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러로 살아온 타라지 헨슨
죄책감에 죽인 사람의 아들을 보호하고자
자신이 속한 집단을 몰살 ㄷㄷㄷ

아니! 50이 넘은분이 총을 너무 잘쏘는거 아닙니까!

(히든 피겨스)
수학자가 총도 잘쏘다니요 ㅋㅋ


킬러로 살아온 타라지 헨슨
죄책감에 죽인 사람의 아들을 보호하고자
자신이 속한 집단을 몰살 ㄷㄷㄷ

아니! 50이 넘은분이 총을 너무 잘쏘는거 아닙니까!

(히든 피겨스)
수학자가 총도 잘쏘다니요 ㅋㅋ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거 무슨 말도 안되는 말씀을...
아무리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도 연필로 죽이는 상상 따윈 안할겁니다. ㅎㅎ
/Vollago
/Vollago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에서 정의의 형사역할이 기억에 남네요. 중간에 죽어서 하차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