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조선시대 이혼 사유.jpg

하느니삽 ·

조회 61,965 · 공감 46 · 댓글 44

조선시대 이혼 사유.jpg 이미지 1
조상님들 솔직하셨네요

댓글 44

  1. 돌아온멍멍이 · · 공감 7
    쓸모없는 장군 ...ㅋㅋㅋ
  2. 마라부 · · 공감 44
    힘내세요
  3. 하느니삽 · · 공감 2
    마라부님// 저 조선시대 사람 아닌데요 ㅠ
  4. 마음하늘 · · 공감 1
    벌레가 쏘는 것만 못하다구요???
  5. wooha · · 공감 1
    기픈빡침이 느껴지네요..ㅜㅜ
    남자는 힘들다.ㅜㅜ
    없는 능력을 만들 수도 없는데..ㅜ
  6. SIDP귀염둥이 · · 공감 20
    표현이 참 뼈를 때리면서도 해학적이네요 ㅎㅎㅎ
    "수염 난 아녀자와 같은 저의 낭군" 이거 보고 더 빵 터졌어요.
  7. 보이는어두움 ·
    @SIDP귀염둥이님 저를 두고 표현한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8. jeongsh ·
    그만두고 가지 않았다는건 셀프도 못해서 더 빡치신듯...
  9. 찬미 ·
    @피자의사탑님
    그래서 판결이 어떻게 내려졌는지 알수 있을까요?
  10. ppw306 · · 공감 5
    와이프 일기장 몰래 보신 건가요?
  11. 회원.A ·
    @창밖에기차가지나가요님 와이프분이 달필이시네요
  12. 아로새긴길 · · 공감 2
    조선시대에 이혼한 아녀자가 재혼을 할 수 있나요? 그나저나 이혼이 있었나요?
  13. SecretSquare ·
    @하늘빛길님 넵 대신 이혼한 여성의 자녀는 사회진출에 제한이 있었던걸로 압니다
  14. 수습연금술사 ·
    @하늘빛길님 이황같은 경우에도 맏며느리 개가시킨걸로 압니다. 이혼도 사유가 있으면 한걸로 아는데, 유명한게 태종때 변계량인가의 여동생이 이혼할려고하는데 아버지와 오빠가 허락을 안하자 조정에 아버지하고 오빠가 역모를 꾀했다고 고해서 허락할사람이 다죽으면 이혼할려고 그러다가 처벌받은걸로... 이 사건으로 이혼이나 재가가 패널티 생긴걸로 들은듯하네요
  15. 빨간대낮 ·
    예나 지금이나 남자가 성기능이 약하면 여자들에게 버림받기는 똑같네요 ...
  16. 파키케팔로 · · 공감 1
    모두들 쓸모없는장군....인걸 모두들 어떻게 알았을까요?
  17. 크롬의전차 ·
    @파키케팔로님 누구랑 비교해보지 않았으면 알수없는 일인데.. 유튜브로 배우지도 않았을것이구요
  18. 와타나베 · · 공감 1
    옷이귀하겠습니까 음식이 귀하겠습니까?
  19. Cookie아빠 ·
    표현이 적나라 하군요..
  20. 푸를 ·
    시적인 표현이네요.
  21. 노을이네 ·
    크기라도 했군요. 근데 여자가 처음은 아닌거 같아요. 느낌상 비교대상 맛을 보고 설명한거 같습니다.
    /Vollago
  22. 건어물육식공룡 ·
    이건 남자의견도 들어봐야하는거아닌가요~~??
  23. 아트주니 ·
    일반적인 조선시대 여성은 비교대상이 없어 이게 좋은지 나쁜지 구분을 못하죠
    이분은 뭔가 아는 여성인듯 하네요
  24. 돈노마인드 ·
    @아트주니님 사랑방과 안채가 나누어져 있는 대가에서는 안채에 남자들이 들어갈 수 없고 여자들만 모이게 되는데, 온갖 이야기가 - 카마수트라 이상의 이야기가 공유되었다고 합니다.
    어린 여자아이의 성교육이 대부분 안채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졌고, 동네 여성들끼리 연대감이 생겨서 부부싸움이 일어났을때 마누라 패는 남편은 온동네에서 병신취급받아서 부부싸움의 임계점이 유지되는 기능도 있었다고 합니다.
    요즘 메갈이나 패미들이 저 안채에 갔다면 젊은 꽃다운 나이에 무슨 악감정을 세워서 좋은 시절 헛되이 보내드냐고 성화가 났을 듯 합니다.
  25. 발목에낭종 ·
    필력 장난아니네요
  26. 도라에몽99 ·
    네이트판으로 ~!
  27. rsy1114 ·
    오징어의 다른 표현인가요? ㅠㅜ
  28. 강짜맨 ·
    전 왜 남편이 불쌍하지요?
  29. 산만한용용씨 ·
    와 밤일에 삼국지가 등장하네... 대박
  30. shefx ·
    줄친부분 말고도 다 재밌네요 ㅋㅋㅋㅋ
  31. 삐리리 ·
    장군이 무예를 쓰지 못하다면.. 함곡관이 열리지 않아요.... ㅜㅜ
  32. anga ·
    어차피 나이들면 똑같아 질텐데...ㅠ.ㅠ
  33. Ghost_K ·
    당시 여성들도 삼국지 정도는 읽는다는 이야기군요.
  34. 카야s ·
    돌쇠가 흥했던 이유.jpg
  35. 에일리언 · · 공감 1
    크고 흐물... 힘내세요.
    촉수 수요도 있다 들었습니다.
  36. MichaeL ·
    ???: 마누라 너가 군역 요역 동원되서 쌔빠지게 고생해봐라...
    피곤해 죽겠는데 하긴 뭘 해 ㅜㅜㅜㅜㅜㅜㅜㅜ하.... 내일 아침엔 더 일찍 나가야되는데..... ㅜㅜㅜㅜ
  37. 찬미 ·
    사또의 판결이 궁금하군요...
    그래서 이혼을 했는지 안했는지 ㅎㅎ
  38. 쿠쿠리 ·
    쏘여본걸까요 ㅋ
  39. 무플방지위원회장 ·
    여자가 저 정도 드립력의 문서를 국가에 제출할 수 있는 나라가 조선입니다. 다시는 조선을 무시하지마라.
  40. spycat ·
    @무하하님 그러게요 페미니즘의 시초는 조선이 아닌가 싶네요. 조선이 조선했네요.
  41. 쭈쭈 ·
    스님들 의문의 1패~~
  42. 모모디 ·
    낭군 < 벌레
  43. shs2090 ·
    남편이 성 소수자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부부 모두 안타까운 상황이겠죠.
  44. 스웨덴클래식 ·
    저 책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이 안나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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