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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은근히 쳐다보는 사람들 파훼법 사회실험: 인셀남 반응 9

2022-10-14 00:11:39 수정일 : 2022-10-14 00:24:19 218.♡.34.121
nikarta

관련글: 은근히 쳐다보는 사람들 파훼법 : 클리앙 (clien.net)


1,2단계로 마치기는 했으나, 3단계 반응이 어떤지 실험하기 위해 실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세상에 널리고 널린 인셀남들 사회실험을 해도 그다지 문제될 것 없겠습니다.


은근히 훔쳐보는 사람들은 통계적으로 보면 20대 펨코인셀남들이 대부분입니다.. 해당 셈플사례는 개인적으로 충분히 수집된 사항이라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가 상대의 앞에 위치한 이후 4초정도 응시합니다. 모르척 눈을 깔지만 굴욕에 인상을 찌푸리는 게 관찰되었습니다. 그리고 측면으로 이동 8초정도 응시해 줍니다.   

*얘네들은 이게 일상인 게, 은근히 쳐다보는게 수준급으로 숙달돼 있다는 점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땅바닥으로 눈을 깔고 있는 상태에서 상대가 자신을 응시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말은 못하고 1초에 한번씩 돌아보는 케이스 

이제는 나는 모르는데 이 사람이 쳐다 봐요 태세로 전환하지만 역시나 경우에 수에 포함되는 손바닥 안입니다.

나에게 있어 너는 사람이 아니라서 니가 보는건 그다지 상관 없다는 느낌으로 남은 2초 바라봐 주고 지나갑니다.

*그가 쳐다봤다고 증명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2초입니다.

 혹시나 실수로 엄한 대상에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의식 할수도 없고  2초정도 쳐다봤구나 하고 끝날 정도이며, 눈을 깔면서도 옆을 응시할 수 있는 인셀들에게 치욕적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100명 1000명의 인셀들을 처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생한 반응을 공적으로 남겨도 문제될 것은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셀들 퇴치방법이 확산되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겁나 인터넷과 익명에 기대지 않으면 말한마디 거절의사의 눈짓 한번 조차 못하는 게 인셀 스러웠습니다.



nikarta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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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
즐거운여우
IP 211.♡.88.109
10-14 2022-10-14 00:22:48
·
은근히 훔쳐보는 사람들은 통계적으로 보면 20대 펨코인셀남들이 대부분입니다.. 해당 셈플사례는 개인적으로 충분히 수집된 사항이라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여기에서부터 틀렸네요.
nikarta
IP 218.♡.34.121
10-14 2022-10-14 00:31:39 / 수정일: 2022-10-14 00:39:19
·
@즐거운여우님 해당 사항은 통계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알 수 있는 부분이기에,우선 무슨 말인지 이해는 한건지 부터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이해한 사항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를 원한다면 해당 셈플과 모집단의 통한 추정통계학에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완전히 틀렸다고 주장하는 본인의 근거가 무엇인지 제시하면 할 수 있다는 점은 남기지만, 틀렸다는 주장이 유의수준 5%내에서 기각된다고 보기에 개인적으로는 해당 이용자가 댓글을 남기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운여우
IP 211.♡.88.109
10-14 2022-10-14 00:43:16
·
@nikarta님

개인적으로 충분히 수집된 사항이니 그냥 개인적으로 혼자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정통계학도 본인만의 학문이네요.
nikarta
IP 218.♡.34.121
10-14 2022-10-14 00:45:53 / 수정일: 2022-10-14 00:50:14
·
@즐거운여우님 통계학은 크게 기술통게와 추정통계로 나뉩니다. 사회조사분석사2급필기 통계파트상에도 가장 첫 장에 나오는 수준의 사항으로.. 매우 기초적인 문제에 대해 틀린 것을 통해 통계학에대한 본인의 지식 정도를 밝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즐거운여우
IP 211.♡.88.109
10-14 2022-10-14 00:50:29 / 수정일: 2022-10-14 01:03:24
·
@nikarta님

혼자 추정하고
혼자 통계내고
혼자 뇌피셜하는 게 추정통계라는 이야기신데 그 통계는 본인 혼자에게만 설득력이 있겠네요.
eddie
IP 210.♡.152.72
10-14 2022-10-14 00:57:05
·
@nikarta님
이렇게 할수록 통계학에 대한, 일반인들의 편견만 커집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간단히 표본추출을해서 모집단을 대표한다면 복잡한 실험계획이나, 더 나가서 (그 복잡한) Casual inference 같은 분야가 (현재 진행형으로) 발달하지는 않겠죠.

