가 나옵니다.
이것만 해도 벌써 거의 3시간이 지났는데... 굥이 정말 회의중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요.
2) 발표에 의하면 이 시각 긴급회의에서 경찰청장, 소방청장 등을 "화상"으로 연결했다는데...
-> 이 발표대로라면, 이런 긴급사태에 대통령이 출근을 했는데,
이상민 등 장관들이나 경찰청장, 소방청장 등이 출근을 안 하고 화상회의를 했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이미 11시 36분에 이상민 장관에게 지시를 했는데,
거의 1시간 반이 지난 뒤인데도 굥통령실에 이상민 장관이 안 왔다?
3) 보도 사진을 곧이곧대로 믿는다면, 회의를 하기는 한 모양입니다. 처음부터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참석자는 장관은 없고 김대기 경제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및 한오석 국정상황실장입니다.

4) 이 회의에서 굥이 한 지시가 "환자 이송 및 치료 목적 이외의차량과 인원 통제 지시"입니다.
-> 저기요... 뒷북도 한참 뒷북입니다. 사고가 난 지가 언제인데 굳이 저 시각에 할 지시입니까?
굥의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지시 주장이 아닐까...
4. 1시 38분. 역시 하나마나한 지시
* 서울경찰청장에게 "응급구조요원이나 통제관 이외의 접근 금지 및 교통통제" 지시를 합니다.
-> 이거 이미 전날 밤 11시 36분에 행안부장관에게 한 지시와 중복되는 거에요. 뭔 짓입니까?
5. 2시 29분. 이제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로
1) 굥은 이 시각에야 정부청사로 이동합니다. 이미 사고 발생 후 4시간 30분이 지났습니다.
그럼 애초에 광화문 청사로 갔으면 됐잖아요? 아무런 신뢰를 줄 수 없는 효율 제로의 지휘체계입니다.
-> 그리고 그 와중에 옷도 갈아입었네요.
2) 그리고 여기에서 또 회의를 하고 나서 "한덕수 총리를 본부장으로 한 사고수습 본부 가동을 지시"합니다.
이 시각이 새벽 3시 52분. 여기서부터 발표는 날리면 김여사... 아니 김은혜 홍보수석이 했네요.
-> 이미 현장에서의 수습은 사실상 끝난 상황이었죠.

6. 30일 오전 9시 26분. "대국민 담화를 하겠다"는 발표
* 그렇게 9시 50분경 담화를 발표한 굥은 10시 2분에 참사현장에 도착했네요.
7. 총평. 굥의 알리바이 만들기용 보도인가?
<4> 쏟아지는 의문들. 그리고 기레기들의 비열함

1. 발표를 과연 믿을 수 있는가? 은폐와 통제 투성이의 굥통령실
1) 우선 이런 초유의 참사에 대통령이 그리 바쁘게 움직였다면, 상식정으로 그 모습을
라이브로 보여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지율 올리기 얼마나 좋겠어요?
국민들은 대통령이 실시간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서 신뢰를 가질 테니 말입니다.
2) 그러나 이날 굥의 행적은, 오로지 굥통령실이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자료와 사진에만 근거합니다.
-> 심지어 출입 기자들도 굥통령실이 던져주는 자료와 사진만 쓸 수 있으니 말이지요.
연출된 영상과 사진만 내보내겠다는 굥을 과연 믿을 수 있을까요?
2. 경향신문 기사. 은근히 착시를 유도한 그들
1) 또 "단순실수"일 뿐일까요? 경향신문은 애초 사고 시각을 "23:15분"이라고 기재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23시 36분(밤 11시 36분)의 1차 서면 브리핑은 "고작 20여 분만에 빠르게 대처한 브리핑"이 되어
굥통령실이 신속한 대처를 했다는 착각을 하기 쉽지요. 1시 16분의 브리핑도 마찬가지고요.
-> 한술 더 떠서, 긴급상황회의 시작 시각을 분명히 0:58분이라 했음에도 01:58분이라 했네요.
그렇다면 경향신문은 "사고 발생 시각은 한 시간 늦추고, 긴급회의 시작 시각은 한 시간 당긴"
허위 기사를 쓴 결과가 되는 겁니다.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https://m.khan.co.kr/politics/president/article/202210301636001
2) 또 "단순실수"일 뿐일까요? 이 기자에게 물어봤습니다(30:34부터).
답변의 요지는 "대통령실에서 문자 준 대로 정리한 거다. 의문이 있으면 당신들이 취재하시든가"였습니다.
-> 세월호 참사 당시, 정부 발표를 그대로 받아쓰기만 하고 현장의 실태를 외면했던 게 기레기들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여전하네요. 사실에 근거한 보도인지 아무런 관심도 없는...

