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고 딱히 흠잡을데없고 그래서 완벽하다면 완벽한 후보인데
그런데 이상하게 뭔가 찜찜한 느낌이든단 말이죠..
안정적이지만 첨예한 사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는걸 본 기억이 없고
두루뭉술 넘어가는걸 본적이 많은거같아요. 태도는 단호하고 사이다 같은데
지나고 보면 메세지나 결과가 두루뭉술하달까.. 그래서인지 이상하리만치 언론이 건드리질 않죠.
민주당에서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사람가운데 이낙연만큼 언론의 공세에서 벗어난 경우가 있던가요?
문재인, 박원순, 이재명.. 노무현은 뭐 말할것도 없고 후보시절부터 당선이후까지 집요하게
물어뜯고 괴롭히는걸 봐왔는데 이낙연은 신기할정도로 가만히 놔두네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낙연을 보면서 느끼는 안정감의 절반은 조중동같은 언론에서
만들고 유지시켜주는 느낌이랄까..
잘못된게 없으면 하다못해 처마 끝 몇cm 나온걸로도 1면으로 때리는게 그들인데
왜 한사람은 예외일까.. 왜 대권의길로 승승장구하게 내버려두는것일까..
너무 음모론적으로 바라보는거같지만 문재인, 노무현이 물어뜯겼던거나
박원순, 조국 물어뜯기는걸 보다가 이낙연을 보면 태풍한가운데에서
비한방울 맞지 않고 고고하게 걸어나오는 그런 이미지라서 의아한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부디 저의 이 근거없는 느낌이 틀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사람(enter)은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ㅋㅋ
참 영악한 댓글이군요.
반응보며 즐겁겠습니다.
그리고 여태 총리라는 한계때문에 본인 목소리 못내는것도 있었고요
이제 180 여당의 당대표시니 하실말씀은 하시겠죠
좀 지켜보셔도 될듯합니다
그러게요. 민주당 지지하시면 지켜보시면 될 것을...뭐 벌써 느낌이 이상하니 윤총장도 그랬느니 (윤석열 리플 다신 분은 지우셨네요...) 그러시는지...좀 성급한 것 아닌가요.
문대통령과 함께 총리 하시면서 사고친 적도 없고 국정 잘 운영하셨는데, 재난지원금 방식 하나로 흔들거리 생긴 건가요.
이재명 치고 올라가기전에 이낙연 대세론 시작했을때 조중동에서 엄청까댔는데, 글쓴이는 기억을 못하시는듯요.
내부총질하는 그들의 특징이죠
더구나
이낙연 총리 대표가 언론에 까였으면 까였지 언제 마사지 받았나요?
이부분이 바로 모함이죠.
이재명 도지사 만큼 언론프렌드리가 어디있다고 정반대로 말하는게 제일 어이없어요.
글쓴이는 선을 넘어서 모함까지 갔어요
이게 바로 내부총질이고 갈라치기입니다.
예를들어 이번 지원금 문제도 제대로 의견 밝히지 않았나요?
심지어 윤석렬이랑 비교를 하는 분도 있네요???
(윤총장이 그랬죠 <- 라는 댓글이 있다가 지워짐)
/Vollago
메시지가 모호하긴.합니다. 토론 방식도 뭐랄까...약간 비꼬는.스타일이고...
그래도 이재명은 아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9383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5448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44743CLIEN
대선 대비 내부 싸움 붙이기는 이미 시작 되었죠.
당대표 까지 맡으면서 영향력이 커지니 별 얘기가 다나오네요
문재인이나 조국은 논란 일으킬만한 무언가가 있어서 물어뜯긴걸까요?
저랑은 생각이 좀 다르시네요..
안 뜯기면 우리편 아니다인가요? 우리편은 좀 덜힘들게 하면 안되나요? 아 왜 벌써부터 갈라치기에요
이제 막 대표 됬는데
혹시 얘전에 무현형님때도 이러셨나요?
