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81681CLIEN
댓글로 많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발시 시동꺼짐에 비해 경사로 밀림은 크리티컬 하다고 생각해서 기존 스티커를 제거하고
기성품을 구매해 붙였습니다.
원래는 유리용인데 테두리 사각형을 떼어버리니 저 위치에 딱 맞더군요. (유리에 뭐 붙이는걸 싫어함)
살짝 비뚤어진건 뭐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렵니다.
지난번 글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81681CLIEN
댓글로 많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발시 시동꺼짐에 비해 경사로 밀림은 크리티컬 하다고 생각해서 기존 스티커를 제거하고
기성품을 구매해 붙였습니다.
원래는 유리용인데 테두리 사각형을 떼어버리니 저 위치에 딱 맞더군요. (유리에 뭐 붙이는걸 싫어함)
살짝 비뚤어진건 뭐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렵니다.
나는 어디? 여긴 누구?
깔끔해서 이전보다 눈에 덜 띄기도..ㅎㅎ
모르고 있다가 막줄 때문에 급스트레스가 옵니다
전에는 눈에 확 띄어서 보게 됬는데 지금은 안보여요.
너무 ... 차랑 어울려서 눈에 안띌정도 같아요. 차의 일부 같아요.
여러 종류의 스티커가 있던데, 이게 그림이 꽤나 직설적인 느낌이라 선택했습니다.
정지한 후에는 보여봐야 이미 늦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럼 형광색 라벨테이프에 이렇게 적어서 밑에 붙여놔 볼까요.
"↑↑↑↑↑↑↑"
개인적으로는 화살표 안해도 형광색이 붙으면 보긴 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수동차량 몰고있는터라. ㅋ붙이고 싶네요 ㅋㅋ
요.
원랜 첨부한 이미지의 스티커를 사고 싶었는데 세로가 너무 길어서(20cm x 20cm) 저 위치에 안 맞겠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