3. 채널A 기자. 역시 대답을 회피하다.
*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이 채널A 기자. 그 와중에 더탐사에 대한 무시와 비웃음이 목소리에 묻어나네요.
그러면서도 도망치듯이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46:08부터).


4. 밤새 회의하고 지시한 인간의 모습이 이렇습니다.
* 정말 밤새 회의를 하고 지시를 했다면, 그 현장에서 할 질문은 저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데도 YTN 등의 보도가 저 모양이었다면 의심을 하는 게 당연하지요.


5. YTN의 힌남노 당시 영상 재활용. 그 심각함
1) 서두에 보여드린 것처럼, YTN은 누가 봐도 굥이 이태원 참사에 대한 긴급회의를 하는 장면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는 영상을 내보냈습니다. 그러나 시계는 못 숨겼네요.
2) 시계 말고도 저 영상이 이태원 참사 당시가 아니라는 건, 그 참사회의라면서 참석인원에
"기후환경비서관"이 있는 점에서도 드러납니다.


3) 일단 YTN으로서는 "대통령실에서 텍스트만 보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상을 썼다"라고 하겠지요. 그러나...
그렇다면 아무 구조도 안 하고 오히려 구조를 방해하던 박근혜 정부의 실상을 외면한 채,
"사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던 세월호 당시의 기레기 난동과 다를 게 뭔가요?
-> 과연 YTN이 더탐사의 이 점 지적이 없었어도 이런 사과 및 영상삭제를 했을까요?

(대표적으로 이딴 거...https://www.yna.co.kr/view/AKR20140424141700034)
5. 참 사진 못 찍는 굥통령실 사진기자. 그나마도 이런 연출이라니...
1) 참사현장에 30일 오전 10시에 가서 찍은 사진 수준이 이렇습니다.
아마 가운데의 여성이 굥통령실의 사진 기자일 텐데, 그렇게 과도한 연출사진을 찍고 싶었나보네요.
2) 굥통령실은 중요한 자리에 언론사 기자들을 차단하는 것으로 이미 유명한데,
그럴 거면 사진이라도 잘 찍던가... 폼을 잡고 싶으면 제대로 멋지게 찍던가...


<5> 빈소도 차리지 못한 장례식장. 그런데 경찰들이 왜?
1. 순천향대 병원. 피해자 유족은 아무도 없고 경찰이...
1) 이번 참사로 희생된 분들을 모신 것으로 알려진 순천향대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장례식장 앞에 경찰들이 나와 있습니다. "어디로 가느냐?"고 묻더군요.
->당연히 빈소를 찾아간다고 하고 들어갔다 나온 뒤 기자임을 밝히자,
그 경찰은 "왜 거짓말 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매우 신경질적으로 말이죠. 카메라도 끄라고 하더군요.
2) 놀랍게도, 이 장례식장에는 일반인 빈소 두 곳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안내하시는 분에게 문의하니, 빈소가 없다는 겁니다. 다 다른 곳으로 갔다고...

2.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앞의 경찰. "유족이 취재를 원하지 않는다"?
* 왜 빈소도 차리지 못한 장례식장을 경찰이 통제하는지, 경찰청 관계자에게 물었습니다.
"유가족분들이 취재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3. 참사는 막지 못한 정부와 경찰. 정권안보에는 혈안이다.
1) 왜 빈소도 차리지 못한 장례식장을 경찰이 통제하는지, 경찰청 관계자에게 물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꼬우면 정보공개 청구하라"는 거였습니다.
2) 아마도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정보 자체가 알려지는 것부터 필사적으로 막겠다는 것이겠지요.
희생의 원인과 과정이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두렵다는 뜻으로 볼 수밖에 없네요.

4. 그들이 막고 있는 유족의 목소리
* 세월호 참사 당시에도, 정부와 언창들은 유족의 절규와 슬픔이 알려지는 것 자체를 철저히 막았었지요.

<6> 또 엉뚱한 곳으로 비난을 돌리겠다는 굥. 그러나...
1. "토끼 머리띠 남자"가 범인이다!!! 아무튼 그놈이 나쁜 놈이다!!
1)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굥과 권력자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또 이런다고요?
2) 이건 8년 전 "유병언"을 또 만들겠다는 더러운 속셈일 뿐입니다.

2. 이미 참사 1시간 전에 위험을 알렸던 BJ
* 이런 위험을 경찰에 알렸지만, 경찰은 역시 무시했지요.

