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선수 페미라고 까는건 정신병자 아닌가요?
조회 39,184 · 공감 71 · 댓글 200
보니까 오조오억은 1년도 전에 이슈화되기 전에 쓴거고
얼래벌래는 원래 구어로 자주들 쓰던 말이고
웅앵웅 하나로 페미몰이 하는건데 진짜 이건 무지성에 역풍 제대로 맞을거같은데
정신병자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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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오조오억은 1년도 전에 이슈화되기 전에 쓴거고
얼래벌래는 원래 구어로 자주들 쓰던 말이고
웅앵웅 하나로 페미몰이 하는건데 진짜 이건 무지성에 역풍 제대로 맞을거같은데
정신병자 참 많네요
댓글 200
한창 손가락에 미쳐있던..;;
댓글로 자신들이 다수처럼 보이니 정상이라고 생각하나보더라구요.
지금 어떤 건인지 모르겠지만,
오조오억이라고 쓴 CF도 얼마전에 문제제기 되지 않았나요?
합리적인가는 둘째치고 단어가 여시같은 페미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여초커뮤에서 잘 쓰는 단어들은 모두 메갈표식으로 보는듯
저로선 어떤결과물이 나올지 흥미롭게 보는 중입니다.
이른바 말하는 티포탯으로 나올 균형이 어떤건지 해서요.
양쪽 모두에서 억까가 줄어들지 아니면 양족 모두에서 수위가 더 올라갈지.
어차피 저 전략에서는 사회적인 피로도를 높이는 것도 포함된다고 보여서요.
그 피로함에 양쪽 모두에 대한 재제가 나올수도 있을테고요
남혐이니 여혐이니 뭐 그런건 별론으로 하는 댓글인데요,
CF 나간게..그리 대단한걸까요? CF 자체에 대한 어떤 권위나 신뢰를 느끼시는거 같은데.. CF도 결국 사람이 만드는거고, 거기엔 사람의 사상이나 가치관이 담기는것입니다.
방송에 한남이란 단어도 나오던데, 한남이라고 불려도 괜찮나 보네요. 방송에 나왔는데요 ㅋㅋ
그런게 여기서 갑자기 그런식이면 20,30대 남자가 일베라고 까여야 한다?? 모든 20~30대 남자들이 일베용어를 사용하는게 아니고 일베 사상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데, 갑자기 그 말을 왜 하셨을까요?
반대로 일베를 위시한 반페미에서 페미 용어라고 뭐라 하는 것들 절반 정도는 그냥 여초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죠. 여초에서 많이 쓰니 메갈/워마드에서도 많이 쓰이고 그러니까 그냥 페미 용어라고 맘에 안드는 사람 공격할때 쓰이는 거죠. 물론 그중에 메갈들이 있기도 하겠지만 반페미니까 일베라고 몰아 붙이는거랑 별 차이없는 이야깁니다. 반페미에 일베도 있긴 있거든요.
부동산에 민감한 사람은 부동산병자고
페미에 민감한 사람은 페미병자인가요?
사람마다 민감하게 받아 들이는 부분이 다른거에요.
국대선수 정도면 나름 공인인데 누구나 볼 수 있는 sns에 논란이 있을 수 있는 글은 최대한 피해서 써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것을 모르고 썼던, 알고 썻던간에 그것에 대한 질타는 본인이 감수 해야하는거고요.
님 주변에서 sns나 현실에서 오조오억, 웅앵웅 같은 말 쓰는 사람 있으신가요?
이슈가 되기전에 저 말을 썼다면 정말 페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이슈가 안됐을땐 웬만한 사람들은 저 단어들이 뭔지도 모르는데 저런 단어를 썼다면 페미가 묻었다고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논란이 되는 단어 썼으니 페미 묻었고 그러면 욕먹어도 된다?심각한 폭력적 인식이네요.
여초 커뮤니티에서 페미 언어가 돌아다니는게 현실이고 그 회원수 합치면 수백,수천만입니다.안산선수가 그커뮤니티중 하나의 회원이라면 은연중에 내용을 구체적으로 잘모르고 쓸수도 있죠.
