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고양이가 쓴 글을 퍼온겁니다. ]
# 성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 정보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된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해당 글에 포함된 자료의 출처는 저도 모릅니다.
#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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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퍼온글' 같은걸로 검색하지 마세요
# 이 시간에 올리면 아무도 안보겠죠.
2020년도 몇일 안남았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써봅니다.
일단 기업별로 한번 보자면
1. 업계1위의 SOD .
" 에로를 일상으로 " 라는 슬로건 아래에 2020년에도 에로를 일상으로 옮기려는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신규 인력발굴 및 신장르 개척이라는 과제에 이어서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이어지는 방향성을 정립하는 한해 같네요
현 대표이사인 노모토 다이토리(노모토 요시아키 감독이었다가 대표이사로 되면서 대통령의 다이토리라는 뜻으로 사내 이름이 바뀜)의
취임때 부터 이어져온 도전의 방향성이 코로나 전후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2021년은 좀 다듬어진 SOD를 볼수 있는것이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올해 SOD는 AV티저 영상을 본편에 거의 신인 배우를 넣어서 1+1이미지를 주는 프로모션이 가장 기억에 남고
시라이시 마리나를 비롯해서 배우의 FA(?)를 통해서 AV 시장의 전체의 파이를 크게 해보겠다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반대로 SOD 유출본등이 풀리면서 업계의 정보보안사항이 매우 취약하다는 점이 알려지기도 하고
유출 사건을 통해서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SOD의 의외로 체계적인 관리체제에 놀란사람도 있었습니다.
FALENO를 통해서 보다 쉽게 다가갈수 있는 손위는 X플릭스를 표방하기도 했지만 아직 큰 성과는 안나타났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의외로 선방한 감이 없지 않았죠. 내년에 좀더 화려한 라인업이 기대 되기도 합니다.
단지 걱정은 시장에서 은퇴 및 이적한 배우들중에는 배테랑 배우들이 많아서 신입들이 얼마나 받쳐줄지가 문제죠 .
배우들의 고용도 외모와 바디만을 보는게 아니라 주로 연기력이나 기획에 어울리는 배우들로 점점 고용하고 있는데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이지와 좀더 볼만한 작품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S1으로 유명한 CA
2019년도까지 이어진 릴레이 은퇴와 우후죽순으로 데뷰시킨 신인들 2020년 초반에는 간판스타들마져 SOD로 이적하면서
약간 위태 위태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한숨을 돌린탓일까요 ?
오히려 후반에는 약진아닌 약진을 했네요.
데뷰 했던 신인들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고 라인업이 훌륭하게 갖춰져서 2021년에는 다시한번 " 역시 S1 " 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다시 왕좌를 탈환한수 있을런지..
2020년의 S1은 AV만을 생각한다 라고 하는게 맞을듯하네요. 그간 인기 있던 장르들에 집중하면서 구석구석 마이너한 장르들에
전력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선택과 집중'을 확실히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3. 프레스티지
2021년에도.. 살아있긴할거 같은데 2022년에도 살아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대규모 유출사건으로 인해서 배우들의 신상정보 털림 . 무수정작 유출 . 해커와 교섭 없음.
이 모든걸로 인해서 있던 배우들마져 등돌리게 하는.. 상황이라.
그룹이 아닌 업계 하나가 3강으로 나란히 군림하던 '절대적미소녀 메이커'에서 '절대적취약보안 메이커'로 탈바꿈된 이미지를 과연..
'젊음'이 모토였던 프레스티지였으나 점점 노쇠화된 모습이 보이는건..
프레스티지만의 신인 발굴도 요즘은 빛을 잃어가는 모습이라서.. 긴 암흑기 혹은 다른 그룹의 산하로 들어가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
특히 소노다 미온 은퇴로 스즈무라 아이리라는 호흡기로 연명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져 들정도군요.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신입으로 승부수를 많이 보던 회사라서 일발역전의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점차 줄어드는 AV시장에서 미래산업이 없다면 과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 앗. 잠깐 환기하는 사이에 고양이가!! 공감누르지마세요! 고양이 들어옵니다.!
노모로 올려주세양
전 고양이 안키웁니다.
역시 고양이가 쓴글은 늘 새롭습니다?
유출이 참 거시기 하군요.
끄떡끄떡
내용은 읽지 않았습니다. 그저 고양이에게 공감을 주고 싶어서.
스즈무라 아이리 짱...
나를 거쳐야만
기록될 것이다.
누가 야동을 말하는가!!
바로, 내가 야나기이다!!!!
1. 노모가 불법인 일본이 과연 성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일본 사회에서 이 부조리를 바꿔 보려는 노력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2. 차선책으로 일본 내에서는 유모로 유통하고 해외에서는 노모로 수출하면 훨씬 더 매출이 올라갈 것 같은데 대부분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3. FC**2라는 곳에서 노모가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데 정작 이것은 일본 정부가 왜 손 대지 않는지.
