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일 의문스럽던 부분이고, 제가 내린 결론과도 같습니다. 결국은 그들이..그들 자신을 위하여 제일 클릭질을 유도할 수 있고,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기레기질을 하고 있는 거죠. 이 악의 고리를 끊어내지 않으면 영원히 기레기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거죠.
소금한알
·
@별명읍슴님 그리고 그런 기사는 반대세력 클릭수를 유도하기도 좋습니다. 열받게 하고 돈 벌고, 싸우게 만들고 , 어자피 수구꼴똥들과 연결된 고리는 공고하니까 우민정책의 일환으로 정당이 기레기를 이용해 먹는거죠. 10-20대 애를 게임이나 온라인에서 일베로 물들인 것도 수구꼴똥들의 짓이고, 뭔지도 모르게 그냥 미워하고 저주하고 본인을 갂아먹게 하는일을 지시하고, 그 표를 얻어 자기들은 대대손손 잘살고 싶은데 세계경제도. 더이상 우민한 국민도 다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먹힐데는 여전히 먹히는 시장이라 사라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
·
결국 일정 이익을 주지 않고서 언론보고 '잘 해봐' 해봐야 직언하는 언론은 몇달 못 버티고 망해서, 남는건 돈만 따라가는 언론만 남는거죠 ...
폴라티
·
· 공감 8
역시 김빙삼옹이십니다. 가면 뒤에는 항상 돈이 있죠. 세상 거의 모든 것을 돈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MMKIT님 저는 역으로 민주당이 훨씬 악랄하다고 보는 편입니다. 그냥 '안하고 있는데', '못하는 척'하는 겁니다. 가면 속의 불순한 의도를 '무능'으로 희석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네요. 검찰/언론은 거대한 힘의 원천이며, 자기들도 그 거대한 힘을 함께 활용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그 힘을 활용해서 본인의 더러움을 감출 수 있고, 지속해서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으며, 때로는 같은 편 경쟁자를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개혁에 소극적인 자들은 그런 자들입니다.
진중권, 서민 등등의 별 시덥잖은 코멘트까지도 보도가 되는데 변희재, 정규재 발언이 중앙지에 보도된거 본적 없잖아요.
이게 언론 맞냐구요
클라우스
·
저쪽은 대기업, 슈퍼챗, 엔화 등등 월급 제대로 나오는데 이쪽은 네임드 몇 후원으로 의무 다했으니 나머지는 구걸을 하든 도둑질을 하든 알아서 탐사보도하고 참 기사 써와라 하는데 가능할까요 네임드가 못 될 바에는 먹고 살 길 찾아서 가는거죠
밥도 안 먹이고 좋은 일 하라는 쪽과 밥은 잘 먹이면서 나쁜 일 시키는 쪽의 대결이라고 봅니다
WindBlade
·
· 공감 1
@뿌뽀님 지금 세상이 망해가는 거의 모든 원인을 찾아보면 자본주의가 원흉이죠. 자본주의로 인해서 과학기술뿐만이 아니라 세상이 빨리 발전한건 맞습니다만 그걸로 인해서 역으로 빨리 멸망으로 가고 있지요. 일종의 사회적인 조로증이 왔습니다. 빨리 성장하고 빨리 늙었고 빨리 죽어가고 있지요.
티티코코
·
TBS 구독 결제 완료
zipdory
·
레거시 언론으로부터 사람들이 점점 이탈하고 결국 나이 많은 사람들이 주수요층으로 남는 것도 이유겠죠. 그게 맞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저쪽이 유리해지지는 않을 겁니다.
누룽쥐
·
· 공감 10
돈만 내면 기사 낼 수 있는 제도부터 없애야 합니다. 조중동에 기사 하나 내는데 30~50만원이면 됩니다. 작은 매체들은 10만원정도 하구요 언론사들이 이걸로 먹고 살아요...
lowkey_cof
·
· 공감 1
글자 한자 한자에 빙삼 어르신의 분노와 안타까움과 좌절과 노여움 그리고 애환 정말 여러가지 감정들이 다 느껴지고 저 역시 같은 감정입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이제 희망이 없는걸까요? 직접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지금 시국이 일제강점기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Kaffeebonbon
·
· 공감 2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의문 한 가지... 왜 진보는 신문사 하나, 방송사 하나 제대로 꾸리지 못하는걸까???