무슨 인민 재판하는 것도 아니고 올림픽 영웅을 여초에서 쓰는 단어 몇개 썼다고 꼴페미로 만들고 질타 받는게 당연하다니 인식 구조가 참 문제있네요.
이제 갓 20살된 친구한테 2년 전 글까지 털어가며 페미용어니 뭐니 끄집어내서 어른이라는 사람들이 질타를 해야한다고 말하는게 유치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금메달 못땄으면 평생 얼굴도 모를 사람인데 이 사람이 무슨 공인인가요? 공권력이라도 있는 사람인가요?
아니 대놓고 인증인데
이걸 이렇게 영혼의 쉴드칠 꺼리가 되나요?
역시 성공하고 볼 일이네요. 일단 두둔해야겠다 마음 먹으면 어떻게든 포장해서 감싸주니까요
아주 관대하게 봐줘도 중립기어 정도가 맞는 상황 이겠는데 말이죠
오조오억, 웅앵웅...이라는 말로 페미 단정은 선넘은 것 맞다고 봅니다. 사실, "~하노"라는 말도 대학 때부터 자주 쓰던 말인데 어느샌가 보니 '일베용어'가 돼있어서 황당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그냥 모르고 씁니다.
왜 광고에서 오조오억개 말고도 그 손가락을 쓰면 기업이 사과할까요.
그 남자분이 페미 극혐하는척 하는 것 같네요.
찾아보니 펨베발이군요 인스타 좌표찍어서 테러하고 난리네요
그나저나 새벽에 걸리는 글은 분탕글 지분이 높네요.
+ 차라리 문제되는 부류를 워마드든 메갈이던 구분하는게 식별이 쉽지 않을까요.
문제는 반페미의 대표주자는 이준석.
저도 페미와 메갈, 워마드는 구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역사적으로도 여성인권 운동의 대명사가 페미니스트이고 페미니스트 운동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성평등이 페미니스트의 목적이니 남혐이나 성별로 위아래를 구분해서 투쟁하는게 페미니스트의 목적은 아니라고 하는 페미니스트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권운동 하는 사람들 중에는 예전부터 페미니스트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페미니스트에 대한 인식이 바뀐게 메갈이나 워마드 때문이고,
이런 메갈이나 워마드는 인권을 중요시하는 진보진영을 공격하기 위한 심리전단 작전세력이 게임한 결과라고 봅니다. 그래서 메갈이나 워마드가 페미니즘을 지지한다는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는 것이죠.
똥오줌 못가리는 사람들 이야기 니까 신경 안써도 됩니다
누가 옆에서 야 저거 저거래 라고 말하면 그게 정말 저거인지 확인하고 스스로 구분하고 판단해야하는데 저기서 많이 쓰는 말이니까 저거다 라는 논리는 말이 안 되죠. 그걸 가장 완벽하게 논증하는게 일베에서 쓰는 ~노 에 대한 용법이잖아요. 실제로 경상도에서 쓰는 자연스러운 용법과, 어법에 맞지 않게 쓰는 사람들이 일베인게 구분이 뻔히 되는데 그걸 구분할 줄 모르고 그냥 ~노 쓰는 사람들 일베라고 말했던게 바로 엊그제잖아요........이제보니 그런 이슈에서 '아 그렇게 단순한 구분으로는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 라는 교훈을 얻지 못하신 분들이 여전히 많아 보입니다.
경상도 사투리로 쓰이는 ~노는 최소 수십년간 사투리로 써왔던 어법이고요.
있던 어법을 악용해서 사용한 경우와, 페미 단어들은 몇년 안된 신조어들인데 비교가 가능한가요?
요즘 정상적인 20-30대들도 오조오억, 웅앵웅 등 패미 언어들은 들어는 봤기 때문에 저런 단어들이 있구나 라는 것을 알지는 몰라도,
별 관심 없고 뜻을 직접 찾아 보지 않았으면 저 단어들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게 대부분입니다.
