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더 여유가 있다고 하네요,, 혹시 K-obra인가,, ㄷㄷ
KAI에서 KF-21의 대표장점 중 한가지로 뽑는게 기동성인데,
확실히 쌍발엔진의 추력이 있으니 기동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GE가 한때 제안한 F414 추력확장 모델이 들어갔다면
코브라 뺨 한대 치고 기동성 킹왕짱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제 실물 기체가 시뮬만큼만 성능을 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더 여유가 있다고 하네요,, 혹시 K-obra인가,, ㄷㄷ
KAI에서 KF-21의 대표장점 중 한가지로 뽑는게 기동성인데,
확실히 쌍발엔진의 추력이 있으니 기동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GE가 한때 제안한 F414 추력확장 모델이 들어갔다면
코브라 뺨 한대 치고 기동성 킹왕짱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제 실물 기체가 시뮬만큼만 성능을 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소위 말하는 block-3가 실현된다면 그때는 추력연장형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군용 터보팬 엔진 성능은 90년대에 이미 거의 한계에 온 거라.. 예를들어 F-35엔진인 F-135는 F-22엔진인 F-119 를 극한으로 개량한건데, 추력을 무리하게 높이다가 팬 블레이드 결함이 생겨서 정비비 왕창 까먹고 가동률을 극악으로 떨어뜨린 주범중 하나가 되었죠.
F-414-EPE도 비슷하게 무리하게 추력 높인답시고 이런짓 저런짓 했다간 개발비는 개발비대로 잡아먹고 개발기간 질질 늘어나는데 실운영시에 운영결함 생겼으면 KF-21을 망작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래도 뭐 가능했다면 하는 추측적인 이야기에서 써봤습니다. ㅎㅎ 말씀하신대로 이미 F414 쌍발 자체가 추력이 좋기 때문에 그다지 급한 내용도 아니었구요.
차라리 KF-21 F414 수명주기 끝날 때에 맞춰서 지금 개발중인 무인기용 터보팬 엔진에서 습득한 기술로 동추력 국산 엔진을 개발하는 게 비용절감하고 수출에 유리할 수도 있을 거예요.
일본하고 영국이 6세대 전투기 만든다고는 하지만 5세대도 만든적 없으면서 6세대에 들어갈 개발 다 하려면 앞으로 20년은 너끈히 걸릴 일이니, 공대공 롤아웃 이후에도 아마 20년은 시장성 있을 기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