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구입한 다마스 뒷문짝에 "경사로 밀림" 스티커를 붙였던 따끈君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94976CLIEN
이 다마스, 뒷문짝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DAMAS라는 자기 이름조차 말이죠.

이에 레터링을 붙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쉐보레 순정 부품몰에서 이 녀석의 연식(2010년) 및 옵션에 맞는 레터링을 별도로 주문했습니다.
상단 좌측은 다마스 실내등이며, 실내등 하나가 차량 구매시부터 박살난 상태라서 함께 주문했고,
다마스 룸미러에는 원래부터 실내등이 안 달려 있는데 라보 실내등(상단 우측)의 나사구멍이 호환되어 꼭 제 짝인 것 마냥 감쪽같이 장착할 수 있다고 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아직 장착 안함)

위키에 올라온 다마스2 사진을 참고하여 레터링 위치를 잡았습니다.


레터링을 붙이니 밋밋한 느낌이 사라지는 매직!
그리고 DAEWOO 레터링은 호기심에 주문했는데, 받고 보니 르망 즈음 시절의 물건이더군요.
이 위치에 붙이고 싶었으나

양면테이프 스티커가 고착화되어 안 떨어져서 나중으로 미루었습니다.
덧. 야옹~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