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고양이님 맞습니다. 파는 사람 입장에서 금상첨화죠. 이러면 깎아줄 겨를도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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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1.♡.53.216
08-02
2021-08-02 1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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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거래에 네고가 어디 있나요;;;
IP 61.♡.178.103
08-02
2021-08-02 16: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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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쿨 거래하면 파시는 분이 알아서 깍아주겠다는 거 아닌가요?? ;;
IP 211.♡.53.216
08-02
2021-08-02 16: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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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는 쿨거래는 불필요한 대화 없이 서로 깎지도 않고, 깎아주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거래하는거라고 생각해서요... 판매자가 쿨거래 시 깎아준다고는 하는데...구매자 입장에선 어떻게 해야 쿨거래가 되는지 고민하게 되고, 나는 쿨거래로 거래 했다고 생각하는데 판매자는 안 깎아줄 수도 있고...이런 저런 애매함이 좀 걸립니다.
hercules
IP 14.♡.98.74
08-02
2021-08-02 1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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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 1만원짜리 올렸는데 쿨거래시 얼마까지 되냐고 묻더군요. 쿨거래 의미는 아나 싶은 사람이 많죠.
이거요.
판매자가 어떤 가격을 제시했든 내(구매자)가 제시하는 금액에 토달지 말고 팔아주는 걸 쿨거래로 인식하는 듯 합니다
저는 쿨거래는 불필요한 대화 없이 서로 깎지도 않고, 깎아주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거래하는거라고 생각해서요...
판매자가 쿨거래 시 깎아준다고는 하는데...구매자 입장에선 어떻게 해야 쿨거래가 되는지 고민하게 되고, 나는 쿨거래로 거래 했다고 생각하는데 판매자는 안 깎아줄 수도 있고...이런 저런 애매함이 좀 걸립니다.
언제 몇시에 볼까요?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 끗 -
이런거 아닐까요.
그 때부터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게 있는데요 ㅋㅋㅋㅋ
쿨거래 = 제품 또는 가격에 대해 이것저것 묻지 않고 쿨하게 약속을 잡고, 판매자가 올린 조건에 따라 일사천리로 거래한다
대충 이런 것 같은데,
그럼 "쿨거래할테니까 깎아 주세요. 얼마나 깎아 주시나요?" 물으면, 이미 쿨거래가 아니게 되는 모순적인 상황 아닌가요 ㄷㄷ
포터끌고 회사앞으로 온 50대 남성분
휴대폰이었는데 .. 물건도 안보고 돈 주시고 감 -_-
(추가 질문이나 네고 요청 없는게 쿨 거래라고 봅니다.)
바로 계좌이체해서 주시곤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니까 와서는 감사합니다 하면서 가시길래
제품 확인안하세요? 하니까 괜찮겠죠 하면서 바로 가시더군요ㅎㅎ 물론 이후로 연락은 없었구요
쿨거래 하셔서 만원 빼드린다고 하면서요.
"아직 파나요?"
"네"
"계좌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