몇년 안된 신조어가 현실에서 흔하게 쓰이지도 않을 뿐더러,
웬만한 사람들은 저 단어들의 뜻이 뭔지도 모르는게 대부분인 상황에서 저런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페미라고 합리적 의심이 드는게 이상하냐는 겁니다.
저도 현실에서 꽤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고, 새로운 사람들도 꽤 많이 만나지만 저런 단어를 sns나 현실에서 쓰는 사람은 거짓말 안하고 단 한명도 못 봤습니다.
페미관련 단어를 쓰는 사람이 모르고 썼던 알고 썼던 상관없이 저런 단어들은 쓰면 안되는게 맞는거고,
본인이 페미든 아니든 관계없이 쓰면 안되는 단어를 사용 했기 때문에 억울하다면 그것에 대해서 해명하고 사과하면 되는겁니다.
저는 현실에서 저런 말을 쓰든 안쓰든 관심이 없습니다. 중요한 건 그 상황에서 그것이 욕이든 뭐든 간에 쓰는게 맥락상 맞냐는게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끼리 욕을 해도 친분의 표시가 될 때도 있지만, 정중하거나 일반적인 단어라고 해도 그걸 듣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서 그 상황이나 상대방을 폄훼하는 발언이 될 수도 있죠. 이미 그런 멀쩡한 단어를 사용한 비아냥은 너무나 많이 티비에서 나오고 있으니 따로 예시를 두진 않겠습니다.
'모르고 썼건 알고 썼던 상관없이' 라는 말은 제 3자 입장에서 너무 편하게 하시는 말씀하시는 것이고, 저게 악의적인 표현이나 혐오의 표현으로 사용하지 않았는지 먼저 따져보는게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한게 없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잘못했다고 지적하려면 지적하는 사람이 잘못인걸 입증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러지도 않고 해명하고 사과하라고 하면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납득을 시켜야지 그냥 니가 잘못했으니까 사과해라거나... 단순히 저기서 쓰는 말이니 라는 건 논증으론 부족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모든 페미 단어들은 남성을 비하하는 뜻이 포함된 신조어인데 '상황에 맞게' 쓰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
처음 말씀하신 예로 ~노는 애초에 있던 어법이니까 상황에 맞는 경우가 있을진 몰라도
페미 관련 단어들은 그 단어들 자체가 남성비하의 뜻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상황에 맞게' 라는건 패미 관련 단어에는 애초에 성립을 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보고,
만약 그런 단어들을 사용한 사람이 남성 비하의 뜻을 내재하고 있다는걸 모르고 사용했다고 해도 그건 그 사람의 실수이자 책임이니 해명과 사과를 하고 앞으로는 안쓰는게 맞다고 보는거죠.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제3자가 페미인지 일베인지 어떻게 입증하고 정확한 판단이 가능한가요?
진실은 본인이 아니면 절대로 제3자는 정확히 알 수가 없죠.
예를들어 뉴스에서 일베에서 조작된 이미지를 썼다면, 그 이미지를 쓴 담당자가 정말 모르고 사용했는지
정말 일베여서 알고 사용했는지 제3자가 어떻게 정확히 판단을 하고 입증을 합니까??
제3자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밖에 없고, 논란이 된 이후에 해명과 사과를 하고 그 뒤로 같은 일이 안생긴다면 그냥 합리적 의심으로 넘어가는것이고,
해명과 사과도 없이 다음에도 또 그런 이미지를 가져다 쓴다면 그냥 그 사람은 일베구나 하는거죠.
저도 그런 문제제기들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정신병자라는 표현은 완전한 비하의 발언입니다.
그냥 사회적 루저들이라 생각합니다.
있었는데 님이 못본거죠.
페미비판글이 더 많아서요.
이기야~는 지금도 메갈, 워마드, 일베 성향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죠.
어디까지나 그들끼리 통용되는 말입니다.
단어라는건 기원도 중요하지만 이를 어떠한 집단이 활용해왔느냐도 중요하죠.
전두환이 정의라는 단어를 더럽힌거랑 똑같은겁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 단어가
한남충들 웅앵웅 거리노.
이런 식으로 사용되고 있죠.