뚱띵이
·
· 공감 1
@Kaffeebonbon님 지금 사람들이 비아냥거리는 한걸레라는 신문사도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비아냥 만 받고 있으니 그쪽 물을 먹으면 어쩔 수가 없나봐요
북풍
·
· 공감 4
@Kaffeebonbon님 진보 언론은 독자들 ㄸㄲ를 핥아 주지 않거든요. 진보는 존심으로 먹고 살지 자본주의를 경계하니 서로 가난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041027
·
· 공감 2
@Kaffeebonbon님 대기업 광고 비중이 언론사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할겁니다, 진보적인 기업이 존재해야 진보언론도 유지할텐데,,그런 기업자체가 없어보입니다,
윰어
·
@Kaffeebonbon님 티어로 가입처럼 신문도 일반 소시민 사회들이 뭉쳐서 구독으로 수입원이 일정하게 보장되어야 비로소 기득권 적폐와 고리를 끊을 수 있겠네요..
MEIN
·
받아주는 데 취직해서 상사 비위 맞추기에 여념 없는 종업원인 게죠.
apnetwork
·
언론형태가 플랫폼사업화되면서 광고주가 고객, 독자수는 상품이 된지 오래죠.
따라서 모든 불매운동보다 조중동 광고 대주는 업체 불매운동이 급선무입니다.
빨간소금
·
결국 돈이군요 ㅠㅠ
매디드
·
저도 가입했어요. TBS 하나라도 살려놔야죠.
그렛타가르보
·
시시콜콜한 대접 받으러 다니는 것도 그렇지만 일단 광고주님의 충직한 개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비자 불매운동이 필요한겁니다. 언론사를 통제하려면 광고주를 우리가 통제할 수 있어야 하는거죠. 신문의 최대 광고주는 삼성이 아니라 건설사들입니다. 전면광고는 죄다 아파트 분양광고 뿐이거든요.
강마을
·
깜빡했습니다. 지금 가입했어요~ TBS 너 힘내라!
아제로써
·
결국 밥그릇이죠. 대부분 밥그릇에 장사없어요.
동그란네모
·
참..저쪽은 자기 편인 사람들에 돈을 퍼주는 거 같은데 이쪽은 소소하게 돈을 뜯어가네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야죠, 암요.. 내고 말구요..
그의미소
·
감사합니다 김빙삼님!
공명정대
·
· 공감 1
기자는 언론사 종업원 즉 사원이죠 언론사가 계속기업으로 유지할려면 수익이 창출되어야 하고 그 수익을 창출하는 도구가 기자죠
기자도 언론사가 있어야 존재하고 그 언론사에 계속근무하고 싶다면 언론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품즉 기사를 쓰야 하기에 기자란 직업사명은 이제 후순위로 밀렸다고 봅니다.
hungrok
·
새로운 단어 배웠네요... 광광 대지마...
드로프5
·
· 공감 4
언론에 대한 기대가,
임금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조선 시대 결기 있는 선비의 모습을 우리가 바라는 건지도 모릅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옳다고 생각하면 할말은 하는 그런 강단 있고, 굳은 의지와 결기가 있는
대한민국이 민주화 과정을 거치며 한때 험악했던 시절에는, 기자나 언론들도 권력의 탄압을 벼텨내며 흡사 그런 모습 처럼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권력에 저항했던 기자분들은 '해직기자'란 각인을 받고 대부분 퇴출되고, 정리되고.. 언론사주와 권력의 입맛에 순응하고 그 달달함을 공유하는 '기레기'가 등장하기 시작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게 어언 30년이 넘었습니다. 이젠 그런 기레기 생태계가 언론업계의 표준이 된겁니다.
언론을 공익의 가치 어쩌구 맞는 말입니다만. 가장 근본적으로 그들은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입니다. 파는 물품은 '기사' 이고, 그게 잘 팔리면 '광고'라는 이름으로 매출이 올라가는 수익 구조를 가진 기업이기에, 최대한의 이익 추구라는건 기업의 생리에서는 틀린건 아닙니다. 착한 기사든, 나쁜 기사든 수익을 더 낼 수 있는 기사를 파는게, 이 '언론 주식회사'의 당연한 생리인겁니다. 그러기에 이들은 최대한 자극적 모습의 '기사 상품'을 만들어 일단은 '소비자'가 클릭하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그 기사를 보고 주로 감정을 소비하지만, 언론 주식회사는 뭐가 되었던 잘 팔리기만 하면 배는 불러 오게 되있는것입니다.
