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iPadOS에서 mac AppStore를 허용하여 mac App 구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
2. "iPad에서 macOS를 지원하게 되는 것"
아래로는 팩트만 나열한다
- 위 둘은 명백하게 다르다.
- macOS는 트랙패드 제스쳐가 좋은거지 터치 인터페이스가 좋은게 아니다.
- 이미 M1 macOS에서는 iPadOS 앱이 개발자 허용 여부에 따라 구동된다.
- Apple은 이미 다년간에 걸쳐 Catalyst project로 mac과 iPad의 네이티브 앱 코드의 경계를 허물었다.
- Apple의 Apple Silicon mac 판매와 네이티브 앱 지원은 iPad와 mac의 시너지로 강화된다. 즉, 개발자에게도 좋은 일이다.
즉, 2안은 가능성의 여부를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다르게 두겠지만, 1안은 명백하게 시간문제이다.
현재까지 아이패드 프로 to 맥 os호환글 중 가장 그럴듯 해보입니다.
맥북에어는 쓰지 않아서 답변은 어렵고요,
후자의 경우 저는 아이패드 프로4에서 jump desktop 앱으로 윈도우즈10 pc 원격접속해서 자주 씁니다.
저는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아이패드 유저로서 애플이 그렇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번에 휴대용 디바이스 os와 맥os 통합에 대한 단호한 답을 본 터라서.. 일단은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아마 돌아올 wwdc에서 애플은 파이널컷프로x 로직x 유니버셜앱을 발표 할 것이다 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제가 맥미니m1에서 다빈치 리졸브 네이티브를 써보았는데 그 납작한 녀석이 조금 버거워 했었습니다. 리졸브 자체가 gpu성능에 크게 의존하는 앱인데 m1의 gpu성능은 조금 아쉽더라고요. 물론 M1의 파컷x 성능은 끝내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5730846CLIEN
확실한건 12인치 m1은 절대 안나오겠네요.. m1 특징으로 보면 12인치 맥북에 찰떡궁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