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7 몸무게 84 정도
작업할때는 새우고 한번씩 등받이 뒤로 기울여서 좀 길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t50 1년쯤 안되서 등받이 기울기 고장나서 as 받았는데
또 1년쯤 안되서 등받이 기울기 고장났네요
등받이에 등을 기대면 10도 정도 유격있는게 정상?인데
유격 각도가 점점더 심해지더니
지금은 25도 정도 까지 기울어집니다.
지금은 등받이 뒤로 25도 정도 뒤로 기울여진 상태로 한 반년 쓰니
안그래도 t50 1년 넘게 쓰면서 허리 안좋아지던거 허리 더 안좋아졌네요
다른 분들도 이부분 고장 잘나는지 궁금하네요
여담
지금 다른 의자 구입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t50과 같은 라인인 퍼시스 CHNA4300WAH 리뉴얼 모델로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매장에서 앉아봤는데 퍼시스 CHNA4300WAH 가 유격이 2-3도 정도 뿐이 안되었고 t50 과는 다르게 저랑 더 맞더군요
퍼시스 CHNA4300WAH , 듀오백2d 200w, 하테피엘중 고민중입니다.

완전히 고정되는 의자로 바꾸었습니다.
전 고정시키면 흔들림없이 딱! 고정되는게 편하더라고요
린백에서 나온 LB31HB이라는걸 샀습니다.
저렴한 의자라서 그런지
등받이는 제가 원하는 대로라서
잘쓰고 있긴 한데
시디즈 t50과 비교하면 퀄리티 차이가 좀 납니다.
추천은 못하겠어요...
10도 유격까진 그나마 괜찮았는데 쓰다 보니 그 유격이 더 심해지더군요
저만 이런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같은지 궁금해서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98443CLIEN
틸팅 락 고정부를 반대쪽에서 원점쪽으로 밀어주는 스프링이 약해져서, 고정부가 원점 근처까지 안온 상태에서 다시 고정된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분해하는게 의자 뒤집어 나사풀고 하는게 전부고 어려울건 없으니 한번 체크해보셔도...
저는 구리스 좀 바르고 스프링을 늘리는식으로 해결했는데, 스프링 끝에 천같은걸 덧대 끼워 스프링 반발력을 키우는 방법도 있고
다른분의 동일 문제로 인한 t50 분해사진을 보면 조립방식이 변경이 되었는지
그분껀 고정부품이 원점에서 닿는 두꺼운 나사 부위에(2번째 사진) 너트가 하나 더 끼워져 있고 간격이 좁아지게 변경됐나보더군요.
(스프링으로 밀어 복귀시키는데 한계있다보고 원점쪽에 간격을 없애는걸로 한듯)
그래도 너트가 쓰다보면 스스로 조여져서 간격이 다시 넓어지다보니 결국 분해해서
너트를 풀어 간격을 없애고 본드로 고정...
결국 한번은 직접 풀어 제대로 형태를 변형시키거나 해놔야 해결이 되지 싶습니다.
단순히 스프링을 늘려 반발력을 높이고, 구리스 발라서 고정락 뭉치가 잘 움직이게 하여 사용중인데 아직 괜찮습니다.
다음에 분해하게되면 스프링 좀 단단한걸로 바꿔보려구요.
아예 10도 조차 흔들림이 없습니다. 다른 레버들도 정상 작동하구요.
너트가 있는 제품은 너트를 풀어서 간격을 좁히고, 스스로 안밀려 내려가게(안잠기게) 아래쪽에 나사선을 테이프같은걸로 감아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혹은 록타이트 금속 본드로 아예 고정을...
(아래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트를 적당히 풀어야 간격이 좁아지고, 잠그면 간격이 넓어집니다)
이런 경우에도 너트도 조절하고 스프링 반발력도 늘리면 더 쉽게 될거구요.
다른글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ir&no=4678 입니다.
1번 링크 방법은 그냥 스프링을 더 늘리고 스프링 끝쪽에 다른 천같은 뭔가를 댄다는 거죠?
그리고 너트가 있는 구조면 두번째 링크 글대로 너트를 유격 간격만큼 풀면 된다는 거죠?
이런 개조? 방법은 영상으로 있었으며 더 좋았을건데 함 찾아봐야겠네요
일단 저 가격대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죠.
사무용 의자 만드는 회사가 사실상 퍼시스 그룹사 한군데더군요.
차라리 가격대를 올려서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