같은 논리라면 이기야~도 동남 방언인데 왜 사람들이 의심할까요?
그 단어를 주로 사용하는 주체가 일베, 메갈, 워마드 성향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웅앵웅도 마찬가지입니다.
메달따서 노무 좋다 이기야!
라고 썼다면 어떻게 판단들 하셨을지 궁금하네요
안산선수가 정말 의미도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썼다면.. 곧 사과할겁니다. 너그러움은 그때 보여주셔도 늦지 않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Vollago
Clienkit3 Betatester/
일베 같더군요.
암튼 어그로로 메모는 되어 있으신 분입니다.
페미는 한국남자를 범죄자로 단정하고 차별하며 여성집단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반사회적 사상입니다.
그런 위험한 사상을 지닌 사람을 금메달 하나 땃다고 비판조차 안한다면, 페미의 우상이 되어 결과적으로 페미가 더 활개치게 될 겁니다.
안산을 봐주자는 건 김학의가 부장검사가 됐으니 별장성접대정도는 봐주자. 이재용이 삼성을 통해 고용을 많이 하니 위법적 재산증식은 봐주자. 이런 말과 같은 겁니다.
사상검증이라며 개인의 사상적 자유를 주장하는 분들은 페미를 모르시는 분들입니다.
착각하면 안되는게 먼저 타인을 비방(한남, 재기, 6.9 등)하고 차별한 건 페미이지 일반 남성들이 아닙니다.
이건 단지 자기방어기제로서 안산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공동체를 해치는 이단을 색출하는 것입니다.
친일파를 숙청하지 못한 대가가 100년 지속됐습니다.
페미를 청산 못하면 이 나라는 소멸합니다. 아마도 인구감소로?
조중동한경오을 위시한 언론에서 숏컷인 선수를 페미로 몰아세운다고 옹호하는 기사를 썼네요.
판독기는 정상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안산이 직접 페미논란에 대해 해명해야 합니다.
그래도 조심해서 주장하시길...
반페미의 대표주자는 이준석입니다.
여기서 이준석이 반페미하는게 잘못됐다고 까는 사람이 있던가요?
다른걸로는 까여도 그걸로는 오히려 민주당에서 이준석 같이 못한다고 질타하는건 많이봤습니다만,
이준석이 반페미한다고 까는건 거의 못본거 같은데요..
제말은 이준석은 일베잖아요.
반페미에는 반드시 일베의 주장이 썩여들어갈수 밖에 없으니 자꾸 왜곡이 일어나니 문제죠.
똑같은 잣대로 일베용어도 몇년전부터 쓰이기 시작했고 방송에도 나왔으니 비판하면 안되겠네요?
클량에서 페미용어 써도 쉴드 쳐주는거보고 일베충들도 부러워서 금메달리스트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겠네요..
경상도 서람이 보기엔 노자는 쓰는 방법에 따라 일베인지 아닌지 확연히 표시납니다
전라도 태생에 경상도권에서 30년넘게 살아서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만 인터넷에서 공격당하지 않으려면
논란이 될만한 언행은 삼가는게 좋겠죠 특히 인지도가 높은 사람이라면요 ...
그렇기에 논란이 될만한 언행은 삼가야한다는거죠
지금까지 드러난 것들로 안산 선수가 페미다! 라고 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도덕성을 검증받아야 하는 사람이냐고 쉴드 치는 건 조금 의아하네요.
정용진 같은 대기업 오너는 그럼 도덕성을 검증받아야 하는 사람인가요?
지난번엔 모 자동차 리뷰 유튜버가 특정 정치인과 컨택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올렸다고 그쪽이라며 몰아가는 분들도 많이 계셨죠.
엘리트체육정책에 따라 세금으로 키워지고 올림픽에 까지 나간 선수면 대기업 오너나 유튜버보단
도덕성에 대해 엄격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알기론, 페미들은 세월호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베충만큼 세월호 이슈에 대해 문제가 된 사례도 크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방금 구글에 몇 가지 키워드로 검색해봤는데, 나오는게 없더군요. 혹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일베충도 정말 입에 못 담을 표현들을 쏟아내는 진성 일베충이 있을 것이고,
~노, 이기야 이런 단어들만 주로 쓰는 비교적 라이트한(?) 일베충이 있을 수도 있죠.
