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군요. 이낙연을 지지하지 않을 순 있겠지만, 저런 이유는 납득이 안됩니다. '노무현이 지지하는 후보라면 그가 누구라도 지지하지 않겠다, 국민 70% 이상...', '개헌이라는 절대 필수적 과제를 이야기해도 노무현 대통령이 하는 것이라면 싫다는 것이 국민적 정서이다' 이재명 발언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친정동영계 활동을 하면서, 심지어 2012년도 경선 과정에서 어떤 발언과 행동들을 했는지 정말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도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열린우리당을 창당을 밀어붙인 정동영의 비서실차장이 바로 이재명 후보입니다. 심지어 2021년도 발간된 정동영 자서전에 추천사를 썼습니다.
전 이재명 후보에 아직도 호감이 가지 않는 이유가, "혜경궁 김씨 처벌 전 문준용 의혹 따져봐야" 심지어 이런 발언을 2018년도에 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8112625207 2018년 말경인데, 더욱 이재명이 기회주의적이라고 생각하는게 한참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을 때였죠. 2017년 경선때 본인이 했던 수많은 더티 플레이들에 사과를 해도 모자랄판에 문준용씨를 잡고 늘어지는 겁니다. 이재명 지사는 현 정권이 출범한 내내 중도 확장의 기회를 노렸습니다. (바꿔말하면 현 정권을 아슬아슬하게 비판하는 멘트를 계속 날려왔죠. 조국 사태때는 윤석열 사태가 어느정도 정리된 21년 5월 이전까지 시종일관 침묵을 지켜왔구요.) 그러다가 윤석열 밑천이 드러나는 21년 상반기무렵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확고한 40%대를 유지되는게 확인되자 중도 확장보다는 여권 지지율에 올라타는 전략을 취합니다. ""문준용은 내 스타일...조국과는 동병상련" 이런 발언을 20년도에 했다면 진정성을 느꼈을텐데... 누구나 시시비비를 가릴수 있을만큼 윤석열의 전모와 문대통령 지지기반이 확인된 21년도 5~7월부터 발언을 했다는거죠.
'노무현이 지지하는 후보라면 그가 누구라도 지지하지 않겠다, 국민 70% 이상...', '개헌이라는 절대 필수적 과제를 이야기해도 노무현 대통령이 하는 것이라면 싫다는 것이 국민적 정서이다'
이재명 발언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친정동영계 활동을 하면서, 심지어 2012년도 경선 과정에서 어떤 발언과 행동들을 했는지 정말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도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열린우리당을 창당을 밀어붙인 정동영의 비서실차장이 바로 이재명 후보입니다.
심지어 2021년도 발간된 정동영 자서전에 추천사를 썼습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1817240000120
박정희 기념사업 관련 전후 사정을 들어보면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저런식으로 꼬투리 잡아서 비난한다고 가정하면, 노무현 전대통령, 문재인 대통령도 남아나질 않겠군요.
조국 사태를 통틀어 여권 주요 인사중에서 가장 먼발치에서 발을 빼고 있었던게 이재명 후보입니다.
그간의 관련 발언을 찾아보세요.
삼부토건은 말할것도 없구요.
이런식의 거짓썰들이 클리앙에서 정설인것 처럼 유통되고 있다니 참 안타깝네요.
전 이재명 후보에 아직도 호감이 가지 않는 이유가,
"혜경궁 김씨 처벌 전 문준용 의혹 따져봐야" 심지어 이런 발언을 2018년도에 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8112625207
2018년 말경인데, 더욱 이재명이 기회주의적이라고 생각하는게 한참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을 때였죠. 2017년 경선때 본인이 했던 수많은 더티 플레이들에 사과를 해도 모자랄판에 문준용씨를 잡고 늘어지는 겁니다. 이재명 지사는 현 정권이 출범한 내내 중도 확장의 기회를 노렸습니다. (바꿔말하면 현 정권을 아슬아슬하게 비판하는 멘트를 계속 날려왔죠. 조국 사태때는 윤석열 사태가 어느정도 정리된 21년 5월 이전까지 시종일관 침묵을 지켜왔구요.)
그러다가 윤석열 밑천이 드러나는 21년 상반기무렵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확고한 40%대를 유지되는게 확인되자 중도 확장보다는 여권 지지율에 올라타는 전략을 취합니다.
""문준용은 내 스타일...조국과는 동병상련"
이런 발언을 20년도에 했다면 진정성을 느꼈을텐데... 누구나 시시비비를 가릴수 있을만큼 윤석열의 전모와 문대통령 지지기반이 확인된 21년도 5~7월부터 발언을 했다는거죠.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의 대응을 과장 확대해서 본인에게 갖다 붙이기 까지 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03658.html#csidxfc58ff9dfc6ecab9e7ece225126acc3
전 아직까지 이런 분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이낙연의 주변인사, 능력, 사면발언에 대해서도 할말은 많지만, 저는 신뢰 측면에서 이재명에 대한 불호가 더 크네요.
(신뢰 측면에서는 문재인대통령이 재임중 가장 큰 신뢰를 보낸 측근이 이낙연이라고 생각합니다.)
PS. 물론 경선에서 최종 승리했을때 표를 주지 않겠다는건 아닙니다. 누가됐든(설사 박용진이라도) 민주당을 찍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