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학 관련자가 왜 2명이나 있는지 이해가 안가고
그중 한명의 엄마가 왜 또 최고가액 지폐에 들어가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_-;;
1000원
-이이/이황중 한명
5000원
- 실학자 or 기술자중 1명 (장영실, 정약용, 박지원 등 중 1명)
1만원
- 독립운동가 (안중근, 유관순, 김구, 안창호, 여운형 등 중 1명)
5만원
-이순신
10만원
-세종대왕
정도가 맞지 않을지....
성리학 관련자가 왜 2명이나 있는지 이해가 안가고
그중 한명의 엄마가 왜 또 최고가액 지폐에 들어가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_-;;
1000원
-이이/이황중 한명
5000원
- 실학자 or 기술자중 1명 (장영실, 정약용, 박지원 등 중 1명)
1만원
- 독립운동가 (안중근, 유관순, 김구, 안창호, 여운형 등 중 1명)
5만원
-이순신
10만원
-세종대왕
정도가 맞지 않을지....
좋은 생각이시네요 3.1운동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대박 아이디어입니다.
1919년도 버전의 두유노클럽 ㅎㅎ
지금은 그런 차이가 생겨버렸지만.... 100환 시대에는 고액화폐에 이순신 장군께서 자리 하셨던 거죠.
그 후 더 고가 화폐가 자꾸 생겨서... 그런 비교가 되네요.
흔한 근현대사 지우기죠
쫄리는 분들의
김재련을 페미와 동일시하고 계신데. 이낙연이 곧 민주당이다라는 생각이 틀린 생각이며 민주당 내에도 사쿠라들과 신념을 가진 사람이 공존한다는 것을 안다면, 본인께서 하는 전체를 매도하는 것이 오류라는 것도 아실 수 있을텐데요. 이런 매도작업이 색안경 씌워진 행위 아닐까요. 언제 어디에서나 다른 사람들이 일궈놓은 진심의 가치를 자기 영달을 위해 이용하는 기회주의자는 차고 넘치게 있습니다. 그것을 구분해서 보려는 노력이 색안경을 벗어나는 길이죠.
세상은 다층적으로, 다층적으로 벌어지는 사건들과 다층적으로 구성된 사람들에 의해서 돌아갑니다. 전체를 악마화시켜 보는 편리한 사고관은 여러 층위를 고민하는 발전적 생각과 논의를 저해시키고요. 박제하신 제 댓글에서 썼던 것처럼, 수구세력이 가장 즐겨하는 색깔론 같은 행동을 하시는 건 아닌지 묻고 싶군요. 획일화시켜 정의와 악을 단순하게 이분법으로 나눠 보려는 태도가 참 편하고 게으른 반민주적 방향이라는 것도.
타인을 사상검증하려는, 김정은 개xx 해봐, 이런 식의 저짝 애들이 잘 하는 행동 안 하셨으면 하네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7월 17일 당시 피해호소인에 증오를 표출하지 말자고 글을 쓰셨는데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성추행범 혹은 성폭행범으로 의삼받던 박시장에 대하여 근거없는 조롱과 예단을 경계하는 글을 쓰신적이 있나요? 여기말고 다른곳 또는 글이 아니라 말로라도 표현하신적이 있으면 사과하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님의 객관화는 한쪽으로만 향하는 객관입니다.
극단적 표현으로 일관했다고 하셨는데, 제가 감정적 자가최면상태라는 단어를 쓴 건 증오표출적인 극단적 표현을 하는 분들에 대한 경계입니다. 박원순 시장님 옹호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 부분은 제 원댓글에서 충분히 설명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느끼기엔 너무 심한 증오 표출이었습니다. 감정을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쓴 단어도 질 떨어지는 표현이었을 수 있겠네요. 클리앙에 거의 처음 댓글을 쓰던 시기여서 어색함을 느끼며 어느정도 외부자 관점이 반영되어 쓰게 된 건 맞습니다.
어쨌든 감정에 잡아먹히지 말자는 거고, 더 부연해봤자 더 설명할 거리는 없습니다. 제가 왜 클리앙에 있겠습니까. 제가 가깝게 느끼는 곳에서 이성을 잃은 과한 표출을 목격한 것이기 때문에 발언하게 된 것이고, 저와 애초에 거리가 먼 존재들을 비판하는 것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완전히 저와 방향이 다른 비판대상에게는 직접 말을 건낼 필요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페미의 시선으로만 본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제 여러가지 관점에 대해 이전 댓글에 적어드렸고. 박 시장님이 페미니즘의 시대성에 동의한 분이라는 사실도 납득하시길 바랍니다. 억울하게 처한 사건을 포함해 페미니즘의 부정적/긍정적인 면들은 공존하며 나아가는 겁니다. 다층성을 생각하고 획일화를 경계하자는 건 이런 부분이고요. 악마화시킬 수 없습니다.
