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약저축 인정금액이 청약 포기하기엔 애매해서
정부 말 믿고 청약 대기중입니다.
기레기들이 주변시세 90%까지 분양가 오른다고
지껄이고 있는데 분양가상한제는 상관없으며
90%까지 되는 곳은 시세가 많이 안 오른 지방의
사례입니다.
3기 신도시뿐 아니라
2.4대책에서 추가로 18만가구 택지 지정이 있을거라고 했고
이와 관련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규모로만 보면 4기 신도시급입니다.
워낙에 공급부족으로 정부를 탓해서
뒤늦게라도 공급대책을 쏟아내고 있고
24년 이후부터는 오히려 공급과잉이 한동안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집 사기엔 늦었고
기다려볼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뭐...여전히 마당러분들이 와서 뭐라하겠지만
그 분들이 왜 그렇게까지 다른사람이 손해볼까봐
거품물며 정부비판하고,
지금이라도 사라고 하는지는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그 지역으로 이사 가야 높아지고.
안되었을 경우 플랜B는 무엇이 좋을까요?
그 이하라면 힘들어보입니다.
나중에 가서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경우, 정부 탓하시지 않을거지않습니까.ㅎㅎ
그냥 끌어모을 수 있는한 끌어모아서 집 사라고 얘기합니다
존버한다고 100% 당첨되는것도 아니구요
대략 몸테크 생각하고 계속 넣어야 됩니다.
회사 옮기면서 연봉도 소득요건 넘지 않도록 아슬아슬하게 조절했고
회사와 3기신도시 부지가 가까운 부천으로 이사 했고
상속받은 집도 처분 했습니다.
지금부터 짧게는 3년, 길게는 6년간 청약에 올인 하고
그래도 안되면 걍 싸구려 아파트 사야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90822CLIEN
기레기의 말은 걸러 듣되, 그속에 있는 정보와, 기레기가 숨긴 정보는 꾸준히 섭취하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정부말만 듣고 기다리진 마세요.. 책임 안져줍니다.
집 값이 한 없이 오를리만은 없으니 기다리면 때가 올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