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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퍼온글] 2020년 연말 정산. AV 업계 이야기. (메이커편) : 클리앙 (clien.net)
[암튼퍼온글] FANZA(구 DMM) 에서 Prestige 영상 판매 중단 : 클리앙 (clien.net)
프레스티지라고 하면 클리앙 비공식 그녀 '사쿠야 유아'가 탄생시킨 메이커죠
(프레스티지 EDD (だましや) 라벨은 대표적은 프레스티지의 신입 출연 라벨 .. 근데 라벨 뜻이 .. 하필이면.. 사기꾼이라니.. )
한때는 202의 사쿠야 유아, '두부집 효녀' 모모타니 에리카 와 같이 남자분이라면 한번씩 들어본 이름이 있을정도의 인지도 있는 메이커 였습니다만..
2021년의 프레스티지는 그 모토의 젊음이라는 것이 배우의 젊음이 아닌 '아마추어 신입'의 싼 개런티로 비슷한 컨셉의 작품을 생산하고
MGS의 판매망을 제외한 제작사로서의 일은 축소시키는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제작사가 아닌 유통사라고 하는것이 더 어울리는 모습니다.
.. 하긴 배우로 판매하는 제작사로서의 MSG의 이익이 훨씬 높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어쩔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메이커로서의 자존심이 있을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는것 같네요
사실 프레스티지에서 간판스타라고 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가 스즈무라 아이리 인데..
본인의 2021년 7월 25일자 마지막 트윗으로 ..
" もう無理だー···
これで何度目なのか分からない
信用できない。致命的だと私は思います。
頭が痛い。"
간단 해석 :
"더 이상은 무리다..
이게 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신뢰할 수가 없어. 치명적이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머리가 아프다 "
이후에 모든 트위터와 인스타의 게시물을 삭제 (계정 삭제가 아닌 내용 삭제) 하고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크게 세가지 정도로 의심이 되고 있는데요.
1. 접대
촬영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접대(혹은 성매매)자리 였던것은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프레스티지 배우 출신중에 티비나 방송 출현에서 "성매매"제의를 거절 했다고 밝힌 배우 중에
'아스카 키라라' 같은 경우에 중국애서 한번의 환대로 300만엔 정도의 금액을 제안 받고 거절한것을 이야기 한적이 있고
스므무라 아이리 역시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기때문에 이번에도 비슷한 성매매 제안이 들어온것이 아닌가 ?
하는 이야기와 함께 일본 연예계에서 접대 제안이 온것은 아닌가 ? 하는 의심도 들고 있습니다.
일본의 연예계(예능계) 특성상 게닌이라고 불리는 일본의 코미디언들이 일본 버라이어티 방송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거나 친분있는 AV배우를 꼽아 준다 던가 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견되거나 의심되기도 합니다.
일본의 연예인과 AV배우간의 불륜이나 염문설은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일본에서 알려지는 사실이죠.
대표적으로 아키야마 산마가 꼽아준 SOD의 사쿠라 마나 라던가 (이번에는 심야일반 방송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아오이 츠카사랑 최근에 KPOP 관련 망언으로 유명한 마츠모토 쥰이 있었죠.
아오이 츠카사는 사귀는줄 알았고 마츠모토 쥰은 뒤에서 이노우에 마오랑사귀고 있었던.. 그런일도 있었죠.
이런식의 유착관계는 너무 많아서 .. 그냥 나오면 나오는데로 그러려니 할 정도 입니다만..
스즈무라 아이리는 시미켄( **이 아조씨)이 촬영 뒤에서는 굉장히 현실적인 모습이고 진지한 모습에 충격을 받았을 정도고
본인도 TV출연에 미련을 두지 않고 안되면 안되는대로 사는 타입이라 ( 심지어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고 생일 라이브때 본인이 이야기 할정도 )
이런 '접대'에 그다지 좋지 않았을거 같고. 트위터의 '몇 번째' 라는 부분에서 성매매는 사전에 협의가 있는것에 비해서
접대는 보통 소속사의 윗단계라면 그냥 연락해서 촬영이라고 속이는게 가능하니.. 성매매 보다는 이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2. 정산
요즘 프레스티지가 MGS (メディアグローバルステージ - Wikipedia ) 에 큰 힘을 쏟고 사실상 메이커로서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금전 유통에 문제가 있어서 급료가 높은 배우들의 지급을 미루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금전 유통에도 이전 글에서 다룬적이 있지만 유명 배우들의 유출 관련해서 합의금이라던가
MGS 출자 확대를 위한 무리한 자본운영 ( 원래 프레스티지는 회사가 주먹구구식으로도 유명했습니다 )
FANZA 철수 이후에 수익이 감소로 인한 경영난..
이와 같은 이야기가 떠돌고 잇습니다만 .. 사실 위에것이 한번에 다 올수도 있는 상황이라서..
그것에 대한 협의를 하려고 간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습니다.
3. 은퇴
사실상 프레스티지에서 간판 배우는 스즈무라 아이리 하나라고 해도 무방한 상황이고.
스즈무라 아이리 은퇴시에는 이미지 적으로 타격을 받습니다.
보통 AV배우지망생들도 유명 배우들이 있는 소속사를 우선적으로 응모하기 때문이고
과거의 프레스티지는 '젊음'으로 대표되는 메이커 제작사였지만 지금은 그런것과는 너무 멀어지고 있기때문에.
인지도적인 측면에서 스즈무라 아이리의 은퇴를 막고 있기때문에.. 여러가지 방어장치(?)를 한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스즈무라 아이리도 이번에 은퇴하면 완전 일반인 혹은 개인활동으로 충분히 살아갈수 있을거라..
다시 AV 배우로서 돌아오는 경우는 없겠죠 ( 코인이나 FX로 큰 솔실을 보더라도 안 올것같은 느낌 )
아무튼 스즈무라 이이리 마져 은퇴해버리면.. 프레스티지 라는 회사가 과연 누굴 전면으로 내새울지 ..
이대로 유통사로서의 길을 택하는 미래도 있을수 있기때문에
이 후의 행보가 기대 되는군요.
........... 아앗 고양이가!!!
더위조심해 ^^
(선 공감 후 정독)
\(ㅇㅁㅇ)/
워낙 찍어놓은 게 많아 못본거가 많아서 아쉽지 않기도 하네요
스즈무라 아이리는 나름 프레스티지에 오래 있었고, 그 성격을 추측하건데. 이직하지 않고 계속 있던 것으로 보아
본인이 귀찮아서(?) 그냥 있던게 아니었나 싶었는데.
이 정도면 정말 은퇴할 수도 있겠군요.
그럼 프레스티지는 정말로 간판 스타를 잃어버리는 건데.. 참...
그런데
모모타니 에리카도 그렇고 아이리도 그렇고
연기적인 부분은 조금 떨어집.... 아 아닙니다.
원래 프레스티지가 얼굴만 보고 뽑아서 연기력은 안보는걸로 유명.. 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