페미 또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페미가 워마드 수준의 남혐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안산 선수가 페미라고 단정지어 이야기 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고,
선수 개인 인스타그램에 선 넘는 댓글 적는 사람들은 일베충이나 그와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물에 따라 잣대가 달라지는 것에는 조금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지금 논란이 되는 단어는 분명 선수가 사용한 단어들이지, 누가 주작질해서 선동하는게 아니니까요.
경기든 해당 이슈든 선수 본인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건 조금 사족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선수들이 메달을 따건 말건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가수들이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했다거나 그런 것처럼 해당 인물에게 좋은 일이니
축하해 줄 뿐이지, 지금이 군사정권시절이나 못살던 시절도 아니고,
국가를 빛내기 위해 출전한 건 아니니까요. 선수 개인의 커리어와 명예를 위해서죠.
제가 쓸데없는 사족을 붙였나봅니다. 어쨌든 제 댓글의 본질은, 인물에 따라 잣대가 달라져선 안된다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씀하신 그 엘리트 체육에 반대하는 입장이어서요.
위에서도 말씀드렸고 sprinkler님께서 말씀해주셨듯,
엘리트체육정책에 따라 세금으로 키워지고 올림픽에 까지 나간 선수면 대기업 오너나 유튜버보단
도덕성에 대해 엄격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베 이슈가 있는 오너의 기업 제품 불매, 특정 정당의 정치인과 컨택한 유튜버 구독 해지 이슈가 있을 때와
상반된 반응이어서 조금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페미가 현 대통령을 싫어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갑자기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
국위선양;;;
자랑스럽다라;;; 대단하다고는 생각되는데
자랑스러울게 있을런지;;
결국 선수 자기자신한테 좋은일 한건데요;;;
막 제가 뿌듯한건 없네요
그냥 저 선수 대단하네 열심히 했구나
연금 나오겠네 정도요?
선수가 금메달따서 저한테 10원한장 들어오는거 없으니깐요
제가 단 사족에만 매달리시고, 본질에 대해선 말을 못 하시는군요. 알겠습니다.
저 역시 계속 같은 말을 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우리편이라고 생각되거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지나치게 관대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세력에겐 칼같은 이런 분위기가 참 불편합니다. 이런게 이중잣대죠.
세월호 까는 것과 문재인 싫어하는게 어떻게 '일맥상통' 한다는지 이해도 잘 가지 않고요,
뜬금없이 아무 관련 없는 대통령이 엮어오시는 게 더 띠용 스럽습니다. 안산 선수가 대통령 지지 선언이라도 했나요?
이 정도 댓글 내용으로 '친문 커뮤에서 안산 선수 공격했다는 뉴스'가 나올 정도면
그 기자나 해당 방송사에 대해 비판하셔야지, 얼척없는 상황 가정해서 입막음 하시는 것 조금 불쾌합니다.
경기를 앞두고 있으니...
시험을 앞두고 있으니...(선처하자)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묻어두자)
중요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니...(미뤄두자)
그리고 이 세 가지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식의 논리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잣대는 누구에게나 공평해야하고, 상황은 냉정하게 바라봐야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딱좋노 이기야~
이런거 썼음 어케 됐을지...
남자 선수인 김제덕 선수가 SNS에 노무 좋다 이기야 했어도 이런 반응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라고 제게 메모되신 분이군요.
얼래벌래는 처음 보는데, 단어 만으로 위화감이 드는건 처음 보네요 ㅋㅋㅋ 얼레벌레 아닌가요?
99.9
이걸 감싸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하군요.
제 주변에는 친하게 지내는 사회생활 바르게 하고 있는 여동생들은 저런말투 안쓰던데요
소수라고 다 정상적이지 않다라고 판결하는건 인식 오류입니다.
일베와 같은 사회악입니다.
문제는 관대안할려고해도...
반페미의 대표주자가 이준석이라...
일베의 주장과 자꾸 썩여서...