스람 님은 딱히 저에게 반박하신 게 없습니다. 그냥 박제하고 말을 왜곡해 공격하신 거죠. 뉴질랜드 이야기 포함해서. 사람의 생각을 억지로 캐내려 하고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게끔 만드는 게 사상검증이라는 것인데, 제가 스람 님을 몰아간다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제 이전글을 모두 훓으신 것 같은데 그 의도가 불쾌하지만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어쨌든 적을 나누는 작업에 너무 골몰하시는 건 제 생각에 본인에게 좀 위험해 보이네요. 다음엔 이런 식의 대화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여운형 선생이 다시 평가를 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사임당 당장 빼고 유관순 열사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독립운동가는 두분 이어야죠. 성리학자는 퇴계이황 한명이면 됩니다. 5천원권 율곡 이이 빼고 김구선생님이나 안중근의사를 넣어야 합니다.
한국 온 외국인들이 화폐보고 찾아가보고 싶게 만들어도 좋을듯...
그만큼 장군님을 자주 볼 수 있으니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도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이 1달러에 들어가있듯이요
화폐의 금액과 인물의 가치에
상관관계를 두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독립운동하다 옥중 순국한 분들 중에
우열을 가리기 쉬울까요?
그리고 백원짜리..
어른들은 많이 안쓸지 몰라도
애들은 많이 씁니다.
그리고 백원짜리에 영웅이 있어서 좋아요.
딸래미가 이 사람 누구냐고 물어봤을때
우리나라 지켜준 영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도처에 깔려있다고 얘기해줬어요.
이순신 장군님 100원은 놔두고
5만원 신사임당을 뺏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이순신 세종대왕이 훌륭하지 않다는게 아닙니다. 그분들은 할만큼 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433155CLIEN
예전에 썼던 글인데 아무(?)나 있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영원히 고정하지 말고 가끔 바꿨으면 더 좋겠습니다ㅎㅎ
위조지폐 감별이 힘들지 않을까요?
그런 기능과 역할이라면
기념 화폐가 잘하고 있고요.
한국 조폐 기술이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들었습니다. 지폐에 적용되는 위조방지 기술은 물론이고 민간의 지폐인식기술도 불가능해서 못하겠다 아니라 그냥 관련 업계에서 할일이 한번 더 늘어나는 정도 아닐까 싶습니다.
몇개월 정도 음료수 자판기에서 지폐인식 잘 안된다고 불편해서 못살 정도도 아닐거고, 쓸 사람들은 지금처럼 교통카드 신용카드 비접촉으로 그냥 하던대로 계속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atm 현금입금도 마찬가지구요. 5만원권 처음 나왔을때 입출금 전부 해결되는데 일년도 안걸렸던거 같습니다.
링크의 본문 보면 아시겠지만 매년 바꾸자는건 아닙니다ㅎㅎ 한국보다 현금 사용율 높은 다른나라들도 잘만 바꾸는거 보면 전혀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한거구요. 그리고 어차피 실물 지폐와 동전의 역할(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고 상징적인 역할도 있는거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실제 모든 국민과 외국인들이 매일같이 사용하는 동전과 지폐이기 때문에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던거구요. 반면에 기념주화는 한국은행 관계자와 동전수집가들 외에 그런 의미를 담아서 전달하기는 힘드니까요.
집행비용, 예산, 사회적 비용 이런 것들은 당연하게도 모든 정책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우선적으로 따져봐야할 가치인건 맞습니다. 다만 그 소요비용만을 생각해서 국가이기 때문에 마땅히 해봄직한 일도 할 수가 없다고 한다면 기운은 좀 빠집니다ㅎㅎ
그리고 생각해보면 정책결정 공청회도 아니고 저희는 아무 영향력 없는 개인이 서로의 바람을 댓글로 얘기하고 있을 뿐이니까요:)
그 수 많은 자판기와 ATM기 개조하는 비용은 어마어마할텐데, 이걸 고작 화폐 인물 바꾸려고 한다고요?; 5만원권 추가되었을 때 ATM기 5만원권 적용하는데에만 거진 1년 교체기간 걸렸고, 아직도 5만원권 취급 안하는 ATM기가 있는 상황에....
