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년 스벅 사용 비용이 150만원이나 될 정도로 스벅을 자주 갔었습니다.
스벅을 끊고 난 후에,
1. 동네 커피점이 정말×10 많다는 것을 알았고,
2. 여러 커피를 맛보다 보니, 커피맛(?)을 알아 버렸습니다.
3. 그래서 맛있는 커피 파는 곳을 찾아다니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결론 : 끊길 잘했다.
예전에 1년 스벅 사용 비용이 150만원이나 될 정도로 스벅을 자주 갔었습니다.
스벅을 끊고 난 후에,
1. 동네 커피점이 정말×10 많다는 것을 알았고,
2. 여러 커피를 맛보다 보니, 커피맛(?)을 알아 버렸습니다.
3. 그래서 맛있는 커피 파는 곳을 찾아다니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결론 : 끊길 잘했다.
스박 외에 쓸만한 카페가 없을 때를 제외하고는 안갑니다.
자바칩 프라푸치노인가? 열받을때 추천 받아서 먹어보니 확실히 풀리기는 하더라고요
언제나 어디서나 딱 그맛의 커피가 보장이 된다(지점별 케바케없음)
자유로운 화장실, 테이블 사용
이정도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알려져있는데 사실 차이가 좀 느껴지더군요
"굉장히 맛있다" 라기보단 "저기보다 맛있네", "저기보다 맛없네" 정도로 구별이 되더군요
만약 어여쁜 알바 였다면 협소한 공간이
읍 아닙니다
이게 꽤 크지유 ㅠㅠ
예전에 프랑스 갔다가 프랑스놈들 아이스 아메리카노 못만드는거 보고 기겁해서 더욱 스벅에 빠졌었네요.
+ 스벅 커피가 그냥 먹기에는 맛이 부족하긴 합니다. 강하게 로스팅한게 특징이라… 그런데 그 특징과 적은 산미가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괜찮은 조합이지 않나 싶습니다. 집에도 전자동 머신 있는데 결국 돌고 돌아서 스벅 에스프레소 로스트 빈에 정착을. ;;;
저도 한때 헤비스타벅서? 일때는 한 지점에서 스탭마다 맛이 달라 같이 있던 다른 두 명이 더 만들어봤는데도 맛이 달랐죠.
그 이후로 그 지점은 끊었더랬습니다.
원두 원산지 별로 배전도 별로 맛이 다르다는걸 알게되었네요
반자동 머신값은 진작에 뽑은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제 커피 사먹으면 맛이 없습니다...
블렌딩 먹는것 보다 새로운 재미가 하나 늘죠ㅎ
반자동 머신이 새로운 원두가 오면 분쇄도와 그램수 설정이 제일 까탈스러운데..
적정 분쇄도 찾을때 까지 원두 두세번 분량 버린다 생각하면 쉽습니다 ㅎㅎㅎ
저는 탬핑 안하고(=못합니다) 걍 레벨링 툴 몇번 돌리고 걍 내려먹습니다.ㅎㅎ
까페라떼는 강력 원추입니다 매장이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그걸 평가절하 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래서 저도 멸치, 콩 좋아하는 양반과 스벅하고의 연결고리가 없어지면 그 때는 다시 갈 생각입니다. 요즘은 기프티콘 보낼 일 있을 때도 이 브랜드 만큼은 거르고 있네요.
안갑니다 ㅎㅎ
근데 앉아서 멍때리는 취미를 누릴 기회가 줄었네요.
가끔 가는 맥날 2층에서 그러긴 합니다만...집근처가 아니라 자주 가질 못 하네요.
커피 방랑자가 된 기분.
저는 집사람이 브레빌 반자동 머신 사서 들이고 난 후 카페 안갑니다...
품종별 원두 사다 다 즐겨보고, 맛과 향의 차이도 알아가고 블렌드도 해서 마셔보고 그러고 있네요.
제 동네에서는 스벅보다 맛있는 커피집을 알지만, 타지역에 가면, 모르는 곳에 가서 맛없는 커피를
먹느니 스벅이 낫더라구요.
개인샵도 안비싸고요
스벅안가도 좋아요
아직 기프티콘과 선물받은 카드가 제법 남았는데 스벅 자체를 들어가지 않으니 소모되질 않네요
스벅이 좋은점은 약속잡을때 사람들이 잘찾더라고요
몇 백 개 달리던 여기에서
신선한 글이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85472?c=true#124364430CLIEN
근데 지인들이 자꾸 스벅 쿠폰을 줘서 DT 이용해서 아아 한 모금 마시고 버렸어요. 이렇게 맛이 없는걸 내가 7년 꾸준히 골드였다고? 어이없었어요. 너무 맛이 없어요. 작년부터 더 맛없어졌단 말이 있긴 하지만 원래도 맛있진 않았어서 ㅜㅜ
덕분에 커피를 즐기지 않는 저는
저번 달 스마일데이 때 모니터 3대 지른
죄책감을 덜었습니다...
캡슐커피 말고요.
훨씬 더 커피 라이프가 풍성해지죠.
