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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자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낮 뜨거울 정도로 찬양하는 칼럼도 쓴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는 언론 자유가 말살될 정도로 최소한의 형식적 민주주의마저 파괴된 전두환 정권 초기였다는 것을 감안한다 해도 기사가 아닌 칼럼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칼럼을 쓸 필요가 있었느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본보는 지난 1981년 1월 29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당시 이낙연 기자가 쓴 ‘기자의 눈’이라는 칼럼을 살펴봤다. 24일 이낙연 인사청문회에서도 문제가 된 칼럼이다.
이 칼럼에서 당시 이낙연 기자는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방미와 한ㆍ미 정상회담에 대해 “‘잘됐다’와 ‘놀랍다’는 두 가지 반응을 모두 얻을 만하다고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한국과 미국의 공무원들이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방미와 한ㆍ미 정상회담 준비를 잘 했음을 칭찬했다.
그런데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 한ㆍ미 정상회담을 한 것은 광주민주화 운동을 대량 학살로 진압하고 취임한 자신의 취약한 정통성을 미국의 지지를 얻어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 전두환 당시 대통령에 있어 사실상 알현이었고 한국민에게 있어선 매우 치욕적인 한ㆍ미 정상회담이었던 것.
이런 한ㆍ미 정상회담에 대해 이낙연 후보자는 기사가 아닌 칼럼으로 노골적으로 찬양한 것.
1981년 2월 5일자 동아일보를 보면 당시 동아일보 기자였던 이낙연 총리 후보자는 전두환 전 대통령 방미에 대해 “전 대통령 방미의 결산은 대외계정보다 오히려 대내계정에 더 큰 수치를 올려놓아야 할지도 모른다”며 “한미정상회담으로 ‘생업이 즐거워졌다’는 일부 성급한 보도가 나올 정도이고 보면 이 같은 계산 방식이 비현실적인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이낙연 총리 후보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으로 그 동안 한미 현안들이 말끔히 청소됐다고 극찬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170524173226932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때 전두환의 대량 학살이 있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1년후인 1981년 2월에 저런 칼럼을 올림
정치부 기자로 일하던 시절에는 '동교동계'로 불리던 옛 민주당을 출입했다. 1987년 김대중이 사면복권된 후 그의 밀착 취재를 담당하던 이낙연은 취재 과정에서 김대중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 김대중은 1989년부터 이낙연에게 총선 출마를 권유했으나, 이낙연은 계속 거절했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 대통령 겸 새천년민주당 총재 김대중 측의 발탁으로 고향인 전남 함평ㆍ영광에 출마,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엄혹한 시절엔 계속 거절하다가 김대중이 대통령이 된 후에야 안심?하고 2000년 국회의원 출마, 고향에서만 4선
국회의원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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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재산 환수법 반대,미서명에 포함된 이낙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66898?po=1&sk=title&sv=이낙연&groupCd=&pt=0CLIEN
전남도지사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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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aders.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9
박근혜 탄핵 여론이 시작될 무렵이라서, 분위기가 좋지 못해 박정희 100주년 기념사업부 부위원장을 급하게 손절
이에 대한 호남지역민들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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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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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인 지금
이명박, 박근혜라는 두 범죄자에 대한 사면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
말과 행동은 얼마든지 꾸며낼수 있겠지만 그간 살아온 궤적은 꾸며낼수가 없는 법이죠.
민주당에 개혁의지로 충만한 제 3의 대선주자가 반드시 떠오를거라 믿습니다
알고 있었던 사람 많을 겁니다.
사면 발언전과 그 이후 이낙연씨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졌으니깐요.
작년에 저런 글 썼으면 그 사람 비난글과 빈댓글 엄청 받았을겁니다. 그러니 그냥 입다물고 있었던 사람 많았을겁니다.
사람이 바뀔수 있는 여지도 있었기에 섣불리 비판 할수도 없었다 봅니다.
대표 된 이후 정책들이 쎄한 느낌이 있어서 이동형이나 김용민은 탐탁치 않은 인사라고 생각 하기도 했었고요.
대놓고 비판 했던 김용민씨는 이낙연 비난 한다고 그렇게 욕 먹었었는데 일반인들이 그렇게 했으면 살아남지 못했을겁니다.
총리 발탁이후 대통령님이 많이 챙겨주셔서 그럴겁니다.
다 속았잖아요..
때려 맞는거 이해갑니다만..
노무현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에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았고
당선자 대변인활동
대통령 취임사 작성도 했죠.
탄핵 위기 당시에
여야 모두가 등돌리고
우리들도 노무현탓하며 욕할때..
탄핵 반대표를 준
단 한명의 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그때 추미애 장관도 탄핵에... ㅠㅠ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로서
앞 정권이 싼 똥 치우느라 바빴고
혼란스러운 정국을 안정감있게 운영했고
대통령이 북한을 비롯,
외교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최측근이 자살도 하면서
냉철한 판단력을 잃으신 건지...
민주당이 분열되고 와해되는 것이
안타깝네요.
당대표로써 확실하게 입장 표명하시면 좋겠어요.
버릇이 되다보니 이낙연 칭찬하거나
진심으로 지지한적이 거의없네요.
간간히 주워들은 정보로 봐도 쌔하다고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