3. 민족 정론이 되어버린 외신들
* 특히 BBC 보도입니다. 굥이 숨기고 싶은 진실의 일단을 보여주네요.
-> "작년까지와 달리, 올해는 경찰 통제가 없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7> 현장을 방문한 이재명 대표. 그리고 이상민
1. 대체 누가 대통령입니까?
* ...대통령이라는 새X(욕 아님)는 밤새 지휘했다면서 도로 폭 따위나 묻고 자빠졌는데 말이죠.
인터뷰의 전문 받아쓰기한 글 링크는 여기 https://www.ddanzi.com/free/754752445
-> 소방관 답변의 요지는 "사람이 작년보다 너무 많았고, 불가항력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2. 용산소방서 담당자의 거짓말
1) 저 분은 "작년에는 추워서 사람이 적었다. 올해 사람이 훨씬 많았다!!"라 강변하는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날씨 별 차이 없었거든요?
2) 그리고 항상 핼로윈 시즌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당장 이상민 행안부 장관조차도
"인파는 예년 수준이었다"고 하는데 대체 무슨 개소리입니까?


3. 그리고 연일 당당한 이상민. 그 자신감의 근원은?
* 이상민 장관은 굥의 깐부로서, 이 정도면 한동훈 김건희 이세창 급인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경찰을 이상민을 통해 경찰국으로 장악한 상태이니, 이상민은 세상에 무서운 게 없겠죠.

<8> 쌍방향 소통시대. 정신차리시길
1. YTN의 시대착오적 조작 시도가 들통난 이유
* 더탐사의 의혹 제기를 하자마자, 수많은 시민 분들이 YTN의 보도영상이 힌남노 당시의 재활용임을
알려오셨습니다. 역시 시민 여러분이 언론보다 현명하십니다.
-> 여러분의 도움과 소통이 없었다면, YTN의 이 보도는 "굥의 기민하고 모범적인 대처"의 증거로 남았겠지요.
2. 촛불집회 때문에 경찰인력이 부족했었다는 개소리
* 80년대 화성 연쇄살인사건 당시 경찰의 변명과 마찬가지 수준입니다.
이 나라는 확실히 비참할 정도로 후퇴해 버렸습니다.

3. 안전을 외면했던 굥의 책임회피와 코미디
* 이제는 공직자들더러 "금주령"을 내리네요. 이게 무슨 코미디입니까?
가장 금주를 해야할 사람이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전국민을 우롱하는 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입니다.

4. 청담동 한동훈 술자리, 굥동훈+김앤장 게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 지난 주의 이 특종 보도 역시, 수많은 시민 여러분의 제보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진실 보도는, 규모와 위세만 내세우는 거짓보도가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 분들의 명복을 빌며,
지금도 사투를 벌이고 있는 부상자 분들이 꼭 쾌유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와 똑같은 언창들
차우세스쿠 마누라는 화학박사였는데 남편이 대통령되고나서 박사학위받았고 가짜박사주제에 과학분야에서 그리 설쳐댓다고합니다 한두발쏘는 총살이 아니라 병사들이 수십발 갈겻다고 하죠 원힌이 크니 죽음도 지저분하게....
당연히 그 부분도 조작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는 있다는 뜻입니다.
그 댓글 내용을 봤을 땐, 애초에 exif 확인이 가능하게 원본으로 받는거 자체가 꼼수를 써야 가능했거든요. 일반적으로 다운 받으면 원본이 아니라 exif가 안보이는 상황에서 누가 꼼수로 다운을 받아서 exif를 보는걸 감안해서 exif정보를 조작해서 올렸다고 보기는 힘들어보여서요.
제가 새벽에 본 글이 이겁니다.
저런 걸 믿고 찍어준 어르신들....
대환장의 콜라보입니다.
일욜 8시 53분에 출근하는건지 고터 뒤쪽 사퍙평대로를 지나가긴 하더라구요.
뭐, 새벽에 나갔다가 집에 왔다가 다시 나갈 수도 있긴 하니까요...
기자들이 문제 의식이 전혀 없고 왜 나한테 물어보냐는 짜증만 부리네요.
기자는 확인 하는게 업무의 기본 아닌가요?
한번도 취재원한테 확인 안해본 듯한 대응입니다.
아니면 지들도 검찰같이 천룡인이라고 생각해서일까요?
취재는 하되 취재 받지는 않는다???
분노를 키우는걸 모르는걸까요?!
사리분별 마져 이제 없나 보네요.
제정신이 아니예요.
완전히 돌았네요.
결국 모든 것이 거짓말과 조작..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