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단 사회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런 사람들인 경우 상습적으로 활동하는 편이기에 대화와 소통보다는 객관적인 사항으로 적절히 압박해 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배경상황
상대가 특별히 상대할 만한 의미가 없는 대상이라는 것
방법사항
상대에게서 시선에 대한 거절의 의사를 명시하는 것입니다.
횟수를 여러 번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텀을 두고 특별히 문제될 것 없는 선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역으로 쳐다본다고 공격할 수 있기에(또 괜한 실수가 될 수 있기에) 적당히 쳐다볼 수 있는 수준에서 수행했다는 것 그리고 시선으 느껴져의사를 명시하려는 목적이었다는 등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0단계
무시 문제가 있는 대상음을 인식하고, 그와는 다른 대상에 대해 집중 함으로써 무시.
기본을 0단계로 하여, 추가적으로 1~3단계를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대에 대해 전혀 관심 없지만 불편한 시선을 발견하여 거절의 의사를 표명하는데에 0단계를 기본으로 1~3단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상대를 행동방식을 살피며 응시한다. 스쳐지나며 응시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단계로도 문제가 해결됩니다.
1-1단계
10초정도 직접적으로 응시한다.
2단계
손으로 적당히 표시한다. (손가락을 튕기는 모습등)
소리를 직접 낼 필요는 없고상대에 직접적인 의사전달 이라기 보단, 보고있다는 사항임을 추가로 명시하는 것입니다.
*이정도 했으면 몰래 쳐다본다는 이들이 주로 하는 상대가 불편을 느끼는지 몰랐다라는 변명은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점차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불안하게 됩니다.
3단계
적당히 옆으로 다가가 응시한다.(이도 면전에대고 보는 것은 위험할 수 있기에, 니가 그렇게 거리를 드고 훔쳐보던 사람이 바로 니 뒤통수뒤에 서 있을 수 있다는 것 정도만 인식하게 해줍니다.)
휴대폰을 향한다.(실재촬영은 절대x 주의) cctv처럼 느껴 감시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건 사용을 지양할 것을 권합니다. 상대가 도촬 됐다는 망상장애에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실 여기서 중요한건 개인적으로 상대할 가치가 없는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호감도 상위10%의 대상이 바라본다면 문제될 게 없습니다. 핵심은 거절의사의 표명이며, 당사자가 못생기다고 느끼면 시선강간이라는 건 당연한 법칙입니다. 그러니 적당히 해당 사항을 지양시킬 수 있는 항목을 둔다는 것입니다. 저런 이들 특징이 감정싸움과 기싸움적이라 말려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에게 거절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강력한 정신공격 방법입니다.
참고글:
밖에서 아저씨 아줌마들이 노골적으로 쳐다보는것 너무싫지 않나요? ::: 82cook.com 자유게시판
사람 얼굴 뚫어져라 보는 사람들 : 네이트판 (nate.com)
??? : 또 마주쳤다. 하... 고백해서 혼내줘야겠다
그러나 중증인 경우도 경각성을 가질 것이고, 경증인 경우는 버릇을 고치게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기절하실 수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