너무 말을 막해 이러면서? 하는거 좀 보구 야기합시다
님이쓰신 글중에
"이낙연만큼 언론의 공세에서 벗어난 경우가 있던가요?"
이낙연 총리한테 언론이 마사지라도 해준다고요?
어이가없습니다
반대예로 이재명 지사가 언론 공격 당한다구요?
이재명 지사만큼 언론이 마사지 해주는 정치인도 없어요
뉴스1 진현권 기자라고 아시나요?
진기자가 거의 매일마다 이재명 지사 찬양하는 기사를 올리고 다음포털에 메인에 걸리는일이 다반사인데도
어떻게
정반대로 마타도어를 하시나요?
까더라도 판단근거가 사실과 다르면 안되죠
뉴스1 진현권 기자라는 사람이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그정도의 인물인가요?
이름도 처음들어보고 기사를 본적도 없어서 뭐라드릴말씀이 없네요.
뉴스1 진현권 기자의 이재명 기사만큼 유명한것도 없는데
그것도 모르시면서
본인의 판단근거로 내세우시나요???
뉴스1 코리아는 머니투데이 자회사 언론통신사입니다
문재인 정부 까는데 늘 빠지지 않는 언론사죠
그런데
이재명 지사만큼은 예외더군요
뉴스1 홈페이지 가셔서
'이재명' '진현권' 이렇게 검색해보세요
과연 비판기사가 있는지 1도도 없고
찬양 홍보기사는 어마어마 합니다
다음 포털 기사에도 이재명 지사 기사중에
늘 메인에 걸리는 기사중에 뉴스1 진현권 기자의 기사가 절반은 됩니다.
이낙연 대표를 까시더라고
평소에 언론 기사좀 챙겨보시고 말씀하세요
사실관계와 다른 근거를 대면서 비판하면 그게 바로 마타도어라는겁니다.
머니투데이의 자회사 기자 이름을 모른다고 욕먹기는 또 처음이네요;;
이재명 관련기사를 열심히 찾아보시는분 같은데
저는 그렇게 한가하지도 않고 앞으로도 굳이 찾아볼일은 없을거같습니다.
님이 쓰신거 다시보세요?
이낙연 대표는 언론에서 안까는데
이재명 지사는 공격당한다면서?
정반대로 말씀해놓고선
판단 근거가 없잖아요?
이재명 찬사기사가 뉴스1에 많고 또 그기사를 쓴사람이 진현권 기자라는것정도는 알아야
정치기사를 꼼꼼히 챙겨봤다는 반증이 되는겁니다
그럼 님처럼 띄엄띄엄 기사보시면서
언론이
특정 정치인한테 호의적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뇌피셜로 판단했다는겁니까?
그게 모함이라는거 모르세요?
판단근거가 누굴 비판하기전에 그래서 중요한거라는걸 강조해서 말한거에요
님이
진현권을 모르던 알던
기울어진 언론운동장에서
이재명 지사만큼은 그렇지 않다는것조차 모르시면서
잘못된 근거를 대신것이 잘못이 아닙니까???
자꾸
본질에 벗어난 해명하지마세요.
윤석열 처음 임명 당시 뉴스타파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임명때나 선거때는 우리편에 흠결 하나 있는거 의혹만 얘기해도 갈라치기니, 싸하다느니 알바니 뭐니 하면서 정작 사실로 밝혀져도
자기가 댓글 달았던 글에 미안한 맘이라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합리적인 의심 또는 비판 마저 의혹의 눈초리로 바라보지 말구요
작년 댓글에 그렇게 빈정대면 님 살림살이가 나아집니까?