그러지 마세요.
nikarta
IP 218.♡.34.121
10-14 2022-10-14 01:05:11 / 수정일: 2022-10-14 01:09:46
·
@eddie님 인과추론과는 상관이 없는 사항입니다.. 추가적으로 답변할 가치는 없는듯 합니다.

각 분야가 다변화된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자기분야와 거리가 멀어 잘 모르는 건 문제없으나... 그 흔한 자격증딸 최소한의 지식도 없으면서 전문가인것 처럼 인터넷에서 행세하는 사람들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eddie
IP 210.♡.152.72
10-14 2022-10-14 01:47:21
·
@nikarta님
Judea Pearl의 "유명한" Causality에 대한 논문은 당연히 읽어보셨겠지만, Causality는 기존 실험계획에서의 여러문제(표본추출, 실험계획에서 소모되는 비용, Unknown fact, Counterter factual 등)을 해결하기 위한 몸부림이기 때문에, 당연히 통계 대부분 영역과 큰 관계가 있습니다.

Causality 자체가 워낙 어려운(심지어 기계학습보다도) 분야이다보니, 국내에는 이걸로 뭐할려는 사람도 거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유럽테크회사 그리고 네카라쿠배에서도 Applied DS로 일하지만, 절대 제가 집중으로 일하는 쪽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1학년 때 배우는 기초통계부분이라도요. 진짜 없어보이죠.
nikarta
IP 218.♡.34.121
10-14 2022-10-14 02:04:38 / 수정일: 2022-10-14 03:25:08
·
@eddie님 본인의 통계모델링 지식에 대한 증명이 될 수 있는 사항은 아무것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분석 기법을 적용하려 한다면, 데이터 모델링 이후 변수관의 관계 모형을 제시하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https://proceedings.mlr.press/v6/pearl10a.html 고등학생도 이해할 만한 별 내용도 없는 페이퍼 하나에, 영어단어 몇개 제시하는게.. 통계학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거보단 차라리 기초통계가 더 난이도 있어보입니다.. 개발자들의 경우 특별히 통계지식이 없어도 상관없이 수행하곤 하던데, 그런 경우 용어 몇개 제시하면 커버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일부 개발자들의 경우 통계이론을 몰라도 그냥 계산기 돌리고 끝이라는 듯 하지만, 그런 것만 제시한다고 개인적으로 없어보인다는 기초통계 지식조차 이해하고 있다고 인정하진 않겠습니다.

또한 응용수학 분야의 하나인 통계학의 겨우 인과분석 정도로 심오하다고 또 그 비교대상으로 머신러닝 두고 있으면서도, 없어 보인다고 말하기 위해 기초통계는 엮고 있는 걸 보면.. 수학에 대한 지식의 스펙트럼 정도 부터가 어느 정도인지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통계학 정도의 수학은.. 기초자연과학 쪽에서 보면 그걸로 어렵다며 칭송하고 있기에는 그냥 덧셈뻴셈 수준인걸.. 너무 시야가 폐쇄적이라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그 정도 수학적 소양으로 분석을 수행하는 건 머신러닝의 그레디언트 조차 이해하기 어려워보이기에, 참 힘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통계와 머신러닝이 어려운 이유는 그 분야 사람들이 수학에대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지다보니, 책을 너무 못써서 라고 봅니다. 차라리 참고만하고 직접쓰는게 속편할 정도.

이렇다보니 용어 몇개 별 내용도 없는 페이퍼 몇개 나열하면서도 기반이론은 무시하는 척 모르는걸 가리면서 있어보이는 데나 치장하고 있는 사람들은 실재로 그 기초 조차 이해하고 있다고 신뢰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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