그래서 이번 반꼴페미도 흐지부지될까 걱정입니다...
남자들 쓸데도 없는 정자를 오조오억개
가지고있다 입니다
페미는 근본적으로 남자를 잠재적성범죄자라고
생각합니다
웅엥웅 역시 조롱하는 글이구요
안산이 페미라면 욕먹어도 할말없는겁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면 남자 들 조롱해도
돼는건 아니죠
위에 댓글에 보니 저건 빼박수준 이네요
정확합니다 오조오억은 조롱하려고 만든말입니다
정자숫자를 가르키는게 아니라
조롱하려고 오조오억 하는것이고
조롱할때 쓸데없는 정자수가 오조오억이다
라며 조롱했죠
6.9센티랑 같은개념입니다
페미가 만든 말이라구요
6.9도 페미가 만든말이에요
누가 지금 이해를 못하는 거죠?
오조오억은 페미가 니들정자는 아무리
많아봐야 쓸모없다 오조오억개가 있어도
라며 조롱하려고 페미가 만든거라구요
6.9도 한국남자들 성기가 6.9센티 소추라며
조롱하려고 만든거고
허버허버도 남자들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는거
조롱하려고 만든거라구요
왜 페미애들이 만든단어를 저에게 따집니까?
왜 제가 파라틴님에게 이런 댓글을 다느냐면, 저는 무지성으로 똘똘 뭉쳐 논리없이 휩쓸리는 우민화 경향을 아주 우려하고 싫어합니다. 모든 한국남성에게 원죄의 굴레를 씌워 혐오정서로 몰아붙이는 여초커뮤니티 이용자~극렬 남혐 페미니스트부터 계보파악도 못하고 누가 조작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믿고 돌격하는 남초커뮤니티 이용자~극렬 여혐 마초이스트 까지 아울러 경계하고요. 페미애들을 까고 싶으시면 그쪽에게 꼬투리잡힐 요소 없이 정확한 사실만을 기반으로 공격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명분도 생기고 반론의 여지도 없어지는겁니다.
만들었건 누가 만들었건 오조오억을 쓰는건
페미들이 쓰는거라구요
페미가 안쓰면 문제 없어요
무슨 페미가 쓴걸 가지고 저에게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재들이 놀림용어로 쓰잖아요
지금 님은 저를 훈계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애당초 근본적으로 오조오억을 쓴건
안산과 페미들이지 제가 아니에요
왜 저에게 훈계질이시죠?
훈장질을 하고 싶으시면
페미들에게 오조오억은
잘못됀 단어니 사용하지마라
남자의정자는 오조오억개가 아니다 하세요
그래봐야 빼에에엑 하겠지만
페미랑 안산이
댓글중에도 캡처 있구요
재들에게 가셔서 이야기 하세요
남자정자는 오조오억개 아니라고
https://www.google.com/search?q=%ED%95%9C%EB%82%A8+%EC%A0%95%EC%9E%90+%EC%98%A4%EC%A1%B0%EC%98%A4%EC%96%B5&biw=1501&bih=735&sxsrf=ALeKk01xXxJWwI01XKdBEfOInfD5T1r_7A%3A1627435808409&source=lnt&tbs=cdr%3A1%2Ccd_min%3A1%2F1%2F2017%2Ccd_max%3A11%2F1%2F2020&tbm=
보면 알다시피 그런 식으로 쓰인 용례가 없습니다. 그런 용도로 쓰인다는 말은 펨코에서 '오조오억'을 논란화 시킨 이후 억까 이유를 붙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실제로 "오조오억은 한남들 정자수래"라고 하면서 거짓 정보를 알면서도 퍼트리는 기원도 펨코입니다.
https://www.fmkorea.com/index.php?document_srl=3514931522&s_comment_srl=3514952364#comment_3514952364
지금 페미가 쓰잖아요
각종포스터에도 나왔고
https://namu.wiki/w/%EC%98%A4%EC%A1%B0%EC%98%A4%EC%96%B5
하지 말아야죠
저들이 주장하는게 그거 아닌가요?