이건 그냥 장난삼아 할 만한 소재지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바보취급당하죠. 사회적 비용은 대부분 허공에 흘리는 거라고 하지만 정도가 지나친 아이템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화폐 쓰지도 않는 것을...
지금 광화문 앞을 차선 줄여가면서 광장화도 뭐하러 하나요. 사업비 천억이라던데 그 비용 들여서 광장화 해봐야 사람들 얼마나 다닐거라고.. 사람들 모인다 한들 옆에선 교통 병목 생길거고, 우회해야 해서 당장 시민들은 불편한데.. 거기서 한삽 뜨자마자 유물들이 튀어나왔다는데 그깟 몇백년 전 사기 밥그릇이랑 기와 같은거 세금들여 보존해서 뭐하나요. 누가 실제로 쓸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유리류로 분리수거 하면 되죠...
말씀하신 광화문 광장화는 광화문의 특성 상 국가에 국민이 요구하는 창구가 될 소지가 다분하죠. 태극기부대만 해도 광화문 가고 싶어 안달이 났잖아요. 당연히 광장화하는 효과는 민주주의에 충분히 기여할 수 있죠. 유물들의 보존만 해도 한국 역사를 보존하고 후학들의 교육에 기여한다는 효과가 있고요.
본인이 말씀하신 효용가치와 기대이익이 분명 존재하는 안건과, 그 가치가 추가되고 사라지는 게 큰 차이가 없는 화폐 인물 교체. 이 두개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가 가능한 사안인지 의심스럽네요. 그저 개개인에 따라 위인의 위상이 갈리는 건데 국민들 간에 공통적인 의견이 존재하기 힘든 위인들의 위상에 따라 화폐 인물을 교체하자는 건 분란만 일으키는 행위 같습니다만... 이런 걸 안하니만 못하다고 하는 겁니다. 바꾸면 바꾸는대로 게거품 물 사람이 존재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없어요. 공짜도 아닌데.
전면엔 윈터어게인님대로,
후면은 아결님대로 하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국가에 '광복절'이라는 공휴일이 있을 정도로 일제 치하에서의 독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에서, 독립운동가가 한명도 지폐에 없는게 이상하다고 봅니다. 조선시대 성리학자가 두명이나...
제 생각은...
1000원권 유관순 (독립투사/여성)
5000원권 안중근 (독립투사) or 윤동주 (독립투사/문화예술)
10000원권 세종대왕 -> 기존 도안 유지
50000원권 김구 (독립투사)
이건 무슨... 돈인데 아까워서 못쓰잖아요!
근데 조선이란 나라와 성리학에 대해서 대다수 국민들이 그다지 좋은 감정이 없죠.
조선이 500년 지속한 나라이고 한글도 나오고 수도 서울도 이어서 쓰고 있는데요..
사단칠정 예송논쟁 이기일원론 이원론.. 조정의 모든 신하들이 크게 의미도 없는 사변적인 걸로 토론하는 것보다 당장 백성들 먹고 사는 문제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대동법도 반상의 도리 운운하며 저항하던 세력들이 성리학자들이었는데요.
반성으로 나온 게 실학인데 그것조차도 사문난적으로 몰아갔던 조선의 고집스러움이 싫은 겁니다.
지금 화폐 체계에서는 이중으로 돈 들어가서 낭비같아요..
독립운동한 나라의 지폐에 독립과 관련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국조를 학으로 하려고 했나...
1원 무궁화, 5원 거북선, 10원 다보탑, 50원 벼? 으잉?
100원 이순신, 500원 학? 으잉?
둘다 화폐에 들어갈 정도의 업적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 잖아요
각분야 최고 위인 선정해서 넣었으면 좋겠어요.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단군 광개토대왕
"지폐도안 변경시 천문학적인 비용!"
이럴까봐서
언론적폐 처리부터 해야할듯요.
걍 김연아나 넣죠. 반대할사람이 없을것 같은데
신사임당이 왜 들어 갔는지 도무지 이해불가에요.
