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이재명 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
조회 38,995 · 공감 216 · 댓글 102
檢, 이재명 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 (daum.net)
백현동·김문기 관련 허위발언
김혜경 ‘법카’건은 추후 처리
검찰이 8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검찰은 지난 3월 9일 치러진 대선 관련 선거법 위반 사건의 공소시효가 9일 만료돼 이날 오후 이 대표를 백현동과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 관련 등 2가지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이상현)는 이 대표가 김 전 처장에 대해 “성남시장 재직 때는 몰랐다”고 한 발언을,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 유민종)는 백현동 특혜 의혹과 관련, “국토교통부가 협박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한 발언 등을 수사했다.
.
.
-----------------------
엊그제부터 기소될거라 얘기 많이 나왔지만, 역시군요...
그리고 여론 답정너식 몰이로 엄청 갈 것이라 보고있습니다.
댓글 102
그냥 코메디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ㅋㅋ
처음부터 저렇게 할려고 생각 했던거라 봅니다.
조국 걸고 넘어질때도 조국펀드? 걸었다가 표창장에 업무방해 걸었던 인간들인지라 공소시효 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는 핑계거리고 추석 여론 지필려고 그러는거라 봅니다.
무수히 많은 거짓말을 했고..아직도 입만 열면 ㅋㅋ
개검에
견찰에
기래기들
나라를 망치는 잡것들
파다 파다 안나오니 고작 기소하는게 너의 감정이 맞냐 아니냐로 어거지 기소
검찰이 스스로 무덤을 파네요
다음에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아예 검찰을 해체해도 좋을 만큼 지지 기반을 넓히길 바랍니다
마지막 발악이라고 봅니다.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돈먹은것도 없고 걸리는게 하나도 없으니 말꼬투리 하나 잡아서 선거법으로 저지R하는거보면 참 검찰도 할일이 없는거죠. 윤씨는 고대로 되돌려받을겁니다
ㅁㅊ ㅎㄹㅅㄲ들입니다.
제대로 한 번 역풍 맞아봤음 좋겠습니다.
아니, 본인이 협박으로 느꼈다는데 그 말 했다고 기소 ㅎㅎㅎㅎㅎㅎㅎ
당시 A가 누군지 잘 몰랐다는데 기억력을 탓하며 기소 ㅋㅋㅋㅋㅋㅋㅋ
코메디입니다.
개혁한답시고 개혁법안을 걸래로만든 민주당의 자업자득이지 누굴탓하겠어요
증거가 차고 넘치는 건희 주가조작은 모른척하고 감정적 표현을 죄라고 기소하네요.
변희재 말데로 이게 윤정권 몰락의 신호탄이 되기를
판결 나기도 전에..아니 혐의 입증되기도 전에 기사부터 뿌리면 죄가 없어도 죄인이미지 써버림.
법으로 혐의입증전에 검찰측에서 기사화 못하게 막아야함.
이재명 대표가 얘기한대로 반민특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시민들의 현대사 잣대를 잘 가르마해야할텐데요
진짜 기소해야 할 인간들은 언급도 안하면서
목적은 '피선거권박탈'이라 봅니다.
검새들이 본격적으로 여의도와 등을 돌리고 전면전 하기로 했나본데요
추석 직전에 기소하고, 언창들은 추석 내내 이재명 유죄 확정처럼 몰아갈 것이고... ㅉㅉ
무조건 탄핵가능한 검사 탄핵법 필요..
개혁한답시고 개혁법안을 걸래로만든 민주당의 자업자득이지 누굴탓하겠어요"
이 댓글 지극히 공감합니다.
이재명 지지자 제외한 중도인들 생각이 딱 저거입니다.
19년전에도 아주 드럽고 역겨웠습니다...
검사와의 대화, 그 후 18년
입력 : 2021.03.13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3131702001
2003년 3월 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행한 ‘전국 검사들과의 대화’는 검찰개혁의 신호탄이었다.
~~~
그 사이 검찰총장 윤석열은 정치인 윤석열로 거듭나 대권 행보를 시작했다. 검찰이 정권과 정면으로 맞서게 된 모양새다. 김재원 국민의힘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길 수만 있다면 윤석열이 괴물이면 어떻고 악마면 어떤가”라며
“차라리 윤석열이라도 안고 가서 이 정권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의 출마는 검찰 부활의 신호탄이 될까. 아니면 시대적 요구는 피할 수 없을까. 1년 뒤면 그 답을 알게 된다.
우리는 ‘검찰공화국’에 산다
2022.05.20 03:00
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205200300065
~~~
2011년 출간된 <검찰공화국, 대한민국>에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검찰, 그리고 검찰 세력은 대한민국의 요소요소에서 가장 중요한 권력을 장악해 들어가고 있다. 법무부를 장악하고 한나라당 등 정치권과 국회를 장악하다시피 한 것도 검찰 세력들이다. (…) 검찰 세력의 권력욕이 우리 공동체의 안정성과 법의 지배를 파괴하는 형국에 이르게 되었다.”
11년 전에도 우리 사회는 권력화되어가는 검찰을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는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이 탄생할 것이라는 데에는 생각이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진짜 ‘검찰공화국’에 살고 있다.
진짜 미친놈들...역시나 추석전에 던지는군요...태풍이 저런것들 좀 쓸고 가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