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린 모두 망한거 같습니다
조회 52,751 · 공감 322 · 댓글 104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었던 대한민국이
문 대통령 퇴임하고 한 달 만에 벌써 망했네요
윤석열이가 이럴걸 모두 다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빠르게 나라가 망가질 줄은 몰랐고요
윤석열이가 이럴걸 알면서도 다 같이 죽어보자고 찍어준 분들은
제발 곱게 돌아가시지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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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었던 대한민국이
문 대통령 퇴임하고 한 달 만에 벌써 망했네요
윤석열이가 이럴걸 모두 다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빠르게 나라가 망가질 줄은 몰랐고요
윤석열이가 이럴걸 알면서도 다 같이 죽어보자고 찍어준 분들은
제발 곱게 돌아가시지 말길 바랍니다
댓글 104
선진국 진입이 아니고 선진국이 되었어요..
국민들은 한게 없다는게 증명되는거죠
터키, 러시아 등 독재자에 의해, 또는 경제 정책과 대내외 상황으로 나라가 휘청이거나 국격이 떨어지는 건 나라 밖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죠. 그 고통은 다 국민이 짊어 집니다.
플러스, 나라 망한다는 얘기는 문통 집권 당시 어느 당과 기레기들이 입에 달고 살던 말이죠.
로마가 불타는 데는 시간 얼마 안 걸리죠.
만드는데 오래 걸렸지
굥간장 ㅈ빠가~
주말에 어디 나가기도 부담되네요
북괴가 미싸일 싸도 그건 미싸일이 아니니 별일 읍습니다
ㅋㅋㅋㅋ 해맑네요 ㅋㅋㅋ
아무리 윤씨가 미워도 이렇게 논리를 비약하시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지정학적 국제정세가 우리나라에 유리한 점 보다 불리한 점이 많아 보이다 보니 불투명성이 높아져서 주가에도 좋지 않게 작용하고 있고...
코로나 판데믹 기간에 미국을 중심으로한 전세계가 경제를 붕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벌였던 돈잔치를 뒷수습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등등 여러가지 여건 때문에 그런 것이지 윤씨가 뭔가를 망쳐놓기는 아직 집권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물론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 여건에서 고도의 외교전략을 가져가야 할 텐데 분명 그와 현 집권여당은 제가 보기에도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아서 참 암울하긴 합니다.
제발 공무원들과 국민들이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가길 빌 뿐입니다.
놀러만 다니니까 앞날이 훤히보여서 그렇죠
위기 올거 모르는 사람 있었습니까
(담담히 받아들이기엔 아직 제 마음의 수양이 낮아서 그냥 안보고 잊고 지내는게....에혀...)
지정학적 국제정세가 우리나라에 유리한 점 보다 불리한 점이 많아....
=> 그렇기 때문에 줄타기를 잘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쿠릴 열도에 초청 받아놓고 우크라이나에 포탄 지원하고, 나토에 초청됐다고 낼름 가는군요.
자발적으로 쿼드 가입도 시사하고 말이죠. 우크라이나가 언제부터 우리편이었죠?
우크라이나에 실탄을 지원하는거 자체로도 러시아와 이미 척을 졌다고 봐야할듯 합니다.
돈잔치를 뒷수습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 그래서 지선 직전에 추경 과하게 더 한걸까요? 그리고 뒷수습 지금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세계적인 경제 어려움으로 인해 할 수 있는게 없다...라는 짤만 자꾸 생각나는군요.
그 짧은 기간에 이미 이런 많은 일들을 이뤄냈어요.
지정학적 문제로 자꾸 치부하지 말죠.
코로나 기간 중에 우리나라는 어떤 돈잔치를 벌였나요?
그것이 정말 뒷수습이 필요한 정도로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했을 때, '돈잔치'라고 부를만한 것이었나요?
식물 한뿌리 건사하는 건 무한의 노력이 들지만 죽이는 건 가위질 한방이면 충분하죠.
망하는데 오래 안 걸려요
윤이 대단하긴 하나보네요
논리적이지 않던 사람들이 논리를 따지기 시작하다니...
그렇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확하죠. 근데 폭락은 같이 가더라도 회복은 따로갑니다.
코로나 팬더믹때도 전세계증시가 폭락했었죠.
누가 제일 잘 회복했었는지 되새겨보면 그 안에 답이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이란 자리가 조금만 삐끗해도 나락으로 떨어져버리는 외줄타기하는 자리입니다.
다른나라보다 더 빨리 회복하고 다시 앞서가는 나라는 이미 물건너갔죠.
나라가 망하는 것은 위기 때문이 아니라 위기 극복을 못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위기는 어떤나라든 맞게 되니까요.
어느조직이던 국룰이죠.
그런데 문제는 그때는 깨시민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라 잘된거 같은데 요즘 다음 세대 보면 갑갑하네요
영문판으로 같이 한번 올려 봅니다.
코로나 만명 십만명 넘었는데 정부는 뭐하냐 무능하다 나라 망한다
요소수 오르는데 정부는 뭐하냐 무능하다 나라 망한다
북한이 미사일 쏴대는데 정부는 뭐하냐 무능하다 나라 망한다
코인이 떨어졌는데 정부는 뭐하냐 무능하다 나라 망한다
주가지수가 3000이 무너졌는데 정부는 뭐하냐 무능하다 나라 망한다
경유값 1800원 넘고 물류 파업한다는데 정부는 뭐하냐 무능하다 나라 망한다
이게 불과 두달 전까지의 나라였어요
근데 지금은 북한이 미사일에 방사포까지 쏴대도
코인은 40%가 떨어지고 주가지수는 2500이 무너져도
경유값은 2000원을 넘어가고 물류 파업으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10%로 줄었는데도
이 지경에 대통령은 주말에 퇴근하고 극장가서 팝콘을 쳐먹고 놀고 자빠져 있는데도
아무도 나라가 망한다고 하질 않아요 그냥 태평성대래요
도대체 어디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요즈음 뉴스나 신문을 보면 참 태평성대에 아무일도 없는거 같은데,
삶이 점점 팍팍해지는게 느껴지네요.
거기에 연금도 줄어들지도 모르는데...하긴 제주변에도 대통령 정말 아무렇게나 뽑더군요.
그게 너무 지난 5년이 태평해서 그랬을수도 있어요. 뭘하든 착착 다 처리되고, 안되보면 이제 깨닫겠죠.
말아먹는건 한순간 ㅡㅡ;;
한달만에 역주행하는 느낌이네요. 과연 지켜낼수 있을까요...
열심히 노력해서 중산층으로 가는 사람들이 배아픈 사람들이 은근히 있거든요.
모두 2찍남일 가능성이 농후 하죠.
문재인 대통령 5년만에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선도적인 혁신,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굥의 대한민국은....
집권 극초반에는 뭔가 잘해볼려고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그런 생각조차도 안하는 느낌입니다.
한달 전에 누가 통일이 된다고 하던가요?
(먼산)
이명박근혜도 견디었는데요
역체감은 확실히 있지만요
술 한잔 하고 기분 푸세요.
미친거 아닌가요
국짐당을 지지하는게 수치스럽게 무지성이라는 사회인식이
유행처럼 널리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그전 대통령은 누군데요
좀 까려고해도 상식적으로 까세요
나중에 굥 덕분에 일자리 없어지면.. 그때가서 고마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