뭘 했다고 들어가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한 장에 한분만 들어갈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몽양과 백범이 같이 마주보는 도안, 상상만 해도 멋있다 생각하고요
저도 성리학 인물은 한장에 압축되면 하고
무엇보다 불순한 전후상황과 배경이 작용한 5만원권은 필히 바뀌면 합니다
독도와 발해지역 도안도 좋겠다 생각들고요
저는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는 꼭 지폐에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계전쟁사에서도 먼치킨급 충무공을 백원짜리에 넣다니 이건 의도가 있는거죠
굳이 쓰임이 더많은 지폐서 율곡이이 퇴계 이황을 넣은건 쫌 이상하죠 하다못해 5백원도 학인데
두번째로 100원 동전은 1970년에 나왔습니다. 그 당시의 100원과 지금의 100원의 가치는 많이 다르겠죠. 그리고 나름 그때 유통되던 동전중엔 최고액이기도 했어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동전에 충무공을 새겨 잊지말자는 의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세번째로는, 1970년이면 박정희가 대통령 하던 시절입니다. 박정희가 충무공을 우상화했던 사실은 잘 아실겁니다. 충무공 우상화사업을 벌이는 와중 충무공을 폄하할 목적으로 100원의 모델로 선정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끝판왕이 나온 느낌?
다만 우리가 자랑할만한게 조선과 성리학만 있는 것도 아닌데 또?? 라는 의견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더불어 아들이 5천원권의 주인공이다보니 더더욱.
특히 동북 공정을 부정하기 위해서라도 광개토대왕은 넣었으면 합니다.
1.왜 조선시대 인물들인가?
조선시대 성리학은 종교적으로 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독립운동가를 넣자는 의견이 맞고 그래야하는 것인데 독립운동가의 대부분이 종교인,특히 개신교인이 많다는 것이 문제였죠.
3.1운동이 종교중심으로 진행되었고 (33인 중 개신교 16명,천도교 15명,불교2명)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천주교는 종교적으로 친일에 앞장섰습니다. (외국신부들이 제국주의 국가출신, 바티칸도 비슷, 일본 천주교영향, 김수환추기경님도 일본장교로 억지로 보낼정도. 불교는 일본불교에 먹히며 스님들 강제결혼시킴)
그러다보니 독립운동가 상당수를 포함하여 위댓글에 많이 언급된 김구선생님, 여운형선생님, 안창호 선생님, 조만식 선생님,유관순 열사, 심지어 윤동주 시인까지 모두 개신교인물입니다. (이 때 개신교인구가 0.1% 정도였으니 큰 의미이고 여운형선생님은 전도사이기까지 했습니다. 유관순,윤동주 미션스쿨 출신. 윤봉길 의사 무교. 안중근의사 천주교
우리나라가 종교적으로 다양하다보니 못 하게 된 이유가 은근 큽니다.실제로 유관순 열사가 발굴되는 과정에도 다른 종교반대가 있었습니다(발굴이라는 표현은 유관순열사는 독립운동 때가 아닌 해방 후 목적을 갖고 발굴된 인물)
유관순열사의 업적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업적을 갖었으나 이화+개신교가 아니라 묻힌 분들이 많고 다른 여성독립운동가가 더 큰 일을 하셨는데 과소평가받고 있어 그 분들이 지폐에 가는 것이 더 맞다 생각합니다. (근데 그 분들 대다수가 개신교...)
조선시대 인물은 종교문제가 없죠.
2. 신사임당이 왜 들어간거냐. 현모양처가 뭐가 중요하냐?
신사임당은 양처가 아닙니다. 단지 이황의 어머니로서의 우상화 + 육영수 이미지동일화로 우리에게 강제로 주입된 것이죠.
양처와는 거리가 먼 것이 금수저로 태어나 친정에 쮜 살며 남편 처가살이시키고 시댁에는 가지도 않고 남편에게 공부 똑바로 해라 저래라 할 말 다하고 죽기전에도 남편에게 절대 재혼하지 말라고 하죠. 당시 유교적으로 봐도 양처와는 거리가 멉니다.
초충도도 유교적 '현모양처'에 덧 씌우려고 억지로 강조햐 것인데 신사임당은 산수화로 당대 손꼽히는 사람이었습니다. 초충도는 당시 유명하지 않았죠. 이미지가 된 유교적 현모양처와 다르게 실제로는 걸크래쉬 라서 현대적으로 나쁘지않습니다.
다른 나라 지폐에는 여성과 예술가들이 들어가는데 이 둘을 채우면서 종교적으로 문제가 없는 인물이 신사임당이었고 여류 예술가로 본다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단, 정치적으로 누군가를 덮어씌우기 논란은 벗어날 수 없죠.
말씀하신거처럼 여성 예술가로써 보면 화폐인물로 손색이 없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적이고 학문적으로도 뛰어난 예술가죠. 같은 여성이지만 허난설헌은 좀... 그렇구요.
다만 막줄...이 논란거리죠. 503.... 잘못 알려진 이미지에 덧붙여서요.
이x만, 다카키마사오 넣어달라는 사람 있다에 한표!
이명박 범죄집단이 들어서면서 모든거 백지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