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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n't about waiting for the storm to pass. It's about learning to dance in the rain.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저는 산 토끼 잡으려고 노력할 테니 그쪽은 집 토끼 잡는데 노력하라는 게 뭐가 그리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은 비아냥할 건 다 해놓고 저격이라 참... 씁쓸하네요.
네. 저 말고도 말돌리기의 피해자가 또 생길까봐 올렸습니다.
메인 님이 말돌리기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하셨으니까요.
다른 사람의 글에 계속 억지를 부리고 설명을 하면 계속 말돌리기로 시간을 뺏고....
메인 님이 밭갈고 다니는 분이라고 해서 다른 회원에게 이렇게 할 수 있는 권리는 없어요.
원래 박제는 다른 회원을 위한 것이고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이 정도 의견 교환 가지고 이런 저격 글을 올려놓고 피해자요?
참 어이가 없네요.
가해자가 된 피해자라면 공감하겠습니다.
메인 님은 나는 다른 커뮤니티에 가서 밭갈기를 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자신이 클리앙 회원에게 억지를 부리고
회원이 사례와 근거를 들어서 설명하면 계속 말을 돌려도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하셨잖아요?
억지를 부리고, 상대방이 구체적으로 근거와 사례를 들어서 자신이 할 말이 없어지면 말을 다른 데로 돌리고 이게 가해가 아니면 뭔가요?
"억지를 부린다."는 즐거운여우님 본인의 생각인거죠.
"억지를 부린다." 고 가정하고 저격 글을 쓰는게 가해자가 아니고 뭔가요?
할 말 없어지면 말 돌린 것은
메인 님께서도 인정하신 거고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하셨어요.
밖에 나가서 밭가는 사람이기 때문에요.
우기기 부분은 애초에 메인 님이 말이 안 되는 걸 계속 우곘고 메인 님이 우기는 부분이 말이 안 된다는 걸 제가 근거를 들어서 설명하니 말을 계속 다른 데로 돌린 걸 말하는 건데요.
애초에 아이빌리브 밈을 받아들였으면 다른 혐오 정서 밈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억지를 우기지 않았더라면 제가 구체적인 근거를 찾아서 반박할 일도
제 반박에 메인 님이 할 말이 없으니
말을 딴 데로 돌리는 일도 없었겠죠.
할 말 없어지면 말 돌린 것 저는 인정한 적 없습니다. 왜 자꾸 본인 스스로 답을 내리시나요?
"우기기 부분은 저는 메인님이 애초에 말이 안 되는 걸 계속 우겼고" 이 또한 본인 생각이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커뮤니티에서 이 정도 의견 교환도 못한다는게 이해하기 힘든데요.
"말 돌리기요?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메인 님 본인이 직접 이렇게 쓰셨는데요.
네 부끄럽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말 돌린 사람은 아이빌리브 밈에 대해 엽기적인 그녀 내용으로 물타기 하신 즐거운여우님이니까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럴거면 각종 밈을 아예 소비 안하는게 맞겠다고요.
저는 그렇게 하자고 한다면 동의한다고요.
그런데 저 같은 사람과는 말도 섞기 싫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아이빌리브밈이 김건희 기자회견에 쓰인 이유가 기자회견이 엽기적인 그녀 영화 같기 때문에 그 영화 ost가 쓰인 거예요.
그걸 설명한 건데요.
영화 내용도 ost 내용도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내용이 없기에
클리앙 사람들이 아이빌리브밈을 받아들였다고 다른 펨코발 혐오사상밈까지 받아들일 이유는 없다는 거죠.
님이 먼저 조롱과 혐오의 경계가 없다길래 경계는 존재하며 그게 어떤 것인지 예를 들어서 설명한 것입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그게 물타기인가요?
기자회견 영상에 아이빌리브 음악을 넣은 것 자체가
기자회견이 실제로 해야 할 말
(이력서 허위 기재)에 대해 하지 않고 자신과 남편의 연애담만 이야기하니까 지금 엽기적인 그녀 찍는 거냐 하는 기자회견에 대한 비판의 뜻으로 그 ost가 나온 거거든요.
