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안개가 끼면 천공의성 으로 보입니다.
라푼젤의 모티브로도 되었다죠
몽쉘미셀
몽생미셸 (O)







물안개가 끼면 천공의성 으로 보입니다.
라푼젤의 모티브로도 되었다죠
몽쉘미셀
몽생미셸 (O)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둘 다인가요?
아무래도 천공의 성 라퓨타가 맞겠죠!
천공의 성 라마다
죄송합니다. ㅠㅠ
Civita di Bagnoregio라고 진짜 하늘에 떠 있는 거 같은 느낌이죠. 이탈리아에 있습니다.
여행 가고 싶네요..ㅠㅠ
크락 데 슈발리에 갔을때 일본 배낭족들 많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이 러브 유~
다음에 가봐야죠. ^^
사진속 풍경은 사진이라는거 감안하셔야 해요.
실제로는 정말 번잡스러운 관광지 느낌이 너무 강해서 고즈넉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관광지 물가 감안해도 성내 상점이나 음식점들 너무 비싸요.
정말 고즈녁하고 드넓은 평원에 혼자 솟아있는데 차로 접근하는데, 양떼초원위로 저멀리 보이는게
되게 신비로웠거든요.
제가 갔을떄가 사람이 적을대라 그런가..
저는 신혼여행이고 11월이라서,,,,겨울이라 날씨도 안좋고 해서 갈까말까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갔는데, 제일 생각나는곳입니다.
하지만 또 유럽가라고 하면 다시갈 순위 안에 포함이라능... 좋아요..
다시 갈수 있다면 당일치기 말고 일박으로요.
상업화되었어도 그 성당까지 올라가는 좁은 골목은.. 꼭 diagon ally에 와있는 느낌이었고 떠나기 전 봤던 야경은 잊을 수 없네요
댓글에 없는 거 보니 저도 나이 먹었네요 ㅋ
2004년에 오전 일찍 저길 가서 올라가는 길에 사먹은 따끈따끈한 크로와상은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기억납니다 ㅎㅎ
가이드와 함께 투어로 갔는데 가이드 분이 라퓨타의 모델이 된 곳은 여기가 아닌데 잘못 알려져있다고 한 말씀이 기억이 나네요
밤이 되자 성 안이 묘하게 을씨년스러웠는데 야경은 정말 로맨틱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