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상 호텔만 가리고 베니스 공항 시간대만 변경했습니다.(걱정되면 올리질 말던가 ㅡㅡ;)
안물 안궁인데 여기서 정보를 많이 얻어서 올립니다. ㅎㅎ
이제 1주일도 안남았네요. 어제 밤 호텔 추가로 예약해서 로마 3박 피렌체 1박 까지해서 나머지 2박을 해야 합니다.)
피렌체는 로마랑 큰 차이 없어보이고
베니스 진짜 숙박비 넘 비싸고 다 별로네요. ㅜㅜ
이제 일정 나머지 채우고 아침 점심 저녁 맛집도 넣어야 하고..
바티칸 투어도 빨리 예매해야겠네요. 기차도 아직.. ㅜㅜ
현지에서는 직접 관광하시는거죠??
코로나 때문에 현지 가이드들은 대부분 하나 안 하나 모르겠네요~
여행 자체는 순수 자유여행입니다. ㅎㅎ
젤라또랑 맛난 피자 많이 드세요~
잘 아시겟지마 절대 까르보나라는 드시지 마시구요~~
베니스는 진찌 비추 합니다.
혹시 피렌체 뒤에 일정이라면 친퀘테레 다녀오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거기서 1박하고 왔는데 앞 일정과는 다르게 좀 편하게 쉬다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날 공항 out이 정해져서 바꿀수가 없네요. ㅎㅎ 지금 피렌체 1박에서 2박으로 하려는데 만약에 동선이나 시간상 되면 친퀘테레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베니스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기대가 높아 실망했던거 같고
그 안에서 배를 버스처럼 타고 다녔던거나 맛있는거 먹었던건 재미 있었어요
다 사람마다 어떻게 즐기느냐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제가 괜히 여행에 바람을 뺀거 아닌가 걱정이네요.
즐겁게 여행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여행계획 짜는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그럼 나중에 이탈리아 여행기 사용기 게시판에서 뵙겠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어릴 때보다 계획 짜는게 힘드네요. 누가 우리 취향에 맞게 딱 짜줬으면 좋겠는..ㅋㅋ
안그래도 사용기에 최초로 올려보려고 생각도 했는데 기회되면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로마 피렌체 베니스 모두모두 좋았습니다.
피렌체는 두오모 옆 질리라는 카페의 커피가 정말 맛있었고, 미켈란젤로 광장 가는길과 거기서 보는 야경도 좋았습니다.
베니스는 해질무렵부터 산마르코 광장에 앉아서 노을지는 풍경 보는거 너무 좋았구요. 무라노 부라노 섬은 낮에 가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바티칸 투어를 유로자전거나라에서 했는데 너무 좋았고 일정의 앞부분에 투어를 하면 전반적인 도시 가이드도 같이 알 수 있어서 일정을 조정하시는것도 추천드려봅니다 ㅎㅎ
논외로 일정상 안되시겠지만.. 유로자전거나라에서 하는 남부투어가 정-말정말 너무 좋았어요.
저기 있는 일정은 그냥 정확한 순서나 시간에 관계 없이 희망 리스트를 넣어둔 느낌이랄까요. ㅎㅎ
6박이긴 한데 사실상 5박이라 너무 빡빡하게 짜면 힘들 듯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것들 구글맵에 찾고 즐겨찾기 추가해야겟네요. 감사합니당.
남부투어는 나중에 이탈리아 2회차로 또 갈때 돌아봐야겠네요. 포지타노도 못가봐서 아쉽고요.
그것도 고려해봐야겠네요. 하필 마지막날 베니스 공항에서 아웃 일정이 오전이라 ㅜㅜ
제 일정인 로마 3박이랑 피렌체 2박중 반나절 빼면 될 것 같긴 한데 비용이나 시간, 체력문제로 고민중입니다. ㅎㅎ
다시 꼭 가보싶은곳이 기대 안했던 베니스, 포지타노/아말피 입니다.
다녀오고 나면 어느 하나 놓치고싶지 않은 경험이 되실거에요^^
피렌체에서 스테이크는 무조건 한끼는 먹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