근데 어떻게 아이빌리브 음악을 넣은 게 기자회견을 엽기적인 그녀 영화에 빗대느라 그 음악을 사용한 거라는 "설명"이 메인 님한테는
물타기가 될까요?
메인 님이 보시기에는 이게 왜 물타기인지 이번에는 메인 님이 설명해보시겠어요?
자신의 주장이니까요.
"2001년에 개봉했던 엽기적인 그녀라는 내용 자체가 사람의 존엄성을 해치는 내용은 아닙니다."
본인이 이렇게 댓글 달았죠?
이게 물타기가 아니고 뭡니까?
정작 즐거운여우님은 이 밈도 불편하고 싫었다면서요.
그럼 차라리 우리 클리앙 내에서는 타 커뮤니티에 밈들은 소비하지 말자고 주장하시던가요.
왜 저한테 다른 커뮤니티로 떠나라고 얘기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 같은 사람과는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없고 말도 섞기 싫다면서 계속 말을 섞으시네요.
이게 왜 물타기죠?
"2001년에 개봉했던 엽기적인 그녀라는 내용 자체가 사람의 존엄성을 해치는 내용은 아닙니다"라는 제 설명은
클리앙에서는 받아들여진 아이빌리브 밈과 달리
커뮤니티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디씨에서 파생된 일베사상언어들
그리고 디씨나 펨코에서 나온게 아니어도 인간을 존중하지 않는 밈이라면 회원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비판을받고 그 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둘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설명하는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정작 메인님이야말로 엉뚱한 물타기 말돌리기가 나오네요.
"논점일탈"이요.
여기서 제가 이 밈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은 논점이 아닙니다.
논점은 어떤 대상(예를 들어서 김건희 씨의 기자회견)을 다른 것(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비유했을 때 인간을 존중하지 않은 비유가 아니라는 것. 인간 존엄성을 해친 비유는 아니기에 클리앙 사람들이 이 밈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 논점은 다른 밈들-인간을 존중하지 않고 조롱하는 디씨 일베 펨코 혐오 정서의 밈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걸로 이어집니다.
님이 자꾸 아이빌리브밈을 클리앙에서 수용했으니까 다른 일베 혐오 사상 밈도받아들여야한다고 이야기해서
제가 둘의 차이를 얘기한 거예요
여기서 재가 아이빌리브밈을 딱히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은
메인 님이 댓글 시작부터 다들 아이빌리브밈 좋아하지 않았냐고해서 저는 아니라고 대답을 한 것일 뿐
이게 이 토론의 논점이 전혀아닙니다.
지금 메인 님이 하시는 게 물타기예요.
이 토론의 핵심논점은
"아이빌리브 밈은 인간 존엄성을 해치는 밈은 아니기에 클리앙에서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다른 펨코발 일베식 혐오밈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건데요.
여기서 왜 저보고 타커뮤니티 밈들은 소비하지 말자고 주장하라고 저에게 시키시
는 거죠?
이거야 말로 논점 이탈이고 물타기입니다.
중요한 건 내가 좋아하냐 안 좋아하냐, 혹은 클리앙에서 생긴 밈이냐 다른 커뮤니티에서 생긴 밈이냐가 아닙니다.
"인간을 존중하는 밈인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혐오정서로 조롱하는 밈인가"
이게 핵심 쟁점입니다.
여기서 내가 좋아하냐 싫어하냐
클리앙에서 생긴거냐 다른 커뮤에서 온 거냐 이런 건 전혀 핵심쟁점이 아닙니다.
쟁점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막 끌고와서선택하라고 하는 것
지금 메인 님이 저에게 하고 있는 게 물타기이죠.
아니 본인이 타 커뮤니티에서 파생된 밈이 불편하다면서요.
누가 물타기를 했다는 건가요. 본인이 한 말인데요.
"인간을 존중하는 밈인가" 이게 참 애매한 겁니다.
어차피 그 밈의 대상이 되는 모든 사람은 결국 조롱의 대상으로 귀결되는 거 아닙니까.
