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몇명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1인 가족 기준으로, 순자산 얼마면 은퇴하고 싶으신가요 ㄷㄷ
작년 통계를 보니 순자산 8억이면 상위 10%라던데..
혼자 산다면 순자산 8억이면 30대라고 해도 은퇴 하자면 할 순 있을 것 같군요..
욕심 안부리고 살면 말이죠.. ㄷㄷ
4인가족 기준이라면.. 애들 다 키워놓고 50대쯤 되면, 순자산 8억으로도 평생 일 안하고 살 수 있지 않을까요 ㄷㄷ
집 4억에 4억 까먹으면서 살면 ㄷㄷ
일하기 싫어서 뻘생각 하고 앉아있네요.
잔고 줄어드는게 진짜 목숨 줄어드는것처럼 느껴질것 같아서... 가령 한 80대 중반까지 살겠지 하고 돈 모아놨는데 83살 먹고 내가 왜케 아직 정정하지...? 하면 그제서야 불안해질것 같은데... 아니면 60~70대에 돈이 막 절반이하로 떨어졌고 이러면...
최소 한 20억 이상 있음 괜찮을거같습니다
대부분 사람이 평생 10~15억 벌면 성공입니다.
생활비 빼고나면 쉽지 않죠
그래도 잘 먹고 사는것 보면,
30억은 아니라는 소리죠..
연리 2퍼센트 상황에서 한달에 200만원 만들려먼 12.5억 있어야 합니다.
여튼 저 글은 주식/로또 대박 등으로 다 때려치고 아예 놀고 먹는거 기준이었습니다ㅎㅎ 그렇다보니 현금 일시불 수령액 기준이었고, 그 30억 안에 부동산은 포함 안됐었던거라 얼마 떼어서 집 사야하고,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 재테크도 안한다는 여러가지 가정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꽤 그럴듯한 근거까지 다 첨부해서 쓰여졌던 글이었는데 검색해보니까 지금은 지워진거 같네요.
7200만원 / 3% = 24억
24억 있으면 대충 연 3%로 월 600만원의 현금흐름을 만들어서 살 것 같네요.
오피스텔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대부분 주식 배당으로 맞추죠.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자산은 그대로 손실 없이 사망후 자녀에게 증여하게 되는 것이고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 자산이 만들어내는 현금흐름으로 사는 것인데, 말씀하신대로 작은 %의 변화가 요구되는 자산의 아주 큰 변화를 가져오죠.
3%는 안전하다 생각되는 (배당율이 죽을 때 까지 지켜질 확률이 높은) 수준인 것이고 이를테면 AT&T 같이 7%의 배당을 주는 종목을 생각하면 월 600만원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필요한 자산의 규모는 훨씬 줄어들게 되지만 (24억 -> 11억) 3M 3%의 배당과 AT&T 7% 배당중 어느 것이 지속적으로 배당이 안전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그 만큼의 리스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당성장이란 것을 이용합니다. 아직 은퇴를 하지 않은 지금 3%의 배당을 주는 종목들로 구성해서 12억원 어치의 자산을 매입하고 시간이 흘러 은퇴를한 시점에 그 주식들의 주가가 2배가 되고 따라서 배당을 증액해서 3%를 맞추게 되면 나의 투자금은 6%의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모두들 그런 식으로 은퇴하는 것이죠.
맥도날드 같은 주식의 수십년간 주가와 배당등을 기록한 차트를 보시면 아마 잘 이해가 가실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41580CLIEN
35세 은퇴한다면.. 집 제외 15.6억 정도 있으면 되겠네요.
사치가 아니라 뭐 자녀한테 결혼시키고 집값 좀 보태주려고해도
1명당 몇억씩은 줘야하고... (서울은 5억이 전세금 아닙니까... ㄷ)
학비... 도 대줘야지... (늦게 대학원이라든가 가는 경우도 있고..)
취준하면 취준 생활비에 학원비도 줘야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돈 나갈 일 찾으면 많죠
가령 월 200만원씩 40년을 더 산다고 하면 9억6천만원입니다.
물가 상승하는걸 감안하면 월 200씩 40년에 대략 20억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령 10년전에 짜장면 먹으려면 1천원만 있어도 되었지만 지금은 5천원이 있어야 짜장면 먹을수 있습니다.
재산으로 부동산, 주식등 물건으로 가지고 있는게 아닌 현금으로 가지고 있다면 재산이 줄어드는것이죠.
부동산, 주식등 투자에 따른 수익기반으로는 천차만별이라 기준을 정해서 이야기 할수가 없으니깐요.
대충 3천씩 ...
이 시점에서 이미 소득 돌아가는 시스템이 완성될꺼라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주변을 보면 대략 50억 넘어가면 좀 아둥바둥 살지 않는듯 합니다.
아 혼자입니다
일하면 그만큼 안들어와도 되지만 놀면 돈이 많이 들어서... ;;
전 중간정도는 되려나 모르겠네요.
50 에서 30년 정도 기대 수명이라면 6-10억정도 사용하네요 그리고 집은 별도에요
솔로라면 20억~
평생 애키우면서 돈 벌어도 15억 벌기 어려운데 ㅠㅠ
30억 있어야 은퇴하실 생각들이라니..
매우 안전하고 편안한 상태를 원한다고
가정할 때, (원금을 은행예금 후 이자수익으로만 생활가정)
(원금+물가상승률 상승분 은 미사용)
4인가족 월 생활비 1000만원.
은행 예금이자율 연1%가정,
세금 대략 35%가정
물가상승률 연1.05가정시.
X × 0.01(1-0.35)/12 × 1.05 = 10,000,000원
X = 약176억원
그런데,
수익률 10%의 임대업(무보증금+월세only 가정시)을 할 경우
(세율동일하다고 가정시)
약 17억원이네요.
(월500만원 필요시, 약 9억원)
= 대략 연금복권 (남은수명=20년 일 경우)이네요.
한달에 100씩 쓰고 살면 1년에 1200만... 한 30~40년 놀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서...
아님 연금복권되믄 그만둬야겠어요
근로소득의 상승과 함께 생활수준도 같이 올라갔기 때문이죠.
짜장면에 탕수육 같이 시키던 생활에서 짜장면만 먹고 생활하는 식으로 낮춘다면 가능하겠죠.
의외로 임원들이 은퇴후에도 계속 하려는 이유가 여게 있습니다. 비지니스 타다가 이코노미 타려니 은퇴후 소득으로는 모자르게 되는거죠.
미혼으로 산다고 가정시,
일생 30년(25~55세)동안 평균연봉 4천이라고 가정시,
(물가, 세금, 이자 미고려)
총12억원.
한 달 최소생활비로 딱100만원만 사용시,
가처분소득 8.4억원=은퇴자금(56세~)
연수익률 3~5%정도로만 굴려도
'혼자'는 살겠네요.
25세때 0에서 시작한다고 가정했어요.
집도없이.
그리고 나이들면 병원값도 있어야하고 해서...ㄷㄷㄷ
의료보험 직장가입자가 얼마나 좋은데요 ㅎㅎ
큰 걱정없이 생활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고정 소득이 평생 나오거나, 소비보다 더 자산이 불지 않는다면 생활에 큰 차이 없는 ...