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에 집값을 잡겠다는 정부를 믿었다가 크게 데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회사를 옮기면서 다시 한 번 큰 도박을 했습니다.
그 도박이란 지금 정부를 다시 한 번 믿어보는것이죠.
이사를 하면서 집을 살 수도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전세로 들어왔습니다.
과연 1년이나 2년 뒤 지금 저의 선택에 후회를 하게 될지 정부를 믿어보길 잘 했다 생각이 들지...
저는 과거에 집값을 잡겠다는 정부를 믿었다가 크게 데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회사를 옮기면서 다시 한 번 큰 도박을 했습니다.
그 도박이란 지금 정부를 다시 한 번 믿어보는것이죠.
이사를 하면서 집을 살 수도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전세로 들어왔습니다.
과연 1년이나 2년 뒤 지금 저의 선택에 후회를 하게 될지 정부를 믿어보길 잘 했다 생각이 들지...
집값을 잡았던 정부가 있기는 했었나요? 지금껏
그럼에도 주택가격이 어떻게 나아가야 좋은건지는 누구나 다 알고
그걸 아니 정부에서도 집값을 잡겠다고 정책을 펼친것이죠.
애초에 집값을 잡았던 정부가 있기는 했나 라는 물음이라면 현정부도 의미없는 공약을 한것 밖에 더 되나요?
둘다 이전정부때 말에 역대급 공급정책의 힘이 크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제생각엔 다음 정부때는 부동산 나름 안정화 될꺼 같네요
그리고 1년치로 보면 이정부 들어서는 계속 오르기만 했습니다
누구말 듣던 어떤 자료를 보건간에 결국 판단은 본인 몫.. 원망할 필요도 감사할 필요도 없어요.
힘은 있으나 안쓰는 느낌.
금리가 낮으면 집값이 상승하죠~
나라경제 망하면 폭락하고요~
올라간 집값은 쉽게는 안떨어집니다~
그에 맞는 햇지 수단은 있으신가요??
집값이 안정화가 안된다면 그걸 대비하는 대비책이 필요할것 같아요
지을 땅이 별로 없어서 제가 보기엔 구라인 것 같기는 한데,
제가 모르는 뭔가 기발한 방법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반신반의라는 결론입니다.
기존 집값은 안 내려갈 듯합니다.
일단 전세나, 월세로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나서, 안정된 주거의 느낌을 갖기 힘들다는 것이 첫째일듯 하고요.
부동산이라는 상품 자체가 우리나라 특성상 가격하락에 엄청난 저항이 항상 존재하고 있는 탓에...
비교적 다른 투자수단에 비해 안정적인 것도 한 몫하지 않나 싶습니다.
무리해서 투기를 한다면 약간의 가격 변동에도 위험하지만, 거주를 위한 주택 구입이라면 빠를 수록 좋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을 나눠봅니다.
또, 정부를 의지해서 자신의 인생이 걸려있는 투자를 하는 것은 조금 성급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민국이 독재국가라면 선택하신 방법이 현명한 투자방법이 맞지만,
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만해도, 지극히 합리적이고 당연한 정책방향에 반대하는 세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사기꾼에, 투기꾼에, 또 그들로부터 돈을 받은 정치세력에, 나름 부동산 시장 교랸이 투자라고 말하는 큰손들까지...
이들과의 싸움에서 정부가 승리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구매는 정부나, 전문가의 예측 이런것보다 자신의 재정상태와, 구입가능여부를 보시고
철저하게 주관적으로 결정하시는 것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소득 90%환수면 집에 대한 리모델링이나 대규모 수리는 사라지고 이사하기는 극난이도가 될것입니다.
2주택에 세금을 올리면 집주인은 월세를 왕창 올려버림으로써 세금이 해결이 되어 월세만 올라가는 부작용도 생각해야 되구요.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라면 전 세계에 부동산 문제라는게 생기지도 않았을겁니다.
지방쪽도 상승폭이 장난 아니더군요;
그런데 안사고 기다린분들 어떻게되었는지 모르시나요
얼마전에도 기다려달라고 했던거같은데..
정책방향을 더 정확하게 읽을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부를 믿지않고, 언론사를 믿으신것같아요
시장을 믿어야지 정부를 믿고 안믿고가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아요.
정부는 시장 참여자의 하나일 뿐, 시장보다 우월하지 않기 때문에요.
경제학의 기초 개념이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부 믿고 도박 했다가 결과가 안 좋으면 정부한테 보상하라고 하시는건 설마 아니겠죠...
정부는 집값을 안정화하는 방향성을 위해 정책적 수단을 꾸준히 동원하는 것 뿐이고
이에 시장이 성공적으로 반응할지 또는 다른 시장참여자들과의 힘겨루기에서 정부가 패배할 수도 있습니다.
시장을 보고 판단하는게 현명하지 않나 합니다.
참고로 저는 부동산 보유에 따른 자산 증가율이 최근 30년간 15% 정도였다고 들었는데
이게 완만하게 계속 하락하고 있는 추세라고 하더군요.
이게 10%대 초반까지 떨어지면 우량주식이나 ETF 장기보유에 의한 자산증가율 10~12%와 역전될 수 있다고 하는 전망이 개인적으로 신뢰가 가더군요.
참고로 이자율 10% 정도면 10년이 채 되기 전에 원금의 2배 정도가 되는 것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정부 믿고 집 안 샀더니 후회된다"는 말을 하는 분들 보면 안타깝다고 해야 하나 너무 어리석어 보여서 불쌍하다고 해야 하나 표현을 고르기가 참 그렇더군요.
정부가 "부동산 만큼은 꼭 잡겠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정책의지의 표현이라고 읽어야 할 일입니다.
왜냐면 정부는 법적으로 강제로 부동산 가격을 동결시킬 권한이 없기 때문이죠. (사유재산권 침해)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정부가 무소불위 전지전능하다는 군사정권시대 개념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면 할 말이 없는 거죠.
국민을 기망한 거 아니냐면서, 도박을 한 내탓은 하나도 없고 전부 정부 탓이다?
제가 보기엔 투자라는 단어의 의미도 모르시는 상태 같습니다.
다만 정부가 이런 말을 했을 경우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 80만호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정책을 집행 시작하겠다"
라고 할 경우에는 실제로 그 정책을 실행하는지 여부를 보고
정부가 야당의 반대도 없는데 그냥 혼자 안한다면 "기망"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그런데 80만호 주택공급을 했는데도 집값이 폭등할 경우
이걸 정부 탓만으로 돌리기에는 문제가 있게 되겠죠.
이 본문 글 쓰신 분의 의도가 불순한 것인지 또는 정말 순진하셔서 그런건지는 논외로 하고
생각을 좀 진지하게 해 보고 신중하게 행동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당장 금리를 5%만 올리면 집값은 내릴 수 있는 묘수는 있지만 경제폭망으로 사는 사람도 살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정부 맘대로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오르는 상승폭을 정부가 속도조절 중인거지
장기적으로 보면 자산가격은 오릅니다.
월급빼고 다 오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게 왜 행정부가 할 일이라 생각하는지 의아하지만, 집값이 어찌되건 정부 탓은 하지 마시길.
돈없으면 빌라살고 다세대 살아야 하는거지 꼭 아파트를?? 겁나게 올라서 인생역전하니깐??
아파트는 부자되는 방법이다라는 생각이 없어지지 않는한 절대 그 누구도 잡을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