같은 민주진영 내에서 생각이 다른데 어쩌겠습니까.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곧 죽어도 민주당을 찍었고 앞으로도 찍을 사람입니다.
즐거운여우님은 즐거운여우님 나름대로 저는 저 나름대로 이재명 후보에게 한 표라도 더 얻으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타커뮤니티에서 와서 불편한 게 아닙니다.
인간을 존중하지 않는 밈이 불편한 겁니다.
제가 원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던
밈들 이준석을 김정은과 합성한 것.
섹스톤이라고 부르는 것.
이재명 캐슬에 6공주가 산다는 일베식 자료.
이런 걸 싫어하는 거죠.
아마 메인 님은
혐오 밈이어도
인간을 비하하는 밈이어도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밈이어도 메인 님은 좋으신지 모르겠는데요.
그렇게 디씨에서 파생된 일베와 펨코의 혐오 문화.
저는 이런 혐오 문화가 들어오는 것을 막겠다는 겁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 조롱.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합성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비하
이런 밈들이 메인 님에게는 괜찮은가 봅니다.
그러나 저나 대부분의 클리앙 유저들은 아닙니다.
여기서 또!!!!!!!또 그 아이빌리브밈 얘기하시면 진짜 님한테 문제있는거예요. 님한테 같은 말하느라 밤샜으니까요.
아이빌리브 밈은 인간 존엄 훼손 같은 요소가 없었기에 클리앙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님은 클리앙 사람들이
디씨발 일베 혐오 사상 밈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거잖아요.
유머밈들과 구분이 어렵다는 이유로요.
그런데 클리앙 사람들이 일베 혐오 사상 밈을 받아들여야 할 이유가 없어요. 님이 제시했던 아이빌리브는 이제 님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로 쓰일 수 없다는 거아시겠죠?
댓글에 본인 스스로 온갖 답을 내리시고 있군요.
"혐오 밈이어도
인간을 비하하는 밈이어도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밈 좋다고 한 적"
="없고요."
"고 노무현 대통령 조롱.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합성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비하"
="괜찮다고 한 적 없습니다."
"여기서 또!!!!!!!또 그 아이빌리브밈 얘기하시면 진짜 님한테 문제있는거예요."
="뭐 문제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존중하겠습니다. 각자 생각의 차이니까요."
"디씨발 일베 혐오 사상 밈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생각한 적 없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일관성입니다.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닌거죠.
그리고 타 커뮤니티에 밈 만들지 말라고 얘기해봤자 역풍만 부니까 그냥 가만히 두자는게 제 입장입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역할이 있듯이 우리는 우리만의 역할이 있는거니까요.
다행히도 본인이 쓴 댓글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혐오밈이어도 인간을 비하하는 밈이어도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밈은 클리앙에 올리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제 말에
님은 뭐라고 하셨죠?
엉뚱하게 아이빌리브밈 얘기하시며
그 밈에 좋아했으니
다른 밈도 받아들여라는 논지였어요.
또 조롱과 혐오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얘기도 했지요.
그러니 혐오사상 밈이고 뭐고
클리앙에 다 받아들이자는 게 님 의견이었죠.
제 말이 맞는 게 우선 님은
1. 펨코발 밈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이었고요.
혐오 밈은 싫다는 저나 다른 유저들애게 그러면 아이빌리브 밈은 왜 좋아했냐고 따지는 입장이었습니다.
2. 님은 밈은 클리앙에서 받아들여야 하고 이건 혐오 사상 밈이니까 받아들이지 말아야지 하는 구분을 할 수 없다고 했어요.
3. 그러니 어떤 밈이든
인간을 존중하지 않는 혐오 사상의 밈도 혐오 사상인지 아닌지 구별이 어려우니 다 받아들이자가 님 주장이잖아요?
"다행히도 본인이 쓴 댓글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비아냥은 그냥 패시브시군요.
왜요? 제가 댓글이라도 지웠을까봐요?
인간 존중 혐오 그걸 누가 판단하냐고요.