여자들이 불편하면 여혐이다
일베의 민주화는 단어자체가 문제 있는게
아니죠
우리는 예쁘다 소리도 못하는데
여자들은 이쁘다소리도 여혐이라고
하지말라는데요
먼저 공격하는건 저쪽이지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들은 그게 논리상 문제 없어도
저쪽이 하지말라는거 안합니다
지들이 하는건 약자라서 당연한거고
남자들이 똑같이 하니 백레시다
하는게 쟤들이죠
페미가 주장하는것중에
하나라도 논리에 맞는게 있습니까?
우리만 논리따지다가 이지경 됀거죠
우리가 부립니까?
논리적으로 이야기 해서 안돼니까
이지경이 된거죠
저는 논리와 말이 통하는 사회에서
살고싶지 저런 공산주의자들과 살고싶지 않아요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지 아는 것들
이미 대화로 해결될 선을 넘었어요
페미가 아니면 난 페미 아니라고 하면 될것이고
일베가 아니면 난 일베 아니라고 하면 끝날일인데
안한다면 충분히 의심해볼만 하죠
해명을 해도 꼬투리 잡는다면 그건 굳이 상대 할 필요 없구요
어제도 jtbc가 “숏컷”이라는 이유로 페미논란이 일어난것처럼 여론몰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전효성 사례가 있어 함부로 제단할 수는 없겠지만 본문에 소개해주신 사례들은 더하면 더했지 민주화보다 못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친구들 사이에 알게모르게 녹아든게 많아서 해당 선수가 잘못 알고 행한거면 아니다 말하고 고치면 되는거죠. (개인적으로 해당 선수도 이 캐이스지 않을까 생각하는 이유는 저 짝 쓰레기들은 세월호에 공감할 머리를 가지지 못했다고 여겨서입니다.)
그게 아니면 타인이 쉴드쳐줄 거리는 아닌거 같구요
(노 얘기가 나오면 원래 사투리는 안그렇다, 사투리 쓰는 입장에선 틀린게 구분간다 하시는데, 사투리 쓰는 여성을 귀엽게 보는 인식? 때문인지 주변을 보면 오히려 수도권 거주하는 친구들이 변형으로 더 씁니다, 당연히 틀릴수 밖에요.)
아버지로써 이럴일 입니다
페미는 모든 남자를 잠제적 성범죄자로
취급하거든요
전 제아들과 저를 잠제적성범죄자 취급하는것
만으로도 페미를 혐오합니다
페미는 정신병자거든요
쿨병걸린분들 덕에 여가부가 저지랄
하는것이고 지금 젏은 남녀가 서로를
적대하고 있고 지난주말에도
경상도 에서 페미들이 집회하더군요
페미가 가진 패배주의가 싫은것뿐이라서요
저번 성전환수술받은 사람 여대입학 막는걸보고 확실하게 메갈이 아닌 거기에 암묵적 동조해서
이득을 취하고있는 페미까지도 문제라는게 확연하게 느꼈네요.
여성할당제는 되는데 남성할당제는 절대 안되는 그들의 논리는 그냥 성별을 무기로 이권을 챙기려는
적폐일 뿐입니다.
개인적으론 검찰개혁, 언론개혁 다음수준으로 처리해야할 정도로 시급한 적폐라고 봅니다.
시대가 변한 만큼 이제는 페미가 아닌 이퀄리스트가 앞으로 필요한 방향이라고 아닐까요?
여러가지로 지켜봐온바로는 능력있는 페미들은 문제를 드러내고 만들어내고 이슈화시키지는 않더라구요.
능력있는페미 ,일반페미랑은 사고방식이 다르다는게 개인적인생각이고요
능력있는페미라고 썼던건 깨어있고 주관적인 , 정상적인 페미란의미였습니다.
정상적인 페미란 말자체가 좀 모순일까요?
뽐뿌는 더 난리던데 지들이 뭐라구.........
일베 단어를 SNS에서 사용했어도 똑같은 판단을 했을 지...
의심 세건이면 말나올만도 하다 싶습니다만...
다른 댓글처럼 이게 일면 갈 일인가는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