이젠 우리도 상소문 올리는 조선 선비 모습의 언론관을 잠시 내려 놓고, 자본주의 생리로 이들을 대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궁극적으로 언론계가 정화 된다면, 상소문 선비의 모습이 언론의 공적 순기능을 구현하는 일이라 잠시 내려 놓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민들도 이런 언론에 기업의 생리를 적용해서 대해주는게 적절한 방법인듯 합니다. 파는 놈을 망하게 하는건, 안사주면 되는겁니다. 안봐주고, 필터링하고, 불량 기사 팔면 신고하고, 불법 복제(베껴쓰기) 걸러내고, 기사 파는 영업사원 누군지 항상 체크해 두며 등등 기사 클릭전에 한번쯤 생각해 보죠,
'무심코 한 클릭 한번, 기레기만 호의 호식'
폴라티
·
@드로프5님 옳은 말씀이세요. 미디어는 결국 소비되는 것입니다. 이쪽 진영에 있는 스피커들도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어느정도 시장을 나눠먹고 있는거에요. 레거시 미디어들 뿐만 아니라 싸구려 쌈마이 미디어들도 결국에는 "회사"이기 때문에 월급 주고, 임대료 내고 해야하는데, 돈이 어디서 나오겠습니까....다들 광고나 클릭 수에 목매일 수 밖에 없는 거죠. 그냥 시장 생태계가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뉴스를 안봅니다.
기레기들 다들 삼성만 쳐다보고 있죠. 옛날에는 삼성 광고 이미지를 하나 임의로 만들어서 다른 곳에 광고영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보세요 삼성이 우리에게 광고할 정도로 열독률이 높습니다"라고 구라치고 광고 따내는 거죠. 옛날 쌈마이 양아치들은 그렇게 많이 했습니다. 물론 완전한 불법이고 걸리면 회사 날아갈 수 있지만, 그냥 하는 겁니다. 월급 나가야 하니까...
댓글 60
결국은 그들이..그들 자신을 위하여 제일 클릭질을 유도할 수 있고,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기레기질을 하고 있는 거죠.
이 악의 고리를 끊어내지 않으면 영원히 기레기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거죠.
이런건 정치적으로 제도로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바꾸지 못합니다.
댓글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96316?c=true#136338427CLIEN
첫 번째 공감회원 셀빅아이 (xwarp) 님, 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7396316?commentSn=136338427CLIEN
캡쳐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96316?c=true#136340461CLIEN
제 글 성향 보시면 아실껍니다.
이왕 박제되어서 삭제해봤자니 제가 실수로 눌렀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두겠습니다.
본문 아카이브
https://archive.ph/ZJKxm
댓글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19632?c=true#126684044CLIEN
공감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6319632?commentSn=126684044CLIEN
캡쳐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19632?c=true#137411400CLIEN
그 힘을 활용해서 본인의 더러움을 감출 수 있고, 지속해서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으며, 때로는 같은 편 경쟁자를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개혁에 소극적인 자들은 그런 자들입니다.
댓글링크1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094063?c=true#133586483CLIEN
원댓글에 달린 대댓글 수 @@ [ 56개 ] @@
공감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7094063?commentSn=133586483CLIEN
캡쳐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094063?c=true#137406418CLIEN
댓글링크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072879?c=true#133390533CLIEN
댓글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08774?c=true#137418126CLIEN
캡쳐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08774?c=true#137418478CLIEN
오.. 비유가 딱 이네요.
가치, 이념..이런 것 보단 돈이 쵝오인 세상인거죠.
보수진영에서 반윤을 외치는 인사들의 발언은 철저히 묻히고 있는게
진중권, 서민 등등의 별 시덥잖은 코멘트까지도 보도가 되는데 변희재, 정규재 발언이 중앙지에 보도된거 본적 없잖아요.
이게 언론 맞냐구요
나머지는 구걸을 하든 도둑질을 하든 알아서 탐사보도하고 참 기사 써와라 하는데 가능할까요
네임드가 못 될 바에는 먹고 살 길 찾아서 가는거죠
밥도 안 먹이고 좋은 일 하라는 쪽과 밥은 잘 먹이면서 나쁜 일 시키는 쪽의 대결이라고 봅니다
조중동에 기사 하나 내는데 30~50만원이면 됩니다.
작은 매체들은 10만원정도 하구요
언론사들이 이걸로 먹고 살아요...
왜 진보는 신문사 하나, 방송사 하나 제대로 꾸리지 못하는걸까???