밈과 짤의 제작자가 조롱의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그 밈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나는 조롱으로 느낀다. 라고 얘기하면 그건 조롱입니까. 아닙니까.
그쪽이 주관적 잣대로 24시간 클리앙 모니터링 하면서 각종 밈이나 짤에 공감 누르고 호응 댓글 다는 사람들 혼내고 다니게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얘기를 하시네요.
알아서 지지고 볶고 그 속에서 정화되기 마련인데 왜 유권자들을 혼내고 다니시려 하나요?
각자의 자리에서 그 자리에 맞게 묵묵히 열심히 밭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본인만 정권연장에 관심 있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본인 마지막 댓글에 저 같은 사람과는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없고 말도 섞기 싫다면서 계속 말을 섞으시네요.
항상 다시 원점이네요.
저는 이미 예를 들어서
인간 존중은 그래도 지켜진 사례
(김건희 기자회견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빗댐)
인간을 존중하지 않고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되었다고 판단한 사례
(어떤 누군가를 두고 외국 정상들 접대는 잘하겠다는 글이 올라와서
비난댓글 많이 달리고 비난글도
공감게에 감)
이렇게 인간 존중은 지켜지는 비유의 밈과
인간 존중이 지켜지지 않는 밈을
처음부터 명확히 구분해서 판단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그 그분은 저 혼자의 판단이 아니었고요.
클리앙에서도 기자회견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빗댄 밈은 좋은 반응이었고
외국 정상 접대 이야기는 비판, 비난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인간 존중과
인간 혐오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인간 존중과 인간 혐오의 차이를 판단할 수 없다"
이 말을 고집하려고
계속 저에게 다른 이야기한다거나 물타기 한다거나 하면서
나중에는 "너 밭은 갈아 봤냐?"까지
시전하신 거예요.
뭐하러 그러셨어요.
그냥 "나는 하늘이 두쪽나도 내 사전에 인간이 인간 존중과 인간 혐오를 구분하는 일은 없다"라고 얘기해주셨어야죠.
너가 어떤 예시를 근거로 들어서 설명해도 내 생각은 안 바뀐다고요.
괜히 제가 어떤 얘기를 해도 트집을 잡거나 논점에서 이탈을 하시고는
저보고 물타기를 한다고 뒤집어 씌우는 등의 행동을 새벽 4시부터
아침 8시까지 하셨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이야기해주셨어야죠.
인간은 인간 존중과 인간 혐오를 구분하지 못한다.
그건 너가 어떤 근거를 들고와도
내 생각은 안 바뀐다.
처음부터 이렇게 얘기해주셨으면
4시간 동안 무의미하게 토론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텐데요.
앞으로는
처음부터 "인간은 인간 존중과 인간 혐오를 구분하지 못해. 너가 어떤 근거를 들고와도 내 생각은 안 바뀌어"
이걸 처음 부터 얘기하세요.
그래야 다른 회원님들도 시간 낭비를 안 하겠죠.
제 글의 본질에 벗어나서 또 물을 타시는군요.
자 그럼 지금 추천게에 올라가있는 수호랑 멸공 밭 갈이 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명백히 멸공이라는 구호아래 억울하게 죽어나간 피해자들과 유족들이 있는데요.
이건 조롱입니까? 혐오입니까?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닌가요.
그리고 자꾸 이 질문을 회피하시는데 저 같은 사람하고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없고 말도 섞기 싫다면서 계속 말하시는게 설마 분해서인가요?
그래서 이런 저격글도 쓰신거고요.
정말 분해서 이런 글을 쓰셨다면 그 부분은 사과드리겠습니다.
단, 커뮤니티에서 이 정도의 의견 교환으로 박제 저격글을 쓰는건 도가 지나치신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 좋은 습관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클리앙 회원 박제 마지막으로 해본 게 1~2년 전입니다. 2년에 한 번 하는 걸 습관이라고 하지 않죠???
여기가 그런곳인가요?
클리앙에서 박제는 허용됩니다.
네. 박제는 허용되지만 판단은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