단점. 청소와 관리, 그리고 공부가 귀찮음
스벅보다 맛있는 커피숍이 있다는 건 동의하지만
맛이 없다라고 하기엔 좀 그러네요.
물론 되도록 안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어중간한 프렌차이즈나
잘 모르는 게인카페보다
스벅이 실폐할 일이 없죠 ㅠ
이것 때문에 멸다방을 완전히 끊지 못하고 있어요.
맛있다고 해서 가서 먹어는 보는데 주로 사무실앞과 집근처를 애용하다보니 전 2-3군데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스벅은 벗어날 수가 없네요 기프티콘, 선물 등등 계속 생기게 되는 아이템이라. 연초에 50개였는데 아직도 13개나 남아 있네요.
3,000원이하는 맹물같기는 합니다.
요즘은 커피값도 보면 오히려 스벅이 좋은 가격 같던데요
혈액검사 결과 무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30이 내리더군요!!
20여년 추적검사 했는데, 처음 겪는 급격한 하강이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계속 유지중입니다.
다만 이쪽으로는 가장 좋은 제품이 아이러니하게 스벅의 VIA 입니다. ^^;;
두번째는 국산 카누입니다.
대략 40대 되시면 참고하실 분 많을 듯 해서 적어봅니다.
커피 맛있다는 말에는 전혀 공감이 안갑니다.
스벅은 산미는 전혀없고 탄맛만 나요.
커피도 점점 그리 되는 것 같네요
이게 다 커피시장이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점점 스페셜티급 커피원두에 맛을 알게되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프렌차이즈들이 다 비슷비슷해요. 특히나 스벅을 기준으로 잡으면 오히려 비슷한 수준의 가게들이 많죠.
그리고 장소,규모,와이파이 이런 것들은 대동소이해졌구요.
근처에 할리스,투썸,이디야 이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걔들이나 스벅이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다들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님처럼 커피 탐험을 하다보니 이제는 집에서 그라인더에 모카포트, 핸드드립까지 별짓을 다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만큼 제 입맛도 높아졌구요. 이제는 스벅 커피류는 못먹겠더라구요.
이 그라인더 구하기도 힘든건데, , 이걸 가정집에서 쓰시는분도 계시군요.,ㄷㄷ
그 정도로 로스팅 세게한 원두는 구하기 어려워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처참해요.
영국 스벅도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스벅 사먹을 돈으로 최소 스페셜티 등급, 간혹 욕심내서 최고 등급 원두(파나마 게이샤 같은) 내려먹어요.
영국스벅보다 처참할게 없는게, 스벅 원두는 다 거점공장 몇곳에서 로스팅하여 전세계에 동일하게 공급됩니다. 한국이나 영국에는 로스팅시설이 없습니다.
누군가 카카오로 스벅 기프티콘을 주면 기다렸다가 돈으로 환불 받습니다.
조금 깍이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멸공다방엔 가지 않습니다.
이디야나 백다방같은곳을 어플윽 뭔가어렵고 혜택도 적은것 같습니다.
만약 스벅대체할만한곳 있으면 추천받습니다
스벅 안갑니다. 아니 못갑니다.
그 외엔 안가네요.
아예 모르는 지역 가면.. ; 편하긴 하죠
스벅 : 아 커피라는게 이런거였구나,,, 이제부터 맛있는 커피집 찾아다니자.
애플 : 아 스마트폰이라는게 이런거였구나,,, 이제부터 사과농장 꾸려보자.
제돈 모두 내고 마실 경우에는 무조건 랩탑 전기 충전하면서 3시간 이상 자리 사용할 때만.
제 나름의 스벅 사용 원칙입니다.
인천공항 검색대 통과한뒤에 면세점거리(?)안에 있는 스벅커피는 딱 예전 좋아하는 그맛그대로였어요.
하지만 시내는 그냥 탄맛!!
외국은 아직 스벅 그 커피맛 그대로더군요..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는 거 같아서 좋으나
티백 차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돈을 쓰게 됩니다ㅋㅋ
가지고 있던 쿠폰이나 충전금액 소진시에만 쓰고, 집근처 로스터리 샵에서 원두 사서 직접 핸드드립해서 마시거나,
근처 맛난 카페에 가성비 괜찮은 곳 찾아서 마십니다.
요즘엔 10% 라는 곳이 저렴하면서 가성비가 꽤 괜찮더군요. :-)
커피 외 음료들은 스벅이 다른 브랜드 보다 확실히 퀄리티 나아요
잠깐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카페는 어디든 환영입니다만, 탐탐같은 사약 커피류나 너무 묽은 커피만 아니면 됩니다.
저는 그가격에 그 맛없는 스벅커피를 왜들 사먹는지 정말 이해가 안갔단...
다행히 언젠가부터 내가 안주니까 덜 들어오긴 하네요.
커피가 너무 맛이 없어요.
기프티콘은 케익으로 교환했었는데 케익도 초창기는 조선호텔 납품이었는데 요새는 이마트베이커리 수준이 된듯하구요.
잘 찾아보면 개인카페중에
고소하고 부드러운데 산미가 살짝 얹어져있는 맛있는 커피를 파는곳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