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이낙연 이 종자 때문에 포탈 댓글들을 좀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이재명 흠잡을 기사에 거품물고 달려드는 댓글러들 대다수가
과거댓글 조회해보면 "이낙연 대인배" 외치는 계정들입니다.
이낙연과 그 추종자들의 더러운 행동은 정말이지 치가 떨리도록 혐오스럽네요.
추가로, 이낙연부대 지휘자는 "대인배"라는 단어의 촌스러움을 모르나봐요. ㅠㅠㅠ 입만 열면 대인배 대인배....
제가 요즘 이낙연 이 종자 때문에 포탈 댓글들을 좀 유심히 보고 있는데요,
이재명 흠잡을 기사에 거품물고 달려드는 댓글러들 대다수가
과거댓글 조회해보면 "이낙연 대인배" 외치는 계정들입니다.
이낙연과 그 추종자들의 더러운 행동은 정말이지 치가 떨리도록 혐오스럽네요.
추가로, 이낙연부대 지휘자는 "대인배"라는 단어의 촌스러움을 모르나봐요. ㅠㅠㅠ 입만 열면 대인배 대인배....
그러니 이낙연이 경선이후에도 아웃되어야 하는것이구요.
2017년 경선을 벌써 잊으셨나 보군요?
제가 이재명 후보를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를 아래글의 댓글에 달아 놓았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27689?c=true#127767247CLIEN
그리고 문제 생겼는데, 사과 안하던가요?
최소한 이재명은 경선 이후에 손가혁 완전 손절하였고, 대선 안희정과 더불어 부인들까지 열심히 지원했었습니다.
과연 이낙연이 그리 할 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이재명은 혜경궁 김씨 사건에 사과는 커녕
"혜경궁 김씨 처벌 전 문준용 의혹 따져봐야" 라고 발언하였고, 이게 2018년 11월입니다. 불과 2~3년전일입니다.
더군다나 혜경궁김씨 사건은 캠프내 인사가 아닌 이재명 와이프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아직까지 본인의 유불리를 위해 문재인 정권을 이용하지, 진정성이 전혀 없다는 거죠.
정책적으로도 (조세정책, 방역정책, 복지정책, 국방정책) 여권인사들 중에서는 현 문재인 정권과 각을 가장 많이 세운 축에 속합니다.
이재명이 드루킹에 대해서도 발언했었고, 지난 대선 경선 이후에는 거의 대처첨 벌인게 없었는데요.
이낙연하고 비교해보세요.
경선엔 맛가고 그때 잘못한것은 저도 인정하지만, 그 이후에는 원팀 민주당 틀내에서는 거의 그대로 따랐습니다.
지금 이낙연이 한 행동은 민주당 틀 벗어난 행동 계속하고 있는것이고
혜경궁김씨 문제는 조만간 이작가가 할수도 있는데 지켜보시죠.
반대로 알고 계신게 많은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기억하는것만 찾아본 이재명 후보의 발언들입니다.
2018년 11월 "혜경궁 김씨 처벌 전 문준용 의혹 따져봐야"
2021년 4월 "경기도, 독자적 백신 도입·접종 검토"
2021년 6월 “‘조국 사태' 문제는 이미 정쟁의 수단이 됐는데 거기에 제가 깊이 관여하고 싶지 않다”
2021년 6월 “조국 사태 쟁점화 바람직하지 않아”
2021년 7월 "檢수사 지나쳤지만…조국 가족, 유죄시 책임져야"
2021년 7월 "국방, 질서유지 불필요 경비 최소화"
또한
이재명 후보가 한말은 아니지만, 현재 이재명 캠프내 빅4중 하나인 정성호 총괄특보단장은
2017년 “문재인, 최순실 비선실세와 다를까” 이런말도 한적이 있습니다.
저도 이런 것까진 찾아보고 싶진 않았으나, 이낙연에 대해 정말 너무나도 사소한 꼬투리 트집을 잡는것 같아 안타까워 덧붙입니다. 추측성 썰이나, 사소한 꼬투리를 굳이 비교한다면 이재명이 훨씬 비난받을 거리가 많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부 방침대로 따른거 찾아시라니깐요. 더 많습니다.
지난 민주당 대선 경선때 까는건 동의하지만 그 이후행보는 마이보리님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 이재명이 다시 부각된 것이구요.
그리고 지금 이재명이 하는 행동들은 이낙연보다 훨씬 낫습니다. 비교가 안됩니다.
저와는 관점이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이낙연에 대해서는 사소한 말실수, 안좋은것, 음모론 위주로 짤방을 퍼나르고 댓글 증폭을 거치고 있습니다.
물론 신경민 등 이낙연 캠프 내에서 잡음 소지를 발생시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오늘도 배재정이 굳이 불필요한 말을..)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객관적으로 관찰해보세요. 이낙연에 대한 비난 포스팅에 악의에 가까운 짤편집이 클리앙에도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삼부토건건인데, 삼부토건-윤석열 유착 의혹을 마치 이낙연이 뒤에 있다는 듯이 캡쳐해서 퍼나르더군요.
경기도 재난 지원금만 해도 그래요. 우여곡절 끝에 정부에서 결정된 사항을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경기도에서 뒤집겠다고 발표합니다. (수도권 집중화의 혜택으로 유일하게 확장 재정정책의 여유가 있는 지자체이기도 하죠.)
홍남기의 입김이 많이 들어갔다고 한들, 최종 결정은 청와대가 한것입니다. 이에 반기를 들은 셈입니다. 클리앙에서 아무도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게 놀랍습니다. 홍남기는 예산을 보수적으로 운영해서 여권 내에서도 지지를 못받는 축에 속하지만, 어쨌든 대통령이 여러차례에 걸쳐 재신임을 한 인물입니다.
재정정책을 홍남기 혼자 결정했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던데, 청와대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갖고 매일 대책 회의 하는 것 중 하나가 경제와 예산입니다. 대통령의 결정 없이 해당 정부안이 통과됐을리가 없습니다.
이낙연에 대해서는 밈(MEME)화 시켜서 조리돌림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게 많은데, 좀더 냉철하게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PS. 이낙연 캠프에서도 많은 잡음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최소한 상도덕이라고 하는 일반적인 관점에서만 까고 있습니다.
전체 민주당 한팀에서 어긋나는것과 조국에 대한 스탠스요.
말씀하신 그런걸로는 저도 까질 않습니다.
전 문재인이란 인물 말고는 모든 인간, 정치인들은 흠이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민주당이란 소속에서는 경선 제외하고는 최소한 상도덕, 뒤통수는 치지 않으면 어느정도 수긍하는 편입니다.
(똥파리는 이런걸 상관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