진보적인 기업이 존재해야 진보언론도 유지할텐데,,그런 기업자체가 없어보입니다,
티어로 가입처럼
신문도 일반 소시민 사회들이 뭉쳐서 구독으로 수입원이 일정하게 보장되어야
비로소 기득권 적폐와 고리를 끊을 수 있겠네요..
광고주가 고객, 독자수는 상품이 된지 오래죠.
따라서 모든 불매운동보다 조중동 광고 대주는 업체 불매운동이 급선무입니다.
이쪽은 소소하게 돈을 뜯어가네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야죠, 암요.. 내고 말구요..
언론사가 계속기업으로 유지할려면 수익이 창출되어야 하고 그 수익을 창출하는 도구가 기자죠
기자도 언론사가 있어야 존재하고 그 언론사에 계속근무하고 싶다면 언론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품즉 기사를 쓰야 하기에 기자란 직업사명은 이제 후순위로 밀렸다고 봅니다.
광광 대지마...
임금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조선 시대 결기 있는 선비의 모습을 우리가 바라는 건지도 모릅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옳다고 생각하면 할말은 하는 그런 강단 있고, 굳은 의지와 결기가 있는
대한민국이 민주화 과정을 거치며 한때 험악했던 시절에는,
기자나 언론들도 권력의 탄압을 벼텨내며 흡사 그런 모습 처럼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권력에 저항했던 기자분들은 '해직기자'란 각인을 받고 대부분 퇴출되고, 정리되고..
언론사주와 권력의 입맛에 순응하고 그 달달함을 공유하는 '기레기'가 등장하기 시작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게 어언 30년이 넘었습니다. 이젠 그런 기레기 생태계가 언론업계의 표준이 된겁니다.
언론을 공익의 가치 어쩌구 맞는 말입니다만.
가장 근본적으로 그들은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입니다.
파는 물품은 '기사' 이고, 그게 잘 팔리면 '광고'라는 이름으로 매출이 올라가는 수익 구조를 가진 기업이기에,
최대한의 이익 추구라는건 기업의 생리에서는 틀린건 아닙니다.
착한 기사든, 나쁜 기사든 수익을 더 낼 수 있는 기사를 파는게, 이 '언론 주식회사'의 당연한 생리인겁니다.
그러기에 이들은 최대한 자극적 모습의 '기사 상품'을 만들어 일단은 '소비자'가 클릭하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그 기사를 보고 주로 감정을 소비하지만, 언론 주식회사는 뭐가 되었던 잘 팔리기만 하면 배는 불러 오게 되있는것입니다.
이젠 우리도 상소문 올리는 조선 선비 모습의 언론관을 잠시 내려 놓고,
자본주의 생리로 이들을 대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궁극적으로 언론계가 정화 된다면, 상소문 선비의 모습이 언론의 공적 순기능을 구현하는 일이라 잠시 내려 놓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민들도 이런 언론에 기업의 생리를 적용해서 대해주는게 적절한 방법인듯 합니다.
파는 놈을 망하게 하는건, 안사주면 되는겁니다.
안봐주고, 필터링하고, 불량 기사 팔면 신고하고, 불법 복제(베껴쓰기) 걸러내고, 기사 파는 영업사원 누군지 항상 체크해 두며 등등
기사 클릭전에 한번쯤 생각해 보죠,
'무심코 한 클릭 한번, 기레기만 호의 호식'
기레기들 다들 삼성만 쳐다보고 있죠. 옛날에는 삼성 광고 이미지를 하나 임의로 만들어서 다른 곳에 광고영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보세요 삼성이 우리에게 광고할 정도로 열독률이 높습니다"라고 구라치고 광고 따내는 거죠. 옛날 쌈마이 양아치들은 그렇게 많이 했습니다. 물론 완전한 불법이고 걸리면 회사 날아갈 수 있지만, 그냥 하는 겁니다. 월급 나가야 하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08774?c=true#137406465CLIEN
내가 너무 나이브했어요. 이돈 없어 죽는 것도 아니고 생각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나도 꼭 해야하나,, 고 생각했었습니다. 돈의 1할만이라도 잘 사용된다면 만족입니다!
보수가 돈이 됀다는것은 돌려 얘기하면
보수가 바로 기득권이기 때문입니다
기득권이 광고주이고 후원사이기 때문입니다
기득권의 자리를 흔들려고 하면 여지없이 보복이 들어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