이런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싶습니다.
1. 일본의 AV는 영화의 장르중 하나일뿐 다른 서양처럼 포르노라는 하나의 장르로 개척된게 아닙니다.
고로 언제든 영화에 대한 음란물로서의 처벌이 가능하고 이미 판례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음란물로서의 포르노는 일본에는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AV가 스토리를 가급적 넣거나 심의위원회를 두는것도 그러한 이유)
2. 따라서 음란물로 규정된 무수정(노모)비디오는 음란물로서 일본에서 제작하면 처벌을 받습니다.
3. FC2는 '미국사이트' 입니다. 실제 주인도 미국 사람이고 본사는 라스베가스에 존재 합니다. 단지 서비스를 일본에 집중할뿐이고요.
그래서 '미국법'에 적용받을수 있어도 일본이 타국에 대한 처벌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AV를 포르노라고 동일선상에 놓고 본기때문에 벌어지는 일이죠.
제가 궁금한 것은 업계 또는 소비자들이 노모의 합법적 유통을 위한 방법을 모색한 적이 있었는지입니다.
2. 일본 내 제작이 불법이라면 인기가 보장되는 배우들이라도 해외 제작이 가능할 것 같은데 좀처럼 그런 시도가 없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속인주의 적용으로 해외 제작도 불법이면 할 수 없겠지만요.
3. 사이트의 처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을 공개하고 불법 제작한 일본인에 대한 처벌을 말하는 것입니다.
1. 노모가 불법입니다. 그리고 " 과연 성진국이라 할수 있는지 ? " 이게 무슨말입니까 ? 의미를 당최 모르겠네요.
무슨 사회의 부조리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
각국 마다 음란물의 기준이 정해져있고 일본은 일본 기준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법제 아래에서는 절대 합법적인 노모 유통은 불가능합니다.
유통을 위해서라면 해당 헌법 및 AV 발생 역사를 한번 보셔야할거 같네요.
AV역사 자체가 영화에서 로망포르노로 그게 다시 에로비디오로 그게 현재의 AV로 발전했습니다.
그 기준에서도 "영화"라는 태두리 안에서 활동해야 한다는 규제가 있었고 이걸 벗어난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 기준도 현재 "윤리심사위원회" 라는 태두리로 자체 심의 하는걸 "봐주고" 있는거 뿐이지
일본 사법계가 손대는 즉시 작살나는게 일본 AV 시장입니다. ( 그만큼 아슬아슬함 )
모자이크판에서도 그정도인데 노모자이크는 "음란물"이라는 이름에서 절대 벗어날수 없고 위법입니다.
법의 기준이 명확한데 그걸 합법화 시키려는 사람은 없죠.
2. 아마 AV와 포르노의 개념을 혼동하시는거 같은데. 의외로 인식은 전혀 다릅니다.
AV는 "야한영화"일뿐 영화의 장르에 들어가고, 프로노는 "포르노"일뿐이죠.
그리고 인기가 보장되어있는 배우들이 굳이 해외에서 노모를 제작한다 ?
자신의 가치하락 및 소속사와의 불화 , 그리고 기존 AV 제작사들과 등돌릴께 아니라면 말도 안되는 일이죠.
속인주의라서 처벌도 처벌이거나와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3. 촬영자중에 얼굴이나 신상이 공개된 사람이 있나요 ?
출연한 여자분들에 대해서 처벌하려고 해도 그것이 알고 했는지 단순 피해인지 모르는 상황이고
그 사람들로 부터 고소고발이 없었다면 촬영자에 대한 조사도 착수 할수 없습니다.
이미 도코핫의 몰락 시점이 남자배우들의 조사와 관련되있다는게 판명된 이상 현재 '얼굴을 공개하고 제작하는 사람'은 FC2에서 거의 없을텐데요 ?
늘 말하지만 포르노랑 AV랑은 다릅니다.
겉으로 들어나는 살색이 같다고 해서 그 안에 작용되는 시스템과 적용되는 법과 실제 그 국가에서 받아들이는 느낌은 우리가 아는것과는 많이 다를수 있다는걸 아셨으면 하네요
요약하면 일본은 장르나 촬영장소에 상관없이 노모가 무조건 불법인데 비하여 서양은 노모 촬영이 가능하지만 일본인들은 이 상황에 대한 불만이 없고, 일본 정부는 한국과는 다르게 성범죄에 대해서 고소고발 없이는 죄를 묻지 않는다. 이군요.
Private Porno Video 라는게 학계의 정설. 말그대로 개인 촬영이라는 표면적인 (?) 설정이 있습니다.
실상은..
메모 : '존나 긴 휴지끈...' 으로 되어 있읍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