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지않아 펑 예정입니다.
참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40272CLIEN
링크 따라 시간 역순으로 이야기가 이어져 있으며, 따로 요약하지 않겠습니다.
읽기 귀찮으신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거의 반년만에 적어보는 4형제, 아니 가족 근황입니다.
지난 글 이후 약 한달 반 후에 한번 더 Facetime 하고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서 통화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주 일요일에는 반드시 Facetime을 소집하라는 어머니의 어명(?)이 떨어졌습니다. (즉, 이번이 세 번째 단체 화상통화)
그래서 가족 iMessage 방에 소집 글을 올렸고, 모두들 OK 해서 돌아오는 일요일에 오랜만에 서로 얼굴을 볼 수 있게 됐어요.
어휴. 오랜만에 어머니와 둘째 셋째 사이에서 되도않는 영어로 쏼라쏼라 하려니 긴장되네요.
기대했던 내용이 없어서, 링크 글 갔다가 바로 상황을 이해했네요.
그래도 지속적으로 연락이 닿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