나는 내가 믿었던 정치인이 뻘짓을 하면 그이후로 손절해버립니다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적어도 누구처럼 내부총질은 안하죠
이재명 지사처럼 부도덕하고
정동영과 함께한 시절부터 노무현 대통령과
대선후보였던 문재인 당대표에게 내부총질 마타도어짓하는 그런 이재명같은 부적합 정치인들처럼
지지하지 않으면 그만이죠
이낙연 대표가 이번일로 실망시켰다고 해도
민주당에서 그어떤 정치인보다
가장 부도덕하고 내부총질 많이했던
음주운전전과자 이재명 지사는 절대 지지하는일 없을겁니다.
님 차단이에요 열심 정치댓글 달고 사세요.
저 이재명 지지자 아닙니다.
그리고 작년댓글에 빈정대면 살림살이가 나아지냐구요?
작년에 그럼 합리적인 의심이나 비판글에 본인은 왜 그렇게 빈정대셨죠?
(언론이 공격을 하긴 했어요 조선일보는 이낙연 총리님 동생분, 아들 공격 했고...
- 대처가 빨랐죠..)
이천때 발언으로도 언론이 난리 부리고 그랬어요.
저도 이낙연 대표님 좋아하지만 지금은 지켜보는 입장이고..
제3의 인물도 나와도 좋겠다 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괜히 재난지원금 언급해서 추경이 사실상 재난지원금처럼 모든 사람에게 인식시켰죠. 이것을 잠재우기 위해서 정부나 당 차원에서 선별도 보편도 아닌 맞춤형이라는 논리를 꺼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쨌거나 재난지원금건은 이낙연 당대표의 중도 스탠스를 보여주기 위한 무리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야당일때 제대로 선명한 투쟁을 했던기억이 없습니다
기자출신이고...
재난지원금도 선별로 주자고 하고...재난지원금의 취지도 모르고...
그냥 관리형이지 혁신적인 재량은 아닌듯 합니다.
그렇네요. 그 어려웠던 시기에 신념을 지키신 게 이낙연, 김종호 의원 단 두 분이었군요.
선명하지 않고 몸을 사린다는 식의 리플 평과는 달리 명확한 신념이 있는 분이시군요.
전 이낙연님이 좋은 의미로 보수적 스탠스를 가진 분 같습니다(야당 같은 가짜 보수=수구 말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당대표직 잘 해나가실 지 좀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도 될 분 같네요. 대표 되신지 얼마나 됐다고 이상하다 하시는지...
이런식으로 민주당 대권주자 한 명 날리고 싶은 심사죠
이낙연 대표를 저격하는 사람들의 마음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누구 지지자들인지
더구나
언론이 제일 잘홍보해주는 정치인은 정작 이낙연 대표가 아니고 이재명 도지사임에도
저런식으로 모함을 하는거잖아요
언론예들은게 제일 어이가 없습니다
미래에서 왔습니다.
쥐구멍 찾으실 듯..ㄷㄷㄷ
문재인 대통령 처럼 당을 위기에서 구하고 대통령으로서 자질과 역량이 전혀 손색이 없음을 스스로 검증하였지만 이낙연 당대표는 글쎄...
지켜봐야 되겠지만 별로 가슴이 뜨거워지지는 않네요.
그건 그렇고 당대표를 훌륭히 마친 추미애장관은 언제 대권 선언 하실 건가요?
기다리겠습니다 가슴 뜨거워질 그 날을...
이재명표 행정 이런거
문통한테 써주는거 보셧나여
문재인 대통령님도 당선되기전 정말 지금 같은 분일거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던것 기억나네요 좀더 지켜봐야겠지요
맞는말 한 사람이 왜 싸해요
뉴스안보시는지...
무난 무난
언론인이었던만큼 언론의 생리를 잘 아는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재명도 좋고 이낙연도 좋습니다만....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생각해보면 집권이후에는 이낙연 식의 진중한 스타일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직 대표직 시작도 안했고 바로 첫 심판대인 재난지원금 진행을 하는 것을 보면 되죠.
흠 잡히더라도 자기 목소리를 내야죠.
진짜 작전 잘짰네요.
슬슬 시작 되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작전타령 하다가 이렇게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