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토론회는 어머니와 함께 봤던 따끈君입니다.
당시에도 어머니 총평을 올렸었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006320CLIEN
오늘은 제가 일이 있어서 함께 못 보고, 토론회 시작 시간에 전화로 어머니께 지금 시작한다고 꼭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방금 귀가해서 어머니랑 짧게 대화했는데 이렇게 총평하시더군요.
"확실히 이재명이 알아듣기 쉽게 말 잘한다."
"윤석열은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 같다.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보는 내가 답답하다."
뭐 그렇습니다.
저 '맞아요...'
한국사람인데 통역사가 필요할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